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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지금까지 들었던 제일 충격적인 말 써보자

ㅇㅇ (판) 2020.05.26 01:20 조회245,671
톡톡 10대 이야기 19
이어지는 판

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많이 읽어줘서 고마워ㅠㅠ❤️
주제추천 받앙^!^

일단 난 남동생앞에서 그 깡 다리쓸기 안무 따라했다가 동생이 나보고 진지하게 장애인같다함..
근데 사실 동생이 한 말 중에 이거 말고도 다른 충격적인 말있는데 ㅈㄴ기분나빳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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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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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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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나 샤워하는 거 몰래 봤다고 미소지음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끝까지 잡아떼서 나면 정신병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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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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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적인 말 죄다 남자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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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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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개그지같은 인간들한테 그런 말 듣느라 수고했어 너넨 잘못 없는 거 알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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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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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새아빠가 나한테 니가 그러니까 걔네가 그러지 ㅇㅈㄹ한거 나 그때 피해자로 학폭위 열릴 정도로 크게 힘들었는데 그 ㅈㄹ해서 몸싸움 직전까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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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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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렇게 소심하니까 왕따를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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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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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나서 헤헤 웃었더니 엄마랑 동생이 ㅂㅅ같이 웃지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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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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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아빠가 나보고 그따구로 살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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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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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똥배가 좀 큰 편인데 오빠가 임신한 거 같다고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나보고 했냐고 물어봄 모솔인데 2. 오빠랑 같이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 엄마가 연인 같다고 함 3. 대학 가면 남자랑 붙어먹을거잖아 라며 대학 가지 말라 함 4. 아빠가 나 항상 잘 안될거라는 식으로 말함 , 비교 함 상을 타와도 시험을 잘 받고와도 잘했다 그 한마디보단 이건 왜 틀린거야? 너보단 언니가 더 잘할거야 라는 둥 5. 너 주제를 알아 6. 내가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 후회돼 7. 내가 핑크끼 많이 도는 색조화장을 하는데 엄마가 몸 파냐고 물어봄 등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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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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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초5때 격하게 싸웠는데 주방이었어 주방에서 칼들고 누나 거기 찔러버린다고 했을때 눈 돌아가서 옆에 있던 후라이팬으로 걔 대가리침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냥 한 소리 듣고 끝내더라 이거만 생각하면 가족한데 정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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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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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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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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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알바하는데 언니가 나한테 돈빌려놓고 엄마한테 자기대신 내돈갚으라한거임 그래서 난 왜그걸 엄마가갚아야하냐하니까 엄마가 오히려 내 편안들고 언니편만 들었음 ㅋㅋ 닌 알바하면서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언닌 알바안하고 공부하는데 라고함 심지어 난 알바 하는이유 할머니랑 부모님 용돈드리려한거고 난 용돈안받고 알바비로 한달용돈까지 해서 모은 돈도없는데 나보고 알바비가지고 생색내지말라함ㅋ 그리고 언니 공부 ㅈ나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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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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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에 뭐 물어볼라고 실장한테 말걸었는데 뭔 헛소리냐고 말동무 필요하냐고 한거 조카 사회부적응자야; 그리 성격이 모나서 어케 살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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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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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주면 닳냐 ㅇㅈㄹ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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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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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때 어떤애 화장한거보고 쌤이 창1녀같다 한거. 