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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진짜이상한 회사 면접 후기

배고퐈 (판) 2020.05.26 02:04 조회30,726
톡톡 취업과 면접 채널보기
지난주 금요일에 어처구니 없는 면접을 보고 와서 쓰는 후기
이력서 지원한 몇군데 면접보러다니는 요즘
금요일에 오전 10시, 11시 이후 하나 이렇게 면접 두개가 잡혀있었고
당일 15분 먼저 도착해 안내를 받아 대표이사 방에 앉아있었음 십분뒤 다른 면접자분이 들어오고 대표라는 사람이 들어옴
대표가 대충 인사정도하고 실무진이 들어와서 면접 본다고함

적당히 애매하게 젊은 대표가
아버지 사업 물려받았고 동네 건달같은 외관에 말투는 거들먹거리면서 잘난체하면서ㅜ말하는데 하 잘못왔다 싶었음

코로나때문에 현금이 없다부터시작해서 난 직원 개개인이 다 COO가 되길 바란다
우리아버지 세대는 규모의경제학이 통했다
뭔 두서없는 쓸데없는 소리를 품
경영학과 나왔는지 나학교다닐때 원론 수업에서나오는 단어 네다섯개 써가며 허세잡음
뭔가 스마트한 이미지를 우리한테 심어주려 노력했는데
그냥 ..구려보였음
다른 면접자가 직무가 명확히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자긴 그렇게 직무를 나누어서 일하려는 마인드의 사람이 싫다 정확하게 설명할수 가 없다 이것 저것 다해요 사무직이긴 한데 이것저것 다한다고 보면 되요 (미친)

내 이력서를 보더니 이회사 이회사는 왜 퇴사했어요? 묻길래
급여가 밀려서 퇴사했다 저는 급여 밀리면 바로 퇴사하는 편이라고 하니
흠 하더니 우리회사는 전반기에 현금이 없다
직원들이 그래도 다 감내하며 대출받아서 살고 그런다
그런직원들이 다 바보라서 여기 다니는게 아니다
일 정말 잘하고 열심히한다(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욱해서는 우리직원들이 바본줄 아느냐 이말 몇번을 되풀이

이런 ㅅ 뭔개소린가 싶어서 네 하하..하고는 마무리짓고
대표가 나갔고

내가 옆에 면접자한테 전 이면접 더 안보고 나갈건데 계속 보실거에요? 하고 마스크 챙기니까
그분도 하.. 하며 주섬주섬 마스크 씀 ㅋㅋㅋㅋㅋㅋ
실무진이라는 사람 둘이 들어오길래
죄송한데 저는 더 면접 안봐도 될것 같아서요 죄송합니다 하고 나옴
다른 면접자분은 바로 같이 나오기 민망했는지 그냥 앉아있길래 혼자 나옴
이ㄹ층 문앞에서 다른 회사 면접장소 지도 보고 있는데
또각또각 소리내면서 그면접자분이 내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여 그사람들이? 했더니
뭔 A4 두장에 질문이 빽빽하게 적혀있는거 쓰라고 하더라
저못하겠다고 하고 나왔다고 ㅋㅋ

참나 진짜 아니 돈도 없는데 왜 직원을 뽑는다고 남의 귀한 시간을 뺐는지 나오면서 거기 앉아있는 직원들 얼굴 한번씩 다시 보고 나옴
아마 우리나가고 요즘 젊은것들은 이러면서 욕했을게 눈에 훤함

