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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노래후기 6탄

ㅇㅇ 2020.05.23 00:28 조회1,292
팬톡 방탄소년단


애들아 노래후기는 너무 오랜만이지
6탄 이제야 거져와서 미안해 ㅜㅜ 여기 분위기
더 익히고 그럴려고 후기 말고 다른글들 쓰고 하다가
이쯤이면 잊지 않았을까? 하고 두고있었는데
며칠전에 같이 밤에 얘기나누고 싶어서 글 올리고
얘기나누고 따뜻한 마음으로 잠들으려는데 다른 글에 날
찾아준 이삐가 있었어...그래서 또 나름대로 열심히
써서 들고왔다 원래는 Save Me랑 I'm Fine 노래 두개
같이 가사비교해서 써서 들고올라 했는데 오늘 어것디가
와버린 관계로 후다닥 믹테 세곡 써왔다 ! 세입미랑 암파인은 담에
들고올겡 오늘도 글은 길테니 긴 글이 지루할 이삐들은 굳이 안읽어도돼 하고싶은거 많이하며 본인을 위해 어떤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라고 끝까지 읽어줄 이삐들은 또 너무 고맙고 !

1 . [ Interude : Set me free ]
0:00 ●━━━━━━─────── 02:20 ⇆

하 일단 노래 그래 노래 부를때 랩핑할때와는 또 다른
seesaw속 목소리 같은 담담한 그 목소리가 너무 좋은데
왜 이제 진짜 보컬이죠..? 보컬 뭐야...음색 뭐야..?
set me free라는 제목이랑 걸맞게 진짜 나를 자유롭게 해줘
라는 의미가 담긴 목소리같지 않아? 시작할때 지저귀는
새소리 깔리는거랑 잔잔하면서도 분위기 잡아주는 소리가
계속 리버브되면서 깔리고 ㅠㅠ 분위기가 뭐라해야히지

무엇인가로부터 자유롭고 싶은 사람이 그런 자기 얘기를
누가있다고 신경쓰지 않고 말 할 수 있는 새 지저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사람이 없는 그런 탁 트이고 고요한 숲 같은
공간에 머물며 " 날 자유롭게 해줘 " 라고 외치는 느낌
난 그렇게 느꼈어..

자유를 달라는 말이 그냥 얼핏 제목만 보거나
만약 이런 느낌보다 좀 더 처절하고 슬픈 느낌이였다면 안타까움의 마음이 컸겠지만 오히려 나는 이런 분위기의 평화로운것 같은 느낌의 반주에 담담한 윤기의 보컬이 합쳐지니까 그저 나도 자유를 갈망함에 안타깝다기 보다는 담담히 응원해주고 싶은 느낌?
그 자유가 어떤 것이라고
완전히 정의를 내릴 순 없지만 윤기가 언젠가는 본인의
마음속에서 정의내린 자유를 맘껏 받아들일수 있길
슬픔섞인 응원보다는 그래 언젠간 너는 자유로울 수 있을거야
하면서 나도 윤기처럼 담담하게 얘기해주고픈 그런 느낌이였어..

[1] " set me free 내 마음대로 안될 걸 다 알면서
set me free 그게 내 맘이 아닌 걸 알면서 "

[2] " set me free 난 자유롭게 허공에 떠있네
set me free 요즘 기분이 왜인지 꿀꿀해 "

내뱉는 목소리는 담담한데 가사를 또 곱씹어보면 눈물이 나지..

[1] 구절은 나는 어떻게 느꼈냐면

" 자유를 원해도 내 맘대로 얻진 못하지만
자유를 원하는게 사실 또 내 마음의 정답은 아니야 " 이런 느낌

이 구절에서 윤기가 본4야지 1편에서 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한 말이 생각나더라구 한달간의 장기여행에서 느낀점이 뭐냐는 말에 " 일 안하면 난 못살겠더라 " 이 말...

