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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최고/최악의 선생님썰 풀장!

ㅇㅇ (판) 2020.05.23 21:28 조회59,963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시작!



나는 최악의 선생님썰인데 나 초등학생때 좋아하는애 싫어하는애 엄청 티내는 선생님 있었는데 그 쌤이 반에 애들 있는데 컴퓨터에 우리학년 선생님들끼리 있는 톡방을 켜놓고 반에서 나갔는데 그 애들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 톡을 봤나봐 근데 울반쌤이 그 톡방에 자기가 좋아하는애는 누구누구고 싫어하는애는 누구누구다 이런걸 보냈다는거 듣고 좀 어이없었어 ㅋㅋㅋ
그 외에도 좋아하는애 싫어하는애한테 행동 다르게하고 선생님으로서 하면 안되는 행동을 꽤 했던거같아 그래서 최악의 선생님이 된거같아

너희도 최고/최악의 선생님 썰 많이 풀어주라!ღ

아 그리고 이어쓰기는 지금 이어쓰기하는 다른 쓰니들도 있고 이제 어느정도 판 재밌어진거 같으니까 그만 쓰고 언젠가 또 재미없어진다면 그때 다시 찾아올게!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주고 관심 가져줘서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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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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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때 시험공부 엄청 열심히해서 긴장 많이한 날이였음... 학년반번호 오엠알 마킹하는데 연속으로 3번 틀린거임 그래서 바꾸고 또 틀리고 또 바꾸고 반복함 그랬더니 감독선생님이 웃으면서 등 쓰다듬어주심 ㅠㅠㅠ 나 아직도 그 온기랑 미소가 안잊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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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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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2때 내가 책상에 낙서했다고 내 얼굴에 똑같이 펜으로 낙서한 선생년 만나면 죽일꺼다 진짜 ㅅ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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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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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읽는데 우리나라만 유독 억지로 음식 먹이는게 강함... 왜 그지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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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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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7살때 화장실이 진짜 급해서 쌤한테 화장실 가고싶다했는데 그때 종이에 그 반짝이 나비같은거 붙여서 작품 만드는거? 그거 하고 있었거든 그거 마저 하고 가라는거임 나 아직 반도 못했었고 쌀거같았는데 그래서 대충 하고 냈는데 정성이 안담겨있다고 했던가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거임 ㅅㅣㅣ발 처음보단 좀 더 꼼꼼하게 했는데 화장실 안보내줘서 울먹울먹 하니까 그제서야 보내줬는데 나 화장실 문턱에서 쉬쌈 바지에.. 그장면 화장실에서 나오던 남자애가 봤었는데 나 걔 표정 아직도 기억나.. 그 쌤 그거 말고도 나 그때 우유 먹으면 토했었는데 우유 억지로 먹이고.. ㅊㅎㅅ 선생님 그때 재밌었어요? 그거때문에 저 아직도 남자 눈 똑바로 못봐요 걔 표정이 너무 생생해서요. 남자 앞에서는 소심하게 행동하고요 학교에서도 화장실 못가요. 마려울까봐 학교에서 물도 못마셔요. 이거 계속 기억하면서 반성하길 바래요 전 지금 10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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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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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밑댓인데 다들 부럽당.. 체고의 쌤이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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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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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담임 운 ㅈㄴ 없어서 4년동안 최악의 쌤만 만났는데 중2 담임은 분노조절장애에 다혈질이라 매일매일 화내고 꼽줌 중3담임은 나이도 생각도 어림, 학생 뒷담, 한 학생(나)만 트집 잡고 졸업 며칠 몇 주 전에 선도 집어넣기 어 당연 생기부 망했는데 중딩이라 상관 ㄴ 고1담임ㅋㅋㅋㅋㅋㅋㄹㅈㄷ인데 일단 자격지심이 엄청남 공부 잘하는 애만 좋아해서 생기부 차이 오짐, 찐따들만 챙김 지가 찐따라서 그렇다는 추측 많음, 공부 안하는 애들(나랑 몇몇) ㅈㄴ 꼽주고 생기부 ㅈ망치고 뒤에서 몰래 째려봄, 내가 상담하면서 팩폭 때리니까 풀발함(아부떠는거 못 함ㅠ) 엉 그래서 생기부 ㅈ망해서 학종 포기했음 ㅅㅂ 고2는 지금인데 작년에 우리반담탱이랑 투탑으로 폐급이었었음ㅇㅇㅅㅂ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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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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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3때 특별실 청소했는데 거기 담당선생님이 상주했었음 근데 지갑을잃어버렸는지 나한테 돈은 다가져도 좋으니 돌려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져다놓으라고..