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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최고/최악의 선생님썰 풀장!

ㅇㅇ (판) 2020.05.23 21:28 조회71,38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시작!



나는 최악의 선생님썰인데 나 초등학생때 좋아하는애 싫어하는애 엄청 티내는 선생님 있었는데 그 쌤이 반에 애들 있는데 컴퓨터에 우리학년 선생님들끼리 있는 톡방을 켜놓고 반에서 나갔는데 그 애들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 톡을 봤나봐 근데 울반쌤이 그 톡방에 자기가 좋아하는애는 누구누구고 싫어하는애는 누구누구다 이런걸 보냈다는거 듣고 좀 어이없었어 ㅋㅋㅋ
그 외에도 좋아하는애 싫어하는애한테 행동 다르게하고 선생님으로서 하면 안되는 행동을 꽤 했던거같아 그래서 최악의 선생님이 된거같아

너희도 최고/최악의 선생님 썰 많이 풀어주라!ღ

아 그리고 이어쓰기는 지금 이어쓰기하는 다른 쓰니들도 있고 이제 어느정도 판 재밌어진거 같으니까 그만 쓰고 언젠가 또 재미없어진다면 그때 다시 찾아올게!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주고 관심 가져줘서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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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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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읽는데 우리나라만 유독 억지로 음식 먹이는게 강함... 왜 그지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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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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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때 시험공부 엄청 열심히해서 긴장 많이한 날이였음... 학년반번호 오엠알 마킹하는데 연속으로 3번 틀린거임 그래서 바꾸고 또 틀리고 또 바꾸고 반복함 그랬더니 감독선생님이 웃으면서 등 쓰다듬어주심 ㅠㅠㅠ 나 아직도 그 온기랑 미소가 안잊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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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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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2때 내가 책상에 낙서했다고 내 얼굴에 똑같이 펜으로 낙서한 선생년 만나면 죽일꺼다 진짜 ㅅ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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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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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너네 그거 아니 .. 사범대 국어 선생님 경쟁률이 일 대 이십몇이래 .................................... 걍 조카 존경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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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3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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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이 꿈인데, 댓글 읽으면서 이런 최악의 쌤은 되지말자 다짐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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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9.1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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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선생님썰이 아니라 친구썰인데 5살때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떠드는애들은 밥을 제일 늦게 준다해서 하나도 안떠들고 애들이 뭐 물어봐도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음.몇분뒤에 선생님이 오시더니 "누구누구 떠들었어요?"그려셨어.근데 내 앞에 있는년이 내가 떠들었다는거야ㅋㅋㅋㅋㅋ(내 앞에 있는년이 딴애들도 지목함)더 어이없는건 내 앞에 있는년은 떠들었는데 애들 아무말도 안함ㅋㅋㅋㅋㅋㅋ쨋든 애들 밥 받을때동안 급식판 들고 서있으면서 겁나움.지금까지 연락중인데 아직도 나 ㅈㄴ 꼽 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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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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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반쌤이 우리반와서 우리가 만든 꽃? 그런거 가르키면서 "어머~여기반은 이게 다예요? 우리반이 더 잘만들었당~!" ㅇㅈㄹ 하고 괜히 그쪽반 싸움에 우리반 애들까지 불러내고 그쪽반 애랑 우리반 애 싸우면 무조건 지 반 편들고 그냥 씹노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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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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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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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6학년때 조카 최악이였음 그냥 보통 애들에 ㅂ해 살짝 머리가 딸리는 애 있잖아 내가 알기로는 장애 5~6급? 이였는데 걔가 교과서 잃어버렸나 그래서 쌤이 애들 다있데 업드려 뻗쳐 시키고 나무 막대기로 개쎄게 내려침;; 애들 다 놀라서 화장실가서 울고 그럼. 얘 말고도 부모님 돌아가셔서 학교 생활이 좀 어려운 애 한명 있는데 여자애 한테 팔목 씨게 잡고 이리저리 흔듬. 쌤 남자고 애가 싫다고 막 울었는데 쌤이 야 적당히 해 이러면서 소리 지름 지금 보는 사람 없을 것 같아서 더 쓰는데 헉교에서 5분동안 학교에서 남아서 한명씩 상담하는 그런 걸 했는데 나 이사 가거든 그래서 뭐 월세 매매 피 이런 언어 써가면서 말씀 구체적으로 드렸음. 나 6헉년 때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런데 철들어서 막 영재 소리도 듣고 그랬음 난 당연히 공감하 주면서 그랬어? 이럴줄 알랐는데 어린애가 그런 말을 쓰냐 수준 떨어지게 ㅋㅋㅋㅋ 이럼 집가서 ㅈㄴ짜 조카 울었어 그 또라이새끼 판 하냐 제작년 6학년 3반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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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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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총각 선생님한테 과외받았는데, 화장실에서 지린내가 너무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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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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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 땐데 시험 못 보면 애들 틀린 개수대로 공개처형함. 