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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말서감인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ㅇㅇ (판) 2020.05.27 10:59 조회17,055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직원 4명, 팀장 1명, 대표 1명인 작은 회사입니다.
제가 들어온지 몇주되지 않았을때 팀장이 사소한 일로 직원 한명을 엄청 혼내더라구요.
그 직원은 장애인인데, 다리가 좀 불편할뿐이고 사무실에서 일하는데는 문제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유독 팀장이 장애인을 싫어하는건지 뭐라고하고 괴롭히더라구요.
그사람도 참다참다가 나중에는 울면서 화장실로 뛰쳐가고..
아무튼 점점 사무실 분위기가 개판이 되어갔습니다.

일단 직원들끼리는 무척 사이가 좋습니다.
팀장이 그리 개같이 구니 저희끼리 똘똘 뭉치는 구도가 되더라구요.
이대로면 안되겠다싶어서 오래 일한 직원 2명이 팀장이랑 얘기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때만 미안하다하고 일시적이었어요.

그러다 어제 사건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월요일에 팀장이랑 대표가 다같이 외근을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장소도 모르고 무작정 나가자하니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나갔고, 직원들이랑 팀장이 같이 가고 대표는 거기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위에 얘기했던대로 직원 중에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 있어요..
솔직히 같이 나갈거면 배려해서 보폭 맞춰줘야하지 않나요.
길을 아는게 팀장이 유일한데 혼자 막 앞서나가더라구요.
저희는 당연히 장애인 직원이랑 같이 갔구요.
절뚝거리면서 걷는데 어떻게 먼저 갑니까...
근데 팀장은 그렇게 앞서가다가 사람 많은 곳에서 서로를 놓쳐버렸어요.
오후 1시라 덥고 헤매느라 힘든데 팀장이 전화해서 저희보고 '정신없는 것들'이라고 욕했어요..ㅋㅋㅋ
길 잃은게 다 저희탓이라구요ㅜㅜ
개억울한데 30분동안 헤매다가 겨우 찾고 만나서 나중에 얘기하는데..

팀장한테 진짜 다들 화나가지고 지금까지 참아왔던거 다 쏟아냈습니다.
장애인 직원 배려안하는거, 사소한걸로 화내고 사무실 분위기 안좋게 만드는거 등등..
대표가 옆에서 듣고 있었는데 중재해줄줄 알았더니 길 잃은게 또 저희탓이라고 뭐라하더라구요ㅋㅋ
어이없어서 네?? 그랬더니 길을 잃었으면 제깍 찾아와야지 너희들 바보야??
그러길래 저도 열받아서 네, 저희가 바보네요. 바보입니다.
하고 말대답했더니 화내고 나가버렸어요..ㅋㅋㅋㅋㅋ

그후로 팀장하고는 얘기하면서 서로 많이 풀었구요.
팀장도 신경질적이라 그렇지 천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라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오히려 저한테 확실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해서 저도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팀장한테는..

그런데 대표는 저희끼리 그렇게 다투고 제가 말대답한게 기분이 많이 상했는지,
저희가 사과하는것도 안받아주고 그럴거면 사직서 제출하라고 카톡하고,
나중에는 직원 전체 시말서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팀장은 그래서 대표한테 직원들이 사과하는데 왜 안받아주냐 그러면서 대표랑 싸워가지고 단톡방도 나갔구요..
아주 개판이 된 상황인데 저희가 시말서를 써야할까요??
시말서를 쓴다해도 대체 뭘 써야하는지.. 갑갑하네요..


=========================

헐.. 댓글 많이 안달려서 묻혔나했더니.. 지금 보니까 오늘의 판이 되었네요..ㄷㄷ..
댓글 쭉 보고 생각나는대로 추가합니다..
음.. 우선 외근가서 일 다끝나고 퇴근하기 전에 대표랑 팀장이 커피 마시자고 직원들 데리고 카페 간 자리에서 말이 오갔던거구요.. 애초에 사무실 코딱지만해서 거기서 회의같은거 잘 안합니다..ㅎㅎ 직원들은 가만히 있었는데 먼저 얘기 꺼낸것도 팀장이랑 대표였어요. 저희가 먼저 뭐라한거 아닙니다ㅜㅜ
외근 장소 설명을 팀장이랑 대표가 서로 미루다가 결국 안해주고 당일에 끌고 간거였어요. 저희는 또 저희대로 다른 일로 바빠서 신경 잘 못쓰기도 했구요. 오후에 나가는줄 알았는데 팀장이 또 들를데 있다고 오전부터 나가자고해서 장소 찾아볼 시간도 없었네요ㅜㅜ..
그리고 원래는 장애인 직원 양옆에 한명씩 붙어있고 한명이 팀장 안놓치게 중간에서 가고 있었는데 팀장이 진짜 휙하고 사라진 순간에 다들 놓치고 멘붕왔던겁니다ㅋㅋㅋ... 하 더는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어쨌든 대표가 홧김에 시말서쓰라고 하긴했는데 그후로 잠잠해서 쓰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잘모르겠네요.
전 사실 계약직 직원이라 어차피 이번년도까지만 일하고 나갈거라서요. 조그맣고 돈없는 회사라ㅜㅜ 대표가 대표긴한데 명함만 대표인 상황이라 직원들 함부로 못짜릅니다. 그래서 화나면 사직서쓰라고 윽박지르는거임ㅋ

