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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꾸 절 쳐다보는 새엄마 (+추가합니다)

ㅇㅇ (판) 2020.05.28 15:35 조회23,91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 일단 댓들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홀아비 이지랄한 댓쓰니는 정신 차리고 공부나 하시라구요~!

댓글 읽다가 기억이 확 났는데 제가 새엄마한테 전에 말했었어요. 난 엄마가 이러는게 좀 불편해요 하고. 근데 새엄마가 하시는 말씀은 자긴 그런적 없다고, 기억이 안난다고 하셨어요. 그 뒤로 내가 예민했던 거구나 했었고 그렇게 참고 버텨온지 거의 5년째가 되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새엄마의 눈빛을 보면 절 챙겨주고 싶어하는 눈빛이 아닌 매섭게 노려보는 눈빛때문에 더 힘겨웠던거 같아요. 아래 본문에서도 말했다시피 그거때문에 무서웠고 힘들었고..
사람마다 눈이 달린 위치가 다르고, 모양도 다른데 이 눈빛은 뭐 막 째려보는 눈빛이다! 혹은 슬픈 눈빛이다! 하고 보이긴 하잖아요? 근데 새엄마분은 이건 막 째려본다라는 느낌이 아니더라도 챙겨주려는 의도가 아닌 눈빛으로 보이긴 해요. 그래서 거부감이 들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선 저도 노력을 해야겠더라구요. 내가 새엄마와의 벽을 아직 다 허물지 않아서 발생한 일 일수도 있으니까 조금씩 허물면서 그동안 있었던 오해들을 풀어나가봐야 겠네요. 그 시간이 얼마나 길지 짧을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겠죠?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중간중간 댓글 확인하러 올거에요! 또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럼으로써 조언도 얻을 수 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 조금 더 추가할게요. 일단 새엄마와 대화는 어느정도 하는편이에요. 가족끼리 밥먹는 자리에서 다른 가정과 똑같이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새엄마께서 빨래 같이 널어달라던지 집안일에 관한거에 도움을 요청하실때 저도 도와줍니다. 근데 저도 이제 고등학생이고 고1일때 공부에 집중해서 잘 잡고가야 고2, 고3때 그래도 반은 잡고간다라는 말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나이여서 좀 그런게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했어요. 


막 제가 새엄마랑 대화도 안하고 무시하고 그러기만 하는건 아니에요. 저도 사람인지라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만 그걸 표현할줄을 몰라서 좀 차갑게 보이기도 해요. 그런면에 있어서는 새엄마도 힘드시겠죠..


음.. 그리고 댓글중에 같이 째려보라거나 왜요?라고 물어보라거나 하는 댓글이 있던데 제 성격상 같이 째려보는 행동은 못하고, 왜요라고 물어보는건 초등학생때 몇번 물어봤는데 '그냥~', '아니..~ 뭐..'이러시다가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지내보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는데 이제는 너무 지쳐서 여기다가라도 글을 쓰게됐네요... 많은 의견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근데 선넘는 발언은 자제해주세요! (댓글 보면 너무 제가 더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요.. 아빠께서도 새엄마가 좋은 분이다라고 많이 말씀해주셨고, 저도 가끔 저를 많이 생각하시는구나 느껴요..근데 사소한거 하나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고 지쳐서 글을 쓰게 됐는데 간혹 너무 심한 댓글을 보게되면 제가 더 힘들거 같아요ㅠ 죄책감이 드는 느낌?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말아줘요ㅠ!!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




방탈 죄송합니다... (좀 깁니다. 긴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새엄마랑 같이 산지 5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참던게 거의 폭발직전인데 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 내가 예민한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이곳에 글 써봅니다.

