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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답을 주세요..여러분은 어떤 결정을 하실껀지

19181711615 (판) 2020.05.28 06:50 조회2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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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경리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수한분,현장에 관리자 몇분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들
제 자리가 현장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현장관리자들이 일을 못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저한테 콜이 오는 걸로 바뀌고 사무실에서 매출관련된일도 거의 제가하고 저의 사수는 자기는 전반적인 회사일을 체크해야되니 일이 많아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고 내실수는 실수고 니실수는 역량부족이라 생각하시는 분이고...
어느순간 현장에서 제가 살고 있더라고요..현장 관리자들은 꼼꼼하지 못하니 니가 그들은 치고나가 같이 이끌어가래요..저보다 20살가량 차이나시는 관리자분들입니다 저한테 끌려올 사람들이 아니고 제가 책임지고 제가 보고하고 그러니 더 좋아하시고 계시겠죠..그분들은 저보다 월급도 많으신데..
진짜 고민입니다..
돈도 돈인데 부담감 스트레스가 많아요
이제 현장관련 모든일에 화살표가 저한테 오는거 같아요..여러분들이라면 한번해보고 관두실래요?지금그냥 나오실래요 월급은 2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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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20.05.3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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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가 사고나거나 실수생기면 님 잘못도 아닌데 님이 다뒤집어 쓰고 더 큰일 당해요 회사는 그런곳이라..얼른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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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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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나면서 알게된 큰 착각이란.. 경리가 그 외의 업무를 책임질 업무란 것은 없으며, 상사가 무능하고, 경리인 내가 더 유능해서 그일을 떠맡은게 아니였고..,, 그들 자체가 귀찮고, 애초에 사장또한 경리를 잡무보는 사람으로 여기며 뽑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잡무를 오히려 나에게 시키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다는 것이였습니다.. 님 님이 더 유능하고, 현장직들이 무능해서 님이 책임질 일들이 많아진거라고 착각하지마세요. 님보다 먼저 들어온 사수와, 그 현장관리자의 의견을 수렴해서 사장님이 잡무볼 님을 애초에 뽑은 거에요.. 그래서 현장관리자 일들을 님이 떠맡더라도 참으라고 말하는 거고요.. 그런 일들이 님 업무이기 때문에.. 그냥 그런 잡무 보는게 싫다면 업종을 바꾸세요. 소기업경리는 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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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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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을때 현장관리자들이 그들이 직접 일을 할수 밖에 없도록 시스템을 만들으라고 말을하려했지만 연세가 20세 이상 차이난다고 하니 그냥 포기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님을 뽑은 이유는 아마 사수가 자기가 뒷치닥거리 하고 싶지 않으니 막내 뽑아달라고 해서 님이 입사하게 된 걸꺼에요. 이런 경우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냥 싫으면 퇴사하고 다른 곳 알아보세요. 왜냐면 님 하는 일들은 잡무라서, 경력이 될 수 없으며.. 경리로서 세무, 회계 관련일이 많아서 힘든거라면 버티라고 말하겠는데.. 님 직무와 다른 일은 님이 아니라도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만 사수가 하기 싫어서 그걸 대신할 님이 뽑힌거고, 그런 뒤치닥꺼리는 20세 어르신들이 스스로 하라고 시스템을 만들어도 해줄 사람 없기 때문이에요.. 그 나이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였으면 벌써 나보다 어린 애들한테 시키지 않고 스스로 했었겠죠.. 그냥 지들이 해야 할 일을 못해서 님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어서 님 시키는 꼴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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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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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따위가 요상한 책임감 갖고있는것도 웃기네 ㅋㅋㅋ 대충 하세요 대충 어차피 큰일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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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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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폭탄같은 회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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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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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너무비슷한상황이네요
저또한 중소기업 경리로있으면서 무능한 상사때문에
전반적인 업무도 다떠맡았고 현장관리자가 현장업무에 손을놓기시작하면서
그업무또한 상사가 무능하니 제가 다 책임지고 떠맡았어요
상사가 세번바뀌면서 셋다 무능한사람이라 그전에 일쳐놓은거 수습또한
제가 다했구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장면담까지했지만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저보고 조금만 더참고 제가 상사를 이끌어 가랍니다 그렇게 느낀게 회사는 일열심히하고 고생하는거 생각안해줍니다
월급을 상사보다 많이받았냐구요? 그것도 아니에요 결론은 전 월급도 엄청오른것도 아니고 마음에병만얻고 도저히 못참아서 7월에 그만둡니다
쓰니도 하루빨리 나와서 다른일 찾아요 절대 회사는 아무도 쓰니맘 알아주지않아요
알아줄거였으면 저렇게될때까지 그냥 두진않았을거구요
사탕발린말로 쓰니 잡아도 뿌리치고나와요 전부 자기들이 일떠맡기싫어서