아니 급여도 안나오는대 생활비 대출 받아가면서 왜다니는지 그러니까 사장색희 직원급여하나도 못주면서 그렇게 허세그득하지 코로나때문에 일시적으로 어려운게 아니고 그회사는 그냥 사장이 양아치엿음
못받은 급여는 퇴사하고 신고하는게 답입니다 남아있던 직원분들 정신차리고 어서 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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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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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봉과 대우가 coo가 아닌데, 어떻게 coo의 마인드를 가지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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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11 2020.05.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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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다보면 면접보다 자리 박차고 싶게 하는 회사들 진짜 많음 ㅠㅠ
신입도아니고 경력뽑는 자리에 갔고 당연히 시간보다 10분정도 먼저 도착했음.
입구에서 연락달라길래 연락줬는데 한겨울에 본인은 다른 고객하고 미팅이
덜 끝났다며 난방도 안되는 빈방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더라.
입김 나오는 방에 차 한잔도 없이 시린의자에 앉아서 그냥 면접 보지말고 갈까..
고민하다가, 그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어서 느낌이 좋다며 집에서 멀리있는 회사에 첫번째 면접이라 돌아가기도 애매했음 ㅠㅠ 그래도 면접을 보고는가야 시간이
덜 아까울거같은 느낌이었음.
15분정도 지나고 면접이 시작되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주전공 업무외에
플러스되는 업무들을 너무 당당하게 말했으며, 본사에서 떨어져나온
전혀 상관없는 떨궈진 지사느낌에 스타트업...
사무실도 정리도 안되어있는 신사옥 ..................................
걍 대충보고 집가서 잠이나 자야겠다 오늘 버렸다 시간 이러면서
의식의 흐름대로 대답하고있는데 대표면접도 보고가래
대표는 시간맞춰온다했는데 30분정도 늦을꺼래
자기는 미팅 마저 들어가야 하니까 여기(냉골)에서 책읽으며 기다리래 아까 책읽는거 좋다고하지않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터져서 개싸우고 나옴 휴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도 분노하게 만드는 기억임 ㅠㅠ최악인 회사 진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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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ㅇㅌ 2020.05.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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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대출 받아 생활 하고
사장은 외제차 타면서 쳐먹을꺼 다 쳐먹고 룰루 랄라 하면서 여행 다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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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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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특성화고라 취업지도부에서 A회사 이력서랑 자소서 준비한다고
거기 앉아서 2시간?동안 다 작성했는데 뭔 모르는 사람이 들어오더니
막 취도실 쌤이랑 떠들다가 갑자기 B회사로 지원을 하래..
하는 일은 경리고 이쪽 대표 아내분이 경리라 배울 수 있고 회사도 꽤 탄탄하다고.
그래서 그 모르는 분이 취업의뢰서?를 작성하는데 자기 회사가 아닌지
어디다 전화를 해서 사업자번호랑 주소랑 뭐 그런걸 물어보더라구..?
이때부터 쎄하긴 했는데 취업이 급하긴 했고 괜찮은 곳이라고 하니까
2시간동안 쓴 자소서 갈아엎고 다시 작성해서 회사 메일로 보내두고
면접 날엔 10분? 15분? 일찍 도착했어.
근데 대표님이 날 보더니 누구냐고 묻는거야, 면접보러 왔다는데도
내가 면접보러 오라고 했어? 내가? 이러면서 도리어 나한테 묻는데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보니까 메일로 보내둔 이력서랑 자기소개서는 확인하지도
않은 것 같고 대표님은 자리에 컴퓨터도 없더라.
면접 전에 대표님 성함 봤을때도 여자 이름이었는데 남자분이고...
경리라는 아내분도 없고 아예 내 사수가 없대.
그때 뛰처나왔어야 했는데 못나와서 붙잡혀 다니고 있어ㅠㅠ
면접보다가 쎄하면 바로 나와야돼 정말... 우리회사 상사분들은 급여도 밀리고 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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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5.2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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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그래도 다 감내하며 대출받아서 살고 그런다
그런직원들이 다 바보라서 여기 다니는게 아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그냥 딱딱한 면접 중 다같이 웃자고 농담한거겠지~ 폭소 대작전 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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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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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직원 돈을 못주는데 사람을 왜 뽑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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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여자 2020.05.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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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가면 저런곳은 일단 처음의 촉이 옴
그걸 믿고 안가면 됨
참고 붙어서 다니면 바로 후회의 길로 들어섬
면접부터 배려할줄 모르고 개차반이면 복리나 대우도 개차반임
더 그지같으면 같았지 덜 하지 않음

