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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오랜만에 독하게 살았던 썰로 판 엎자

ㅇㅇ (판) 2020.05.23 22:55 조회134,611
톡톡 10대 이야기 19

그동안 요청많았던 독한썰 쓰고가자!!
공부, 친구관계, 등등 독했던거 아무거나 많이 쓰고가줘!! 기대할겡༼,,•̃͡ ɷ-̃͡༽♥

일단 나는 중딩때 나랑 같이 다니던 무리 사이에서 왕따를 한 반년?정도 당했는데 그 다음학년에 똑같이 돌려줬어.
다른반이었지만 바로 옆반에 배정받아서
걔가 나한테 했던짓 똑같이 되돌려줬어.
고3되서ㅜ생각해 보니까 왜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가 괜한짓한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걔가 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니까 그냥 내 선택이 잘한거같은 생각이 들어.
그때 진짜 친구가 나한테 독하다 했어.
난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살고 대신 나를 이유없이 괴롭힌 애 한테는 똑같이 돌려줘도 괜찮다 생각해.

그리고 공부할때 좀 미쳤어서 역사 책 통으로 외워서 누가 툭 찌르면 답 나올정도로 외운적 있어.. 그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부에 미쳤던 적이야,,ㅠㅠ
사진은 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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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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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때부터 엄마한테 폭언.폭행 밥먹듯이 당했는데도 반항하거나 엇나가지 않고 18년 동안 공부만 한 거 진짜 가정교육 독학했다고 봐도 무방함^^^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공부 잘하고 예의 바른 애로 인정받아왔고 친구문제 크게 생긴 적도 없어 대신 속이 많이 상해서 우울증이 있긴 한데 괜찮아 이겨낼거야 할 수 있겠지?? 지금도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너무 싫지만 2년만 더 버티면 되니까 !!! 18년도 했는데 2년은 껌이지 그치..? 솔직히 요즘 고비야 죽을것같아ㅎㅎ 이 정도면 독하게 살았다고 잘했다고 해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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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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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기간 밤새본적 있다 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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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ㄴㅇㄹ 2020.05.2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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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 당시 집이 찢어지게 가난햇어. 돈이 없어서 약 8키로거리를 등하교 합쳐서 5시간 걸었다. 야자 끝나고 집 오면 12시 정도였고 새벽 5시에 등교 시작했어. 매일 집 가는 길에 하늘 보면서 울며 걸었어. 고2 말까지 그렇게 학교 다녔고, 내 인생에 가장 독하게 버텼던 시절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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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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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겠음 독하게 살아본적이 있는지... 없는듯 근데 저번 주 월요일부터 인생 목표 바뀜 살면서 사람들한테 독한년이란 소리 듣는거. 꾸준히 주번주 월요일부터 일요일 데옾 제외하고 10시간 넘기는중인데... 벌써 엄마가 넌 누구 닮아서 이렇게 욕심이랑 경쟁심이 강한거냐고 자긴 아니라 그러는데 ㅋㅋㅋ 뿌듯했음 이걸 발판으로 더 독한년 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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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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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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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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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패딩이 너무 사고 싶어서 중2때 평균 10점이상 올린거...?
쌍수하고 싶어서 방학동안 알바 두개나 뛰면서 100만원 모으고 쌍수 한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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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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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댓글들 보니까 난 걍 진라면 순한맛이었구나.. 나 수학학원 다닐때 숙제가 많았었거든 과외 형식이고 주 3회라서 더 많았는데 내가 문제푸는 속도가 진짜 느리거든 평소엔 진짜 느린데 딱 시험때만 빨라지는? 실전에 강한 스타일이어서 숙제 하는거 진짜 오래걸렸음 밤12시부터 시작해서 아침 9시?에 끝날정도로 숙제도 많았고 속도도 줜나게 느렸음 9시간동안 휴대폰 잠깐하다가 딴짓하다가 문제풀다가 그래서 더 오래 걸린건 있는데 그짓을 매일했거든 어느때는 더 오래 걸릴때도 있고. 학원가기 한두시간 전에야 겨우 눈 잠깐 붙이고 벌떡 일어나서 학원가고 그랬음 그러고 갔다와서 눈 붙일 시간 안되는 날엔 영어학원가서 몬스터 울트라 원샷하고 그랬었음ㅋㅅㅋ 지금은 수학쌤 개인사전때문에 한달 쉬었다가 오늘부터 다시 가는데 이젠 그런짓 안할려고 그때 내 인생에서 잠때문에 제일 힘들었을때다 식욕도 없어져서 하루에 한끼도 겨우 먹고 그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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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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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공한다...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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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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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동안 10키로뺌ㅎ 지금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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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녀자 2020.05.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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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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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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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같이 다니던 애들 갑자기 나 쌩까고 투명인간 취급하길래 담날부터 바로 다른애들이랑 다님 그랬더니 와서 왜 지네랑 안 다니냐고 하더라...