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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현실 부부의세계ㅋ 불륜녀 시집가네요ㅋㅋ

ㅇㅇ (판) 2020.05.28 04:53 조회336,68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글 적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네요.

포항 사건을 보고 당사자들이 읽었으면 해서 썼던 글인데 그들은 읽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그 당시 회사 같이 다니던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한 후 쓴 글입니다.

 

대댓글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오지랖 맞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대나무숲에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상처주면서 사는 사람들 정말 많네요. 적어도 이 글 보고 분노하는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맙시다.

 

신상을 특정하는 댓글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만

혹시 몰라서 일부러 바꾼 것들에 대해서는 정정하겠습니다.

 

몇 년 전의 일이 맞습니다.

전 회사는 당시 서울시 서남부에 위치했습니다.

신입이 쓰던 SNS는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입니다.

신입은 외항사 입사했습니다. 현재 퇴사로 확인됩니다.

임원 퇴사 이야기는 오히려 그동네 커뮤니티에서 나름 유명했던 사건입니다. 경찰이 3번 이상 출동했다고 들었습니다.

 

 

꼭 지금의 배우자와 가족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리고 숨겨진 당신의 과거가 반드시 밝혀지길 바랍니다.

아니, 당신이 잘못한만큼만 꼭 돌려받길 바랍니다. 

 


 

 

부부의 세계를 보고 생각나는 전직장 불륜녀가 결혼하는 것 같아서 써봄ㅋ

나도 퇴사했고 그 여자도 퇴사했는데 얼마전에는 웨딩드레스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음.

그렇게 뻔뻔하게 불륜하고 결혼하나봄.

상대 남자가 누구인지 몰라도 아마 당연히 모르고 결혼하겠지.

부부의 세계 보면서 찔리긴 했을까?

 

예전 회사 옆부서에 여자 신입이 들어왔음.

일단 누가봐도 키도크고 날씬하고 청순하게 예쁨.

맨날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랑 스커트, 청순한 원피스 등 자기에게 딱 어울리게 옷도 잘 입었음.

그리고 월요일마다 다른 꽃을 사와서 꽃병에 꽂아놓고 늘 먼저 상냥한 목소리로 스치는 직원들 모두에게 아침인사와 선을 넘지 않는 가벼운 농담을 건네는 사람이었음. 아재개그? 같은거ㅋㅋ

성격도 좋았고 약간 엉뚱한 느낌도 있었고 관종끼도 있었던 것 같음.

근데 빠릿빠릿하게 일도 잘해서 그 신입의 입사와 동시에 거의 모든 직원이 그 신입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음. 다들 그 신입을 관심있게 지켜봤던것 같음.

아무튼 그정도로 한번만 봐도 확실히 기억되는 스타일임.

 

그 후에 사내교육프로그램이랑 워크샵이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전 사원과 임원 중 몇명이 참여하여 다같이 조를 나눠서 진행했음.

마침 그 신입이랑 40대 후반의 임원이 한 조가 됐음. 소문으로는 다들 임원을 불편해하니까 신입이 여러모로 적당했고, 회사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과 가장 영한 사람이 같은 조로 배정하여 구색맞추기 좋아서 일부러 조를 배정했다고도 했었음.

역시 조배정이 잘됐는지 신입조는 분위기도 좋아보였음. 신입이 아재개그?같은걸 하면서 분위기도 띄우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췄고 워크샵은 성황리에 끝났음.

그 임원이 호탕하고 성격도 좋은 편이라 그 조는 다 친해지고 워크샵 끝나고 뒤풀이도 몇 번씩 하는걸 신입인스타에 자주 올리곤 했었음. 다같이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 보러가고, 노량진에 회도 먹으러가고.. 그래서 우리는 좀 의아하긴 했음. 아무리 그래도 임원인데 이렇게까지 직원들이랑 잘 노는건 못봤으니까. 실제로도 그 팀이 계속 모임으로 잘 지냈다고 들음.

 

그 이후 친한 그 팀 직원이랑 밥을 먹는데 그 신입이 좀 변한 것 같다고 나한테 이런저런 말을 함.

신입의 근태도 슬슬 나빠지고, 일도 설렁설렁 하고 심지어 은근히 팀장에게 개기는것 같다고 함.

