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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사를 그만두고 스펙을 준비? 경력이 우선?

ㅇㅇ (판) 2020.05.25 10:33 조회23,367
톡톡 취업과 면접 채널보기
댓글 달린 줄 모르고 있다가 오늘 봤어요.. 그냥 댓글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계속 나더라고요 자기 일도 아닌데 열심히 조언해주시는 분들과 늦은 나이아니라고 열심히 살고있다고 격려해주시는 글들이 진짜 왜이리 위로가 되는지.. 어제도 알바하고 세시간 자고 출근해서 커피로 버티며 일하다 짬이나서 잠시 들어왔다가 정말 많이 위로받고 가네요. 그리고 진짜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늦지않도록 스펙을 쌓아야 겠다는 의지도 생겼어요. 일요일은 아무것도 안하니깐 그 날이라도 활용해보려구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이구요!

1. 고졸채용으로 19살때 은행에 입행했다가 3년 재직 후 재직자전형으로 대학교(서울4년제)에 입학하여 퇴사.
퇴사사유는 발령이 제 본가(지방)쪽으로 나서 학교를 병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어차피 은행내에서도 고졸채용직원 차별이 심했기때문에 대학을 진학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퇴사했습니다.
2. 퇴사 후에는 재학과 더불어 관련계열 계약직 채용으로 입사하여 2년 근무 후 퇴사
3. 관련계열 계약직 채용 입사 후 8개월차 근무 중

일단 지금까지의 경력?은 이렇습니다. 관련 자격증은 5개 갖고 있으며 이외에 전산회계 자격증과 컴퓨터 자격증을 갖고있어요.

현재는 월~금 9-6회사, 월목토 학교(코로나때문에 실시간 온라인강의), 그리고 화,금은 저녁에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요.(저희 집이 사정이 많이 안좋고(애초에 고졸취업을 한 이유) 최근에 엄마랑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가 필요해서 알바를 병행중입니다.)

요새 제가 고민인것은 이제 대학교 졸업반이고 제가 원하는 회사의 하반기 공채를 노리고 싶습니다. 그게 과분한 목표일지언정 도전은 해보고 싶어요ㅠ 근데 제가 가진 어학점수가 없고 제 목표회사는 NCS룰 보는 곳인데 준비된 것이 없습니다. 근데 지금은 학교과제에 졸업논문에 모든 걸 병행할 자신이 없습니다ㅠ

1. 회사를 관두고 알바를 매일하면서 취업 스펙을 준비해서 이번 하반기에 도전 (8개월짜리 경력은 쓸데도 없고 경력이 중단된다는 불안감)

