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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베란다 난간 이불 너는거 지긋지긋하네요

ㅇㅇ (판) 2020.05.23 09:56 조회4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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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혼자 단독주택사는 것 마냥
아랫집 창까지 내려올정도로 이불 길게 널어놓고
아랫집 햇빛 가려. 바람 불면 이불이 펄럭펄럭거리면서 아랫집 방충망 유리창 때려. 방충망에는 윗집에서 나온 드러운 먼지, 어쩔땐 쓰레기가 껴있고
걷어갈 때는 매번 탈탈탈탈 털어대요

자기집에서 나온 드러운 먼지며 각질이며
아랫집더러 다 마시라는건지
비 오고 흐린 날 빼면 매일 저렇게 널고 터는 윗집 지긋지긋해요
매일같이 이불 널고 터는 집 드물지 않나요?
아파트생활 십수 년인데 이런 집 처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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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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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20.05.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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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이불을 살살 당겨서 떨어뜨리고~ 한 번은 이불 널기 직전에 방충망에 물을 촉촉하게 뿌려줍니다. 방충망에 붙어있던 먼지들 물에 젖어서 그 이불 더러워질 듯~ 삽겹살도 한번 구우시고~ 그런 사람들은 남이 불편할 거란 생각 1도 안 하니 스스로 깨닫고 고치지 못 합니다. 본인이 '피해'를 봐야만 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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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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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 날 잡아서 날생선 앞에 두세요 이걸 여기 왜 뒀냐 물으면 생선 말리려고 그랬는데 당신네 이불이 우리집 조망권 침범해서 마르지도 못했다고 도리어 툴툴대심 됩니다ㅋㅋㅋㅋㅋ하루는 생선 말리고 다음날은 말린 생선 맛나게 구워주고 다음날은 그 핑계로 베란다 물청소까지 하세요 물 다 튀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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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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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불 밑에서 삼겹살이나 고등어라도 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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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머리 2020.05.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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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윗집에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넌다는 건가요? 그런거면 베플처럼 처신해도 된다고 봅니다. 말 안하면 모르는 부족한 인간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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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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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한종자들이죠. 베란다에서 이불털어대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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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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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리창에 이불이 닿는다면 유리에 이불을 슥슥 닦아보세요 요즘 미세먼지에 봄철 황사에 창문 바깥쪽은 엄청 더러워요 그쪽 이불이 바람땜에 부딪치면서 묻은거라고 하면 그만ㅎ 가끔 창문 청소할겸 창문 바깥쪽에 물 뿌려서 때 불려서 구정물 만들어 놓으시면 굳이 직접 손 안쓰고 더럽힐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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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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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이 딱 그래요. 매일 이불 털고 널어요. 노인분들이라 그것까지는 참았는데 2층베란다에서 바닥으로 침.가래뱉고 머리털고ㅠ 도저히 못참고 관리실전화했어요. 코로나시국인지라 관리실서 바로 윗집가서 말하니 좀덜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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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ㄱ 2020.05.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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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드러울수도 있는데,, 위생장갑 끼시고 이불에 똥 묻혀서 으깨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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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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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란다 밖으로 세숫대야에다 물을 확 뿌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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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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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불 몇번떨어뜨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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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5.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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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어릴땐 이불 널진 않더라도 터는 집 있던데 터는것도 안 되나요? 단독주택에 10년 살았더니 요즘 에티겟을 모르겠네요. 1년뒤 입주예정이라 궁금합니다. 지금ㅈ은 건조기의 이불털기 기능보다 테라스에서 이불 직적 털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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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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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불널어놓은 곳 바로 아래 모기향을 피운다 충분히 찌들었으면 스프레이형 살충제를 분사한다.. 이럼 위에서 ㅈㄹ하면 날벌레 모기가 많아서 이런 말만 반복. 아니 요즘 세상에 침구전용 자외선 소독까지 되는 청소기도 잘 나오고 침구가 드러우면 빨아야지 더러운 침구가 그냥 널어놓으면 깨끗해지나. 저 집은 옷 더러워지면 널어뒀다가 다시 입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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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2020.05.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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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불 너는건 안 해도 이불이나 옷 같은거 베란다 통해 탁탁 털던데 거의 모든 집 다ㅜㅜ 안 터는 사람들은 의식 있는 사람들임 난 저층이라 낮에는 창문 안 연다 남의 각질이나 먼지 먹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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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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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분무기를 산다 2.액적을 담는다 3.뿌린다 4.창문 닫는다 5.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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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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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 잘라버리면 속 시원하실텐데 해도 가리고 시야를 막아 답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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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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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파트도 관리사무소에서 이불널지말라고 방송하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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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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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 숯불구이, (아랫집양해구하고)베란다 청소, 생선구이 등등 냄새 쩔게 배는걸로다가 역공격 가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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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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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누가 아파트에서 이불 빨래를 바깥에 널지?? 도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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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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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윗집이 저희집 창문 가릴만큼 이불널고 팡팡털고 창가에서 아저씨 담배피고 가래침 아래로 뱉고 ㅆㅂ ...하지말라고 말하고하면 내가 그랬다고 생각하겠지 싶어 이불 널때마다 손으로 쓰윽 밑으로 떨어트렸구요, 계속 그러길래 김치담고남은 멸치액젓뿌렸더니 안그래요. 내가 그랬다는 증거가 없잖아? 심증은 있겠지만 지네가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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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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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털면서 벽에 먼지 이런거 다 붙지 않나??? 창틀만 봐도 새카만데.... 완전 안 부딪히게 털려면 엄청 위험하고. 베란다 난간에서 이불 털려고 하는 사람들 당최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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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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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불에 대고 에프킬라 듬뿍 뿌려주세요 소독되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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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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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가 직빵임. 이불이면 빨지 않는 이상 페브리즈로도 냄새 안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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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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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털고 널어두는게 더 더럽겠던데..왜 이불 밖에 널어두는지 이해가 안됨ㅡㅡ널어두는봉이며 외관벽이며 다 닦는것도 아니고 온갖 먼지며 요즘같은때에 꽃가루며 엄청 더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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