직장생활 18년차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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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5.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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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과는 상관없지만 판보면 한달3.400 우습게버는듯이 말하는여자애들많던데 현실은 남자도 대기업이 그정도 못번다ᆢ 대기업이하사람들이 다수인데ᆢ판에 흔한 20대인데 엄청잘되는까페하거나 사업하는것도 잘되는사업가이야기지ㆍ 코로나때문에 한달100버느사람많음ㅡ판보면 진짜 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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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5.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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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이름알려주세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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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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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개개인이 회사의 CEO or COO or 사장이라는 마인드 어쩌구 하는 경우는 속을 보면 딱 그거임 돈은 사원급으로 줄테니깐 일은 사장급으로 ㅈㅃㅇ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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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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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가서 공짜로 밥 먹으면 싸대기 쳐맞는건 알면서 왜 남의 노동력은 공짜로 쓰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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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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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시간짜리 사무직 알바 구하러 갔는데..조그만 회의실에서 4~5명이 들어왔는데... 칠판에 경력 성격 단점 장점 특기 등을 쭉 적더니 상무님 오시면 각자 브리핑하라함... 그래서 동시면접이냐 물었더니 그제서야 동시면접이라고 함... 곧 상무님 오실예정입니다. 면접자 분들은 준비하십시오. 거창하게 말하는데 나는 무슨 대기업 면접보는 줄....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에대해 낱낱이 까발리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저 면접 안보겠습니다. 하고 그냥 나옴... 지 시간은 아까워서 다 모아놓고 이력서 낸거 보기도 귀찮으니 네가 어떤 사람인지 브리핑하라는데 4시간 알바지만 기분 더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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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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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 문제고 진짜 매너없는 회사들 면접전에 거르는 커뮤니티 있으면 좋겠어요 왕복 두시간 넘는곳 면접보고 다된것처럼 준비 바로하고 연락 내일 줄테니 준비물 이거 다 먼저 챙기고 있어라 (경력증명서 등) 하더니 잠수 타는곳도 한두곳도 아니더라구요ㅋ 차비에 시간에 면접보러 꾸미고 가는데 최소한의 합격 여부도 알려주지 않는곳 수두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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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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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접볼때 면접관 짜증나는거 하나 혼자사는지 부모님이랑 사는지 왜물어봄? 면접관들도 가족관계 집거주 여부 공개하고 묻던가 기분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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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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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웃겼던 면접썰 풀어봅니다... 1차 실무진 면접때 너무 좋았는데 마침 2차까지 잡힘 2차면접은 대표님 단독면접이었는데 진짜 눈도 제대로 못 뜨시고 지팡이 의지해서 부들부들 걸으시는 할아버지가 들어오심 내 이력서를 보시는데 toeic을 티오이아이씨 로 읽으시고 mos자격증을 엠오에스 자격증으로 떠듬떠듬 읽으심 여전히 눈은 감으신 채로... 이름을 보시고 어디 성씨냐고 물으심..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눈을 번쩍 뜨시더니 그럼 몇대손이냐고 물으셔서 대답해드림.. 조상님들은 어디에 모셨냐 물으시길래 정확히는 모르지만 대대로 어느 지역에 살아와서 아마 거기에 모셨을것 같다는 내 대답을 마지막으로 할아버지는 다시 눈을 감으셨고 나가보라 하시고 면접은 떨어짐... 그때 조상님 어디에 모셨는지 제대로 알고 대답했다면 붙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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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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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오셨네요. 저런데랑은 엮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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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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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리에서 대표라는 사람이 저런말을 어떻게 씨부리지...?
대놓고 돈못주지만 알아서들 대출받아서 잘 산다고??? 미친거 아닌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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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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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직사이트에 연봉 다 기재해놓고 막상 면접보러가면 전혀 다른 연봉을 얘기하더니 우리회사는 연배가 높은 임원이 많다. 아침마다 오시는데 니가 커피를 내어드려야한다. (일반경리직으로 면접본거 아님) 근로계약서상 근로 시간은 8시지만 6시30분까지는 와야하고 퇴근은 5시지만 7시까지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노동부에 찌르면 안된다. 면접날 이지랄 떨고 등본 가져오라더니 등본 쳐 보면 되지 부모님 나이 다 묻고 호구조사 미친듯이 하는 늙은 면접자 색끼. 잡플래닛에 면접후기 남겼는데 이미 나 말고도 여럿 당하셨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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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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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이상한 곳 면접 갔었는데 왜 자리를 박차고 나오질 못했을까 후회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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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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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는 거지회사가 직원은 왜 더 뽑아? 그것도 1대1도 아니고 둘씩이나 불러다가 뭐. 경쟁하길바람?? 웃기는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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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2020.05.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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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안되면 직원을 쓰지 말고 지가 직접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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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5.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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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도 옛날 sns광고로 유명한 4월스킨ㅋㅋ면접본적있는데. 난 기다리고 친구는 면접보러갔다왔는데, 사람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가만히 냅뒀다고함. 1시간가량. 누가 안왔다나... 친구가 올라와서 울길래 겁나 위로해줬음. 여하튼 그런 회사도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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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2020.05.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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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다보면 면접보다 자리 박차고 싶게 하는 회사들 진짜 많음 ㅠㅠ
신입도아니고 경력뽑는 자리에 갔고 당연히 시간보다 10분정도 먼저 도착했음.
입구에서 연락달라길래 연락줬는데 한겨울에 본인은 다른 고객하고 미팅이
덜 끝났다며 난방도 안되는 빈방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더라.
입김 나오는 방에 차 한잔도 없이 시린의자에 앉아서 그냥 면접 보지말고 갈까..
고민하다가, 그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어서 느낌이 좋다며 집에서 멀리있는 회사에 첫번째 면접이라 돌아가기도 애매했음 ㅠㅠ 그래도 면접을 보고는가야 시간이
덜 아까울거같은 느낌이었음.
15분정도 지나고 면접이 시작되었는데, 내가 생각하는 주전공 업무외에
플러스되는 업무들을 너무 당당하게 말했으며, 본사에서 떨어져나온
전혀 상관없는 떨궈진 지사느낌에 스타트업...
사무실도 정리도 안되어있는 신사옥 ..................................
걍 대충보고 집가서 잠이나 자야겠다 오늘 버렸다 시간 이러면서
의식의 흐름대로 대답하고있는데 대표면접도 보고가래
대표는 시간맞춰온다했는데 30분정도 늦을꺼래
자기는 미팅 마저 들어가야 하니까 여기(냉골)에서 책읽으며 기다리래 아까 책읽는거 좋다고하지않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터져서 개싸우고 나옴 휴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도 분노하게 만드는 기억임 ㅠㅠ최악인 회사 진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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