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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지만 힘들었던 연애와 편안하지만 미지근한 연애..

ㅠㅠ (판) 2020.05.23 00:12 조회12,223
톡톡 지금은 연애중 댓글부탁해
댓글주신 분들 조언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익숙해지기 전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퇴근하고도 만나고 편한 만남이 많아지면서 신기하게
점점 더 좋아지고 있네요ㅎㅎㅎ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는 말처럼
항상 고마워하며 예쁘게 만나야겠습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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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켜쿄 2020.05.2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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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 니가 전남친을 진심으로 좋아한거보다 자꾸 니 속 썩이고 열받게 하고 집착하게 만들고 그런 행동들이 니가 전남친을 겁나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만들었을듯. ㅋㅋㅋ 착각 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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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5.2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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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전남친보다 현남친을 덜 좋아하고 덜 이성으로 느끼는게 아닌가해요. 저도 엉망인 남자랑 6년 반을 연애하고 나서 약 2년간 어떤 남자도 미지근 시덥지않고 제 감정이 죽어버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다시 나를 설레게하고 푹 빠지게 만들 남자가 나타나면 또 안그렇더라구요. 그냥 아직 글쓴이분 마음에 쏙 드는 남자가 안나타나서 그래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현남친이 정말 성격적으로는 흠잡을 곳 없이 괜찮다구요? 그럼 다른 외모적인 부분이나 조건적인 부분이 분명 탐탁지 않으시지만 애써 좋은점만 보려고 노력중이시진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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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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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전남친의 잔재지...넌 지금 남친을 껍데기로 두고 과거와 연애하고 있는거야
지금남친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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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와대가리 2020.05.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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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좋아하는 vs 날 좋아하는?... 상황판단이 잘 안되시나보네요. 팩트를 말해줄게요. 전남친은 존잘이라 님이 헌신했던거고, 현남친은 존못이라 안설레는겁니다. 존잘을 못잃는 당신은 어쩔 수 없이 현남친과 헤어질겁니다.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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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20.05.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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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잘 안쓰는데 저도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경험중이라 적어요. 저는 오히려 미지근한 연애를 먼저 했어요 그것도 어렷을때 오래요. 편하고 잘맞고 이런 사람 또 있을까 할정도로요. 다른 사람 남부럽지 않을만큼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처음으로 지금 남친을 이십대 후반에 만났는데 처음이에요 이렇게 가슴뛰고 설레는 사랑.. 그것도 이 나이에.. 와 내가 이렇게도 바뀌는 구나.. 근데 저같은 경우는 성향이나 그외에 다른 문제들이 있어서 ㅠㅠ 좋지만은 않네요. 이제 2년 정도 됬는데 사실 전남친 생각도 많이 나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는다는 말이 이제서야 몇년뒤에 와닿네요. 그땐 사실 미지근 했는데 그것도 사랑이였나봐요. 가슴뛰고 설레고 이런게 없었지 재미도 있고 든든하고 무튼 다 좋았거든요..... 지금은 설레서 좋긴한데 편안함이 부족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친구랑 잘하면 결혼까지 갈거 같은데 ㅠㅠ 얼른 정리 해야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맨날 고민하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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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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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걍 좋은사람이긴한데 성향도 잘 안맞고 이성적으로 마음에 차지도않고 그래서그런거임.. 다른사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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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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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과의 연애는 잊어버리시고 지금 남친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만나셔야죠.. 좋은사람 놓치지 마시고요.. 그리고 지금 남친분이랑은 아직 알아가는 단계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지금 남친분 하고도 친해지고 가까워 지면 또 재밌을텐데 과거는 이제 묻어두시고, 현재에 집중하세요. 분명 좋으니까 사귀시는거잖아요. 헤어질거 아니면 지금 연애에 집중하길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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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쿄 2020.05.2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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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 니가 전남친을 진심으로 좋아한거보다 자꾸 니 속 썩이고 열받게 하고 집착하게 만들고 그런 행동들이 니가 전남친을 겁나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만들었을듯. ㅋㅋㅋ 착각 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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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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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디 꼴리게 생겨서 그럼 그런 사람 만나고 그런 연애하고 살다가 결혼 할 때 좋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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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5.2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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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전남친보다 현남친을 덜 좋아하고 덜 이성으로 느끼는게 아닌가해요. 저도 엉망인 남자랑 6년 반을 연애하고 나서 약 2년간 어떤 남자도 미지근 시덥지않고 제 감정이 죽어버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다시 나를 설레게하고 푹 빠지게 만들 남자가 나타나면 또 안그렇더라구요. 그냥 아직 글쓴이분 마음에 쏙 드는 남자가 안나타나서 그래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현남친이 정말 성격적으로는 흠잡을 곳 없이 괜찮다구요? 그럼 다른 외모적인 부분이나 조건적인 부분이 분명 탐탁지 않으시지만 애써 좋은점만 보려고 노력중이시진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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