이 말이 본4야지 보면서도 되게 뭔가 신경 쓰였었는데
이 구절 가사 읊어보면서 계속 그 말이 생각났어 ㅜㅜ 자유를 원하기도 하지만 얻긴 힘들고 또 자유를 얻는다해도 음악이 본인 삶에 거의 주를 이루고 있는 윤기에겐 자유 속에 음악을 제외시킬 수 없는 느낌? ㅠㅠ 나는 그렇게 느꼈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 구절은 되게 울컥했어 이 믹테가 나오기까지 4년이란
시간이 있었고 이 가사가 언제 윤기의 손에서 쓰여졌을지
그건 내가 모르는거지만 요새에 빗대서 생각하게 되더라고

요새 방탄은 어떻게보면 시기상 뜻하지 않았던 장기적인
자유?를 얻게 되었잖아 윤기도 마찬가지일테고

어쩌면 어떠한 자유를 원하기도 했던 윤기가
" 막상 이런 자유를 얻다보니 허공에 붕 떠있는듯한 공허한 느낌도 받고 자유롭지만서도 여러 제약이 있는 자유이니 꿀꿀하기도 하다 " 이렇게 말해주는 느낌... 우리 모두 공감할거라 생각해 ㅜㅜ

윤기가 언젠가는 " set me free " 에 나아가서
" I'm free " 라고 노래에 툭 털어놓는 날도 왔음 좋겠다 그치?

2 . [ 대취타 ]
0:00 ●━━━━━━─────── 03:45 ⇆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일단 우리 다같이 심호흡하고 시작..하자 아직도 두근거려
진짜 이거야말로 조선간zi이고 진짜 이런 동양풍으로
땡 생각나는 .. 그런 노래 들고올지ㅠㅠㅜㅜ진짜 사랑해
자 일단 대취타의 뜻을 짚고 넘어가자면

■대취타
◉대취타는 임금님의 대궐밖 또는 능의 행차,
관리들의 행차, 군대의 행진 및 개선에 사용되었던 음악이다.
= 임금님이 행차할때의 노래 = 윤기(임금)의 노래...

진짜 옛날에 배워서 기억도 안나는 대취타를 윤기 노래에서
마주치게 될지 누가 알았냐며...나 지금 몇탄인지는 기억안나는데 내가 쓴 노래후기에서 the last 해석하면서
언급했던 기요틴 생각나고....


진짜 어떤 형식으로든 본인의 소신과 뜻이 담겼던 부분은
잊지않고 유지하며 또 다른 노래에 또 다른 서사로 들고오는게
너무 뚝심있고 대단해 본인을 왕으로 칭하며 노래를 내뱉는게
자칫하면 유치할수도 있는데 가사를 곱씹고 전에 나왔던
노래들과도 비교해보면 그 서사를 알수가 있어서 전혀
유치하다고도 생각못하고 오히려 진짜 전생에 왕 아니였을런지
생각해보게 되고 막 그렇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노래
너무 신나고 대취타를 샘플링해서 노래낼지 누가 알았냐고..
트랩 + 전통악기 만남 이렇게 풀어줄줄 알았냐고.....
그리고 진짜 가사 다 시원하고 다 의미있고 다 좋지만 꼽자면

[1] " 종놈 출신에 왕 된 놈 미쳐버린 범 광해 Flow
개천 출신에 용된 몸 그게 내가 곧 사는 법
미안 걱정은 말라고 나도 잃을 건 많다고
과건 뒤주에 가두고 내 걸 챙겨 다 잡수쥬 "

[2] " 빛이나 빛이나 내 왕관이 빛이나
잊지마 잊지마 지난 날을 잊지마
we so fly we so fly 전세기로 we so fly "

[1] 구절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어무 의미넣는거
잘하는 민윤기... 일단 광해는 폭군으로 불리기도 하고
어느정도의 선은 인정받지만 어쨌든 선한왕으로 불리진 않는
왕인데 윤기가 왜 본인을 미쳐버린 범이라며 광해라고
표현했을까? 가는 의문이 가사 보면서 들었었거든

그리고 분명히 뜻이 있겠거니 가사를 열심히 곱씹는데
이건 가사보다도 뮤비에 답이 있더라고 (아닐수도 있어
개인적인 해석이니 엥?스러우면 안믿어도된다 ! 읽게해서
미안 ㅠ )

아무튼 내가 개인적으로 한 해석은 뮤비에
이 장면 마지막 장면 ! 종놈 출신으로 보이는 윤기가
광해로 표현되는 미쳐버린 범 본인한테 총을 겨누고 끝나는
이 장면 이거보고 무릎 탁 치고 헐 이거였구나 싶었던게

뮤비에서 광해로 표현된 금발 윤기를 보면 이상하게도
번지르르한 왕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종의 시절로 나오는
흑발 윤기에 비해서 따르는 신하도 없어보여 아래 장면들 보면








오히려 윤기를 따라 머리를 흔드는 신하들과 칼을 들고
흔들던 무수리가 금발윤기(광해가 된 윤기)를 쏘라고 흑발윤기(종 시절 윤기)에게 총을 주는것도 뭔가 원래였음
반대상황이여야 할텐데 말야 그치?