저도 잘한건 없어서 반성하는중이구요. 12월까지만 있는듯없는듯 일하다가 계약끝나고 나갈 생각입니다. 지금은 이직준비하는것도 귀찮구요..
아무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열심히 사세요. 댓글로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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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생각 2020.05.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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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으로 퇴사하세요, 실업급여 받으면서 다른 회사 알아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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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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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입장 이해감. 그러나 대표가 저렇게 하는것도 납득이 감. 사회생활 하셨으면 대충 아실테지만 어느 회사나 불만은 꼭 있죠. 그 강약이 다를 뿐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대놓고 불만을 말하진 않죠..사회니까요. 대표는 대표입니다. 누가 잘못했고 안했고 , 문제 __점이 뭐든간에 직원이 대표한테 그것도 밖에서 네 저희가 바보네요?? 같은 비꼬는 듯한 어조로 말하는건 글쎄요.. 제 상식선에서 이해는 안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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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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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조삼모사입니까.
애시당초 모든 원인은 팀장아닌가요?
팀장이 장애가 있는 직원에게 못되게 굴고, 사무실 분위기 안좋게 만들고, 외근이라고 끌고 나가면서 목적지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그럴거면 같이 가는 일행이 따라오는지 확인하며 움직여야 하는데 저 혼자 멋대로 가 버리고, 그래서 합류가 제대로 안되니까 직원들 탓 하면서 험한 말 해서 바깥에서, 대표 앞에서, 다툼이 일어난 것이잖습니까.
그런데 팀장하고는 얘기해서 잘 풀었고, 팀장이 대표한테 님네 편 들어줬으니 대표가 나쁘다고요?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 자체가 팀장 탓인데?
솔직히 팀장이 이전부터 장애를 가진 직원에게 못되게 굴고, 사무실 분위기가 그것때문에 안좋았고, 고참 직원이 팀장에게 건의했는데도 소용이 없었으면 대표에게 보고를 하고 중재를 요청했었어야지요.
외근이라고 무작정 나가자고 했다고, 어린애도 아닌 성인이 목적지 확인도 안하고 쫄래쫄래 따라가기만 하나요? 뒤로 처지게 생겼으면 팀장을 잡던가 아니면 그때에서라도 목적지나 가는 길을 확인했어야지요.
그래놓고 대표 앞에 두고 밖에서 팀장하고 싸우다니요.
대표가 앞뒤사정 다 알아서 중재를 해 줄 수 있었으면야 좋겠지만 상황을 잘 몰랐던듯 하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목적지에 제대로 합류도 못하고 늦은 직원들이 팀장한테 하극상을 하는 꼴을 사무실도 아니고 외근나온 밖에서 본건데 좋은 소리가 나갈 수 있나요?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직원이 대표에게까지 비아냥댔으니 불량한 직무태도로 인한 시말서 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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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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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장애인차별대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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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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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팀장 몸불편한 직원 쓰니 셋인것도 아니고 다른직원 더 있으면 몇은 팀장이랑 가서 중간에 길잃음 그 직원한테 전화해도 되잖아요
사장이 기껏 팀장편들어주면서 직원들이 잘못한거라고 했는데 직원과 감정 푼 팀장은 사장이랑 싸웠으니 별수 있나...
사장님 앞에서 팀장과 싸운건 시말서 쓸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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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5.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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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짤릴각오로 대표한테 들이댄건데 무슨 시말서에요 사직서 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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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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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2020.05.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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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따지신 곳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외부미팅 나가서 밖에서 대놓고 감정적으로 말하는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팀장 한테 불만이 있으면 사무실에 들어가서 면담 요청해서 말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저렇게 외부미팅 나가서 단체로 상사한테 따지는거 자체가 좀 상식적이지 못한거 같네요.그리고 대표님한테 제가 바보네요 라고 하고 나가셨음 ㅋㅋㅋ 사직서 쓸 각오정도는 하고 던질말 아닌가요? 아무리 자유로운 회사라 해도.입장 바꿔 생각해보시면 금방 아실꺼 같은데.사장 입장에서 내가 월급주고 쓰는 직원인데 외부미팅 나와서 상사한테 그동안 쌓인 불만을 __터지듯 말하는거 자체도 어이없는데 거기다 내가 바보네요 라고 비꼬듯 말한다면 사과 한다고 맘이 풀릴까 싶네요.그리고 사과했다고 맘은 풀어야 하는건 아니지 않은가요? 그건 사과한 당사자가 아닌 받은 사람이 정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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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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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입장에선 그래도 대표인데 나를 얼마나 물로봤음 지들끼리 있는자리에서 싸우고 말대답하고 그럴까 싶었을거같다. 그만두세요 관두라했으니 실업급여받고. 서로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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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1 2020.05.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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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생기면, 일단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판단은고용노동부가 해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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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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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입장 이해가지만, 대표한테 비꼬듯 '바보네요' 이렇게 말한게 유일한 실수. 아무리 대표가 그지같아도 대표는 대표고, 사회생활은 대표한테 비꼴 순 없죠. 이렇게된거 권고사직으로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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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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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으로 나라에서 지원 받는거 같은데 지원금은 받고싶고 마음에는 안들고 하대하고싶고? 하나만 하지 갑갑하네. 팀장은 안 바뀔텐데 이런 일은 또 일어나요. 못맞출꺼같음 이직 준비하세요. 그런 상사는 답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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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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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 주는 사람한테는 저렇게 얘기하면 안됨.
꼰대가 아니라 일반 상식임.
퇴사 각오하고 대표한테 저렇게 얘기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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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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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조삼모사입니까.
애시당초 모든 원인은 팀장아닌가요?
팀장이 장애가 있는 직원에게 못되게 굴고, 사무실 분위기 안좋게 만들고, 외근이라고 끌고 나가면서 목적지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그럴거면 같이 가는 일행이 따라오는지 확인하며 움직여야 하는데 저 혼자 멋대로 가 버리고, 그래서 합류가 제대로 안되니까 직원들 탓 하면서 험한 말 해서 바깥에서, 대표 앞에서, 다툼이 일어난 것이잖습니까.
그런데 팀장하고는 얘기해서 잘 풀었고, 팀장이 대표한테 님네 편 들어줬으니 대표가 나쁘다고요?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 자체가 팀장 탓인데?
솔직히 팀장이 이전부터 장애를 가진 직원에게 못되게 굴고, 사무실 분위기가 그것때문에 안좋았고, 고참 직원이 팀장에게 건의했는데도 소용이 없었으면 대표에게 보고를 하고 중재를 요청했었어야지요.
외근이라고 무작정 나가자고 했다고, 어린애도 아닌 성인이 목적지 확인도 안하고 쫄래쫄래 따라가기만 하나요? 뒤로 처지게 생겼으면 팀장을 잡던가 아니면 그때에서라도 목적지나 가는 길을 확인했어야지요.
그래놓고 대표 앞에 두고 밖에서 팀장하고 싸우다니요.
대표가 앞뒤사정 다 알아서 중재를 해 줄 수 있었으면야 좋겠지만 상황을 잘 몰랐던듯 하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목적지에 제대로 합류도 못하고 늦은 직원들이 팀장한테 하극상을 하는 꼴을 사무실도 아니고 외근나온 밖에서 본건데 좋은 소리가 나갈 수 있나요?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직원이 대표에게까지 비아냥댔으니 불량한 직무태도로 인한 시말서 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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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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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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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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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끼리 팀웍을 다지느라 상명하복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 하나 써주고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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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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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당한 것을 저 정도 강도로 받아치셨을 때에는 퇴사 각오까지 하는 것 아닌가요, 대표한테 대놓고 한 거면...? 잘잘못을 떠나서 회사는 대표 꺼고, 대표가 자르겠다면 자르는 거겠지요. 그냥 다른 회사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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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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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입장도 심정도 개판인 상황도 이해 간다 다만 사장이 쓰라 했으면 쓰던지 그게 아님 그만 두던지..뭘 어찌 할 상황이 아니잖아요 쓰라 했는데 안쓰고 잘 넘어가긴 글렀고 뭐 같아도 쓰던지 나가던지 해야지 난 차라리 그런 회사 다니지 말았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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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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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의무교육받는것 중에
장애인 인식교육 안받으세요??