그리고 자기가 좀 느낌이 이상하다며 말을 하는데, 워크샵때 그 신입이랑 같은 조 한 임원이랑 뭐가 있는 것 같다고 함ㅋㅋㅋㅋ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그 임원이 어느 순간부터 우리 층에 자주 오는 것 같다는 것임.

그시기가 워크샵 이후고. 굳이 우리층에 와서는 그 부서에 항상 들러서 굳이 가볍게 미팅하자며 자리를 만들고 커피한잔을 꼭 하고 간다는 것임.

그러면서 그 신입을 보는 눈빛이 느끼한듯 이상했다고.

신입은 당연히 임원이니까 생글생글 웃고 친한척한다고 치고, 이상한 건 임원이 나타나기 직전에 항상 신입이 화장을 고친다는 것임ㅋ

어느순간부터 그 신입이 화장을 고치면 임원이 나타났다고 함.

신입이 화장을 고친다->임원이 나타난다. 어느 순간 항상 그랬다고 함ㅋㅋㅋㅋ

말도 안되는것 같아서 웃기지말라고 그러고나서 보니 나도 그 신입이 좀 변한 것 같다고 느낌.

꽃은 당연히 없는지 오래고... 언제나 탕비실에서 먼저 웃는 모습으로 말을 건네던 모습도 어느 순간 사라지고 사람이 있든 없든 제빙기도 탕탕거리며 열고 닫고...

자기 커피만 뽑고 쌩~ 심지어 눈인사도 없이 바로 나감.

이제 신입 벗어나서 그런 것 같다고 원래 다 그런거아니냐며 생각은 했지만 좀 이상하긴 했음.

 

그러던 신입이 사업하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손에 낀 명품 반지를 자랑하며 공식적으로 밝힘.

결혼생각까지 하는 남자친구라고, 그러면서 남친에게 받은 선물 자랑을 많이 함.

전회사가 휴가내기가 어렵지는 않아서 금요일 붙여서 금토일 여행을 사람들이 자주 가곤 했음.

그 신입도 그랬고. 신입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는 그 여행이 우리가 아는 임원의 출장지, 출장일정, 휴가일정과 동일했음. 여기까지는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했음.

남친이 일 때문에 바빠서 많이 못만나서 만날땐 주로 여행을 가거나 쇼핑을 간다며 지난 주말에는 마카오 여행을 급으로 다녀왔는데, 호텔에서 룸서비스 시키고 수영만 하다 왔다고 사진 보여주면서 굳이 먼저 자랑함.

회사에서도 갑자기 울다 웃으며 사랑 참 힘들다고 옆자리 직원에게 하소연을 하기도 함ㅋㅋㅋㅋ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은 항상 실루엣이고, 임원의 체격과 거의 비슷한 느낌.

그러다 어느순간 느낌이 확 온게 신입의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 중 남친이 직접 만들어 준 음식이라고 올린 사진의 식탁과 의자가 지나치게 가정집 같았음.

그런데 임원의 카톡 프사에 올려둔 아들사진의 식탁과 의자와 일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이 찍은 발사진에 있는 신발이 임원의 카카오톡 프로필 가족사진에서 신고있는 신발과 일치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임원차를 타는 신입이 목격됨.

회사에서 거의 100미터 정도 떨어진 빌딩이 있는데, 굳이 퇴근 후 그 빌딩앞에서 신입을 태워가는 모습이 몇 번 목격됨.

임원의 차종이 흔한 차종이 아니라서도 그랬고 번호 조합도 좀 특이했음.

 

이렇게 회사사람들이 둘의 관계를 모를 수 없이 거의 다 알게 됐을때

그 신입이 티나게 회사를 설렁설렁 다니기 시작함. 거의 무개념으로?

매일 지각은 기본이고, 전회사 특성상 퇴근시간보다 한시간 정도 일찍 퇴근하는 정도는 개인 재량? 으로 통용되는데, 정말 매일을 한시간 일찍 퇴근했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며 하루 전날 연차를 내고, 자주 자리를 이탈해서 그 직원 앞으로 오는 전화를 그 직원이 제 때 받는 일이 없을 정도였음.