잡는거뿐이니까요 진짜 저같아서 하는말이에요 빨리나오길바래요 진짜 몸도마음도 다망가지고 후회하면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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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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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테스트 하는거 같은데요 님일이 제일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제일 적을꺼에요 중요도도 가장 적을꺼고 말은 이끌어 나가라 띄워주며 좋게 말했겠지만 현장의 전반적인 돌아가는 과정을 알아야 본인이 하는 일에도 도움이 되니 그리 시킨거죠 20년 짬이 있는데 일못한다 어쩐다 하겠지만 님보다야 못하겠나요 시야를 넓히세요 이런저런 경험들이 나중에 다른 회사 가게 되더라도 본인에게 다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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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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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오세요. 저도 월 350 받는 일이었는데 책임질것만 너무 많은 업무라 그냥 때려침. 나온지 한 3년 됐는데, 이런 생각이 듦. 회사는 전쟁터 이지만, 밖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죠? 당시 저에게는 회사도 지옥이고, 밖도 지옥이라 차라리 다른 전쟁터로 가야겠다 생각했어요. 그 뒤로 이것저것 많이 해 보고, 고생도 많이했는데 단 1초도 그 회사 나온거 후회한적 없음. 그리고 세상에는 꿀포지션이 많아요. 힘들게 일한다고 세상이 더 알아주지도, 대접해 주지도 않아요. 그냥 평생 그렇게 사는거. 다른 전쟁터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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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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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은 하는듯 마는듯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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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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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리월급이 원래 연봉 3000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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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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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여 많이받는거도 아니구먼.. 저라면 때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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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20.05.3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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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사회초년생한테 중요업무 맡게해서 퇴사하면 소모품 갈듯이 밑에 직원교체하는 전형적인 ㅈ소기업의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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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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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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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 2020.05.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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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업체에서 찾는 기장이상적인 경리입니다 수십명에 한명있을까 싶은 능력자 그런분들 공통점은 선이 명확하고 말에 애교가 있습니다 진짜 서포트 능력 최고 배테랑이었어요 결혼후에도 늦은 나이에도 그분야는 처음이라도 한눈에 알아보고 뽑히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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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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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지금 그상황.. 사장이 정리시킨거 클레임 들어오면 내몫 전반적인자금 챙기는것도 내몫 설계제안견적도 내몫 입찰도 내꺼 영업지원업무도 내꺼 인증지원업무도 내꺼 인사총무도 내꺼 요샌 영업이사님 나한테 술마시는 접대자리에 나 데꼬간다고 밑밥던지는중.. 아.. 전그래서 8월에 나가려고요 후임이오려나... 업무가 하도 그지같아서ㅜ 급여? 울회사 막내 단순사무보조 다음으로 많아요 수령액이 265만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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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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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캬 뒤도 돌아보지ㅜ말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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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팀장 2020.05.3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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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그대로 ㅈ소기업이네요 탈출하삼 다른직업에도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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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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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가 사고나거나 실수생기면 님 잘못도 아닌데 님이 다뒤집어 쓰고 더 큰일 당해요 회사는 그런곳이라..얼른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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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처단자 2020.05.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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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려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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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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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때문에 일을하지 말게. 훗날 자네가 세상을 떠나도 자네가 지은 집에서 살 사람들을 생각해 그럼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자넨 다 이겨낼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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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2020.05.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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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면 돈 마니줘도 안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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