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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학대 받는 강아지를 구해 줬던 외국 여자

ㅇㅇ (판) 2020.05.27 19:56 조회3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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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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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학생때 빙판에 미끄러지며 넘어졌는데 바닥에 모래가 많은데에 다리가 쭉 쓸려가지고 무릎부터 종아리까지 30센티넘게 죽 쓸렸음 바지도 다 해져찢어지고 피는철철나지 너무 아파서 다리만 부여잡고 있는데 옆에있던 우리개가 자꾸 내 팔을 핥음 팔도 아프긴 했는데 온몸이 다아프고 일단 피를보니 정신이없었음 병원가서 확인해보니 다리는 그냥 쓸린건데 팔부러졌다고;;; 깁스하고 집 왔는데 우리개가 깁스한 팔 계속 핥음 걔넨 그걸 어찌알까 개라는 동물은 참 알수록 신기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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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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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에 나오는 이야기랑은 다른 이야기지만 13년전에 강아지 한마리 동생이 데리고왔는데 우리집 강아지는 어릴때부터 혼자 동 떨어져서 있는 모습 짠해서 안쓰러워서 동생이 강아지 선택했는데 진짜 선택하길 잘했음 지금도 우리집 가족들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귀한 막둥이 여동생임 한달전에 무지개 다리 건너갔지만 아빠 아플때 있어주고 먼저 하늘나라가서 마중나온 내동생 상큼이 아빠랑 더 있어주게 하려고 중환자실에 있을때마다 상태안 좋아서 내 꿈에 나와서 아빠 지켜주고 그때마다 아빠가 상태 좋고 컨디션도 좋다고 안심했었는데 결국 떠나 버렸지만 내동생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상큼이 결국 아빠 지켜주려고 마중나오려고 먼저 떠나 있었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언니가 한편으로는 미안하다고 생각해 은혜 모르고 인간 쓰레기보다 우리 상큼이가 백배 천배 귀하니깐 더 나으니깐 동물들은 절대 배신안하고 죽어서도 은혜는 안다는말 다시한번 깨달고 살아간다 상큼아 아빠랑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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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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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멍멍이 행복해서 웃는거 보니 나도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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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05.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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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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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국이나 베트남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뒤지게쳐맞고 개고기행.. 진짜 저긴 선진국이라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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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05.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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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까미는 제가 우는 연기 할 때는 쌩까는데 진짜 울 때는 와서 막 비비고 핥고 난리나요 ㅎㅎ 그 감정을 읽나봐요 신기방기 우리 까미 사랑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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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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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댕댕이 웃는 표정보고 눈물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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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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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에 나오는 이야기랑은 다른 이야기지만 13년전에 강아지 한마리 동생이 데리고왔는데 우리집 강아지는 어릴때부터 혼자 동 떨어져서 있는 모습 짠해서 안쓰러워서 동생이 강아지 선택했는데 진짜 선택하길 잘했음 지금도 우리집 가족들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귀한 막둥이 여동생임 한달전에 무지개 다리 건너갔지만 아빠 아플때 있어주고 먼저 하늘나라가서 마중나온 내동생 상큼이 아빠랑 더 있어주게 하려고 중환자실에 있을때마다 상태안 좋아서 내 꿈에 나와서 아빠 지켜주고 그때마다 아빠가 상태 좋고 컨디션도 좋다고 안심했었는데 결국 떠나 버렸지만 내동생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상큼이 결국 아빠 지켜주려고 마중나오려고 먼저 떠나 있었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이 편안하면서도 언니가 한편으로는 미안하다고 생각해 은혜 모르고 인간 쓰레기보다 우리 상큼이가 백배 천배 귀하니깐 더 나으니깐 동물들은 절대 배신안하고 죽어서도 은혜는 안다는말 다시한번 깨달고 살아간다 상큼아 아빠랑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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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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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 만날 운명이었나보네 같이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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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5.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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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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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생연분이잖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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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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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멍멍이 행복해서 웃는거 보니 나도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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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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