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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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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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발 나 꼭 성공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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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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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 뺀다고 2시간동안 우리 동네 구경하는 겸 걸어다녔어 비 오는 날에는 우산 쓰고 걸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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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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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학폭위에서 끝까지 밀어붙이고 이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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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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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없어서 평일 알바 두탕씩 아침6-12 , 15-22시 그리고 주말알바 4-11시 이렇게 6개월 사니까 몸 다 망가짐 병원비가 더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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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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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원생이 글남겨서 ㅈㅅ. 저는 아침에 일어났더니 허리가 끊어질듯 너무 아픈거임. 그래도 오전 실험이 있어서 연구실에 간 후 2시간동안 실험 끝나고 후배한테 병원좀 다녀온다하고 갔음. 병원가니 바로 급성충수염 진단... 진단 후 한시간후에 바로 수술했는데, 그때 의사가 어떻게 참았냐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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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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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수시-정시-재수수시까지 전문대포함 다 광탈당했음. 재수정시 때 지금까지 쓴 대학 중 제일 높은 대학 최초합으로 붙었어. 현역 수능 백분위 60>재수3월58>재수6월77>재수9월82>재수수능 94 독재였는데 생각해보면 정말 열심히 한 듯.. 폰을 안해서 배터리가 4일동안 갔고 밥먹고 소화시킬겸 걸을 때 단어외웠고 버스에선 복습하면서 내일계획세웠고 밥먹을땐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먹었어 솔직히 밥맛 못느꼈음ㅎ..재수하면 다들 성적 오른다고 하지만 난 재수한 언니오빠들 성적 떨어지는거 많이 봤었거든 그리고 재수한 애들 진짜 현역보다 성적 떨어진애들도 엄청 많았고..독재로 혼자 공부해서 백분위 34점 올린게 그냥 자랑스러워서..등급 두개정도 올린거니까.! 쓰고나니 별거 아닌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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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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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시험공부 진짜 열심히 하다가 시험 끝나고 나면 뭔가 허무하고 공허하지 않냐..? 뭘 해야될지 모르겠는 느낌ㅋㅋㅋㅋ 그리고 막 놀기도 좀 불안하고 게다가 시험 점수 어떻게 나올까 서술형 혹시 깎일까 ㅈㄴ 불안해서 잠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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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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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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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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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면서 느낀다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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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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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산 건 아닌데 써보자면 중3 초반 때 학교가기 전날 일요일에 많이 먹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음식이 상했는지 월욜날 학교에 왔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얼굴도 창백해지고 토할 거 같고 진짜 조퇴하고 싶어도 계속 참다가 못참겠어서 국어 시간 거의 끝나갈쯤에 선생님한테 허락 받고 화장실에 가서 토했거든?? 그때 국어쌤도 나 보더니 얼굴이 너무 창백하다고 빨리 갔다오라고 했고 그 이후로 점심도 안 먹고 있다가 학교 끝날 때까지 아픈 거 참고 기다렸는데 6교신가 엄청 무서운 체육쌤이 갑자기 들어온 거야 그 날 옆반에 무슨일이 났는데 우리반인줄 알고 들어오신 거지. 근데 난 그쌤을 보고 놀라서 또 배가 아프고 토할 거 같은 거야 ㅋㅋㅋㅋㅋ 긴장했나 암튼 그래서 계속 토할 거 참다가 결국엔 조퇴 안 하고 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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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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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 싫어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주말알바 다니면서 매달 과외비 내고 정시 공부했던거. 지금은 과외 끊고 혼자서 공부 하는 중이야. 그 때 진짜 힘들었어ㅋㅋ.. 소심한 성격인데 패스트푸드점에서 욕 들으며 일했으니.. 맨날 집 가서 울었던 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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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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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 때마다 여기와서 글 보고 자극 받아야겠다ㅠㅠ 진짜 다들 너무 대단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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