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첫 강아지 입양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ㅇㅇ (판) 2020.05.28 22:55 조회34,631
톡톡 동물 사랑방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강아지를 처음 키우게 된 30대 주부입니다.

사실 대학교때부터 너무너무 키우고 싶었지만
제가 학교,회사를 다녀 집에 있을수없는
환경이어서 늘 친구 강아지, 인터넷
짤을 줍줍하는것으로 만족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작년 결혼식과 회사 장기출장이 겹쳐서 뜻하지 않게
퇴사하고 난 후, 그토록 원하던 강아지 입양생각이
들어 고심끝에 귀여운 강아지를 데려왔습니다.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도요

하지만 가끔 너무 힘들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초반에는 배변을 거의 90% 지켰다면 요새는
갑자기 특정 스팟에다가 싸요.....

오줌은 아닌데 똥을 그렇게 쌉니다.
저희 부부 안쪽 책상 방에 싸고 싶어하는것같은데 그 곳에
강아지가 물면 위험한 물건들이 많아서
자는 동안 문을 닫아놓는데
그러면 아침에 그 문앞에 똥이 늘어져 있어요,,,,


이 아이가 특이하게 온 첫 날부터 저희 부부 침실말고
쇼파에서 자거든요... 그래서 불안해서 그러는건가 하고 
부부 방문도 열고자고 방문앞에 물건도 놓아 봤지만
그 곳에 싸고싶어하는 열정(?) 은 못막았습니다.

지금부터 배변훈련을 다시해야하는걸까요?


산책을 자주하면 문제가 해결될것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
부연설명하자면*
강아지가 겁이 많아서 산책을 잘 나가는 스타일은 아니고
현관문이 열리면 도망가서 이동장에 넣어
외출해야합니다. 
아파트 단지산책은 차소리에 놀래서 엄두도 못내고 
하루에 한 번씩 2시간정도
집앞 공원 산책합니다. 가면 다른 강아지랑 엄청
잘놀고 행복해합니다.

바깥에서 싸는 훈련을 해야하는건가 싶어
새벽 6시쯤 강아지가 깨면 7시에 나가도 봤지만
아침에 나가면 배변을 안하고 무서워서 
산책도 잘 안하려고 해요....


저도 30분씩 자주 나가고 싶은데
이동장도 싫어하고 현관에 들고 나가는것도
너무 거부해서 어쩔수 없이 한 번 나갈때
오래나가요...


집에서 벽지도 물고 지금 파괴왕 모드에들어섰는데
붙어서 계속 감시하곤 있지만 먹으며 안되는거 
먹을까봐 걱정도 되고 !
참고로 강아지는 4개월 입니다. :)
새끼라 당연한 행동이겠지만 저는 초보 개맘이라 언제까지
이게 지속되는지
요령이 어떤게 있는지~