결국에 폭군이 되어버린 따르는 신하도 없는 그런 껍데기만 존재하는 허상같은 왕(금발윤기)을 겨냥할 수 있는건 흑발의 윤기(종 시절 윤기), 과거의 윤기 뿐이라는거지

그니까 결국 윤기는 지금 본인이 [종놈 출신에 왕된 놈 미쳐버린 범] 이라 표현할 정도로 본인이 내뱉는 플로우가 폭군의 플로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할 말 다 할정도로 컸지만

사람들이 보는 윤기의 그런 성공한 모습은 허상이라 말하며
그 안의 본인의 소신, 본인의 기본은 그대로라고 그리고 본인의 허상적인 모습일지라도 총을 겨누고(뭐 악플이든 디스이든 그런 류의 까내림)하는건, 그 모습을 죽일 수 있는건 과거의 윤기 결국 자기를 판단하고 바꿀 수 있는건 본인 뿐이라는거지....

결론은 ㅇㄱㄹ든 악플러든 뭐든 " 너네가 아무리 뭐라해도 성공한 내 모습이 바뀌었다해도 내 속은 그대로이고 내 소신은 그대로이며 그걸 욕하고 바꾸고 없앨 수 있는건 나뿐이야 내가 알아서해 " 이렇게 말한다고 난 느꼈어....하 카타르시스 오지고
진짜 나는 혼자 해석하면서 진짜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아닐수도 있지만 이렇게 해석했어..

[2] " 빛이나 빛이나 내 왕관이 빛이나
잊지마 잊지마 지난 날을 잊지마
we so fly we so fly 전세기로 we so fly "

이 가사를 꼽은 이유는 tomorrow의 윤기가 생각나서 ㅜ
지난 날을 잊지말라던..빛이나는 여러 결과물들로 성장하여
이젠 전세기로 전세계를 날아다니는 윤기가 tomorrow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 성공한 지금의 너는 너를 위해 존재했던
과거의 방항과 힘듬이 함께했던 너를 잊지말라고 " 또 다시
말하는 것 같아서 꼽아봤다 ㅜㅜㅜㅜㅠ

하 너무 즐겁다 행복하다

3 . [ 어땠을까 (feat. 김종완 of Nell) (How would it be) ]
0:00 ●━━━━━━─────── 04:52 ⇆

ㅠㅜㅜㅜㅜ 진짜 눈물나는 노래야 진짜로 들으면서
노래 분위기 자체도 피처링해주신 분 목소리도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리고 늘 담담하게 자기 감정 전달하는 윤기 진심이 너무 와닿는 노래여서 노래 계속 듣고 운 것 같아 내가 전에
말했었는데 난 오히려 힘내하는것보다 이런 현실에 있을 법한
그런 것에 오히려 위로 받는다고 ..

나도 살아오면서 멀어진 관계가 분명히 있거든 관계란게 깊었을수록 덜어내지는데 힘이 들고 그립고 나중에 잠잠해지고 생각해봤을때 좋은 사람일수록 더 잊지못하고 그러는데 ㅠㅜ 윤기가 봄날에서도 언급했던 그 분, 그리워하는 존재에게 쓴 것
같아서 참 너무 공감되고 노래 분위기도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딱 그립다 라는 감정 느껴지게 풀어낸것 같아...

편지같은 노래라고 할까, 본인의 진심이라면 이렇게
노래에라도 풀어서 전달되길 바라는 그런 윤기 보면서
이 진심을 전달받았으면 하는 그 분, 윤기에게 이런 존재라면
분명 본인의 삶에서 어떤 잘못을 행하셨던간에 윤기에겐 힘이됐던 존재일 것 같아서...

