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이 안닦는 남편과 스킨쉽

이건어때 (판) 2020.05.28 00:02 조회23,50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아침에 회사 출근할때 한번
말고는 이를 닦지않습니다..

냄새도 냄새고
입안에 벌레가 기어다닐것같은 상상때문에
키스는커녕 뽀뽀도 못하겠습니다ㅠㅠ

이 닦으라고 이야기를 해도
그때뿐이지 또 다음날되면 안닦고..
포기하면 안되지만 포기했습니다..

문제는 드럽게 느껴지다보니
스킨쉽을 전~~~~혀 안하게되어
점점 부부사이가 멀어지는 기분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신박한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
꼭 조언부탁드려요
19
1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9 14:49
추천
21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닦아라 말하지말고 쓰니가 이닦을때 남편 칫솔에 치약발라서 주세요 우린 자기전에 서로 챙겨주고 같이 닦아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ㅡㅁ 2020.05.29 15:14
추천
1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연애는 어떻게 했어요?ㅎㄷㄷ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8 01:16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한데 이건 스킨쉽의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치과 진료비가 얼마나 비싼데ㅡ.ㅡ 이를 안 닦고 잔다구요? 나중에 그거 임플란트 비용이 얼마가 될지 알고… 얼른 치과 보험 드시구요…그 후 스킨쉽을 다시 논의 하세요. 집안 기둥뿌리 뽑을려고 작정하셨대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누니와 2020.06.29 0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과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 입냄새는 둘 째치고 양치를 소홀히해서 치아 뽑고 임플란트 하시는 환자분들 엄청 많습니다.. 임플란트도 하루아침에 뚝딱 되는게 아니라 최소3~6개월, 더한 경우 1년까지 걸릴 수도 있습니다,, 별 거 아닌것 같지만 양치질 엄청 중요해요,, 50대에 틀니 하시는 분도 있어요,, 남편분과 치과에 검진 한 번 가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5.30 03: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둘이 있을때 직접적으로 백날 얘기해봐야 이제 더이상 소용없고요 ..주변 사람들한테 모멸감.치욕 느끼도록 해야해요. 드러운 놈이랑 사는 님 이미지도 똥망될수 있긴한데 저ㅅㄲ 양치하길 바라는거 포기했단 식으로 발 잘 빼면서 양가 어른들이나 회사사람들 앞에서 개망신 함 주세요. 공개망신 당하면서도 그래도 실실 쪼개면서 출근해서 사람들 앞에선 깔끔하잖아!하고 합리화 하는 ㅂㅅ 지인도 있긴하지만서도....
답글 0 답글쓰기
2020.05.30 01: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면상만 봐도 치석, 설태땜에 토나올거 같고 아가리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서 한집에서 못살겠다. 니 직장동료들도 다 알거임 회사에서 니 별명은 아가리똥내라고 지들끼리 겁나 씹고 있을걸 너만 모르지? 입냄새땜에 이혼당했다고 하면 주변에서 참으로 안타까워들 해주겠다 그치? 라고 참다참다 5년차에 뒤집어 엎었더니 일단은 고침.. 하지만 얼마나 갈까 두고보는중. 이건 가정교육 문제라 답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시댁식구 다들 양치안함... 남편이 장남이라 밑에 동생들은 아직 많이 꾸미고 할 20대인데도 다들 아가리에서 설사냄새남. 미소지으면 잇똥만 보임 으웩 싫다 왜들 저러고 사는가
답글 0 답글쓰기
ㅇ잉 2020.05.29 23: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감하네요ㅠ 치아보험이라도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일반인 2020.05.29 20: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도 왕따일듯ㅋㅋ입냄새 다알아여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20.05.29 18: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빅피쳐........스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8: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래서 냄새난다 그랬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8: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챙겨주기 좋은거 같음. 가끔 같이 술먹고 그대로 대자로 뻗어서 잘때가 있는데 막 깨움. 넘 졸리다고 낼 한다고 해도 막 깨워서 꼭 양치하게 만듦.그래서 버릇들었는지 이젠 지가 찝찝하다고 알아서 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7: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결혼을... 어떻..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7:1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약 짜서 갖다 줘야만 하냐... 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7:1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하.. 진짜 싫다.. 칫솔에 치약까지 묻혀서 줘야 이를 닦는다니.. 5살 애도 아니고.. 자기 이는 좀.. 제발 자기가 닦았으면.... 진심 개싫다... 더러움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7: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하면3분 지금안하면300만원 어디서본말이라 저말을 옆에서 종알종알 상기시켜주면 양치하더라구여 진짜치아가 박살나봐야소중함을알지..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7: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양치 안하고 자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랍다...........
답글 0 답글쓰기
ㅎㄹ 2020.05.29 16: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남편하고 똑같네요. 저도 자기전에 양치했냐고 물어보고 저녁먹었으니까 가글이라도 하라고 가글 항시 구비해둬요~
답글 0 답글쓰기
nicknam... 2020.05.29 16: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냄새난다고 이야기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6: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칫솔 아예 들이밀어버리면 안하는 사람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P 2020.05.29 16: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같이 살기 전 까지는 그럼......
남편 되시는 분이 게으르다 못해 위생관념이 그닥이네요.
지금이야 젊으니까 감흥이 없으시겠지만,
나이 50만 넘어도 오징어 같은 음식은 씹지도 못 하시고 죽이나 물 종류로 생명
유지 하시 게 될겁니다...저희 시아버님이 젊은 시절 그렇게 양치를 안 하시고
거기에 술, 담배를 그렇게 하시다 그냥 주무시곤 하셨대요.잇몸 다 가라앉아서
틀니도 꿈만 같은 얘기일 지경...결국, 지금 그 좋아하시는 고기도 못 드시고
미음 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연명하세요....본인이 자초한 인생이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9 16: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바깥양반은 코로나 덕분에 드디어 저녁에 양치하고 잡디다 하루두번닦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2020.05.29 16: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미 남편 스스로 꾸렁내에 익숙해지고 그 텁텁함에 적응이 되어 닦을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생각 이라기 보다 필요성을 모르는거죠
아이가 없다면 냅다 뛰어 도망치라 말해주고프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