내가그런것도아닌데? 그러다가 찾았던거같던데 사과도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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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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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생각하도 진짜 충격인데 담임쌤이 우리반 애들 중에 공부 못하는 애들 이름 호명하면서 니들 책상에 머리 박으라 함 머리 박고 있으라는 게 아니라 책상에 머리를 내리치라고 그 때 우린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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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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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체육때 발에 티눈나서 버피 잘못했는데 그거 가지고 체육실에서 나 혼자 30분 동안 혼냄..쌤한테 발에 티눈났다고 하니깐 애들 앞에서 발바닥 보여달라고 하고 나는 질질짜고 그 새끼는 개지랄떨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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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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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1 때 어떤 뚱뚱한 남자애가 갑자기 내 배 때리고 모래를 내 머리에 뿌림.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뿌려서 도망다니다 여자 화장실 들어가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 걸었음. 근데 옆 칸에 계시던 도움반 선생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담임한테 데리고 감. 근데 황당하게도 그 담임이 머 그런거갖고 우냐고 자기는 우는 사람이 제일 싫다고소리치고 오히려 날 조카 혼냄. 심지어 사과도 내가 먼저 하라 시킴...ㅋㅋㅋ 이날 이후로 학교에서 한 번도 운 적 없음. 임영숙 이름 아직도 기억 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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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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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한글을 늦게 떼서 초1때도 제대로 단어를 못 썼는데 그거가지고 애들 한 가운데서 꼽준거 진짜 충격먹어서 아직도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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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260 2020.05.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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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3때 화려한 머리띠하고 학교갔는데 북한아이 갔다고 머리띠 던져버린 1992년 중곡동 용마초등학교 양혜정 선생. 진짜 늙어서 애들한테 준 상처 다 돌려받으며 쓸쓸하게 마감하길 바란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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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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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닥 최악은 없는데 굳이 뽑자면,, 성격은 나쁘진 않으셨지만 중2때 담임쌤 담배냄새 ㅈㄴ났음 앞자리라 담배냄새가 ㅅ바 코를 찔렀음 나 폐썩어뒤지면 그쌤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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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가 2020.05.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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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악의 학생도 ㅈㄴ많은데 ㅋㅋㅋㅋ 너네말대로 우리도 ㅈ같은 애들 줘패고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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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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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담임이 애들한테 돈거둬서 장례식장와서 부주돈 주고가심...그땐 그것도 모르고 당연히 선생님 개인돈이라고 생각함 금액이 7만원인가? 그랬음 와주신게 당연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감사했음 .. 장례끝나고 학교나오니 애들한테 돈거둬서 자기돈 1원도 안보태도 주고 가신거였단거 알고 헐 했음;; 근데 복도에서 고1때 담임선생님 만났는데 인사드리니 갑자기 손을 잡으시더니 소식 들었다고...늦게알아서 못가봤다시며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 주심 10만원이 들어있었음 ㅠㅠ 금액을 떠나서 그 마음이 너무 감사했네요... 