 

 

빡친 팀장이 한마디 하자 바로 그 자리에서 반차를 내고 짐싸서 승인도 안됐는데 퇴근ㅋ

나중에 알고보니 연차는 이직을 위한 면접을 위해서였고,

자리를 이탈하는 것은 회사 앞 카페에서 약속을 잡고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떠는 것 때문이었음.

결국 그 신입은 회사를 일년 넘게 다녔나?

그러고도 한동안 신나게 선물 받은 것들로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를 하는데, 어느날 인스타가 비공개 계정으로 바뀜. 프로필도 바뀜. 딱봐도 헤어진 것 같은 느낌?

그러다가 다시 공개 계정으로 바꾸어 자신의 연애과정을 중계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

우리는 운명이라 생각했다, 함께 장벽을 넘기로 했는데 도망간 배신자, 왜 나만 상처받고 버림받아야 하냐는 등 누가봐도 그들의 불륜의 끝을 암시하는 글들이 올라옴.

 

그리고나서 한 4개월 후?? 임원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함.

임원에겐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옆팀 차장님 아들이 그집 아이랑 같은 학교 같은 학년임.

세상은 좁고 확실히 거기도 소문이 빠른게.. 불륜을 들켰고, 그걸 임원의 아이도 알았다고 함.

아이와 엄마가 여행갔을때 그 신입이 그 집에 왔었던것도.

임원이 헤어지자고 하자 신입이 그 집에 쳐들어갔다고 함^^

울고 소리 지르고.. 문열어달라고 해서 열어주자 들어가서 또 진상부리고....

나 이집에서 살거라고, 너네 없을때 임원이랑 살았고 집구조도 다 안다고 드러눕고 안나가서 경찰이 아파트에 출동했고 끌려나왔다고 함.

그 충격으로 아이가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일상생활 불가능한 상태가 오고 와이프는 앓아누움.

결국 임원이 회사 그만두고 지방으로 이주하는 조건으로 그냥 살기로 했다고 함.

동네에 소문이 다 나서 도망가듯이 이사감.

임원네 처가가 잘 사는 편이고, 그 덕에 공부도 할 수 있었고, 본인네 집안도 일으킬 수 있었음.

그렇게 회사도 들어올 수 있었다고 함. 그런데 그렇게 신나게 바람피고 여자까지 자기 가족들이랑 사는 집에 들임ㅋㅋㅋㅋㅋ

임원은 퇴사이후 번호를 바꿨음. 페이스북 계정만은 그대로인데 새로 올린 세식구의 가족사진만이 근황의 전부임

 

과연 임원은 정말 용서받고 잘 살고있을까? 궁금하기도 함ㅋㅋ

그리고 신입은 원하던 직종의 외국회사 이직에 성공하여 아주 잘ㅋㅋ 살다가 최근 결혼 소식이 전해짐.

