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남편 소개시켜주고는 질투하는 친구

ㅇㅇ (판) 2020.05.29 22:30 조회103,83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어이가 없어서 정말 당황스러워요.

친구들 모임 나갔다가 성질나서 도중에 집에 왔어요.

하소연 좀 해볼게요.




친구A와는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고 옆집에 살아서 워낙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고 집안 사정은 잘 알고 지냈어요.

지금도 제일 친하게 지내는 친구에요.

A 결혼식에서 제가 부케 받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남자친구 없어도 받았고, 그걸 본 A 남편 선배가 소개시켜 달라고 해서 만나고, 사귀다가 저도 결혼하게 됐어요.

제가 3년 가까이 연애하고 결혼한지는 1년정도 됐는데요.

연애할때는 정말 잘 지냈어요.

하다못해 A 아이낳을때 저희가 시트 돌아가는 좋은 카시트도 사줬고, 결혼할때 소개시켜줘서 고맙다고 좋은 옷 해입고 오라고 상품권 백만원도 줬어요.




문제는 결혼 하고나서부터 시작이 됐네요.

사실 남편이 위치상 잘산다는 좋은 동네는 안 살아요.

남편끼리 친해도 가정형편까지 다 알지는 못했구요.

그리고 남편도 펑소에 알뜰한 편이었고 만나뵀던 시부모님도 그렇고 생각도 못했는데 시댁이 좀 부유하시더라고요.

결혼하면서 작은 상가건물을 공동명의로 해주셨어요.

그래서 예단도 많이 해드렸는데 너가 예뻐서 주는거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시며 너희 비상금으로 쓰던지 하라고 많이 돌려주셨구요.

여태 결혼해서 힘들다고 거의 외식하고 제 생일만 손수 차려주셨구요.

첫번째로 시댁 집들이 부터 하게 됐는데 고생하고 고맙다고 그 다음 집들이부터는 저 힘들다고 시어머님이 음식해서 가져다 주시고 하세요.

제 친구들 집들이할때 음식 가져다 주셨는데 친구들이 일찍 도착하면서 보게 됐고 다들 시집 잘갔다고 부럽다고 했어요.

사실 그동안 모임에 6명 중 A랑 다른 친구 하나가 시집살이를 많이 당하면서 하소연을 많이 하던 편이라 시집에서 잘해주신다는 얘기는 잘 안했거든요.

애들도 대충 시집살이 당하지는 않는구나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시어머니 뵙게 되고 하면서 잘해주셔서 부럽다고 많이 얘기했어요.

그러면서 A가 너 나 아니면 그런 남편을 어떻게 만났겠냐면서 얘기해서 고맙다고 덕분이라고 했어요.




그 후에 추석에 저희 부모님이랑 해서 같이 식사하자고 하셔서 연휴 전날 양가부모님이랑 식사했어요.

그 자리에서 시아버님이 우리는 뭐 제사지내지도 않고 명절은 휴가니 잘 쉬자는 주의라 이렇게 식사 한번하시는게 어떠시겠냐고 하셨어요.

저희집도 큰집이랑 사이가 안좋고 어차피 제사도 안지내서 어디 안가고 당일에 먹을 명절음식만 간단하게 해서 먹고 끝이거든요.

남동생도 아직 결혼안했고 당분간 할 생각도 없어서 괜찮다고 그래서 저희는 명절 전날 저녁에 다같이 모여서 식사하고 한잔하고 끝내요.

다음날부터 놀러가거나 집에서 쉬거나 하기로 했어요.

이걸 A 남편이 알게 되었고 모임에서 친구가 얘기해서 친구들도 알면서 다들 부럽다고 난리가 났었어요.




언젠가부터 A와 둘이 연락은 잘 안하게 되고 단체방에서만 얘기하고 하면서 좀 서먹해진거 같았어요.

다른 한 친구가 연락해서는 A가 자기는 시집도 별로고 남편도 중간 역할을 잘 못해서 너무 힘든데 저만 좋은 남편에 시댁 만나서 잘 사는거 같다고 짜증난다고 했다면서요.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고 자기 힘든거 화풀이 대상이 너가 된거 같은데 어떡하냐며 얘기했네요.

