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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네는 전쟁나면 뭐가 제일 무서울것같아

ㅇㅇ (판) 2020.05.23 19:47 조회89,09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난 강간당할까봐 무서움 ㅋㅋ..

뭐야 톡선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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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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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군인분들한테 고마워하는게 당연한거야 지금처럼 무시할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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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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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살아남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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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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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아빠 일 나간사이에 전쟁터져서 서로 생사확인도 못하게되는 상황이 오는게 제일 무섭고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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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5.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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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남을 울집 고슴도치ㅠㅠㅠㅠ 가정집에서 키우는고슴도치 약한종이라서 야생에선 살아남지도못한대ㅠㅠㅠ어떡해우리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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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기요미 2020.06.2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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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한 우리 고양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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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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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씨이이ㅣ발 내가 방탄 얼굴 함 보겠다고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생각만해도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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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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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무섭다 이 글 보니까 진짜 전쟁나는거아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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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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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도 안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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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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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쟁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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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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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체실험 당하는게 제일 무섭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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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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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군부심 부려도 개 인정임... 2년 동안이나 강제로 썩는데ㅠㅠ난 진짜 죽어도 못가...바로 우울증 걸린다 나는...암튼 감사하게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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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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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량/생필품 부족해서 서로 싸우고 훔치고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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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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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구언날 전쟁나면 여자들 강간하고 돌아다닌다더니 강간두려움 조성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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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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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군이나 미군, 일본 자위대같은 교육받은 군대는 일부 또라이들을 제외하면 강간할일 없음. 오히려 민간인은 최우선 보호 대상임 근데 북한 중국 같은 지능떨어지는 군대들은 민간인 사살, 강간이 많음 실제 베트남 전쟁에서도 민간인 학살 강간은 베트남 지들끼리 많이 했음ㅋㅋ 그래놓고 한국에 뒤집어 씌우는중... 한미일 연합군이 북한 중국에 질 일은 없으니 안심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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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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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스타에서 퍼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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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2020.05.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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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에 강간 내용 나와서 얘기하는거지만 나도 전쟁 상상 전에 해본 적 있음. 만약 북한군이 처들어와서 집에 위협한다면 나도 강간이라도 당해서 부모님 어떻게든 살릴거임. 나는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음. 나만 희생해서라도 부모님은 지키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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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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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들과 헤어지고 생사를 알 수 없을 때랑 우리집 강아지를 포기해야될 때 정말 내 동생이고 우리집 막내 딸인데 끝까지 동행하다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될 상황이 온다면 진짜 참을 수 없을 만큼 가슴 아플 것 같음 대피소에 들어갈 수 없다던가 피난민을 위한 배에 태울 수 없다던가... 우리 가족에게는 딸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라서ㅠ 우리나라에서 지진 났을 때 가족끼리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우리 가족은 끝까지 강아지 옆에 있어주기로 함... 다른 사람들은 유별나다고 생각하고 이해 안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우리한테 너무 소중한 또 하나의 가족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전쟁나면 가족 잃는 게 젤 무서울 것 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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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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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무서운건 ..정말차라리 딱1번 강간당하고 끝나면 차라리낫지..죽이지도않고 가둬놓고 성고문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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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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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6.25전쟁생각하나요 10대들 귀엽네ㅋ 지금은 북에서 핵하나던지면 내가죽는구나 하는생각하기도전에 걍 다뒤짐 옛날처럼 리어카에 짐싣고 막내태우고 피난가는 그시대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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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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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반려동물이 나없이 지켜줄사람도없이 혼자 남겨졌을때가 제일싫어.. 그래서 죽고싶지않아 죽더라도 우리강아지 옆에서 꼭 있다가 죽는모습보고 나도같이 따라가고싶어 적어도 내가 살아있는동안은 내가 지켜줄수있잖아 지켜줘야할대상을 내가 지켜줄수없는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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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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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편한 진실이지만 전쟁 때 강간도 아무나 당하는 게 아니다. 가난하고 지켜줄 사람 없는 하층민들이 주로 당하지. 일제시대에도 상류층 아가씨들은 오히려 보호 받았다. 그러니까 공부를 열심히 하든가 아니면 돈이라도 많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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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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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차대전 끝나고 독일여자들이 소련혼혈애들 조카낳았다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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