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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인생역전썰 풀자

ㅇㅇ (판) 2020.05.24 00:39 조회139,00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다덜 각자 자기 인생 역전 썰 풀어줘 (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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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판단] [왜그러는거] [졸사급해] [할거없으면] [개급함미친] [와드박고가] [급해요급해]
2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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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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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 3년전부터 마스크 사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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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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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조카 무시하고 비웃던 여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 짝남이 나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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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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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려대 가고 싶어서 1년만에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려서 고대 20학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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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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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때 피아노콩쿨에서 상을 탔는데 담임이 겁~나 비아냥댔음..피아노만 잘치면 뭐하냐고..다른공부는 못하면서..말끝마다 이딴식으로 쪼아댔음..그담임은 인성도 나빠서 동료교사랑 주먹다짐하고 학교그만두고 나갔고..난 피아노전공해서 예고..음대..엘리트코스 밟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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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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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 졸업해서 10년동안 한군데 1년 이상 못버티고 여기저기 이직하고 모아놓은 돈도 없었는데, 작게 사업 시작해서 건물 사서 스튜디오랑 오프라인 매장 운영하고 벤츠랑 성수동에 자가집 있음. 사는게 정말 외로웠는데 사업하면서 다양한 분야 친구도 많이 사귀고 7살 연하 남친이랑 평화롭게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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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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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 고3인데 1,2학년때 정신못차리고 공부 안했다가 올해 초부터 대학이랑 정말로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정시공부 하는중 ! 수능끝나고 살빼고 쌍수하고 코수술도 할거야 ㅎㅎ 몇개월뒤에 여기 다시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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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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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년 넘게 가난해서 물새는 반지하에서 가위눌려가며 인생 대충 살다가 내조잘하는 남편 만나서 2천만원 들고 사업 시작해서 1년만에 월매출 1억 넘는 사장님 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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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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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꼭 역전해서 다시 댓글 달러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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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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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년이 나 왕따시켰는데 지금은 내가 더 잘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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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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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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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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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학교에 무리는 있었는데 약간 중싸 정도였거든 근데 무리에서 내가 튕겨서 나갔음 근데 개 잘나가는 애들 무리 들어간 이후로 전세역전함 ^^^ 걔네들 우리가 다닐때 마다 조카 부들부들대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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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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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때 공부 지지리도 못했음 .. 평균 60점대 .. 그러다 중3되서 고등학교 어디갈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난 그때 친구들 따라서 인문계 가려고 했거든? 근데 엄마가 절대 말리는거야. 너 거기가서 공부 절대 못따라간다고 집 근처 특성화고 가라길래 .. 그냥 엄마 말 듣고 특성화고 가서 내신 공부도 진짜 열심히해서 1점대 만들고 !