본론부터 말하면 새엄마분은 제가 뭘 하려고 할때 감시하듯 쳐다봐요. 냉장고에 얼음 꺼내먹으려해도 제 주변으로 와서 어슬렁 거린다거나 밥을 먹으려할때도 항상 부엌으로 와서 뜬금없이 밥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냉장고에서 꺼낼것도 없으시먄서 열어보고 그리고 제 뒤에 1분동안 가만히 있으시더라구요(뒤에서 뭐 폰을 하는지 뭘 하는지 모르겠는데 대략 1분간은 조용히 서 계서요)

제가 주목받고, 관심받고, 누군가 내 일에 대해서 신경써주는걸 되게 불편해하는 성향이 있어요(이게 신경 써줘야할 부분에서 신경을 써주고 도와주면 고맙습니다 할텐데 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까지 누군가가 신경을 써주면 불편해 해요.. 뭔가 학교에서 시험문제 풀고있을때 내 주변에서 선생님이 서계시는 느낌?)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니까 저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어쩔때는 눈물이 나기도 해요. 내가 뭘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나요. 이제는 새엄마 목소리가 들려도 너무 무섭고 짜증나요. 늦게 온 사춘기인지 너무 지겨워요.
근데 또 저희 집안에서 아빠께서는 반항하고 억지부리는걸 싫어하셔서 내가 짜증이 났고 화가 났다 라는걸 표현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이걸 오빠한테 말해도 오빠도 오빠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니 말도 못하겠고, 동생들은 아직 꼬맹이들이고....... 친구한테 말해보자니 이런 얘기를 하면 분위기가 안좋아지니 말 못하겠고.... 저는 점점 더 지쳐가는데 내가 지쳤다는걸 표현할 수도 없고 알아 줄 사람들도 없으니까 내가 지금 뭘하는거지? 난 존재감이 없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점점 무기력 해지고 내가 왜 살고있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시선을 받았다는 거 하나로 이렇게 예민하다는게 의아하실줄은 몰라도 저처럼 시선 공포증도 있고, 신경써주는걸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은 제 상황을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해요. 특히나 거의 5년째 끙끙 앓고 있으니...

지금은 화장실에 있는데 아까도 화장실을 가려고 방 문을 여니까 새엄마가 화장실을 갈때까지 저를 쳐다보고 계시고....


제가 또 내성적이기도 해서 새엄마께 이런 말을 드리기가 쉽지않고, 내 말에 상처를 받으시진 않으실까?하는 것 때문에도 말하기가 어렵네요. 아빠께 말씀드리면 다 너를 잘 챙겨주고 싶어서 그러는거다, 이해해라 하시는데.. 다 알죠 아는데 그게 부담스럽다는건데......... 하아..

