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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우리누나좀 구해주세요 남편한테 매일같이 폭행당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판) 2020.05.29 16:38 조회74,36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힘을 빌려 제발 저희 누나좀 살려주세요
저희누나는 현 임신한 상황이며, 애기가 나오기까지 한달채 안남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희누난 임산부 취급은 커녕 강아지만도 못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아침밥 차리기, 일하기, 산부인과는 당연히 혼자다니며, 욕설 과 폭행, 이제는 자살시도까지한 저희누나
입니다. 하지만 남자쪽은 자살시도 하는 저희 누나한테 설리따라 죽는척 하지마 하면서 욕하는 사람입니다.
남편이라 하기도 웃기네요 
남성은 현재 용X대학교 태권도학과 나온이후 저희누나를 만나게 되었고 저희누나와 현 동거를 하고 있으며
태권도장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동거하고 있는집은 저희쪽에서 해준거며 사업한 태권도장 또한 공무원으로
일하던 우리누나 여태 모았돈 무수한 돈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혼인,결혼 조차 하지 않았으며
상견례후 임신부터 하게되어 상황이 좋아지면 결혼과 혼인신고를 하게 될 계획 이였습니다.
근대 결혼,혼인신고 조차 하지 않았을 무렵 9개월간 저희누나는 너무나 심한폭행과 욕설은 받고 지내는대
누나께선 남자에게 길들여진것 마냥 아기낳으면 좋아지겠지 태권도장이 잘되서 생활이 좋아지면 
이런 싸움도 잦아지겟디 하면서 환상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2월경 크게 다툰이후 서로에게 문자를주고 받는것을 저가 가지게 되었습니다.

누나 : 아니 너 말 들어보니 온 세상 사람들은 다 나만 손가락질하고 정신병자라 떠느는거 같은네 너만 정상이고

남자 : 부모가슴에 못박고, 경찰에 전화하고 새벽에 우리집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자살하는척 내가 알았으면 좋겠
어서 티내려고 하고 너내집에 전화해서 울고불고 사람 병x만들고 녹음해서 사람달달 볶아서 욕하게하고, 소리
지르면서 얘기하지마라니까 녹음 하려고 달달 볶은거 생가하니 또 열받네

누나 : 근대 너가 병x이라 떠들었던건 나한테 한 소리지 원없이 했잖아 나한테 병xx이라고
병x이라고 욕한건 먼저 한거 아니야?

남자 : 병x같으니까 병x이라하지 너 지금도 병x같아 자는사람 못자게 아 진짜 열받네

누나 : 자고있는 사람한테 깨우고는 너가 병신같다고 먼저 얘기해놓고 왜자꾸 초점을 흐려

남자 : 니 일편해서 지금 내 x먹이제?

주고받는 첫번째 문자 내용입니다. 남자는 저희누나한테 가게에 핸드폰이 없어졋다는 이유로 잠자고 있는 임산부
를 깨워서 병x같은x아 하면서 욕을 하고 저희누나는 그전부터 남자쪽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려 너무 사는게 힘들다
도와달라 하였지만 절대 믿지않는 남자쪽 어머님이 증거를 가져와라 해서 녹음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녹음한것을 걸려 밥상엎기는 물론, 임산부에게 얼굴에 유리컵 던지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누나 : 자고있는 사람한테 병x같은x이라고 욕한건 타당하고 나는 이해안되고?

남자 : 병x같으니까 병x이라 한거라고 그리고 우리집에 내앞에서 전화나는 니모습생가나서

누나 : 너네집에 전화 안하고 어머님이 연락온거야 그리고 너가 받은건대 왜 그리고 또 연락을 할때도 어머님은
우리 엄마랑 다르게 너 편만 들어 주시더라

남자 : 니같은 병x같은 애떄매 내가 니랑 똑같아지는게 x같아서 병x이라고 했다

남자 : 그리고 또 나는 너랑 다르게 너랑싸워도 너내집에 전화안해 처음에야 너편들지 경찰 불렀다는데
이해해줄 부모가 어디있냐

여기서는 녹음한것을 알아차려서 누나는 남자에게 폭행을 당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집에 경찰을 불렀습니다.
얼굴에 유리컵 던지는거?? 밥상엎는거?? 남자와남자도 무서운대 여자 남자는 생각만해도 끔찍한일 입니다.

남자 : 반대로 니동생 여자친구가 경찰불렀다고 생각해봐ㅋㅋㅋ 이해되냐

누나 : 내동생은 이해해주던대 누나 맞은데 없냐 괜찮냐부터 말하더라

남자 : ㅋㅋㅋㅋㅋ진짜 이해할수 없네 니동생 니말이야 니동생 여자친구가 경찰불럿는대 이해한다고?

