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범죄자 동생 어떻게 해야해 제발 도와줘

ㅇㅇ (판) 2020.05.26 18:26 조회164,62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어 여기밖에 몰라서 왔는데 방금 동생한테 쌍욕 들으면서 배 발로 차이고 주먹으로 쳐맞았어
등허리가 너무 아프다내가 몇 년간 참고 살았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글 써보기로 했는데 제발 나 좀 도와주라 지금도 손이 너무 떨려 죽어버리고 싶어

나는 고3 여자애고 두 살 어린 17살 남동생이 하나 있어옛날엔 사이 좋았고 애도 착했는데 언젠가부터 애가 막나가기 시작하면서 걷잡을 수 없어지더라
중간중간에 부모님께도 잘못된 부분 많이 말씀드리고 고치려고 노력했는데 안통했어
중학교때도 동생한테 쌍욕 들으면서 맞았고 뭘 던져서 깨진 조각이 몸에 박혀서 찢어지고 피가 나서 심하게 다친 적도 있어 특히 부모님 없을 때 많이 그래
그런데 부모님은 내가 아무리 말해도 강하게 대처해주지 않으시더라 뭐라고도 잘 안하시고
너무 서러워서 가출했던 적도 있어

고등학교 와서는 내가 기숙사 학교를 가서 볼 일도 많이 없고 거의 연 끊다시피 말도 안하고 지내서 마음이 좀 편했는데
이제는 얘가 범죄까지 저지르더라고술담배 성폭력 양아치짓은 그냥 기본이고 돈 뺏고 물건 훔치는 일도 많았어
가게에서 신고 들어온 적도 있고 내가 집에 없어서 잘 모르지 더 심한 것도 훨씬 많았대
지 친구들이랑 애들 모아서 후배들 집합시키고 때리기도 하고 심지어는 지속적으로 친구 왕따시키고 때리고 괴롭혀서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하고 학폭위도 열렸어
엄마가 무릎꿇고 사과드렸다더라 그래서 넘어가기로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피해자 어머님께서 애가 너무 힘들어하고 용서 못하겠다고 해서 없던 일로 도저히 할 수가 없다고도 하셨어

내 전부인 애완동물도 지 마음에 안들면 위협하고 때리려고 하고 소리지르고 사실 때렸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없을 때
나를 패는건 조금 참고 살다가 크면 연 끊고 안 보고 살면 되겠지만 엄마 아빠한테도 막대하고 돈 달라 밥달라 등골만 빼먹는 것도 너무 속터지고 죽여버리고 싶어
내가 너무 힘들다 쟤랑 나를 같이 두는 것도 폭력이다 아무리 말해도 부모님은 대화로 해결하라 이런 말만 하시고 자꾸 나를 설득하려고 하셔서 나 정말 죽고 싶어
커서도 계속 엮일 것 같고 그거 생각하면 너무 절망적이라 죽어버리고 싶어 진짜 죽고싶어맨날 명품으로 치장하고 게임만 하고 성희롱하고 나는 사람새끼로 보이지가 않아
나도 힘든데 더 미안한건 쟤 때문에 피해보는 다른 사람들이야동생이란 새끼가 저렇게 남들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데 내가 학교폭력은 잘못됐다 이런 가치관 내세워 봐야 의미가 있는거고 설득력이 있을까?