아.. 5인 미만은 안받... 하..... 깝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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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2020.05.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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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입장 : 일하라고 보내놨더니 지들끼리 싸우고있음. 다툼이 있건없건 그건 사람대 사람싸움이고, 일에는 지장안가게 해야하는데 일 집중안하고 대표앞에서 싸움질만함. 그리고 대표는 보폭이 느려서 중간에 놓친건지 뭐때문에 같이출발했는데 몇명은 늦게온건지 정보가 없기에 결과로만 판단할수밖에없음. 결과? 팀장은 잘오고 나머지가 못옴. 그럼 대표입장에선 나머지가 잘못한거로 보이니까 그렇게말한건데 직원은 싸움정리안하고 자리에서 나와버림. 그리고 지들이 사과했으니 무조건 받아주라는식으로말함.

안빡치겠음?;; 그리고 중재를 왜 대표가함? 님이 팀장이랑 잘푼다음에 저번에 이러이러해서 이런일이있었는데 그렇게말씀드려서 죄송하다 전후사정을말해야지..중고등학생도아니고 중재를 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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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2020.05.2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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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들이 참 ㅋ 역시 소기업이네
어디 감히 일개 직원이 사장한테 말대답을 할 생각하지?
좁은 사무실에서 같이 있으니 만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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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20.05.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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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 왜 시말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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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ㅋ 2020.05.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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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퇴사를 안해요? 대표가 나가라했으니 권고사직으로 처리해달라고하고 실업급여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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