누나 : 경찰얘기는 누가 먼저 꺼냈는데 없는 경찰이 하늘에서 떨여졋나 불러보라매

남자 : 동네방네 소문쳐내고 다니는데 응 병X같은 니가 전화했으니까 우리집에 경찰이 왔지 내가 불렀냐?
니동생 여지친구가 니동생 X맥일라고 경찰에 신고하면 이해가냐? 욱한다고 경찰을 불러? 그게 이해가?

누나 : 동네방네 소문 내길 바라면 그냥 소리를 질렀을꺼고 임신한 사람한테 욕하고 물건더지고 밥상엎고
얼굴에 유리컵 던지는 너를 욕해 그것때문에 사람들은 친정엄마한테 전화한 나를 욕하지 않고 너를 욕한다고

남자 : 녹음하고 사람달달볶는 너행동을 생각해봐 XX아 자살하는시늉이나하고

누나 : 녹음하기전에 자는 사람한테 병X같은X이라고 소리지르는 너를 욕한다고
그리고 자살하는 척이 아니라 인터넷 상담 받으면서까지 자살 안하려 녹력한 나를 이해해주지 설리따라
죽는거다 비아냥 거리는 너를 욕한다고 사람들은

남자 : 아니 내가 봤을땐 존X 너가 무책임한대? 너는 방금 나한테 문자보낸것처럼 부모님한테
기분나쁜거 말하는것처럼 알아주길 바라는거야 그런행동 취한거고 욱해서

누나 : 진짜 힘든데 그 상담료 낼 돈 없어서 인터넷 자살방지 사이트 들어가면서 상담받은 나보고 자살하는척
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널 욕한다고 내가 소리지른다고 욱해서 병X같은X 대가리 빈X, 자기 욱한다고 뒷칸에
태워서 잠잔다는 이유로 급브레이크 밝아가며 X욕하는 널 욕한다고

남자 : 지금은 이렇게 말하는데 니 욱해선 한 행동들이라고 내가 이때까지 말한건 지X하네  입에달고산 니X한테 
이런소리 듣기도 싫다 엄마한테 니가한행동 똑같이 한게

누나 : 너는 내가 지X이라는 말이 너한테는 정말 엄청 큰 욕인가보다

남자 : 욕에 기준도있나?? 기분나쁘면 욕이지

누나 : 나 듣는 앞에서 너내 어머님은 너 편들고 너 한 행동 쏙 빼고 그냥 무작정 내가 소리지르고 경찰에 신고한 사람만들고

남자 : 아닌대 다시 전화해서 내가 다 말했다니까? 그리고 이제는 나 너 가족도 못봐 쪽팔려서

누나 : 그랬으면 왜 나랑 빨리 정리 안했니? 너 삼일동안 세상 편했따면 왜 태권도 상담받을 사람이 없어서?

남자 : ㅋㅋ그럼 경찰에 신고한 이유좀 다시 물어보자 너 엄마한테 녹음하고 있길래 폰뻇었너니 내손꼬집고해서
그냥 녹음 한 이유가 이거로 나 증거잡아서 나중에 이용한다는 생각하니 또 열받네 내가말햇지?
너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고 나도 성깔있다

누나 : 그니까 경찰에 신고한 나보다 그새벽에 밥상 뒤엎고 물건던지는 너를 욕한다고 사람들은
그리고 그 욕한것도 아무 잘못없는 자고있는 사람한테 태권도장 폰없다고 욕한건 
내가 소리질럿다고? 그거 녹음한거 찔려서 내폰뻇어 삭제햇냐? 왜 들어나 보지

남자 : 병X짓했을때 다들었고 엄마한테도 말했고 깜짝놀라더라 싸울때 녹음한다니까
그냥 니랑은 이렇게 얘기로는 끝이 안난다 나우 싸우기도 지치고 주말에 그냥 부부클리닉이나 정신병원 한번가자

누나 : 정신병원을 가자고?