그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 나 정말 쟤 가능하다면 내 손으로 없애버렸을거야사회에 미안해 저딴 쓰레기를 그냥 둘 수밖에 없는게 너무 미안해
나 정말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 눈엔 폭력밖에 모르는 범죄자야감옥에 넣을 수 있다면 정말 그렇게 하고 싶어 얘들아 이제는 너무 무기력해 죽여버리고 싶은데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어떻게 신고해야할지도 모르겠어 그냥 내가 죽고싶어져 나 어떻게 해야해? 제발 도와줘 너무 지옥같아 나 좀 도와줘 제발


712
14
태그
신규채널
[여러분들의] [사람심리] [주제로]
14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6 18:28
추천
14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 신고는 해봤닝... 쓰니 너도 너무 위험한 상황인 것 같은데..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7 01:49
추천
9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기술 배우거나 공부해서 해외로 나가. 나가서 부모랑도 연을 끊어. 신고는 하지마. 부모하는거 보니까 오히려 네가 신고하면 취소하라고 난리칠거야.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7 01:11
추천
6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댓들아 신고하면 쟤 처벌 받을 것 같아? 미자라고 처벌 제대로 안 받는 세상에 무슨 신고하면 달라질 것 같아 ? 솔직히 진짜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참고 대학가서 연 끊고 니 삶 살아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6.10 15: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동생이랑 똑같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05: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진짜 도와주고싶다 ... 너 괜찮아? 아오 동생 ㅅㄲ 개빡치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23:3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걱정되는데 쓰니는 지금 누나로써 그래도 동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맘에 쓴 글아닐까...? 고딩 남자면 진짜 무슨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힐 텐데.... 쓰니 조심하고 힘내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20.05.28 23: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여버리자
답글 0 답글쓰기
뭥밍뭥몽 2020.05.28 23: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쓰니 패는거 영상으로 남겨서 하이라이트만 부모 보여줘...부모도 남동생새끼 성격아니까 책임지고 싶어하지 않고 신경쓰기 싫어하는 심리가 심각하게 심하신거 같음..ㅡㅡ
답글 0 답글쓰기
2020.05.28 21:33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님아 참 내 얘기같네 내 동생은 어릴때 내품속 자식같았어. 2살터울인데도 부모님 두분 다 직장다니셔서 둘만 지냈거든. 어디서 맞고다니면 가서 같이 싸우기도했구 맞기도했구. 하여간 그랬었어. 그랬는데 사춘기처맞으니 엄빠누나 안보이더구만. 미친새끼 죽이고싶단생각 여러번했어. 오토바이 타고 광란의 질주는 기본옵션이구 애들 패고 돈뺐고 아 진짜 쪽팔려서ㅋㅋㅋ 여기저기서 내동생한테 맞고 돈뺐견단 애들만 수두룩이야. 집에선 눈만 마주치면 주먹들고 왔었어. 저런 미친새끼가 내동생이라니. 나또한 미친ㄴ이여서 같이 싸웠지. 한 22살?까지 싸웠어. 명치맞고 쓰러지고 난 칼들고 죽이겠다고 덤볐지ㅎㅎ 그 꼴을 우리 어머니가 보셨으니 불효도 이런 불효가...ㅠㅠ 하여간 개같이 싸우고 존재하지않은 사람처럼 지낸후 십수년이 지났고, 난 지금 38살이고 동생은 35살이야. 진짜 안맞는 타입인데말야, 사랑하는 존재란건 부정할수가 없더라구. 지금 17살인 너님에겐 참 와닿지않겠지. 나도 그랬어. 난 그때 목표가 저 새끼, 나 괴롭히고 울 부모님 괴롭히는 저 놈 어디서 죽어버렸음 좋겠단 거였어. 근데 그건 하늘의 영역이야. 누나인 너가 할수있는건 아냐. 그리구 넌 그런 가족으로부터 널 지켜야돼. 동생은 대화의 상대가 지금은 될수 없어. 그건 누구보다 내가 보증해. 그런 상태의 동생이라면 적어도28살 정도에나 사람 말이 통할테니 그걸 이제 10대인 너가 어떻게 상대할수있겠어. 차근차근 동생은 힘으로 상대가 안되고 자꾸 맞아서 마찰이 생긴다고 강하게 말씀드린후 되도록 마주치지말도록. 일단은 그러해. 다른 할수있는건 모르겄네. 조금더 멀어져서 조금더 대화할 상태를 만드는것. 그게 할일이네. 그리구 동생의 탈선은 너의 잘못이 아냐. 내가 애낳으니 더더욱 알겠더라. 때때로 부모도 못막는 그런게 있어. 죄책감 갖지마
