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어릴때 그리운 추억 적고가자

ㅇㅇ (판) 2020.05.25 01:02 조회129,842
톡톡 10대 이야기 19

어렸을때 돌아가고 싶었던 순간이나 그리운거 쓰고가자 ㅠㅠ 고3 벗어나고 싶다 ㅎㅋㅎㅋㅎ
+지금 고3은 초3까지 놀토았었대
난 딱 초2?때까진가 놀토가 있었거듄.
그래서 항상 학교가는 토요일이면 8년 좋아했던
남사친이랑 내 아파트 놀이터에서 다른 베프들이랑 경찰과도둑, 인라인 타기 하던거 진짜 너무 그리워ㅠㅠㅠㅠ
계절냄새 맡으면 항상 그때가 먼저 떠오른다
항상 그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이랑 내 어린 모습이 기억에 박혀있어 생생해

278
12
태그
신규채널
[봐주세요ㅠ] [마피아] [주액] [소음] [우디고차일] [뷰티유머]
7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5 02:35
추천
973
반대
6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더 많이 봄? 투니버스 추 챔프 반
답글 5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5 01:10
추천
62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더운 한여름 저녁에 샤워다하고 문열었을때 그 특유의 에어컨 냄새나는거......진짜 잊지못함.. 샤워하고 딱 나와가지구 수박 잘라놓은거 가족들이랑 티비보면서 깔깔대던 기억 ㅠㅠ 받고 새벽에 잘때 선풍기 잔잔하게 돌아가는 소리도
답글 28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5 01:54
추천
50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투니버스 전성기때 캐릭캐릭체인지 꿈빛파티시엘 너에게닿기를 리틀프릿 슈가슈가룬 아따맘마 케로로 짱구등등 티비에 바짝 붙어서 볼때 제일 그리워 진짜 CJ왜 투니버스 인수했어 ㅜㅜ ㅆㅂ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59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7.13 12: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할머니 집이 완전 시골이었는데 방학마다 내려갔던거...서울에서 부산까지 차로 10시간씩 걸리던게 너무 행복한 추억으로 남음. 시골가면 할머니가 안아주시고 내 얼굴보다 크게 수박 썰어주시고...그리구 시골 탐방하다가 만난 애들이랑 그날로 친구먹고 놀던거ㅋㅋㅋㅋ 할머니가 키우는 시고르자브 백구 5마리가 애교부리는 경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04 04: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가 날 엄청 사랑하셨다는 걸 이제 깨달았어.항상 할머니댁 가면 나 예뻐해주셨는데... 엄마가 일간다고 할머니댁에 나 맡기고 갔는데 내가 장난치다가 다칠뻔 한적이있었어.그때 유치원생이었던 나는 할머니가 날 사랑해서 걱정돼서 혼낸게 아니라 미워해서 싫어해서 혼낸 걸로 생각한거야.그래서 막 틱틱거리고 그랬었어...그러고 초등학교 들어와서는 내가 오해했다는 걸 알았고 할머니댁에 거의 매일 놀러갔었어.정말 시간 10년만 되돌리고 싶다...난 할머니가 내 곁에 영원히 계실 줄만 알았어.근데 학교 갔다가 집에와서 폰을 보니까 부재중 전화가 엄청 떠있는거야.문자로 엄마 지금 병원와서 오늘 집 못 갈 수도 있다길래 무슨일이지 싶어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지.아무일 아니라고 계속 숨기시다가 내가 캐물으니까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오늘 내일 하신다는거야.난 너무 놀래서 그자리에서 주저앉아서 한참 멍때리고 있었어.며칠 전에 전화로 할머니가 보고싶다고 언제 오냐고 말하셨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못갔어.난 할머니와의 마지막이 이렇게 허무할 줄 몰랐어.며칠내내 학교에서 울고 집에서 울고 미친듯이 울었지.이럴줄 알았으면 할머니 더 자주 뵈러 갈걸...아직 사랑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해드렸는데..너무 후회가 되더라고.진짜 다시는 못 겪을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30 21: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외할머니집이 따로따로 분리되어있는 3층집인데 어릴 때 2ㅡ층은 할머니집 3층은 이모네집일 때가 있었음ㅇㅇ그때는 사촌언니, 사촌오빠, 오빠랑 매일매일 할머니집 가서 낮에 마당에서 타잔놀이나 그런 거 하면서 놀다가 옥상 올라가서 토마토 따서 먹고 창고에서 장난감 꺼내와서 놀고 그러다가 저녁 쯤 되면 가족들 다같이 옥상에서 고기 구워먹고 놀았는데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1 04: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유치원때 유치원농장있었는데 유치원에 있는게아니라 근처 산 있는데에 농장있었단 말이야 근데 주말에 원장쌤이랑 아내분이 농장을 가꾸셨는데 아빠랑 산 갔다가 유치원 농장있는데로 내려오면 원장쌤이랑 원장쌤 아내분이랑 항상 손흔들어 주셨는데 갑자기 유치원 원장선생님 보고싶다ㅠㅠ 유치원때 애들끼리 아빠라고불렀었는데 초2때 보고 못본듯 원래 유치원 동창회? 같은거 해서 일년에한번씩 유치원에서 집으로 편지보내서 오라고하는데 이사와서 못받고있어ㅠㅠㅠ 지금까지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농장산딸기 진짜 맛있었어 ㅠ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12 00:1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절 바뀔때 마다 엄마가 풀 패키지로 침구 바꿔줄때.. 유달리 포근하고 따숩고 평온해졌었는데...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때 침대패드가 보송보송한 솜패드로 바뀌면 그렇게 좋더라고ㅎ 그게 다 엄마의 사랑이였어.. 