프로 강아지 집사님들 ,,,, ~ 도움부탁드려요!!!! 
11
64
태그
7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9 12:56
추천
2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일때는 울타리 둘러줘서 케이지를 만들어 주고 안정할 수 있는 장소를 한군데 지정해서 만들어주는게 중요해요 거기 가둬놓으라는게 아니라 울타리로 강아지 영역을 지정하고 그 옆에 배변패드도 놓아주시고~ 배변패드는 낮동안엔 아이가 집안을 돌아다니니 처음엔 여기저기 여러곳에 깔아준 뒤 칭찬을 통해 배변패드에 싼다는걸 인지시켜주신 후 차차 갯수와 위치를 줄여주시면 됩니다. 켄넬을 사다가 강아지가 잠자고 쉬는 집으로 만들어주시는 것도 아이 안정감에 도움이 돼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9 18:40
추천
2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댓글 꼭 읽으시고 이대로 진행하세요. 꼭이요!♥️ 1. 애기가 산책을 무서워 한다면 안고 집 앞을 걸으시면 돼요. 애기니까 당연히 처음 밖을 걷는 것도 무서워 하고 낯선게 당연한겁니다. 차근히 먼저 안아서 밖 냄새를 맡게 해주시고 적응하게 해주세요. 며칠 동안 그렇게 해주신 다음 밖을 직접 걷는 산책을 시키고 싶으시면 하네스를 채우고 내려주세요. 그 때도 아마 낯설어서 안 걸으려고 하거나 그럴지도 모르니 간식을 작게 조각내서 유인해서 조금씩 걷게해주세요. 처음엔 5분 다음날엔 10분 이런식으로 적응시켜 줘야 합니다. 2. 애기가 벽지를 뜯고 이런다면 이가 간지러워서 그런거예요. 꼭 우드스틱 사주세요. 인터넷에 우드스틱이라 치면 많이 나오니 두개씩 장만해주세요. (보통 ‘커피츄’ 우드스틱, ‘펫스테이지’ 바비큐 향 나는 우드스틱 강아지들이 좋아할거예요.) 3. 배변훈련은.. 웬만하면 애기가 싸고 싶어 하는 곳에 배변패드를 놔주세요. 그리고 배변실수 했으면 무시하고 그냥 치우시고. 배변패드에 했다면 폭풍칭찬 해주세요. 4. 애기는 귀청소도 해줘야합니다. 유튜브에 귀청소하는 법 치면 잘 나오니 보고 따라하세요. 간혹 애기가 귀청소를 거부한다면 간식을 작게 조각내서 귀 한번 만지고 간식 조금. 귀 안에 약 넣고 간식 조금. 이렇게 천천히 훈련 하세요. 애기가 거부하는데 억지로 잡고 하면 나중에 더 발버둥 칩니다. 달래면서 차근차근 천천히 하세요. 5. 애기는 하루에 4번씩 공복 시간 6시간 넘지 않게 사료를 줘야해요. 꼭 공복 6시간 넘지 않게 급여해주시고. 퍼피용 사료 급여해주세요. (제가 추천하는 사료는 성분이 좋다고 유명한 ‘오리젠 퍼피용 사료’ 추천합니다.) 사료 바꿀 땐 한 번에 바꾸시면 안 되고 인터넷에 강아지 사료 바꾸는 법 치면 나오니 검색해서 그렇게 조금씩 나눠서 사료 바꿔줘야 합니다. 6. 애기 발톱도 잘라야 합니다. 발톱 자르는 법은 유튜브에도 잘 나와있고 자르실 자신이 없으시다면 병원 가서 잘라주세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9 01:08
추천
2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개월이면 한참 혈기왕성하고 활기찰때입니다 이시기에 아이의 인성?견성? 교육이 젤중요할때임 혼자오래두지말고 최대한많은시간 놀아주기 좋은기억을많이 심어주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6.30 16: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사랑해요 여러분 정보감사함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12: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한국어로 강아지 8주부터 어떻게 교육해야되는지 유툽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미국에 사는 사람으로써 유툽에 찾아보니깐 강아지 최소 8주된 애 데려오면 어떻게 교육해야되는지 일주일단위로 있더라고요. 물론 영어로. 이거처럼 유툽있으면 사람들이 찾아서 보고 따라하게 되니깐 최소 영상 3-4개정도 있으면 좋겠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11: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니까 다른 분들 말대로 잘 교육시켜야 해요. 배변패드 깔아 놓고 쉬야나 응가 하면 화장실에 가져다 놓아서 냄새 맡게 하고 애기라 아직 몰라서 그러지 훈련 잘 시키면 되요. 그리고 장난감 많이 가져다 주시고 수의사선생이랑 상담해서 개껌 같은거 먹일 수 있으면 그거 주면 그것만 물어 뜯지 다른거 물어 뜯는거 잘 안 하더라구요. 