답글 0 답글쓰기
현실적 2020.05.28 18:5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으로 말할게 쓰니야 일단 기숙사있는 고등학교로 갔다니 다행이다 지금 코로나때문에 기숙사 운영할지 모르겠지만ㅠㅠ 고3이면 내년이면 성인이야 먼 대학을 가서 기숙사나 자취를하던 아예 빠르게 취직해버리든 집 나가서 가족들이랑 연 끊는게 답이야 부모한테 불효저지르는 동생보면서 부모님 안쓰럽지? 근데 그거 부모님이 만든거야 진짜 사랑하면 매들고 혼내고 바른길가게 잡아주는게 부모님이 할 일이야 그리고 쓰니도 다치게 만들었는데 달래고 넘어가는건...부모님은 갱생 여지가 없다는거야ㅠ 미안한 말이지만 부모님한테 1순위가 남동생이고 너가 2순위인거ㅠㅠ 10대애들이 신고하라고 말 많이하는데 신고 절대 하면 안돼! 가족간 신고는 경찰에서도 적당히 넘어가게 권장하고 신고하는순간 부모님이랑 친척들이 너가 잘못했다 몰아갈거임...자기 집안에 빨간줄 그인애가 나오는건 수치거든ㅠ그래서 가족간 폭력 등 범죄는 중간에 소송취하하고 흐지무지되는 경우가 많어ㅠ 게다가 법적절차 진행되는동안 너랑 동생이 분리되지도않아서 동생 폭력에 그대로 노출돼...설사 감옥가도 출소후 보복 가능성도 높고...너무 충격받는 이야기만해서 미안한데 지금 진짜 쓰니 가족한테 정떼고 기숙학교에서 최대한 집 안오고 성인될때까지 버텨! 성인되서 바로 취직하면 행복주택이라고 취직한 청년들 우선으로 아파트 입주시켜주는 정부지원아파트도 있어 요즘 구직난이라 청년대상 대출이나 지원제도 많으니까 포기하지말고 1년만 버텨 쓰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 죄책감 가질 필요없어 동생을 키운건 부모님이지 너가 아니잖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jjhj112 2020.05.28 18: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동생이 폭력을 쓰면 112 신고하고 정식사건 처리 해달라고 하세요. 아울러 접근금지 신청도 해달라고 하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16:3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도 반말이고 댓글도 반말이고 10판인줄 알았네
답글 1 답글쓰기
2020.05.28 15: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아빠한테 막대한다고 등골빼먹는다고 속상해? 왜? 저렇게 만든거 니 부모님이야 넌 시끄럽고 성인되자마자 탈출할 준비나 해 너 성인돼서 나중에 직장다니면 걘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않다 그리고 범죄꿈나무같은데 나중에 괜히 그런 ㅅㄲ때문에 인생 조지지말고 성인되자마자 부모고 뭐고 연락 다 끊고 살아라 부모도 가해자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동태탕 2020.05.28 15: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기직전까지 개패듯이 쳐맞거나 해야되는데 부모님이 너무내비둿네 개또라이짓 한번이면 편한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14: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네 부모님 경제사정은 모르겠지만 받을수 있을 만큼 받아내서 빨리 쓰니가 독립하는게 답인거같아 웬만하면 대학은 꼭 가라고 하고 싶은데 쓰니가 학원강사든 과외든 뛰어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상위급 대학교 아니면 일찍 취직해서 돈모아서 아주 집에서 분리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지금으로선 급한거 같아. 쓰니가 일단 독립할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나중에 부모님을 도와드리든 아예 연끊고 혼자살든 하는게 가능하니까.