꼭 답은 안오더라도 듣고 계셨음 좋겠다.
또 누군가가 본인을 이렇게 노래함에, 살아가다 힘든 날에 문득 큰 힘이 되거나 변화도 있다면 좋겠고.....

답이 오지 않는 편지이더라도 큰 의미인 것 같아
윤기가 괴물처럼 변했다고 표현했어도, 이 편지를 받을 사람은 그래도 윤기에겐 정말 좋은 사람이였겠구나 하면서 나처럼 생각하게 되고.. 또 윤기도 그 분도 각자 서로를 그리워함에
슬프지않고 삶이라는 영화 속에 서로라는 장면이 있었음을 행복하게 찍어냈음 좋겠어 꼭 !


가사는 누군가에게 그리움을 말하는 거여서
다 진심이여서 봄날과 유사한 부분만 사진으로 만들어서
가져왔어 진짜로 나는 이거 보면서 또 느낀게

그 분이 꼭 윤기가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한 인연임을
그 점을 꼭 기억하고 윤기를 한번씩 생각하고 꼭
답없이 맘 속으로라도 응원 보내줬음 좋겠다

우리가 이 분에게 쓴거다 하고 100% 확정을 지을 순 없지만
맞다면 대중들에게 보여질 본인의 노래 속에 이렇게 이어서
언급을 한다는건 이것도 그리움을 떠나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어떤 인연이든 지금 함께하는 인연이 아닌
멀어진 인연에게 뭔가를 전한다는거 자체가 더욱 어렵다고
생각하고....무튼 꼭 윤기 진심 알아줬으면 ...

그리고 난 이 노래 듣다보니까

" 아직도 여전히 함께한 추억이 날 맴도네 "
" 아직도 여전히 우리는 아직도 친구일까 어땠을까 "

이 부분에서 계속 주책일수도 있는데 진심으로
여기 한 공간에 있는 우리들이 떠올라...이름도 사는곳도
뭐 아는거라곤 서로 방탄과 함께한다라는것 밖에 없지만
그래도 난 우리가 친구라고 생각하거든 혼자서 나중에
진짜 시간 많이 흐르면 만나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시간이 흘러서도 이렇게 친구였음 좋겠다 우리 함께 재밌게
소소하게 보내던 시간들도 생각날것 같고 ..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웃기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익명 커뮤라고 해서 감정이 오고가지 않는게 절대 아니고
배려 없이 지내지는게 절대 아니거든 우리가 ㅇㅇ이라는
닉네임 아래 가려져있지만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들을 보면
분명히 서로에 대한 애정이 있고 진심이 있어 그래서인지 나는
이 노래 들으면서 같이 있는 우리가 벌써 그립더라
그냥 하는 말로 들릴 수 있지만 서로를 몰라도 정이 들 수
있다는걸 알아가고 있고..

그 글 혹시 기억나? 엄마가 팬톡하는거 아신다고 근데 익명커뮤에서 그렇게 규칙 만들어내고 하는건 서로가 배려와 존중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여서 그런거라고...기억하려나 내가 올렸던 글인데
아무튼 익명커뮤 아래서 나름의 무언가를 지켜가려고 하는건 쉬운일 아니라고 했고 나는 우리 엄마를 내 인생의 멘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

그래서 그 멘토가 해준 말이고 우리를 인정해준거고 나는
그래서 절대 우리가 익명 아래에 있다해서 흐지부지한 쉽게 생각할 그런 인연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고 오래 못 들어오면 잘지내고 있나 안부 궁금할만큼 소중하다...

내가 안자냐고 얘기 나누자고 한 글에 하나하나 댓달며
본인이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 함께 공유해주는 것도
참 소중하고 나한텐 하루하루 지나가며 힘되는 원동력
같기도해.. 그래서 너네들도 힘이들때면 우리도 친구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 믹테 다른 노래들로 곧 또 후기들고
오겠습니다 오래오래 갑시다 오늘 하루도 참 수고많았다