2. 회사를 다니면서 나머지 계약기간을 채우고 학교를 내년 2월 졸업하고 난 이후 회사와 취업준비를 병행하여 내년 하반기를 준비(아무래도 여자 신입치고는 나이가 있고 남들보다 너무 뒤쳐진다는 불안감)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인지 몇날 며칠을 고민해봐도 모르겠어서 도움을 요청드려요ㅠㅠ 제발 현명하신 선배님들이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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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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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이요. 2번이면 경력도 완성되고 대학 졸업도 완성되고.. 준비만 잘 되어있다면 1년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아요. 뭐든 어정쩡할때가 문제에요. 올해 하려면 8개월짜리 경력이 좋아보일만큼 다른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 차라리 알바를 그만두고 학교와 스펙쌓기면 모를까....올해는 어학과 스펙 시작하면서 경험삼아 도전해보시고 내년을 목표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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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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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유는 여자 26살 졸업반인데 어학점수가 없고 목표회사가 NCS룰 보는 곳인데 준비된 것이 없다는 점. 얘네들이 쉽게 단기간에 얻기가 쉽지 않은지라... 어영부영 나이만 먹게 되면 이도저도 놓치게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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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5.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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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 경력직 하다보면 학력이 중요치 않다는걸 깨달을거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하고싶은걸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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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 2020.05.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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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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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 2020.05.2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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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행원 3년, 계약직 2년, 지금 하고 있는 일까지 경력으로만 치면 절대 26살 나이가 많은게 아니에요. 지금은 조금씩 워밍업하면서 일과 학업 병행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몇개월 몰아쳐서 준비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채용시장도 많이 얼어붙어 있으니 내년을 한번 기약해보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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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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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2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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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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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업은 운이라.. 운에 맡기지 마시고, 우선 경력을 쌓으면서 장기로 준비하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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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0.05.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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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저는 음 2번에 가까운 1번인데요. 공채 넣으세요. 일은 그만두지 말구요. 공채 그거 한번 경험하는것만으로도 많이 공부되고.. 특히 다음 상반기공채때 엄청 도움됩니다. 준비가 완벽하지않더라도 그냥 한번 경험한다 생각하고 꼭 시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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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해요 2020.05.2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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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1번이 낫다고 봐요. 가능하면 둘다 그만두고 취업에 올인하는게 좋지만 쓰니 가정 형편이 어렵다면 둘 중에 시간을 많이 세이브 할 수 있는 쪽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취업은 무조건 빨리하는게 지금이나 앞으로 직장생활 하는데도 좋습니다. 쓰니는 경력은 이미 5년이 남으니, 졸업 후에 취업하고자하는 업계/직무와 재직 중인 직장이 비슷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면 대졸자 경력을 보는 관점에서 어정쩡한 대기업 인턴보다 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쓰니는 학생 신분에 이미 5년이 넘는 경력이 있으니 경력 단절은 전혀 걱정 할 필요도 없고, 그럴 시기도 아니에요. 저라면 남는 시간에 최대한 어학이나 기본 자격증 등 보여주기 스펙을 어느정도 맞춰서 하반기 취업 도전 할 것 같아요. 차가운 얘기일 순 있지만 계약직은 경력 인정을 많이 못받으니 지금은 빨리 정규직으로 경력을 전환하는게 순서라 생각되네요. 쓰니가 부담된다는 학사 논문은 정말 졸업만 할 정도로 대충 하면 될 것 같아요. 어차피 학사 논문은 1차 심사 떨어져도 수정해오면 졸업시켜줄거고 (학교에 확인하세요) 학사 논문은 논문으로서의 학술 가치가 너무 낮으니 굳이 "대학생활의 마지막 프로젝트"따위의 센티멘털한 가치를 입혀 시간 낭비 할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꼭 말해주고 싶은게 공기업 취업만 바라보고 가면 안된다는 거에요. 일단 다른 회사를 갔다가 나중에 다시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더라도 (올 해는 코로나로 취업이 더 어려우니) 반드시 다양한 선택군을 놓고 쓰니가 취업의 방향을 결정 할 수 있는 쪽으로 상황을 이끌어가야지 하나의 선택에만 목메고 거기에 맞춰 전략을 짠다면 취업에 성공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공기업은 취업 연령대가 다소 높아서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불이익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생각하고, 사기업도 정규직 경력을 쌓다보면 쓰니가 학생때는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볼 수도 있답니다. 일단은 계약직의 굴레를 이번 기회에 벗어던지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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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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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벌 부족한 친구들은 왤케 툭하면 관두는 거? 좀 진득하게 다녀요. 스펙도 중요하지만, 젊었을 때 한 군데에서 진득하게 다니는 것도 경력에 도움 됨 ㅡㅡ 힘들겠지만 경력 쌓으면서 스펙도 쌓아야 평가가 더욱 확 올라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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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다 2020.05.2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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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펙은 일하면서 쌓는거임. 준비하고 취업해도 적응하는데 오래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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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5.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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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펙이지ㆍ한국문화가 _같아서 가스라이팅 많이 하는데 그중하나가 ㅡ경력없으면취업못한다ㅡ그러니 1년은개같아도참고 경력쌓아라ㆍ쉬면 못쓴다ㆍ무조건 회사다녀라ㅡ이거인데ㆍ나두 그거걸려들어서 발전없이 젊은날보냈는데 그가스라이팅한선배년들찾아가 패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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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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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상황인데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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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신 2020.05.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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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하던 후회남아ㅋㅋㅋ 니가마음가는거해대신후회없이열심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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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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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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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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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스펙을 준비한다는게 뭘 한다는 걸까요? 모든 취준생들 대학생들 다 똑같습니다. 일개 자격증, 필요 이상의 어학, 공모전 이런거 기업에서 관심 없습니다. 시간이 무조건 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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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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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유는 여자 26살 졸업반인데 어학점수가 없고 목표회사가 NCS룰 보는 곳인데 준비된 것이 없다는 점. 얘네들이 쉽게 단기간에 얻기가 쉽지 않은지라... 어영부영 나이만 먹게 되면 이도저도 놓치게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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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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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번이요. 2번이면 경력도 완성되고 대학 졸업도 완성되고.. 준비만 잘 되어있다면 1년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아요. 뭐든 어정쩡할때가 문제에요. 올해 하려면 8개월짜리 경력이 좋아보일만큼 다른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 차라리 알바를 그만두고 학교와 스펙쌓기면 모를까....올해는 어학과 스펙 시작하면서 경험삼아 도전해보시고 내년을 목표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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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링 2020.05.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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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29 나이에 공공기관 입사했어요. 그 전에는 계속 학교를 다녔어요. 그 학교를 다니는 동안 토익 만점, 공공기관 가산점 주는 자격증을 땄고 NCS스터디 등 엄청 했어요. 전공 시험 있는 곳이라 전공 시험도 준비했구요. 경쟁률도 높고 시험도 어려워서 1년 준비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병행은 쉽지 않아보여요. 가뜩이나 어머니 할머니 아프셔서 병원비도 필요하면 더 그렇구요. 공공기관은 27살이란 나이가 입사 안될 정도로 많은 나이 아니예요. 저라면 2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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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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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경력은 무쓸모지만
1년 경력은 어디가서 경력란에 한줄 채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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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달차 2020.05.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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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2번 추천드려요.
내년 하반기가 된다 하더라도 27이고 회사경력도 있어서 크게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저는 교직에 3년넘게 근무하다 퇴사 후 일반회사에 29살에 신입으로 입사했어요.
저도 여자라 나이가 많다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저보다 훨씬 늦게 입사하는 분들도 있었고 저 역시 경력이 있었기에 나이에 관해선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학교 졸업하시고 취업준비하셔서 천천히 취업하셔도 늦지 않는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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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20.05.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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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다음년도 공채입사 노릴시 여자 신입치고는 나이가 있고 남들보다 뒤쳐진다는 불안감 2. 이번년도 공채입사 노릴시 어학점수, NCS, 학교과제, 졸업논문 병행 자신X 공채입사 목표가 1순위라면 생활비 버는 것은 최소한으로 하고 올해와 내년, 두번의 기회를 잡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매일 알바를 몇시간 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생활비 버는데 시간을 쏟진 말았으면 좋겠어요. 이번년도는 도전하는데 의의를 두고 되면 좋고, 안되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봅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어딜 목표로 하던지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서류통과부터 되어야겠지요?? 올해 불합격한다면 다른 회사에 입사해서 이직준비를 병행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되면 좋고, 안되도 다니는 회사가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경력직 입사를 하게 되면 8개월 경력도 보는 회사가 많습니다. 물론 신입공채면 필요가 없겠죠? 돈도 시간도 여유롭지 못한 환경에서 뭔가를 해보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잘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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