남자 : 심리상담받으러 가자고 나도 진짜 하나도 잘한거 없는대 너한테 욕한거 미안하게 생각해 근데
욕한 계기도 나는 다 말했고 또 너도 나한테 욕하고 녹음해놓고선 사람 달달 볶고 우리 싸우는걸 우리집에 말하고
새벽이든 밤이든 욱해서 너내집에도 전화하고 모르겠다 진짜 니성격이 원래 이런건지 내가 이성적으로 백날 말해
봤자 말이 안통하고 니가 잘못한부분은 모른다는게 이해도안간다 이렇게 가면 우리 절대 같이 못살거 같으니까 
병원 가자 한거야 나로선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

누나 : 그럼 그냥 요번에 부모님들 다 모셔서 얘기좀 해보자

남자 : 아니 나는 우리가족에 못박기 싫으니까 상담받으러 가보자고 

누나 : 알아써 나는 상담받아보는데 나는 내 문제를 알아서 너한테 편지도 썻고 내가 아는 내문제랑 너가 느끼는
것도 다를테고 그걸 알아가는건 알겟어

남자 : 알고있어? 너가 돈못벌어노는 새끼라고 말한게 계속 머리속에 맴돌기도 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하는 
니X한테 그소리듣고 잘할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을거야

누나 : 나도 그만큼 내가 너 발목잡으려고 일부러 애만들었냐 소리 듣고 또 너는 기억을 자꾸 조장하는데 돈도 못
벌어노느 새끼가 아니라 돈이나 집에 갖다주면서 그런말하라고 했지 라 했어 

남자 : 니알아서 좋게 얘기해 그냥 내가 느낀건 달랐으니까

누나 : 너는 너무 왜곡하잖아

남자 : 왜곡?

누나 : 솔직히 해도해도 너무하자낳아 편집증있냐? 그리고 내가 욱해서 너희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리고 문자보낸다고
나는 이거 보낼라고 두달은 썻다 지웠다 한다 그리고 정신 놓았으니 거실에 그렇게 밥그릇들 집어던지고
발바닥에 박힌 조각에 내가 뭔생각하면서 그걸 치워겠냐

남자 : 그럼 너는 녹음해놓고 사람 달달볶는대 나도 성깔있어 니한테 분명 소리지르도 말라캣고

누나  : 그리고 너도 내가 소리질러서 나한테 욕한거 아니잖아 자고있을때나 일상생활에서 병X같은X 들으라고 혼잣말
한것도 한두번도 아니잖아 그래서 너 기분 나쁘다고 정신놔서 밥상엎고 얼굴에 유리컵 던지고 손올라가고

남자 : 응 나는 이성적으로 말하려 햇는대 너가 소리질러서 보여주려고 한거야

누나 : 욕은 또 욕대로 먹고 울산갔을때도 X욕 먹어서 나도 짜증냈는대 너 마음 풀려고 별노력은 다했어

남자 : ㅋㅋㅋㅋ내생각은 X나 어이없는게 따라간다고 하지도않고 지는 안간다고 툭 앞에 나둿다고 생각 들던대
니랑 장거리 운전해가면서 자는 니모습보면 참으로 뿌듯하겠다ㅋㅋㅋㅋ 

누나 : 어 안가려 했어 그날 우리엄마가 전화해서 그래도 남자마음아프다 꼭 가라 해서 같이가고 청소하고 차례지내고 오라고
해서 간거고

남자 : 옆에사람 피곤해 디지게는대 잠만 자는 니행동??
예전부터 그랬지 너가 그래서 쪽팔린거야 너거집 찾아가기도 쪽팔리고 니는 이기분 모를거다

이제는 이런식으로 계속 싸웁니다
그러고 저희누나가 초등학생? 떄부터 쭉방카페 회원이였는대 아직까지 집에 혼자있을때 들어가서 보나봅니다.
그후에는 메갈년이다 하면서 비아냥 거리면 다른 내용에서 싸우게 됩니다.

누나 : 애기가 기형아 인지 뭐가 문제있는지 궁금하지도 안냐? 나 스트레스 받아

남자 :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진짜 그말 기다렸다 왜안하나 했어 ㅋㅋㅋㅋ역시구만 그래서 안맞는거야

누나 : 임산부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애아빠는 본적있냐?

남자 : 너처럼 밥안먹고 임산부임산부 그것도.... 메갈에서 하는거야 임산부임산부 하는게

누나 : 나는 애엄마한테 매갈X이라고 하는 얘기 듣도보도 못햇어

남자 : 메갈에서는 여성우월주위니까 너 그거 하자나 쭉빵카페

누나 : 여성우월은 떠나서 원래 임신한 여자한테 그런말 하는건 일베아니냐?

남자 : 친구들이 ㅋㅋ쭉빵하는 여자들은 만나지말라 햇는대 너는 하고있자나 댓글도 달고 글도올리고

누나 : 그래도 나는 너내처럼 카톡방에 불볍야동 안돌려봐 몰카는 안한다고

남자 : 응? 불법야동? 몰카? 누가보는데?

