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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재미있는 ❤동물❤썰 있냐?

ㅇㅇ (판) 2020.05.25 13:18 조회1,39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난 시골에 사는데 예전에 아빠랑 집앞에 강 갔다가 내 옆에서 고라니가 뛰어감 개빨랐음 그리고 개무서웠음 너네는 동물썰 뭐 있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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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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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 애기 때 햄스터한테 물려서 가와사키병 걸려서 한동안 입원하고 그거 심장병 문제 일으킬 수도 있어서 보험 드는 데에도 지장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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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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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강아지 빡치는 일 있으면 이불에 오줌 싸서 복수함 주로 미용하는 날 산책 안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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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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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고슴도치 여름에 더워서 저기서 잠 ㅠㅅ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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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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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더 시골 삼. 어느 날 아빠가 새벽에 담배피러 나가시더니 안들어오시능거.한시간정도 지난 후 오셨는데 보니까 야생토끼 잡아오심 ㅋㅋ큐ㅜ 새끼여서 엄청 쪼매난데 기여웠서. 상추주고 좀 재운뒤에 아침돼서 다시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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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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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때라서 나는 기억 안 나는데 명절 때 가족 모일 때마다 어른들이 해주시는 나 어릴 때 썰 ㅋㅋㅋㅋㅋ 내가 워낙 동물을 좋아한단 말임 그래서 어디 멀리 차 타고 쑥을 캐러 갔었대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우리 가족들 이렇게 근데 거기 엄청 큰 개가 있었대 나보다 한 세배는 덩치가 큰 개였는데 오빠가 그 개를 보고 무서워서 막 울면서 뛰었대 그래서 개는 그거 보고 오빠 쫓아가고 나는 멈멈!! 멈ㅁ멈!!!! 이러면서 그 개 따라 뛰어서 오빠 - 개 - 나 이렇게 셋이서 뛰어다녔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할머니 품으로 쏙 안겨서 뒤돌아봤는데 개가 달려와서 화들짝 놀랬는데 개도 갑자기 뒤돌았는데 내가 뛰어오고 있어서 개도 놀랬다면서 맨날 얘기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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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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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해수욕장 놀러갔는데 큰 검정색 개가 있는거야.. 목줄은 했는데 주인이 안잡고 있었음.. 나한테 오길래 무서워서 막 뛰었는데 개가 나 따라서 뛰어오더라 ㅈㄴ무서웠음;; 개 주인은 막 뛰지말라고 뛰면 강아지도 뛰어온다고 ㅇㅈㄹ;;; 그당시엔 어려서 큰 강아지로 보엿는데 지금 생각하면 중형견 정도? 암튼 ㅈㄴ무서웟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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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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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고양이를 챙겨주는데 나한테 애교부리는 다른고등어가 한마리가 있었음 걔도 밥줄라고 건너편에 있길래 부르니까 그 길냥이가 질투났는지 내 다리로 오더니 발라당 하고 애교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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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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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언니랑 같이 등교 하는데 진돗개가 졸라 무섭게 쫓아와서 우리 집 쪽으로 조오오오온나 달림 그래서 집 도착해서 할머니 한테 다 말했는데 할머니께서 거의 학교 앞 까지 같이 가주심 ㅠㅠ 근데 가는 길에 슬쩍 보니깐 진돗개가 저 멀리서 쓰레기...? 같은 걸 먹고 있더라 ㅅㅂ암튼넘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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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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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진돗개 같은(?) 개랑 작은 똥개(..?) 키웠는데 작은 개가 큰 개한테 나대다가 큰 개가 작은 개 혀 물어서 작은 개 막 낑낑대면서 ㅜ 울었어.. 근데 세게 문 것도 아니였는데 막 엄살 부렸엇음 ㅋㅋㅋㅋㅋ 울면 맛있는거 주고 그러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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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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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고등학교 때 미니핀을 키웠어 여자아이고 7개월된 이제 어른아이된 강아지였는데 새벽 4시만 되면 잠에서 깨서 미친듯이 뛰는거야. 그땐 침대도 없어서 이년이 온가족 몸을 밟으며 다 깨우고 뛰어 다녔는데 대체 왜 그러는건지 이유를 모르다가 아빠가 불러서 가보니까 아빠 우루사를 이놈새끼가 엄청 쳐먹은거야ㅡㅡ 그거 피로 회복제잖아ㅠㅠ 2주일은 온가족이 개한테 밟히느라 다같이 못잔거 생각하면.. 나쁜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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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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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생명과학에서 새끼오리 받아왔는데 보통 오래 못살잖아. 근데 우리집 오리는 아빠가 소고기도 먹이고 미꾸라지도 먹이고 그래서 그런지 잘 자라더라ㅋㅋㅋ 나중에 알 낳은거갖고 계란찜도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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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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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촌에 사는데 고라니 소리 많이 들림...그리고 긱사도 시골이다 보니까 셤기간 새벽에 혼자 자습실에서 공부하다가 남자소리 들리길래 식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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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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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도마뱀 열심히 목욕시키고 수건에 올려놓으면 똥싸더라 벌써 네번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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