저희집 강아지 이갈이 할때 신발 물고 전선물고 할까봐 그냥 어릴때 덴탈효과있는거 잘 부셔지는 껌 먹이고 성견이 되서부터 질겅질겅씹는 껌 주니까 이빨 가렵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개껌씹고 그랬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10: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타리 놔두라는 말이 있어서 그러는데 울타리 보다는 켄넬 추천하구 켄넬(문 달린 집이면 다 OK) 을 자기 집 처럼 인식하게 하는 교육 필수입니다. 유투브 보듬 채널에서 >분리불안 세미나< 영상이 있는데 이 영상은 굳이 내 강이지 분리불안 아닌데 왜봐? 하지 않고 모든 견주들이 봐도 좋은 영상이니 필히 참고 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특정 어느 방만 문을 닫는다는건 별로 좋진 않아요. 그 방만 못 들어가니 그 방에 대한 두려움이나 들어갈려하면 큰소리로 혼이 나거나 등등 안전하게 있어야 할 집에 구멍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는 집안산책 해주면서 다 방을 소개 시켜줘야 해요~ 그리고 4개월인데 배변 90%면 그냥 100% 입니다. 아이가 특정 스팟에 쌀려고 하면 그 스팟을 좋아해서 싸는걸수도 있어요. 배변스팟은 견주님이 아니라 강아지가 정해야 해요~~종종 싸는 부위에 패드 군데군데 여러개 깔고 어디서 제일 많이 쌌나 관찰 후, 갯수를 점점 줄여주세요. 참고로 저희 똥강아지는 집안에 배변스팟이 3군데 이랍니다! 오줌스팟2 응가스팟1. 산책교육은 간식을 활용(아직 4개월이니까 사료로 대체, 6개월이후 간식 주세요) 하여 이 곳 저 곳 반경을 넓혀주세요. 아직은 무섭지만 성견이 된 후에도 무서워서거부한다 등등 의 이유는 솔직히 웃깁니다. 노력 또 노력해서 산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셔야지 반려견들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고쳐집니다.(분리불안 등) 제 댓도 참고하여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오래오래 키우시길 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9: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싼다고 혼내면 안쌀거같죠 그냥 묵묵히치우면 나중엔 안싸요 산책자주가시구요 사랑을 계속심으면 진짜 사랑이돌아와요 거울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9: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강아지 입장에서 생각을 히야 하더라구요 주인 본인 입장에서 생각히야 하는 게 아니라. 그럼 개의 근본 원인을 절대 못 찾고 못 고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9: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1년 전까지가 가장 힘든 것 같아여 ! 힘내세용 사람들말 참고해서 강어지에게 좋응 기억 심어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9: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강아지도 어릴 때 별로 안 좋은 경험이 잇는지 산책해본 경험이 없는지 (7개월 때 데리고 옴) 산책 가려고 현문관 나서면 그렇게 덜덜 떨더라구요. 품에 안에서 살살 달래면서 같이 나감. 막상 나가서 내려놓으면 좋아함. 풀냄새 맡고 ~ 똥오줌은 12년을 살아도 한 번씩 실수함 이유를 모르겟음.. 혼내진 않아여 9번은 잘 싸놔서.. 암튼 4개월이먄 한창 중요한 시기겠네요. 말썽도 부릴 나이고 ㅎㅎㅎ저희 강아지는 아기때 그렇게 양말이며 옷이며 다 보이는 건 다 양손으로 잡고 이빨로 빵꾸내놨는데 나이 먹으니까 안 하더라고요 ㅠㅠ웃기게도 그때가 그리운 거 잇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8: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는 정말 그냥 단순히 어린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며 키워야됨. 밀당. 이뻐해줄땐 이뻐해주고 엄할땐 엄하고 무관심할땐 무관심하고 하나하나가 엄청 중요함. 아이들에게 무슨 말을 해줘도 이해못하는 것처럼 행동으로 알려주고 훈련시켜야 함. 보호자가 힘들다고 놓아버리는 순간 사람이나 동물은 삐뚤어지고 엇나가는거.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06.27 07: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강아지도 애기때 물고뜯고 부시고 배변싸고 난리난리 생난리도 아니였는데 지금 두살인데 전혀안그래요 ! 애기라 호기심이 많아서 그래요