누나 : 너내 단톡방보단 낫던데 너생각하는 메갈이

남자 : 진짜? 몰카도 있엇었 우리톡방에?? ㅋㅋㅋ한번보고올게 카톡을 안읽어서 ㅋㅋㅋ 진짜 메갈인가봐 이X

누나 : 너가 보여줫자나 니 카톡방에 올라온 동영상 니친구들이 보내줫다면서 클럽에서 여자 약먹이고 찍은거라고

남자 : 그때가 언제지 XX가 보냇나? ㅋㅋ애기해볼께 메갈X이 영상 돌려봣다고 됫지? 근대 그게 내가 보냈나? 
너는 메갈인대

누나 : 아니 메갈이 도대체 뭔대요 메갈 사이트가 있어?

남자 : 나도 몰라 쭉방하는 여자들이 메갈이래 친구들이 쭉빵하는 애들이 남자 혐오한다고 만나지 마라던데?

누나 : 메가을 하던 일베를 하던 임산한 여자한테 내 발목잡으러 애 뱃냐고 말도 안하고 
남혐하면 내가 레즈비언이 됐겟지 비혼주의거나 나보고 욱해서 난리친다면서 본이 화 못풀거
나한테 역하면서 얼굴에 옷걸이 짚어던지는 니 수준 잘 봤어 
우리 엄마는 그렇게 내가 열받아서 너 욕하고 난리쳐도 그 흔한 딸 편 하나 안들고, 너 걱정하더라
너 욕 한마디 안하고 그냥 참고 견디라고 나 타일러주는대 내앞에서 걔는 왜 그런데 그런말 한마디를 안하더라
작정하고 우리 부모님한테 너를 병신말들어도 아무리 널 병신으로 안보고 너 걱정해주더라 이게 너희 가족과 
우리 가족 너와 나의 차이인가봐

이렇게 까지 문자를 주고받은 내용들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며 도대체 메갈이 뭐며 남편이 와이프한테 걸ㄹX아, 메갈X아,병XX아,씨XX아 등 
말할수 있으면 임산부에게 폭행을 할수 있을까요 내용과 같이 화나서 그랬다 성깔있어서 그랬따 보여줄라 그랬다
등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대 우리누나는 현재까지도 그X끼가 사과하면 좋다고 용서하면서 지내다
1주일도 안되서 또 다투고 싸우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누난 지금 그 남자한테 길들여지고, 이런생활에 이제는 익숙한듯 지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친척들이나 주위 누나친구분들은 이해할수 없고 정말 끌고 와라 해서 10번이상은 집찾아가 데리고 오
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일떄문에 다음날 아침 7시되면 혼자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시 내려가서 
몸도 가누기 힘든상태에서 태권도장 상담을 하고있습니다. 제발 저희 누나좀 살려주세요

그리고 불가 몇일전 누나가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쓴 일기 입니다.
저희가족은 이 글을 보고 정말 많이 울고 누나친구들이 바로 내려가 누나를 또한번 끌고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이 아침7시에 사라지고 현재까지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떡해 해야 할까요.....