혹시 제가 막 과민반응을 하고있는걸까요? 제가 예민한 탓인걸까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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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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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요? 하실 말씀있으신거냐고 물어보세요. 계속 나이스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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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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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다볼때 그자리에서 왜요? 뭐 하실밀씀잇으세요? 예를 들어 냉장고 뒤질때 와서 쳐다보면 왜그러세요? 뭐필요한거잇어요? 같이 꺼낼게요 이란식으로 아무렇지않게 받아치세요 웃으면서 평상시 대화하는것처럼..공격적으로 말구요!!! 진짜 스트레스 받을만큼 받은상태라 쉽지않겟지마누한반만 용기내서 해봐요 ㅠㅠㅠ 글쓴이가 이상한가아니고 저라면 친엄마가 그래도 왜그러냐고 썽냇을갓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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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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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 글 보고 댓 다는데 보통 기억 안난다 그런적 없다라고 하는건 가해자가 하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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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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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집이기도 한데 너무 불편하게 지내지 말구 편하게 당당하게는 지내면서 새엄마와의 관계에서 너무 노력하거나 애쓰지는 마세요. 노력하면 진만 빠지고 잡생각 많아지고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시고 아주 이기적으로 공부해서 고등학교 생활 최대한 열심히 내 공부를 주로 집중해서 하시구요. 그 노력 외에는 기본만 하시고 특별히 애쓰지 마세요. 이유는.. 글쓴님이 새어머니에게 되물었을때 시치미를 뗏다는거는 호의로 글쓴님을 바라본게 아닙니다. 호의로 보았으면 아 무얼 도와주려 이러해서 기다렸지.혹은 보았지 라고 오해.의 소지를 풀어주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는데 새어머니는 기억안난다고 변명.을 합니다. 새어머니는 우여곡절을 많이 경험한 사람이라 글쓴님이 노력해서 변화줄수있는 사람은 지금은 아니에요. 당장은 글쓴님 넘 불편하겠지만 ㅠㅠ 많이 생각하지 말고 학업에 집중하시고.. 새어머니랑은 그냥 그렇게 세월을 보내서 무뎌지는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애쓰지마세요. 이럴수록 학업에 집중해서 훗날 원하는 직업을 정하고 맞는 대학 전공도 정하여 잘 자라나세요. 대학 가서도 억지로 독립할것도 없고 밥해주는거 먹고 빨래해주는거 얻고 할거 그냥 다 하고 준비 되었을때 탈출하시구요. 새어머니로 글쓴님 인생에 스크레치 내지 않게요. 그리고 그 집은 글쓴님 집도 되니 그냥 당당하게 다니세요. 그래야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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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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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아기때부터 같이 산거 아니면 솔직히 서로 불편한게 당연한듯합니다. 호칭만 엄마.인, 아빠랑 같이 사는 아줌마.정도죠. 아빠랑 재혼했다고해서, 짠~~ 하고 없던 감정이 서로 생겨서는 살갑고 편하고 애뜻하고 하진 않잖아요. 그저 서로 노력을 할뿐이죠. 5년이 흘렀다고해서 내배아파 낳은 자식처럼, 나를 낳고 사랑으로 길러주신 엄마처럼, 그렇지 않아요.절대요. 아빠는 모하시나요? 혹 아빠가 쓰니마음 들어줄 정도의 사람은 아닌가요? 아빠가 만든 상황이니 아빠가 들어줘야지 맞는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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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울프 2020.06.0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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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외간년이한마리 처굴러들어와서 감시아닌감시질을해대냐? 나같으면 뺨아리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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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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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얘기하고싶어서 그러신거아닐까요?? 아님 님이 먼저 가볍게 말걸어보시는건어때요 저 얼음먹을껀데 드실래요? 머 이렇게 쓸데없는대화라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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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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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성적이어서 말하기가 어려우면 편지를 써요. 그럼 더 의식을 하겠죠, 본인 행동에 대해서요. 자꾸 쳐다보거나 동선을 일일히 확인하는 게 불편하니 그러지 말아달라. 서로 자연스럽게 지냈으면 좋겠다, 등등이요. 먼저 아빠께도 새엄마는 좋은 분이지만 이런 점이 있다,고 얘기 드리고 아빠가 판단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일 듯 싶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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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5.3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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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프라이버시도없냐 ㆍ방문은 노크하고여는거아님?함부로여는것도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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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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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도 그래요 괜히 방문한번 열어보고 그런거 있어요. 그게 싫으면 말을 해요. 왜 무슨 하실말씀 있으세요? 뭐 필요하세요? 나이스하게 물어봐요 공손하게. 