(후기는 개인적인 견해임을 절대 잊지말기!)
(여기까지 읽었다면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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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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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삐야 오늘 에펨 들었어? 셋미프리 ㅜㅜㅜ 이주전에 만들었데 그럼 이삐가 해석한것처럼 요새에 빗댄다는 말이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아....나 어제 이삐 노래후기 읽고 아까 에펨 듣는데 소름돋았어 그냥....ㅜㅜㅜㅜ그냥 그래서 말해주러오고싶었어 한번 더 소중한 글 고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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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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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삐 글 기다리다 이제 봤네ㅜㅜ진짜 천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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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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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팬톡 글 쭉 구경해보던 머글인데 이 글쓰니 노래후기 써주는거 너무 좋다 혹시 계속 써온건가? 6탄이라 되어있어서 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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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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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삐야 진짜 어떤 말이든 표현하는거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은데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이삐는 진짜 좋은사람일거야 멋있어 7탄도 기다릴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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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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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 방금 너튭에서 올라온거 보고왔는데 ㅆㄴ이삐가 해석한 그런 느낌 맞는것같아 떡밥해석도 잘하고 이렇게 늘 따뜻하게 글써줘서 고마워 여기서 공유되는 글들은 여러 종류의 글들이 있지만 이삐같이 진심으로 따뜻함 전해주는 그리고 노래해석도 꼼꼼히 해주는 이런 글 좋아 너무 고마워 노래후기 또 기다릴게 디른 글도 올리고 맘편히 이삐들이랑 놀다가 천천히 오고싶을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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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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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링크해줘서 감사~ 작가이삐글 못 볼뻔했네. 늘 좋은 글 써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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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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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만이야 쓰니야ㅠㅠ 기다렸자나!ㅋㅋㅋㅋ역시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노래 후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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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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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지금 링크 다시 올려놔주면 안돼!? 아침에 이삐들 보게 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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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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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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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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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ㅜㅜ 떠내려가있어서 못볼뻔했네 이런 소중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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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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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다렸어~ 역시나 멋진 후기와 해석 들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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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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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 노래 후기 너무 좋다 근데 이삐야 이삐가 남겨준 그 마지막글이 너무 눈물나게 고맙다 나도 여기 이삐들은 행복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 보라하고 사랑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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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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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글 팬톡 보물 10호로 지정하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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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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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쓰니글 너무좋아 담담히 읽히고 나도 생각하게 하는글이라 너무 좋아 내가 방탄에 입덕하고 좋았던게 노래를 들을수록 자꾸 생각하게 하는거였어 뭘 자꾸 던져 나한테...ㅎㅎ 난 해석같은거 잘 못해서 이렇게 이삐들이 해석하고 찾아주면 너무 고마워 이삐 우리 이 공간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쓰니이삐도 여기모든 이삐들도 수고했어 즐거운 주말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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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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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꼭 새벽에 링크라도 다시 올려놔줘 많이많이 봤음 좋겠어 마지막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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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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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너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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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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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제 이런 귀여운 도방을 봤었는데 이삐였구나 !! ㅜㅜㅜㅜㅜ 난 오늘도 하나도 길다고 못 느끼고 너무너무 잘 읽었어 진짜 이삐들이 많이봤음 좋겠는데 글 떠내려가면 꼭 아침에 링크 다시 올려주라 꼭꼭 책갈피해두고 마지막에 말들 여러번 읽어야지 항상 이렇게 힘되는 글 해석해보고 우리도 새롭게 느껴볼 수 있는 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믹테는 오늘 나온거라서 쓰기도 힘들었겠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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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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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만에 왔네ㅜㅜ 좋은 글 잘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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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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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삐야 멋진 엄마를 두었다고 그런 분의 딸이라면 너 역시 멋질거라는 글을 쓴 이삔데 이름도 없이 서로 지내오지만 이름따위가 중요한게 아니구나 마음만 있다면 다 상관없구나를 여기서 늘 느끼거든 여기 지키는 이삐들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 너의 긴 글을 보면서 또 감명 받았어 멋진 노래 감상평도 아름답고 따뜻했어 주저리주저리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랑하고 고맙다는 이야길 하고 싶었던것 같아 우리 옥류관에서 지팡이굿즈랑 전동휠체어 타고 만나서 그때는 서로 이름도 물어봐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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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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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ㅜㅜㅜㅜㅜㅠㅜㅜ 미쳤어 나 저 부분 뭐 의미하는지 궁금했는데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마지막 말 너무 감동이야 항상 이렇게 정성껏 노래후기 써줘서 고마워 이삐가 이삐여서 너무 좋다....진짜 글 많이 못볼까봐 아숩다 링크라도 아침에 다시 올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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