전회사는 최근 전설같은 이 이야기와 부부의세계로 아주 핫했다고 함ㅋㅋㅋㅋ

생각보다 드라마같은 얘기는 현실에 있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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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써봄] [진짜심하네] [성폭력]
1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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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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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회사에 불륜많아요~~ 본인들은 모른다고 생각하겟지만 사람들은 다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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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bb 2020.05.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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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도 완전 그레이아나토미 예요ㅋㅋㅋㅋㅋ 전병원 원장이 간호사들 엄청 건드렸어요ㅡㅡ 걔중에는 손발 맞아서 바람피는 간호사도 있었고 드러워서 퇴사하는 간호사도 있었고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드럽네... 겁나 못생긴게 원장이라고 ㅡㅡ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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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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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근한 다른 사람(유부남) 컴터를 급하게 쓸 일이 있어서(서버 문제) 화면보호기 껐는데.. 인포데스크 여직원이랑 컴터주인이랑 1:1 톡창이 화면 한 가운데에 떡하니 떠서 어쩔 수 없이 보게 됨;; 둘이 썸 타다가 여자가 밍기적대며 잘 안 받아주니.. 유부남이 여직원한테 "내 마음은 어떡하라고" 라고 썼는데.. 어쩌긴 뭘 어째, 유부남이 미친 거 아냐???란 생각이 마구마구.....ㅠ 톡창은 로그아웃 해 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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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5.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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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 부부의세계 보고나서 쓴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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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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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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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 40대 다됐을 여의도 김지x도 상사들한테 몸로비한거 회사 사람들한테 다 걸렸는데 결혼 했나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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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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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운 x들 .. 신입인데 껄렁대고 믿는 구석 있는듯 개기는 여자는 백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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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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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양 더 ㅇ 게스트하우스도 남자가 본처버리고 게스트로 온사람한테 홀려서 사귀다가 지금은 게스트랑 살고있음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 쀼의세계보고 느끼는게 없을까??? 많은사람들이 이걸봐서 거기 망했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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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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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도...불륜....세커플이나...
그것도 사람이 30명인데 말이죠
동물의 왕국이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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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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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잘쓰셨어요. 누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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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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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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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인가 쯤에 당진상간녀사건도 떠들썩 하다 말앗는데 지금 타이밍에 터졌으면 그 상간년도 고개 못들고 다닐텐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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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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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상간녀들은 남의 가정 파탄내놓고 다른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잘만 살더라 ㅋㅋㅋㅋㅋㅋ그 남편은 지 마누라 상간녀 출신인건 모르겟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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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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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는 여자도 동호회에서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이혼당하고 아직까지 9년인가? 만나고 있음. 몇년을 유부남이 이혼안하니까 동호회에서 다른 유부남 또 꼬심. 유부남이 어디 다쳤다니까 내가 호~ 불어줄게요. 이 지랄 하면서 ㅋㅋ꼬시더라. 이혼하고 딸이랑 둘이 사니까 밤마다 동호회 남자들이 집에 온다고 하면 무조건 ok. 1살연하도 잠깐 만났는데 그 연하남이 돈없고 능력없으니까 차버림 ㅋㅋㅋㅋ
동호회 술자리 가면 유부남 미혼남 가릴꺼 없이 스킨십하고 끼부리고 장난아님. 보면 동물인지 사람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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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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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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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ㅣㅣ 2020.05.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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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도 불륜 많았죠 시대가 변하니 인터넷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왔고 보통 아이들 있으면 불륜남은 애 양육비나 돈 때문에 상간녀만 잡아 뜯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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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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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유부남들 애인 있다하면 친구들이 다 부러워함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건이 안되서 못하는거지 기회가 있는데 안하는 유부남들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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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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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륜하는 것들은 다 신상 털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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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2020.05.3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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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다른사람 인생 안꼬이게 다 공개하고 싶네요 진주사는 __ㅇㅈ공단 86년생 남자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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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20.05.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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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ㅜㅜ 이글 안타깝게도 그 아이가 보고 애써 치료받고있던 우울증이 다시 도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ㅠㅠ 불륜녀가 너무 괘씸하긴한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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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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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나 아는언니 애 둘에 남편 택배일 하는데 예전에 사귄 남친이랑 불륜중임 집으로도 데리고오고 남편 일하는 오전에 남친데리고 집으로 오거나 애 하나 데리고 여기저기 다님 모텔가거나 ㅋㅋㅋ 제발 ㅠㅠ 그러고 살지좀 마라 애들은 뭔죄니;; 택배기사님 제발 눈치 좀 챙겨요 언니한테 가방 좀 그만 사다바치고요~ 200일 지난 상간남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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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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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품 영양과 나온 창원 출신 양 ㅎㅇ 도 뉴욕에 인턴으로 와서 실장이랑 바람피다 돌아감. 불륜인 거 사무실에서 지네만 모르고 다 알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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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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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네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현실이 더 스펙타클합니다. 주작이어도 현실이어도 별로 놀랍진 않네요;; 사랑과전쟁 이런 프로는 그저 순한맛 ㅠ 저는 제 이웃집 아버님이 바람피는걸 어머님한테 들켰는데 그날로 그 아버님 중요부위를 어머님께서 자르셨고 아버님은 6개월인가 치료받으셨다구 들었어요... 참고로 꽤 된 얘기고(저 20대 중반인데 고딩때 들음) 사랑과전쟁 유사프로에 나온 이야기라구 알고 있어요;;(엄마한테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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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2020.05.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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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사무실에도 이런 ㄴㄴ 있음 고기사주고 술 사주면 오케이인 여자 내로남불 오짐 딴 사람(미혼)은 부비부비 더럽다고 오만상 하면서 지는 더하더만.. 얌전한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고 그거 아냐 이ㄴ아 너 빼고 울 사무실 사람들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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