그쌤 나한테는 화장한다고 정신병원 가야된다했ㅁ음 아직도 교사하고 있던데 생각할때마다 너무 화나 그때 뭐라고 말했어야하는건데 찌질이같이 조카 울기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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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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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 연하인데 헤어지기 전에 나한테 하는 말이 너가 현실 좀 알았으면 좋겠다 이거였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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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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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한테 말한 건 아닌데.. 같은 중이었던 남자애가 고딩 친구한테 동창 여자애 얘기하면서 걔는 교복 가슴이 터질정도였다 이러면서 몸매평가하는거 들었을 때 충-격 그리고 같은 조인데 내 앞에서 포경수술썰 얘기하던 새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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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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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고3이고 중1때 한명에게 집요하게 왕따당했어 중1당시 내가 굉장히 어리바리하고 만만한 스타일이였음 그래서 그런지 반애들이 나 싫어했긴 했는데 특히 여자애들중 나한테 ㅈㄴ 꼽주고 앞에서 잘해주는척 뒤에서 나 괴롭히는거 즐기는 흔히 말하는 위선자 ㅅㄲ 있었는데 지금 같으면 진짜 무슨 조취를 취했겠지만 그때는 그때 당시의 나를 이해할수 없을만큼 그게 또 무서워서 그냥 당했단말야...뭐 매일 당했으니까 셀수 없이 많지만 그 중 꼽자면 학기초기에 현충원으로 봉사가는데 내가 같이 갈사람이 없으니까 (걔를 a라 할게) a가 나보고 지친구 2명이랑 같이 가자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거절하기 뭐해서 알겠다 했어 그리고 그 담날 만날장소인 백화점 앞에서 먼저 기다리는데 갑자기 전화로 지하철역인데 거기로 오라는거야 ㅅㅂ 나한텐 말도 안하고 지들끼리 상의해서 장소를 바꾼거지...진작에 지하철역으로 얘기를 해주던가..갑자기 백화점앞에서 기다린 내가 너무 바보같았어 그러면서 겨우겨우 지하철역에서 만나니까 그 ㄴ은 "왤케 늦게왔어~기다렸잖아~"ㅇㅈㄹ이나 떨고있고...그리고 또 있는데 내가 주번인 날이였는데 이동수업갈때 내가 애들 다 나간거 확인하고 교실문 잠그고 가는거였단 말야 그래서 애들 분명히 다 나간거 확인하고 문잠그고 이동수업갔는데 a가 종치고 한참 뒤 들어오면서 나보고 "미쳤냐? 왜 종치기 전에 문잠궈?"이러는거야 난 분명 종치고 애들 다간거 확인하고 문잠궜거든 그 뒤로 조별단체줄넘기 수행때 나즈막히 "쓰레기"라는 말도 들었고 등등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만 말할게 학기말에는 엄마한테 겨우 말해서 담임쌤도 알게되었는데 걔가 원래 막 친구들 괴롭히고 다니고 그랬대 그 뒤로 그 ㄴ이랑 다시 엮일 일은 없었지만은 지금 생각해도 그때 당하고만 있었던 나에게도 화나고 그ㄴ한테는 지금생각해도 흘러들을수 없을 만큼 더욱 화나 서울 ㅅㅇ중학교 1학년 4반이었던 ㄱㅈㅇ아 너 진짜 다음에 또 만나면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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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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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나한테 돼지같은 년 살 빼 라고 함 나 그때 43kg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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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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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밥먹는게 쳐먹는걸로 보여 더럽게 맛없게 쳐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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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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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말보다 지인이 계곡에서 놀고있는거 사진찍어보여줬는데 살찐건 알고있었지만 이정도까지 꼴뵈기싫은지 개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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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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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칠판 닦는 마른 행주를 친할랑 말랑 했던 애에게 장난식으로 던졌는데 얼굴에 맞았거든?__가 __를 던지네..이런거..바로 사과했는데(내가 행주 던진거)그말듣고 개멘붕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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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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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너네 버리고 혼자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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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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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지금은 고1이고 중1때 반배정이 정말 역대급으로 망했어서 누가봐도 꼴통반인 반에서 일년을 보냈는데, 초6때 정말 순둥순둥한 반 친구들 사이에서 지내다가 중학교 올라와서 노는 애들, 기쎈 애들만 있는 반에서 매일 애들 눈치 보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매일 학교 가기 전에 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서 울었었고 진지하게 학교 다니기 싫어서 자퇴하고싶다 부모님께 말씀 드린 적이 있어. 근데 우리집에 사촌오빠들이 이사를 자주 다녀서 중고등학교 때 적응을 잘 못하고 자퇴를 해서 검고를 본 사람이 조금 많은데 엄마가 나보면서 우리 집 애들은 왜이렇게 학교를 똑바로 못 다니냐면서 다그치듯이 말 하신 적이 있어서 정말 상처였던 적이 있어. 그때 자퇴를 안 하고 하루하루 버틴다는 생각으로 학교을 다녀서 일학년 무사히 끝내고 이젠 고등학생인데, 그동안 부모님이 나랑 문제가 생겼을 때 항상 나한테 이런건 학교에서 배워왔냐 이런식으로 할거면 학교는 왜 다니냐 자퇴나해라는 식으로 말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나한텐 항상 정말 상처야. 중1때 진짜 너무 괴로워서 자퇴를 진지하게 하고싶었던 적이 있었고 그때 이후로 아직까지도 반에 들어가기 전에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을 느껴. 그런데도 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가서 내가 원하는 학과를 가고 싶어서 꾹 참고 다니는건데 부모님께서 그런식으로 말하시니까 너무 상처인 것 같아. 내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진 부모님께서 제일 잘 아시는데, 나랑 말다툼을 할 때 학교다니는게 힘들었던 게 내 약점인 거 아니까 일부러 그 말만 골라서 하시는게 너무 상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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