나이들고보니 그게 마음이 없으면 안나오는 행동인걸 알고는 더 감사했어요 그냥 지나가셔도 되는건데... ㅠㅠ 정말 평생 안잊혀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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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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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4학년 때 담임. 내가 가져간 거 아닌데 애들 보는 앞에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내 손목잡아서 끌고 교무실 데려가서 출석부로 머리 내려친거. 나중에 범인 따로 나왔는데 담임 아무 말도 없었음. 그 담임이라는 사람은 평소에도 폭력이 심했는데 준비물 안 가져온 애 앉아있는데 책상이랑 같이 발로 차서 책상이랑 애랑 의자랑 우당탕 넘어간 거 생각난다. 애들 다 울고 말도 못하고 진짜 그땐 어떻게 그런 게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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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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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2때 가방 찢어져서 한창 낡은 언니 가방 매고 다녔던 시절 있었는데.. 초2 종업식날 선생님께서 날 부르시더니 라라의 스타일기 캐릭터 그려져 있는 새 가방 주시더라 ㅠㅠ 그때 너무 감사하고 당황스러웠어 ㅠㅠ 그렇게 싸지는 않을 것 같았는데 ㅠㅠ 근데 초3 넘어가는 시기라서 라라의 스타일기는 너무 유치해서 못 가지고 다녔어ㅠㅠ 죄송해요 선생님 감사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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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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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 학생들한테 역겹다고 직접 이야기한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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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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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에 우리 반에서 같이 다니는 무리가 있었는데 나랑 제일 친했던 친구가 무리 중 한 명이랑 싸워서 그 친구랑 같이 무리에서 나와줬었음 근데 걔가 싸운 애랑 갑자기 화해를 하더니 갑자기 날 버리고 그 무리로 들어가버렸어 다행히 타이밍 좋게 새 친구가 전학와서 그 친구랑 다니게 됐어 그래도 2~3주 정도는 혼자 다녔었는데 당시 혼자 다녀본 적이 없어서 힘들었는데 담임 쌤이 1시간 내내 울면서 말하는 거 다 들어주시고 가끔 괜찮냐고 물어도 봐주시고 엄청 도와주셨다 반장도 했었는데 문자로 고맙다고 수고했다고도 장문으로 써주시고,, 가장 좋았던거 생기부도 진짜 잘써주심 행특보다가 눈물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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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020.05.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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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2, 초4때 남자 할저씨 선생님 두명 있었는데 학생들 엉덩이 주무르고 입에 뽀뽀했음 거짓말같지 진짜다 남여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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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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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유치원 다닐때 편식 개심했는데 쌤은 무조건 다 먹으라 해서 내가 싫어하는 반찬 나올때 입에다 다 넣고 변기에 뱉었음 근데 거의 맨날 뱉은 듯... 언제는 방울토마토 나왔는데 그때 진짜 늦게까지 버텼거등 안 먹고 싶다고? 근데 진짜 계속 앉혀놓고 다른 애들은 수업하고... 결국 먹었는데 토함. 그 뒤로는 억지로 안 먹이겠다 싶었는데 그래두 먹이더라 ㅅㅂㅋ 토마토 아직두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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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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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6 때 자리배치 자율이었는데 난 그 때 왕따여서 반 가운데에 맨날 혼자 앉고 조별과제(이것도 자율)도 어디에도 못 꼈음. 2학기 때 내가 맨날 혼자 앉고 혼자 과제하는 걸 알아챈 할아버지 담임이 수업시간에 “ㅇㅇ이는 친구가 없니? 왜 맨날 혼자 앉고 혼자 다니니?” 라고 말한 적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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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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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3때 대가리 꽃밭으로 살아서 누가 상처주는 말해도 웃으면서 다 넘어갔단말이야 걍 아무 타격이없어서였는데 내 친구가 담임이랑 친해서 나 데리고 담임한테 자주 갔는데 나한테 못생겼다 공부 못한다 이런말 계속했거든ㅋㅋㅋㅋ 근데 나 일단 성적은 졸업할때 300명중에 20등이었어ㅠ 그때는 별생각없었는데 좀더커서 생각해보니까 담임하기엔 인성이 진짜 별로인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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