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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사가 받는 흔한 민원 수준

ㅇㅇ (판) 2020.05.25 09:25 조회5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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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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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애가 담배는 못끊어도 됨됨이가 괜찮데.ㅋㅋ ㅅㅂ ㅋㅋㅋㅋ 저런말 입으로 뱉으면서 창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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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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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지만
회사 들어와서도 엄마가 찾아와서 자기애가 일 처음이라 잘 모르니 혼내지말고 잘 가르쳐달라고 하는 사람 있고, 엄마가 대신 힘들어서 못 다니겠다 전화해주는 사람, 부모가 찾아와서 어제 왜 혼냈냐고 혼을 낼게 아니라 월급을 올려주면 일을 더 잘하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 등등...
자식이 성장할 기회를 안주는 사람들이 참 많은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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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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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생이면 좀.. 처음엔 무슨 초중딩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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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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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애 전교 부회장 떨어졌다고 전교 부회장 두명해달라는 아줌마도 있었음~~ 교장선생님한테 맨날 난리치다 안되니 교장쌤네 교회 목사님한테까지 찾아가서 난리피웠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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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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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심 6살 아들엄마인데 나도 저지랄은 안한다 왜저래? 머리에 뭐가들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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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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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다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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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2020.05.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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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먹은 남자가 생각남.
그냥 누가 봐도 쟤는 취업하기 힘들겠다라는게 딱 보임

결근시
우리애가 아파서 출근을 못한다
병원을 가야한다. 월차로 해달라

근로계약서 작성시
전화해서 블라블라

퇴사할때
아버지가 힘든 일이라 다니지 말래요

참 골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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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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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내 입대하고나서 가족행사 간적있는데...거기 주임원사님이 민원들어온거 말씀해주시는데 말도 아니더라...우리애 약 먹었는지 확인해달라, 신발끈 묶는것 좀 알려주셔라,밥이 맛없다는데 밥 잘 먹는지 챙겨달라..유치원인줄..ㅋㅋ제일 어이없는게 사람 만들어 달라는거였다고 하시던데ㅋㅋ 적어도 사람을 보내주셔야 사람다운사람을 만들지 부모님도 20년넘도록 못하신걸 본인이 어찌해드리냐고 하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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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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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임쌤도 엄마불러ㅅㅂㅋㅋㅋㅋ 김땡땡학생 학부모님되시죠? 저 그 반 담임엄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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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5.2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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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교사임. 우리애는 타자 못치고 게시판에 사진 못 올리니깐 중학생 수준에 맞는 쉬운 과제 내달라고 민원넣은 학부모도 있음^^ 그 학부모님 처음에 내 전화번호(자녀 담임교사) 모른다고 교장선생님께 다짜고짜 전화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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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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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백번 양보해서 다른 건 뭐 그렇다쳐도 지각을 감싸...? 그래 지각도 이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담배를 감싸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를 감싸시네 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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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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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코로나때메 짝수홀수 나눠서 등교하는데 지네애가 짝수인데 홀수애들이랑 친하다고 홀수때 가면 안되냐고 전화온 엄마도 있었음. 진짜 애도 아니고 어른이 생각수준이 너무 무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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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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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같지? 진짜임 엄마가 고등학교 교사셨는데 애들가르치는 것보다 학부모 상대하는 게 더 힘들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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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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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교학처에서 근무하고 있고 친한 친구는 대학 조교임. 친구랑 나랑 20살 넘는 성인이 학생으로 있는 곳이 맞는가 싶음...우리 아이가 집에서 말을 안해서 그런데 출석부를 보고 싶다. 방학에 집에만 있는데 왜 숙제는 없는거냐 그냥 내버려두냐. 우리 애는 공지사항을 전달도 안하고 확인은 하는지 궁금하다 공지사항 있음 부모한테 문자 보내줘라:) 정말 미쳐버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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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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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 교우관계 도와달라는 민원은 뭐 이해감. 애가 소심하고 왕따트라우마 같은거 있으면 선생님이 도와줘야지.그런거하라고 선생자리에 앉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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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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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헬리콥터맘 ㄹㅇ 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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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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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기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건... 동물 죽여서 교실에 던져 놓고 불 지르고 학교 폭력은 밥 먹듯 저지르고 칼 들고 다니면서 선생님 쑤시겠다는 학생 있었음. 어느 날 이 학생이 지갑 도둑질 정황은 있는데 증거가 없는 상황이었음. 당연히 학생은 아니라고 잡아 떼는데 부모님께 연락하니 우리 애가 다른 나쁜 짓은 해도 거짓말은 안 한다고... 왜 우리 애 의심하냐도 학교에서 깽판 침. 결국 비밀로 해 달라는 목격자 나와서 잡았는데 부모님이 아이를 얼마나 끼고 도는지 알게 된 사건이었음. 그 학생은 옆 학교 학생 하나 장애로 만들어 결국 권고퇴학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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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일이 2020.05.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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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놀라운 건 초등학교는 저것보다 훨씬 심하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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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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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뭐 이런 수준이야 커버 가능하죠. 대학원 때 학과조교도 했는데 성적 나오면 이의신청 기간이고 나발이고 바로 학생이 아니라 엄마인지 에미인지 모를 풀발전사들이 직접 강림하셔서 과사를 가끔 엎습니다. 다른 학우들 성적석차 열람을 요구한다든지 자기 번호 남겨서 교수님보고 연락 꼭 하시라고 네번,다섯번 거듭 강조하고 가시는 경우는 교양이 넘치는 쪽이죠. 전 엄마랑 이모한테 동시 하이브리드로 멱살잡혀 본 경험도 한번 있었습니다. 성적도 아니라 단대 체육대회 때 물 한번 안 묻혀본 공주님을 각 조별로 선후배들 같이 파전 부쳐 먹었는데 '부쳐'란 행위가 들어갔다고 찾아오셔서 책상에 입으로 비를 내리시길래 죄송하다고 공주님께서 파전 드시게만 했어야 하는데 생각이 짧았다고 하니까 바로 멱살을 쌍끌이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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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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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피는데 됨됨이가 괜찮다는 말은 뭔 소리지....?참 신박한 부모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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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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