각종 대회 나가서 상 휩쓸고 자격증도 열심히 따면서 지내다가 결국 인서울 4년제 합격함 !!!!! ,,, 나도 내가 인서울을 합격하다니 안믿김,,,,, 진짜 엄마 말 듣고 인생역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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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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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빨랑 돈벌고싶어서 특성화고 갔는데 1학년때 왕따를 당했어... 그래서 혼자 있으니까 할 게 없어서 공부를 했어; 성적은 전교에서 중상위 정도...? 근데 공부를 계속 하다보니까 성적이 점점 오르는거야 그때 학교에 위클래스...? 거기서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사쌤이 차라리 전교1등 해보라고.. 그러면 너 무시하는 애들 공부로는 안되니까 무시못한다고 동기부여를 막 해주신거야 그후에 1학년 마지막 기말고사에서 전교9등찍으니까 나 따시켰던 애들도 대단하다고 연락오고 학기초에 친구도 생김 2학년 올라가서 전교1등 딱한번 찍고나니까 아무도 무시 못하더라 다들 누가 무시하거나 따시키면 그걸 오히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한가지에 집중해봐! 다 쓰고보니까 완전 자랑글이 되버렸는데 자랑 아님.. 특성화고라 공부 완전 쉬워서 가능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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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5.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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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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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기부여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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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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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자칠때나... 2020.05.2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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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옛날에 정말 찐따였고 잘나가는 얘들이 있는 장소 갈때마다 눈치 엄청 보면서 숨어서 다니고 길거리도 혼자 걸을때 숨어다니고 그랬거든?? 잘나가는 얘들이랑도 가끔 진짜 가끔 놀때 완전 꾸미고 가고 얘들이 막 나 돌려 까고 그랬는데 6개월 후 조카 열심히 화장하고 인맥 쌓다보니 이제 내가 조카 잘나간다해도 인정 받는 얘가 됬는데 옛날 생각하면 좀 얘들이 미워도 옛날 나같은 얘보면 무시안하고 잘지내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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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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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4살 중학교때 학교서 주도권 잡은 애가 처음부터 나한테 엄청 질투했거든 (나 초등학교때 가끔 아동? 모델도 했었어) 그래서 3년 내내 왕따당하고 급식실 가기 무서워서 굶다가 거식증도 걸려봤고 성적은 물론 개판이었어. ㅎㅎ 중학교 졸업 후에도 일반 고등학교 가기 무서워서 기독교학교 다니다가 진짜 내 인상 답이 없을 것 같아서 차라리 알바라도 하자 하고 17살때 자퇴했는데 막상 실제로는 내 생각과는 다르더라. 알바도 미성년자 거의 안 받아주고 할거 없어서 집에만 있는 동안 그냥 방 책상에 앉아서 외국어 하나도 몰랐는데 혼자 취미로?ㅋㅋ 러시아어랑 영어 독학해서 이제 3개국어 능숙하게 할 줄 알아. 나 지금 20살인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대학다니고 있고 내 국제 관련 전공 살리려고 제 4 외국어도 배우는 중이야. 입학시험(수능같은)은 문제집 말고 많이들 아는 Wikipedia 위키피디아로 공부했어...ㅋㅋㅋ 아무튼 노력이 배신하지 않는다는데 맞는 말이야. 나는 예전에 내가 루저인줄 알았어. 지금 내가 가장 기쁜건 다른 무언것보다, 부모님이 나땜에 맘고생 많이 하셨었는데 지금은 나 엄청 자랑스러워하고 믿음직한 딸 되서 너무 좋아!! 내가 성격이 엄청 밝고 말도 많은데 러시아에서는 인기 엄청 많아졌당 ㅎㅎ 우리 가족 지금 너무 행복해.. 나는 내 인생에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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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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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공부그냥저냥했고 고등학교때 죽도록 공부했는데 수능개망. 아쉬워서 대학교2년다니고 휴학하고 재수하고 의대와서 현재 의사됨. 재수할때 너무 걱정되었고 지방의대라 포기한것들 정말 많았어.....그래도 난 지나온 세월들 최선을 다했고 불태웠다. 만족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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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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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딩때 수포자여서 맨날 10점대 못벗어났는데 ㅈㄴ 수학만 열심히 파서 100점 받았었어! 인문계 문과 (고1처음 나오는게 집합이였는데 중학교 교과서,문제집 사서 중학교때 나오는 집합 부분 공부하고 고딩꺼 하고 이런식으로 공부함 사칙연산도 오답 너무 잦아서 기적의 계산법 사다가 풀고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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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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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부럽다... 난 아직 인생역전이란걸 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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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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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교3학년때 내 돈 뺏어가고 내 헛소문 퍼트리고 다녀서 3학년때 은따였는데 전학가고 어쩌다가 친구많아지고 친구들따라 학원다니니까 다른학교친구들도 많이 알게되고 그러니까 내 헛소문 퍼트린 친구가 지금 소문도 안좋고 은따였었나봐 그 친구가 그때일 사과하고 나힌테 막 친하게 지내자고 했었음 그래서 내가 일일이하나씩 다 사과하라니까 그냥 받아주면 어디가 덧나냐고 친구들 빽믿고 나대냐면서 뭐라그러길래 개 어이없어서 그냥 이번일 없었던걸로 하자니까 알겠다면서 지 자존심세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어보니까 자기 은따이니까 내 이름팔고다녔나봐 예를들면 "어머 나ㅇㅇ이 친군데 너두 ㅇㅇ이 친구구나 나랑도 친하게 지내자아" 이 ㅈㄹ하고 다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약간 웃겼는데 이름팔고 다닌거 생각하면 화나고 그래도 나 따시키던얘가 그렇게 되니까 약간 사이다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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