실제 연락하는 내용들 올렸습니다.
https://pann.nate.com/talk/35194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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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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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병적인 우울증일 수도... 일반 사람들은 왜 저기서 저러고 있어 생각해도 마음의 병이 심하면 혼자 힘으로는 벗어나기 힘듦. 주변에서 도와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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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20.05.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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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끝내야 끝인거지 누가 구해줘요.
본인인생 본인이 시궁창에 쳐박고 있는데.
가족들이 나서서 말리면 본인만 더 애틋해집니다
놔두고 있다가 누나가 먼저 도움을 청할때 적극적으로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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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SBS궁금한이... 2020.06.0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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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입니다. 저희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모색해보고 싶은데요, 괜찮으시다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02-2113-5555, 010-3194-5197 혹은 cubestory@naver.com 이쪽으로 연락처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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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2020.05.3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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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쓰니 가족이 나서서 저 환경에서 누나 분리시키시고병원가서 맞은 곳 진단서랑 정신과 가서 진단서 끊고 걸수 있는 거 다 걸어요. 에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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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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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한 사람이 인성 쓰레기면 진짜 도망말고는 답없음 맘먹고 때리면 죽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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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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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행증거 다모으시고 변호사 상담 받아보세요. 단순 이혼 말고 가정폭력으로 아님 다른 모든 죄목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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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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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그 학원 좌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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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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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 분리 시키고 24시간 옆에서 상주하세요. 핸드폰도 뺏고 아에 다시 돌아갈수 없게 지갑도 뺏으세요. 차비가 있어야 돌아가죠. 집은 친정 부모님이 해주셨다고 하니 당장 파세요. 태권도 도장도 투자금 회수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내용증명 같은거요. 일단 가족들이 전부 누나분이 다시 못돌아가게 다 동원되어서 막아야해요. 정 안되면 일단 정신병원에라도 들여보내보세요. 친족 2인이상 동의하면 보낼수 있어요. 입원 가능한지 종합병원 정신과 같은데 상담 받아보세요. 누나 대려와서 핸드폰 뺏는게 먼저인거 같네요. 그담이 누나가 살고있는 집 정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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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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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성 쉼터 있어요 거기로 대피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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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5.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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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딴 쓰레기자식이랑 동거를 시작한것부터가 잘못됨 그래 그땐 몰랐다쳐 임신전에 쓰레기인거 조금이라도 티났으면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야지 임신한것도 모지리.. 더 양보해서 임신하고부터 본색나온거라 치자고 임신한몸으로 헤어질수가없어서? 애를 아빠없이 키울수가 없어서? 집도 태권도장도 해올정도로 남자를 사랑한게 너무 눈에 보이네요 쓰레기 끌어안고 살고싶은가본데 어쩔수없죠.. 끌어내도 스스로 또 쓰레기장에 들어갈 쓰레기에 미친 길들여진 분이네요 누님분.. 안타깝지만 스스로 이건아니다 느끼지않는이상 그짓을 멈출방법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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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5.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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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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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5.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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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준봐라 진짜 노답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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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2020.05.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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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충 어느지역 어디에 있는 학원인지 좌표라도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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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2020.05.3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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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분은 자포자기 한거 같아요 오랜 폭력때문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기 어려워 보이니 무조건 분리시키세요 댓글만 봐도 정상적이지 못한 놈들 천지네요 꼭 누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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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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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뇌 당한 것만 같네요 판단력도 흐려진 것 같으니 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꺼내줘야 누나가 살아요 이대로 지켜보기만 하면 이번엔 정말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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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4시간판알바 2020.05.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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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누나가맞을짓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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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 2020.05.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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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필 뼛속까지 일베충인 새끼 재수없게 만나서 바보됐네 이제라도 안늦었으니 증거잡고 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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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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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쭉메웜과 일베충이 결혼하거나 서로 아기를 갖으면 이런상황이되는구나..... 그래도 서로 방생하지말고 너네끼리 외딴섬에서 지지고볶고 싸워주면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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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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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너가 주변에서 있다가 니 누나가 두들겨맞을때 끼어들어서 같이 두들겨맞고 경찰 불러서 니 매형 구치소에 집어넣어버리면 안되냐? 인생에 빨간줄 하나 그어버리고 그동안 가족들이랑 합심해서 니 누나가 동거하는 집 정리하고 본가로 들어가서 누나 치료받게하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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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2020.05.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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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남일같지 않음.. 내 친구가 저 취급받으면서 결혼생활 근 이십년함. 그 와중에 애도 낳음. 애 앞에서 맞고 ㅆㄴ, ㄱㄴ 소리 들으면서 살았음. 그래도 이혼 죽어도 안함. 무조건 돈 벌어야 한다고 온갖 일 다 벌림. 근데 사업 사자도 모름. 다 오래 못감. 남편한테 욕 더 먹음. 심지어 이혼하자고 하니 애 키워놓고 나가래. 근데 웃긴건 남편 불륜 사실 아는 순간 평생 안하던 가출을 함. 애도 놓고 친정으로 감. 도저히 못살겠다고. 과연 얘가 이혼할까? 난 못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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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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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가 지금 두려움과 우울증으로 제정신이 아니에요. 무조건 그 남자랑 당장 분리시켜야합니다. 그 남자가 알아낼 수 없는 병원에 출산까지 입원시키고 엄마든 누구든 출산까지 24시간 지키고 앉아있어야 해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곧 한 사람 아니면 두사람 큰 일나기전에 행동으로 옮기세요. 거기다 정신과 치료 꼭 병행해야 합니다. 아기 낳고 나면 일단 육아는 누군가 맡고 누나는 정신과 치료 그리고 요양 재활 여행 등등 전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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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2020.05.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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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가도 사실상 고치기힘든게 우울증인데.엄청 심각해보이네요..일단 친정으로 잠시가있는게 좋을것같아요.재산 포기하더라도 저딴놈 끊어내는게 더 중요함.앞으로 살 날이 더 많은데...살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ㅄㄴ이낳은 ㅇㅅㄲ말고 이쁜 내ㅅㄲ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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