엄마 보고싶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7 02:2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땐 아니고 몇 시간전 떠난 내 강아지가 보고싶다 내가 죽어도 좋으니까 내 강아지 살려 내고 싶다..사랑해 우리 천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6 15: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 때 맨날 컴으로 버블버블(작고 귀여운 공룡 나오는) 겜, 슈 라면 끓이기, 슈 과자의 집 게임?, 야후꾸러기, 쥬니어네이버 한 거 다 그리워ㅠ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20.06.01 09: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다닐때 동네 친구들, 동생들이랑 학교나 학원 끝나고 같이 모여서 놀기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했던게 그립네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때는 모르는 애들이랑도 동네에 살면 금방 친해져서 자주 놀곤 했었는데 술래잡기나 땅따먹기 무궁화 이런 놀이하면서ㅋㅋ 여름에는 풀장하나 설치해서 같이 물놀이하고 겨울에는 눈사람도 같이 만들고.. 옛날이 그립다ㅜ 그때가 2000년 초중반이었으니 벌써 15년전이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투니버스 재밌는 시절 이러지만 재능티비가 재밌던게 더 찐임 투니버스 그나마 짱구 코난 가끔이라도 해주지만 재능티비 ㅆ노답임 그나마 쥬얼펫 썬더일레븐 이런거라도 했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1 04: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4,5 학년 때가 젤 그립 학교 끝나면 맨날 애들이랑 학교 앞 편의점 가서 스낵면 먹고 학교운동장에서 놀다가 수학학원 가고ㅋㅋㅋㅌ 끝나면 친구랑 피카츄 사서 나눠먹으면서 집 갔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1 01:2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1? 2?쯤 겨울에 눈오는 놀토마다 엄마가 백숙해줬단 말야 그래서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눈 뽀득뽀득 밟으면서 백숙 먹으러 집 간거 ㅠㅠ 그리고 소파에서 덮고 귤까먹으면서 엄마랑 뜨개질한 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11: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캐캐채 처돌이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모든걸 캐캐채로 꾸몄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09:3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비스 종료된 게임하고싶다
답글 0 답글쓰기
그냥 2020.05.28 01: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없고 .있음있는데로 친구들끼리.삼삼오오모여서 놀때... 머 사람사는데 마다 다를수 있는데 내.어린시절 을 동네분들은 .애들이 뛰어노는게 젤 좋다고 걱정없이 애들커가는거 건강하게 사는게 복이아냐며 그리.말씀하셨음.. 정말 정말 그때가 정말 그리움... 애들은 뛰놀고 인생이 공부는 다가 아니라고... 사람이면 뛰놀거 하고픈데로 냅두면 ..알아서하는게 사람이라고... 생각있으면 깨닮고 행동한다고 너무 그르치.마라고 그때가.그립고..그래서... 전 제 자식 공부가.인생의 전부가 아니다하고 같이 놀아요 ㅎㅎ 코로나가 대수냐 언제너랑 이렇게 놀아버겠니 하고... 요새 딸래미랑 집에서 잼나게 온라인 수업만 끝나길 기다리며 숨바꼭질 한발뛰기 비행기 숨참기 치아..누가오래딲나 이런대결하네요 ㅋㅋㅋㅋ 딸래미가 양치하기를.넘.싫어해서 대결로 ㅋㅋㅋㅋ 추억돋는놀이하며.. 회상에 잠기네요 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22: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이 예전에 문구점 했었어서 학교 끝나고 오면 난로 앞에 앉아서 쫀드기 구워먹고 엄마는 목도리 만들어준다고 뜨개질 했던거!완전 추억이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14:3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돌아가고싶다 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12: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어릴 때 내 방이 없었는데 너무 너무 방이 가지고 싶은거야 좁아도 좋으니까 지금은 금전적 여유가 생겨 넒은 집으로 이사 왔긴 한데 그때는 방이 3개 밖에 없었으니깐.. 오빠 조르고 졸라서 우리 집에서 가장 큰 옷장 손잡이에 이불 걸어놓고 인디언텐트(?) 그거 처럼 만들어서 아지트퍼럼 잠자고 과자먹고 엄마한테 혼날 때면 거기로 튀기도 했음. 확실한건 금전적인 여유가 생긴 지금보다 여유가 없던 어릴때가 훨씬 좋았음. 벌써 8년 전 일이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04: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뭐지 쌍둥이 남매 방꾸미기 이런 게임있었는데 원래 정확히 기억안나는 그런게 더 그립고 환상같은 추억인듯 노래로 따지자면 보아 아틸란티스 소녀 같은 느낌이랄까 게임으로 따지면 파니팡 세계...? 완전 이상적이고 동심적인 그런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03: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억팔이 몽글몽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01: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여름에 온가족이 에어컨있는 거실에서 모여잤던거ㅋㅋ 아빠 엄마 나 오빠 이렇게 잤는데 오빠랑 나랑 잠 안자고 몰래 노닥거리면 엄마가 막 화내고 그랬었는데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