싸움붙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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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5.3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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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성격이 나랑 많이 비슷ㅡ마음약하고 미워하는것에 죄책감많이느낌ㆍ가족이욕먹는거미안해함ㆍ왜요라고물어느보나 같이째려보지못함ㆍ많이내성적이나 촉과 감정을잘느끼는 직관이 매우 발달해 거의 느낌이맞음ㆍ 누가쳐다보면하던것도못할정도로스트레스받음ㆍ주목받으면불편 ㆍ친하지않은사람이 특별히 챙겨주는것도불편ㆍ눈빛이사감선생처럼느껴짐 ㅡ해서 많이안쓰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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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5.3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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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빠가잘저러는데 편집성성격진단받음ㅡ의심많은거ㅡ 새엄마가 그런성격장애아니면 그냥 너가불편하고 그런거지ㆍ 솔직히 새어머니가 엄마처럼 널 사랑하거나 그럴리없어ᆢ 정혜신정신과의사가 친어머니죽고 새어머니밑에서8살부터자랐는데 그냥아버지의 여인이었지 자기어머니는아니었다고 애정결핍있어서 정신과의사된후에도 한동안힘들었다고 나중에 남편만나서사랑받고 안정됗다고하더라궁 ㅡ당신이 옳다ㅡ책읽어봐ㆍ너가느끼는감정은다옳다는거야ㆍ댓글중에 니가 예민하다거나 새어머니이해하라는거늕가스라이팅이야ㆍ전형적인ᆢ빨리독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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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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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말걸고싶어서 맴돌다가 맴돌기만하신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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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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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너무 예~~~~~~~~민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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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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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예부터 새엄마가 동화나 소설속에서 나쁘게 묘사됐는지는 다 이유가 있죠 ㅋㅋㅋㅋㅋ 추가글 보니 더 그렇네요 솔직히 아버지가 좋아서 데려온 여자지 쓰니 의사 있었나요? 어디서 굴러온돌이 남의 귀한딸한테 ㅈㄹ이야 ㅈㄹ은 ㅋㅋㅋㅋㅋㅋ 쓰니 얼른 독립준비하세요 그리고 연 끊으시고요 나가면 아 맞다 접근금지신청도 할 수 있어요^^ 쓰니가 독립하고 연끊어서도 계속 감시하고 힘들게하면 증거수집해서 고소 ㄱㄱ하세요♡ 하여간 계모년들 수준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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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20.05.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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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바로 핵주먹으로 참교육했다 하여튼 계집들은 별것도 아닌거같고 기싸움 눈치싸움을 잘함 걍 시원하게 뚜드려패면 해결되는것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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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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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하게 말했는데도 난 기억이 안나식으로 대답하신거라면.. 쓰니를 챙겨주고싶어서 타이밍을 재는건 아닌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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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5.3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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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하는지 지켜보고 못하면 도와줘야지 하는 마음이 엇갈려서 감시의 눈길 같고 서로 불편할 수 있으니, 대화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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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0 2020.05.3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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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새어머니가 쳐다볼때마다 말해요 화장실갈때 쳐다보거든 왜요? 할말있으세요?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가겠네ㅎㅎ, 냉장고문 열때 쳐다보거든 왜요?, 눈빛이 느껴질때마다 왜요? 또 쳐다보고 있잖아요..계속 왜요? 왜요? 그래봐요. 님도 꾸준히 계속. 그리고 대학은 기숙사 있는곳으로 최대한 멀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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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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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 주는겁니다. 가스라이팅 단어 유래 아세요? 그 짓 하는겁니다. 미친ㄴ이니 잘지낼 생각마요., 님 건드려서 망가뜨리고, 무엇보다 님이 못참고 대들거나 막말하면 그거 트집잡아 님아빠에게 이르고 님 이미지 망쳐놓으려는 계모수작질입니다. 악독한 인간이니 님도 철저히 죽여놓으세요. 어른이라,엄마라 생각말고 학교에서 못된뇬이 님 타겟으로 왕따시키려 수작부리는 싸움중이라 생각하고 님도 겉 트집 잡히지않게 저계모만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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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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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치주고 압박하고 괴롭히며 즐기는 계모심보입니다. 이 급이면 님도 같이 째려보고 둘이 있을땐 "ㅆㅂ 왜자꾸 감시하며 괴롭히냐 이년아"하고, 님아빠한테 이르면 님이 먼저 청순가련형 눈물흘리며 그런적없고 계모가 사실 괴롭힌다고 격하게 연예인 눈물쇼 기자회견급 할 급으로 돼야 저런인간 이김. 걍 착하고 평범해선 이대로 니가 정신병 걸리거나 최소 저뇬이 바라는게 니가 20살 독립하거나 아님 스트레스로 당장 뛰쳐나가 가출청소년으로 인생 망치건말건 지 친자식 빼곤 한명씩 제거하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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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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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냉정히 말하자면 눈에 가시같아서 미워서 쳐다보는 거예요 님도 주눅들지 말고 어깨 힘주고 살아요 사람은 만만히 보이면 더 만만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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