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오랜만에 독하게 살았던 썰로 판 엎자

ㅇㅇ (판) 2020.05.23 22:55 조회157,736
톡톡 10대 이야기 19
이어지는 판

그동안 요청많았던 독한썰 쓰고가자!!
공부, 친구관계, 등등 독했던거 아무거나 많이 쓰고가줘!! 기대할겡༼,,•̃͡ ɷ-̃͡༽♥

일단 나는 중딩때 나랑 같이 다니던 무리 사이에서 왕따를 한 반년?정도 당했는데 그 다음학년에 똑같이 돌려줬어.
다른반이었지만 바로 옆반에 배정받아서
걔가 나한테 했던짓 똑같이 되돌려줬어.
고3되서ㅜ생각해 보니까 왜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가 괜한짓한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걔가 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니까 그냥 내 선택이 잘한거같은 생각이 들어.
그때 진짜 친구가 나한테 독하다 했어.
난 남한테 피해 안주고 살고 대신 나를 이유없이 괴롭힌 애 한테는 똑같이 돌려줘도 괜찮다 생각해.

그리고 공부할때 좀 미쳤어서 역사 책 통으로 외워서 누가 툭 찌르면 답 나올정도로 외운적 있어.. 그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부에 미쳤던 적이야,,ㅠㅠ
사진은 나 아님

334
21
태그
신규채널
[세특관련] [골라줘잉] [빠쑌] [공주들에게] [뷰티옷] [급하다댓글] [약혐쥬의]
52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3 23:46
추천
842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때부터 엄마한테 폭언.폭행 밥먹듯이 당했는데도 반항하거나 엇나가지 않고 18년 동안 공부만 한 거 진짜 가정교육 독학했다고 봐도 무방함^^^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공부 잘하고 예의 바른 애로 인정받아왔고 친구문제 크게 생긴 적도 없어 대신 속이 많이 상해서 우울증이 있긴 한데 괜찮아 이겨낼거야 할 수 있겠지?? 지금도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너무 싫지만 2년만 더 버티면 되니까 !!! 18년도 했는데 2년은 껌이지 그치..? 솔직히 요즘 고비야 죽을것같아ㅎㅎ 이 정도면 독하게 살았다고 잘했다고 해주면 안될까
답글 10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3 23:05
추천
725
반대
27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기간 밤새본적 있다 추반
답글 45 답글쓰기
베플 ㅁㄴㅇㄹ 2020.05.24 03:32
추천
640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 당시 집이 찢어지게 가난햇어. 돈이 없어서 약 8키로거리를 등하교 합쳐서 5시간 걸었다. 야자 끝나고 집 오면 12시 정도였고 새벽 5시에 등교 시작했어. 매일 집 가는 길에 하늘 보면서 울며 걸었어. 고2 말까지 그렇게 학교 다녔고, 내 인생에 가장 독하게 버텼던 시절인 것 같아
답글 2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8.10 15: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에 영어쌤이 계속 너 그런식으로 하면 70점도 못받는다고 존ㄴ 뭐라해서 조카 공부해서 영어 100점 맞음 문제가 쉽긴했지만...
답글 0 답글쓰기
오예 2020.07.29 13: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기독기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22 22: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기 ㄷㅅㅂㄱ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1 12: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 아이유 물다이어트 라고 앎?? 나 그거 하려고 5일 굶어서 49에서 45까지 뺌
답글 0 답글쓰기
2020.07.09 01: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한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8 15: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8 11: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살았던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6 21: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한썰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3 00: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살았던 썰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2:32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그냥 수학 진짜 못해서 초딩때 담임쌤이 남겨서 꼽주고 진짜 대놓고 미움받고 중딩때 오르락내리락하다가 고2때학원쌤이 미적어려우니까 놓으라고했는데 꿋꿋하게 하는내자신이 넘모 뿌듯ㅋ.ㅋ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12년 학교생활 절반이상은 수학못한다고 욕많이먹었는뎅.. 지금 이과온게 대다넹!!!!!!
답글 0 답글쓰기
2020.06.26 00: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살았던 썰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2020.06.24 21: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8 00: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하게 산 썰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6 21:4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1학년 영어 서술형 52점 맞고 충격받아서 영어공부 시작함 그래서 외고 졸업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6 19: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한썰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4:5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고등학교 때 진짜 3년 내내 독하게 살았음,, 학종준비하느라 학교 쉬는시간, 점심시간 쪼개가면서 공부하고 야자 끝난 후에는 밤새면서 대회준비같은 거 하면서 생기부 채웠음. 주말에는 봉사하러다녔고 3년 내내 학급회장하면서 학급 일 도맡았고.. 친구들이 나처럼열심히 사는 애 못봤다고 할 만큼 진짜 성실히 살았음. 공부도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다시 돌아가면 그렇게 못 할 것 같다ㅋㅋㅋ 지금은 수시 쓴 대학 중 하나 다니고 있고 싸강이 산더미처럼 밀려있는 게으른 대학생..^-^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2 14:20
추천
5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 거의 안하는 친구 있었는데 같이 놀고 붙어다닐정도로 친했음. 같이 스터디카페가서 공부도 같이하고 했는데 스터디카페에서도 좀 공부하다가 집중못하고 딴짓 좀 하는 친구였어.근데 국어를 나보다 잘 맞아서 90인가 맞고 나는 86인가 그랬는데 분명히 나보다 공부 별로 안했는데 90맞고 나보다 공부 못했던 애가 그러니까 자존심 ㅈㄴ 상하더라. 그래서 기말 때 국어 공부는 진짜 열심히 함. 교과서 맨날 확인하고 프린트,자습서,평문 등등 풀고 오답노트하고 그랬어. 진짜 달달 외운듯. 그러고서 기말 봤는데 진짜 시험지에 답이 다 보이더라. 근데 서술형에서 주인공 이름 잘못써서 서술형을 아예 틀려버렸어서 진짜 생각도 못한곳에서 틀려서 분했는데 그래도 95점 맞았어. 그때 진짜 희열감 느끼고 뿌듯했어. 하면 되는구나를 느낀 것 같아. 그 친구는 기말 때 좀 말아먹었더라.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내 손으로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그 느낌은 진짜 경험해본 사람만 알거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4: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09:3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알바3탕뛴거? 평일에 퇴근하고 호프집 알바하고 주말에늠 편의점 알바하면서 빚 다 갚았지 그땐 우찌그래살아졌는지 모르겠음 지금이 더 나약해 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