또 설문조사할 때 오엠알 카드에 애들 마킹 처음하는데, 본인이 마킹하는 방법 안 가르쳐줘놓고 틀린 애들 앞으로 불러서 겁나 세게 손바닥 때림. 걍 학생들이 지 화풀이 상대였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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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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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반이 끝반이라서 체육선생님이 앞반이랑 달랐었어 내가 하교하고 집으로 가려고 앞반쪽 계단을 이용했었는데 나를 보더니 내 머리를 한 10번을 때린 거임 이유는 틴트 발랐다고 ㅋㅋ ㅋ ㅋ ㅋ ㅋ ㅋ 앞반 체육 선생 김재국 진짜 가장 어이없는 이유로 불행하길 바란다 진짜 ㅋ 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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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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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 1인가 초2때 담임선생님이였는데 그때 애들은 쉬는시간에 논다고 수업시간 몇분씩 늦잖아 근데 그런 애들 모아서 (거의 열몇명 됐음) 일찍 온 애들은 자리에 않게 하고 일찍 온 애들 앞에서 세 번 절하게 함 웃긴거는 그 쌤도 같이 애들 앞에서 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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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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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4때랑 6학년때 담임 둘 다 남자였는데, 여자애들 쥐잡듯이 때려서 반에 제대로 된 빗자루 없었음..: 그리고 6학년 담임은 내 친구 구석에 몰아넣고 ㅈㄴ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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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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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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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교 1학년 완전 애기일때 내가 원래 음식을 빨리 못 먹는데 내 친구들은 다 먹고 벌써 급식실 나가서 놀고 있는 거임 그래서 나도 최대한 빨리 먹으려고 꾸역꾸역 먹고 있는데 그때 담임이 빨리 먹으라면서 머리 때림;;8살밖에 안된 애한테..몇 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남 그때 담임 반애들한테 뭐만 하면 머리 쥐어박았던 거 같음 암튼 그쌤 제일 싫었음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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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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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3때 좀만 떠들면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무거운 책 3~4권씩 들음ㅋㅋㅋㅋㅋ 5학년땐 의자들고 서있거나 주먹쥐고 엎드려뻗쳐했다 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있을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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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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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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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2 때인데 사정상 1학기만 우리 반 담임을 맡고 다른 학교로 가신 20대 쌤이 있었음 착하고 이쁘셔서 우리 반 애들이 다 좋아하던 쌤이었는데 가시는 날에 선생님이 애들한테 손편지랑 같이 찍은 사진 하나하나 손수 만들어서 나눠주신 거... 진짜 감동이었어 그때 우리 반 애들 전체 다 울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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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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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원아 보고 있니? 너는 선생도 아니라 이름 붙이기도 싫다ㅎ 반에서 애들 대놓고 차별하고 안 예뻐하는 애가 질문하면 보고도 씹고 불러도 씹고 노려보고 눈마주치면 불편한 티 싫은 티 오지게 내면서 애들 사이에 은근한 계급 만들고ㅎㅎ 예뻐하는 애는 오지게 칭찬해주고 애들앞에서 추켜세워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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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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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수학책이랑 책상에 낙서했는데 복도로 불러내서 내 머리에 손 날이라고 해야하나? 손으로 칼질하는 뭔지 알지 손 세우고 내 머리에 탁 얹으면서 다음엔 말로 안 끝납니다 하는데 ㅅㅂ개식겁했다 고1된 지금도 못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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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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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담임 이번에 처음오셨음 마스크 쓴거만 보면 이도현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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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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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딩때 반에 약간 불편한 남자애가 있었음 살짝 정신적으로 있어서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느렸거든 근데 선생이란건 그런 애들은챙겨주지도 않고 예쁘게 생겼거나 돈 많은 애들만 좋아했음 한참 어릴때라 반 여자애들이 다 쌤 몰래 인형을 가져왔는데(손바닥 만한 그런거) 나중에 들켜서 그 중 가장 못생긴 애만 불러서 소리지르면서 혼냄. 그리고 그 점심시간에 엄청 이상한 식초를 쏟아 부운듯한 무가 나옴. 근데 난 편식을 안하는데도 식초가 너무 진해서 먹다 구역질했늠데 그 불편한 애가 남겨서 강제로 입에 쑤셔놓고 걔가 못참도 토하니깐 토 옆에 남은 반찬 우는 애 입에 강제로 쑤셔떨면서 뱉지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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