답글 0 답글쓰기
Aadff 2020.06.27 07: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때 1년은 정말 힘들었어요! 베플처럼 2년되니 사고안치고 3년되니 지금은 너무 똑똑하고 ㅜ 갈수록 사람같아요. 단어 하나히나 알아듣구요. 그 시기만 지나가면 편해지실꺼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20.06.27 07: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강아지 키우면서 첨에 너무 힘들어서 살이 4키로 빠짐...밤새서 세나개 방송 다 찾아보고 사료 성분 다 조사해서 강아지한테 맞는거 찾고 훈련 시키고....1년 지났는데 이제는 강아지도 저도 서로 익숙해져서 훨씬 지내기 수월해요 처음에만 꾹 참고 교육시키면 그 담부터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 가족 댕댕이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6: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교육과 훈련은 인내와 칭찬 무한 반복임. 단기간에 성공할거란 생각은 버리시고. 성견이래도 문 열리면 나가려는 개 많아서 강아지 안전문 설치하는게 좋음. 소리에 엄청 민감해서 산책하기 어려운 경우도 이와 비슷한 케이스 동물농장 영상 있으니 찾아보고 참고하세요. 강아지 그냥 애 키우는거랑 똑같아요. 당연히 쉽지 않죠. 쉽지 않은 만큼 그만큼 더 소중하고 행복함을 느낌.
답글 0 답글쓰기
푸들 2020.06.27 06: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개월이면 아직 늦은것도 아니예요. 배워나가는 시기이니까 보호자가 칭찬만 잘해주면 될듯싶네요. 개는 뭘잘못했는지몰라요 왜 보호자가화내는지도 모르구요. 배변패드에 하면 칭찬해주고 관심가져주면 학습할뿐이예요 배변패드에 우연히라도하게되면 바로바로 칭찬해주고 관심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6:2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투브에 세상에 나쁜개는없다 1편부터 보세요~ 산책시 두려워하는 강아지에 대한 솔루션이랑 벽지 무는개 솔루션 있어요~ 강형욱님이 해결방안 제시하는데 그대로 해보세요 ㅎㅎ 저도 엄마유기견이 낳은새끼 데려와서 그거보고 공부해서 지금은 아가랑도 잘지낼정도예요 ㅎㅎ 꼭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뉴욕 2020.06.27 04: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우리 강아지는 사진을 못찍음....자는거밖에 못찍음...깨어있으면 찰칵하는순간 뛰댕겨서 사진에 배경만찍힘...다 그럼...ㅜ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4:3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개월.. 지금 배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산책 무서워한다고 산책 안나가면 사회화 시기 놓쳐서 평생 사회성 부족한 상태로 살게 될거에요. 트라우마가 생긴 원인을 찾아서 고치도록 도와줘야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4:35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펫샵에서 데려오셨나요..? 그리고 산책을 무서워한다니.. 이유없이 산책 싫어하는 개는 없어요 트라우마가 생긴거죠 잘 키우고 계신건 아닌것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27 04: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개월 강아지는 지금 사회훈련 해야할땐데... 겁이 많은건 견주 생각이고 위험하지 않는선에서 친구도 만나게 해주고 해야해요. 그리고 원래 4개월에서 1년일때가 가장 망아지 수준으로 미친듯이 사고칠때예요. 저희 강아지들 4살 5살인데 이제 산책빼곤 집에서 잠만 자요... 새 장난감 사줘도 잠깐 가지고 놀고ㅜㅜ 망아지처럼 뛰어다닐때가 귀여운날이 곧 올거예요ㅜㅜ 잘해주세요ㅜㅜ
답글 0 답글쓰기
우왕 2020.05.31 17: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들면 자구 있을때 머리(카락)에도 똥 눠요. 괄약근이 노후돼서,,, 같이 자면 침대이불에 똥 한개가 데구루루 굴러가요. 밟기도 하고... 똥마저 귀여웠는데, 지금은 그것마저 그립네요. 지나가다가 주저리주저리... 잘 해결하고, 잘키우길 바라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