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ㅠㅠ22 2020.05.28 14: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빵 왔다갔다하며 조폭이나 동네 양아치로 살거같은데... 첫 학교행이 가족들에 의한거면 진짜 이를 바득바득갈다 나오게된다. 나와서 용서를빌까? 아님 연장을들까? ㅎ 신고하지말어...걍 참어....그게 더 사는법일지도몰러... 남손에 빵가도 가족이 안도와주면 그 분노에 출소후 어떤그림이 그려질지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직접 신고하는거보단 좀 더 나을지도...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20.05.28 13: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부모노릇 못하는거야. 돈만 받고 연락 최소한으로해. 동생 바로잡을 사람인 부모가 손 놓은거고 그 지경까지 방관한것도 부모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13:1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진 뭐하시니? 저런 애는 체력좋은 아버지가 잡아야함. 무릎꿇고 싹싹 빌어도 패야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12: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원에 넣어야함ㅋㅋ 진짜로 진심으로 그런 쓰레기 새끼는 정신병원에 넣어야돼 부모님이랑 글쓴이 마음 단단히 먹고 이새끼 버릇 안 고치면 발가벗겨서 내쫓은 다음 호적에서 파버린단 생각으로 정신병원에 처넣어 보호자 동의하면 넣을 수 있는 거 알지? 진지하게 고민해봐 장난아니야 저새끼 지금 정신상태 ㅈㄴ 환자같아 내가 쓰니집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후.. 그럼 내가 최소 ㅈㄴ 팼다 ㅅㅂ 일단 최소 맞았으면 경찰에 신고라도 해 사진 꼭 찍어놓고 증거가 제일 중요해 진짜 저새끼 꼭 버릇 고쳐주라 제발.. 부모님 성격 보니까 정신병원은 무리겠지만 부모님께 확실하게 꼭 말해 맞은 사진 보여드리면서 저 새끼가 엄마아빠 나갈 때마다 나를 팬다고 이제 쟤 버릇 안 고쳐지면 내가 연 끊고 성인 되면 바로 집나가서 다신 안 보고 살거라고 그렇게 말 해.. 알겠지? 제발 그렇게 해야돼 나 진짜 안 그러면 답답해서 못 살아 돼지문신육수충일지 멸치문신가오충일진 모르겠지만 나가뒤져라 진짜; 내가 구라 안 치고 저주한다 감히 가족을 패?ㅋㅋ;; 도랏나 진짜ㅋㅋ 정신병원에 감금돼서 난동 부릴 때마다 진정제 맞고 ㅈ 같은 병원밥 씨게 먹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와 진짜 ㅈㄴ 패고싶네 와 진짜 내가 요즘 길가다가 문신하면서 침 찍찍 뱉고 다니는 ㅈ급식들 ㅈㄴ 많이 보는데 근육 ㅈ도 없으면서 덩치 좀 있다고 개나대던데 그거 덩치 아니야 근육 아니야 씹쌔들아 지방이야;
답글 0 답글쓰기
또잉 2020.05.28 11: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대처가 욕나오네진짜ㅜㅜ...
답글 0 답글쓰기
2020.05.28 10: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부모가 널보호해주지못하는 문제가많은사람들이고 너가죽던말던 지들사는게중요한사람들이야~너스스로지켜야하네 아직 미성년인데도ㅠ 나도그랬어 그래서 독해졌지 나혼자 날지키며사는거힘들어 그래도 방치하지말고 머리쓰고 지혜롭게 널지켜야돼 정신차리고 지키는방법을 생각해봐~ 넌 곧 성인이고 이제 많이 컸으니 충분히 힘이있어 부모도움없이도 법이라던지 도움받을수있어~ 증거남기고 녹취하고 변호사도만나봐 (무료상담해주는곳도있음) 폭력하면 경찰에신고해 부모랑적이되어도 어쩔수없어 부모가 널방치하고 내버려둔죄지~네편은 아무도없으니 너만신경쓰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8 09: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찍고 증겨남겨두고 당장 격투기 주짓수 등록해서 배워 웨이트도 시작하면 더좋고 니 남동생보다 힘을 더키워! 그게 니가 살길이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쓰니 2020.05.28 06: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나라에서 가_이 학대하면 못 막습니다.. 씁쓸하지만 저도 아동학대 피해자인데 고아원에 칼 들고 찾아왔었는데도 무죄 때렸습니다.. 형제/부모 학대는 절대 못 막으니까 아예 독하게 집 나오셔서 시설에서 자라시는 거 추천합니다. 학대 참아봤자 경찰 검사 판사는 학대 가해자 편이라 인생 종칠지도 모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