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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새언니한테 받은 선물??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ㅇㅇ (판) 2020.05.25 17:31 조회145,98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정말 맹세하고 자작아닙니다.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이게 기분나쁜일이 아닌지 봐주세요

토요일에 새언니한테 임신테스트기를 선물?? 이런것도 선물이라고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새언니 본인이 선물이라고 줬네요

 

준 이유는 제가 대학생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대략 한 3개월만에 10키로 이상이 쪘습니다.

좀 마른비만처럼 배만 볼록하게 살이 붙었는데 새언니가 저한테 임신테스트기를 주면서

확인해봐라 하네요

어이가 없어요 심지어 저는 남자친구도 없습니다 모쏠이구요

새언니도 모르는게 아니예요 가족들 모두가 알고있습니다.

제가 뭔 성모마리안가요? 너무 화나고 열받아서 언니 제가 성모마리아예요? 이걸 저한테 왜줘요

라고 하니까 혹시 몰라 주는거고 우리한테 속이고 남친있을수도 있는거 아냐? 그걸 누가알아~~

20대는 여우보다 더 여운데 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히히거림)

이러는겁니다. 제가 진짜 소리지르고 뭐라하니까 오빠가 말렸고

오빠도 언니한테 왜이런걸줘 라고하니 새언니가 오해했다면 미안한데 정말 생각해서 그런거야

하면서 울더라구요?

 

저게 절 생각해서 임신테스트기를 줬다고 생각드시나요?

진짜 어이없는데 ㅡㅡ

 

오늘 오빠한테 카톡왔는데 새언니가 아침에도 울었다네요

제가 소리지르고 뭐라한게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고 너무 속상하다며

(제가 소리지르면서 언니 20대때는 임신테스트기 달고 살았어요??? 언니는 그랬을지 몰라는 나는 아니다 언니랑 같다고 생각하지 마라 라고 말한게 충격이랍니다. 본인은 저를 그렇게 봐놓고 ㅡㅡ 하진짜)

그래서 저도 똑같이 울었습니다 나는 뭘로 보길래 저런걸 주냐 20살짜리 동생한테

저런선물하는데 오빠는 열받지도 않냐 라고요

 

아직 부모님은 모르는데 부모님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

일을 크게 벌리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참고로 제가 진짜 뚱뚱하고 그런것도 아닙니다

키 166이고 몸무게 현재 8~10키로 가량 쪘고 58~60키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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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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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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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부모님께 말씀 드리세요. 새 언니 하는 꼴로 보니, 쓰니보다 선수쳐서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바꿔서 고자질할 우려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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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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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하세요..저건 어른들이 개입해서 뿌리를 뽑아야해요..그리고 쓰니가 심하게 말한것 없어요..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본인이 20살에 임신테스트기 달고살아서 그걸 선물이라고 준거죠..팩폭당해서 너무 아팠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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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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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한테 알리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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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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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서가 아니라 그냥 놀리고싶고 엿먹이고 싶어서 그러는거잖아.
남자친구가 없는데 어떻게 임신을 해 진짜 성모마리아도 아니고
그래놓고 왜 울어? 관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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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6.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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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저렇게 사는 사람이 있구나~~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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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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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새언니 20살때 어땠을지 보인다 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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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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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진짜 인성 빻았네요. 저런 짓으로 수녀도 창녀만들수 있죠. 저런식으로 사람 엿먹이는거 한두번 한거 아닐듯. 길게 봐서 평생 상종하면 안될 인간유형이니 앞으로 멀리하세요. 님이 아무짓 안해도 평판 떨어뜨릴수 있는 이간질퀸이고 과거 행실도 의심되는 전형적인 악인입니다. 여기 댓글은 꼭 가족들 보여주세요. 정 억울하면 새언니는 본인 입장으로 글 쓰시라고 하시고요. 그래봐야 좋은소리 안나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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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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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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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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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이다 꼭 어른들한테 말하세요 대체 20대때 어떻게살았길래 임테를 주고받고할생각을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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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20.06.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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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한테 예의도 없고 개념도 없고 난관일세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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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니 2020.06.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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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강도 못한 대학생활때문에 10키로나 찔 일이 뭐가 있으며, 저 얘기가 자작이 아닌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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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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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보고 왔는데 진짜 레알ㅁㅊㄴ이다. 내 새언니였음 앞으로 사사건건 다 시비걸거임. 이혼하든말든 평생 시비걸어도 될듯, 와 이건 용서 안돼. 님 모솔이라면서요 근데 임테기를 왜 줘요 ??? 저런 여자랑 오빠는 어떻게 결혼 한건지 ....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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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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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사리분간 못하고 주는것도 미쳤는데
다 있는데서 준건 더미쳤네
그러고선 자기남자한테 가서 약한척하고 미친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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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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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자작자작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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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 2020.06.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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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눈엔똥만보인다죠 다 지같은줄알구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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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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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뭐야....??? 새언니란 사람이 완전 미친사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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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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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에 왜 반대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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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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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미친*아냐? 정말 임신이라해도 본인이 말안하고 확실하지 않음 말못하고 있어야할판에... 수준이 참...... 못배워서 저러는듯.... 출신이 천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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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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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새언니를 떠나서 어떤 정신머리라면 급작스레 살 찐 사람에게 저딴걸 선물이라고 주는거지??
진짜 생각없다. 이건 사차원이다, 생각이 독특하다로 치부될게 아니야.
심지어 임신이라고 본인이 생각했다쳐. 결혼도 안한 사람에게 굉장히 조심스러운 문제 아님???
차라리 불러내서 조용히 걱정스러워서 무례한줄 알지만 한번 물어본다. 혹시나 임신..하셨냐? 이런식도 아니고 임테기를 선물이랍시고 준다니.

저라면 부모님에게 알리겠어요. 시짜가 붙어서 그런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킬건 지켜야지. 어디서 지가 먼저 질질 짜면서 피해자 행세야.

글쓴님이 말 쎄게 하신거 하나도 없어요. 본인이 원인제공 먼저 했음. 어떤 이가 저런 무례한 인신공격을 받고 곱고 좋은 말이 나갑니까??? 성인군자라도 열은 받겠다!

엄청 약은 사람이네. 백퍼 지가 캥기는거 있으니까 울어서 모면하고자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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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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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미친년이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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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녀석 2020.06.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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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ㄴ 이넹 ㅋㅋ 씨자 노릇좀 해줘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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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ㄱ 2020.06.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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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같은줄 아나봄..얼마나 문란하게 놀았으면 저러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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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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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한테 당장 말하고 저 인간같지도 않은 거랑은 이제 보고 살지 마세요. 다 차단 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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