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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보이는 곳에 타투 있는 직장인분들

김첨지 (판) 2020.05.28 10:06 조회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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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곳에 타투 있는 직장인분들 여름에 어떻게 다니시나요? 

저는 여자고 나름 좀 큰 기업인데 제가 막내고 다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이라 ㅜㅜ ,, 

손목에 있는 타투를 알고 계시는데 팔에 또 타투 하고 처음 돌아오는 여름이라 좀 걱정되네요

긴팔만 입을 각오 하고 한 거라서 ,, ㅜㅜ ,, 다른분들은 어떻게 다니시나 궁금하네요 ! 



이레즈미 이런 타투 아니고 귀여운 강아지나 레터링 타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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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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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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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타투를 할땐 타투가 보여져도 상관없으니까 한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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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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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 걱정할거면서 타투는 왜한겨? 긴팔만 입을 각오로 했담서요 긴팔입어요. 남들은 이렇게 곤란하면 타투를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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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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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 생각안하고 또 타투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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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5.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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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징징대는거도아니고 어떻게 가릴지 질문하는건데 왜케 다 모진말밖에없냐 본인들은 집에서 애만 키우는데 젊은여자들은 타투든 뭐든 이쁘게해서 다니니까 배알꼴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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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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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다해놓고 걱정이여? 당당하지못할거면 왜 하나몰륵ㆍ겠다 참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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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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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지우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 때 또 지울거예요 시술이 진짜 살이 불에 타는 고통이긴 한데 중형 칼라 문신이라 회사에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보호대를 차서 가리거나 회사 사람들 있으면 그 부위가 안보이는 각도? 로 해서 숨기고 있는데 이것도한계가 있죠 그래서 지우고 있어요 님은 손목이시라니까 약국같은데서 손목 보호대 같은거 사서 착용하시고 다니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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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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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골반위 큰 문신들이 왜 문제인지 모르는 애들은 10대들인가? 궁금하면 인터넷에 검색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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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6.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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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의 취향이니까 타투 싫은 건 이해하는데 싫으면 본인은 안하면 되는거고, 그건 개인의 만족이지 본인를 만족시키기 위해 하는건 아니니까 막말은 하지말자. 본인보다 더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일수도 있는데 , 불량해보인다고, 양아치들이라고 막말하는 인간들 입이 더 양아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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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ㅁㅇ묘나조 2020.06.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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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쟁이들...극혐이다.불량해 보이고...니들은 멋있다 이러는데....ㅋㅋㅋ
양아치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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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6.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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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팔입을 각오하고 한 타투라면서요.. 긴팔입으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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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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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근에 이틀하고 나간 신입직원있었는데 문신가리기 바쁘더라.. 문신 했을 땐 좋았겠지 막상 회사 들어오니까 그게 부끄러웠는지 밥도 제대로 못 먹길래 속으로 안타까운 마음들더라.. 하려면 안 보이는 곳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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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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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1센치도 안되는 작은 크기라서 약국에서 파는 테이프붙이고 다녀요 두겹정도 붙이면 생각보다 많이 티안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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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레렐 2020.06.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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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할땐 입고싶은거 입고 하시공 근무하실땐 얇은 가디건 입으세용 개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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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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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기 댓글들 진짜 이상하다,, 결국 타투한거 후회하고 지우는것도 본인 선택이 아니라 님들같이 선입견 가지고 안좋게 보는 사람들 때문임.... 요즘은 타투도 패션이고 예전처럼 무서운 타투들만 있는 것도 아닌데 ㅋㅋ ㅠ 꼰머들만 모여있누... 글쓴아 아는 간호사 언니도 타투 있고 주변에 타투 있는데 직장 멀쩡히 다니는 친구 많아 긴팔이나 겉옷 잘 챙기고 다니면 ㄱㅊ음 넷사세니까 댓글 신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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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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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목에 타투한애 봤는데 난 첨에 물감칠한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머 저런게 있나 호기심에 눈이 갔는데 익숙해 지니까 애들 장난도 아니고 왜 저런걸 하는지 한심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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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활짝열어 2020.06.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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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목이면 가릴수있을정도면, 뱅글 형태로 된 시계 아님, 아대 착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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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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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오히려 결혼하고 타투를 두개했고 보여도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엄청 보수적인 부모님도 본인도 작은거 해보고 싶다고 하실정도거든요. 괜히 한 본인이 색안경낄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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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 2020.06.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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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렇게 모진말밖에 없지? 쓰니는 이미 긴팔만 입을 각오 했고 남들은 어떤지 물어보는거잖아요 쓰니가 언제 반팔 입고 싶다고 했음...? 사람들이 다 왜이리 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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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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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긴팔만 입을 각오했음 긴팔만 입어 뭔 답을 기대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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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 2020.06.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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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니시면 안 되나요? 뭐레터링이나 강아지 정도는 괜찮을 거 같은데요?! 미성년자 아니시잖아요. 저는 너무 심하고 위압감 들게 하는 문신 아니면 괜찮은 거 같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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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6.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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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생각못하고 문신부터 저지른 거 아니잖아요? 다 생각하고 새긴거 아니에요? 몸에 평생가는 건데 성인이고 생각이 있고 책임을 질 수 있어서 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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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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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투 한 사람 내리까는 사람들은 장점이 타투안한거 밖에 없는 사람들임..? 나는 타투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없지만 나랑 가치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비난하고 조롱하는건 쓰레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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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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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하고싶어서 했지만 이래서 나이들면 타투 문신이 후회된다는말이 나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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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하당 2020.06.2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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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레즈미로 덮고 당당하게 나시로 출ㅋ근ㅋ-! 하th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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