안그래도 그동안 여기 다 쓰지 못한 A의 많은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던 터라 알고 있다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이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안만났었는데 한친구 아이가 돌인데 그냥 넘어가기가 뭐해서 선물사서 잠깐 커피만 마시기로 하고 만났어요.

저는 친구꺼 바디오일이랑 마사지하는거랑 아이꺼 여름원피스와 밀짚모자 사서 갔는데요.

다른 친구들은 거의 아이를 낳았고 저는 아직인지라 회사동료한테 물어보고 고민해서 샀다고 얘기했어요.

다들 잘샀다고 하고 친구도 돌잔치한다고 살뺀다고 했지만 다 못뺐고 살도 쳐져서 고민이었는데 고맙다고 했는데요.

A만 아직 애가 없어서 모른다면서 계속 은근 돌려까기 시작하더라고요.

적당히 대꾸하면 그만 할줄 알았는데 계속 하고 친구들도 점점 제 눈치보면서 그만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만할 생각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알았으니까 그만하라고 맘에 안들면 바꿔도 되게 교환증 넣어 놨으니까 고민하지 말고 바꾸라고 얘기했어요.

그러니 넌 돌된 아이데리고 안그래도 코로나로 외출도 힘든데 뭘 가서 교환해라 하냐며 생각이 없다고 또 트집을 잡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너는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그리고 네 선물이 아닌데 왜 니가 계속 트집이냐고 당사자가 아닌데 니가 왜 이러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A가 어떻게 마음어린 충고를 그렇게 모함하냐며 성질내기 시작하는데 뭐가 그렇게 잘나서 성의도 무시하냐면서 소리소리 지르기 시작하더라고요.

더는 들어줄 필요 없을거 같아서 친구들한테 나때문에 분위기 망쳐서 미안하다고 내가 빠지면 될거 같다고 하고, A한테 너는 니 행동 생각해보고 연락하라고 연락없으면 앞으로는 나도 너 볼 생각없을것 같다고 하고 집에 왔어요.

저는 좋은 시부모님 만나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자랑하거나 으시댄 적도 없고, 하다못해 A나 친구들이 알게 되어 자랑하고 싶어도 그냥 그렇게 됐다 아니면 축소해서 얘기하기도 했어요.

어느 순간 이 모임은 A때문에 불편해져서 얘기도 잘 안하고 했거든요.

친구 1명은 니가 이해하라면서 기분 풀라고 연락오고 다른 친구는 걔는 요즘 왜 이렇게 널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고 자기도 기분나빠서 금방 나왔다고 조만간 보자고 연락왔네요.

앞으로는 이 모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러다 남편들도 틀어지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제가 나서서 뭘 해결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 답답할 따름이네요.

568
1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우울]
6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30 01:55
추천
18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이정도면 앞으로 더 큰 화가 될것같습니다. 완전 극단적으로 글을 써볼게요. 미움 시기 질투는 점점 자라지요. 결국 님이 아이가생겼을때 그아이에게까지 미움이 닿을것이예요.좋지않습니다 가정에 불화가 생기게끔 자기남편에게 이간질을 조작할수도있구요. 곁에 두실 친구는 아닌것같습니다. 친구의 끈이 운을 다했으니 강하게 놓아 끊어내셔야합니다 나쁜마음은 나쁜기운입니다. 말에도 독이 있습니다. 가볍게 한마디만 쓰겠습니다 절교하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9 22:56
추천
13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는 불행한데 쓰니는 행복하게 살아서 배아픈가봄. 이런 친구는 쓰니 잘될수록 뭐라도 하나 트집잡아서 쓰니기분망치려고 할 친구임. 인생에 도움안되는 친구인듯한데 손절하시는게 좋을듯함.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ㅇㅇ 2020.06.03 19: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왜 친구들은 진심어린 걱정, 충고라는 칼을 들고 사람을 쑤실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3 09: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A의 남편은 오죽 할까 싶다
자기 결혼식 당일날 자기 남편보다 더 부자인 남자를 소개받아서 결혼했으니
얼마나 약올라 미쳤을까
딱 까고 그날 자기가 결혼안하고 그 친구를 소개 받았으면 그 부유함을 A 본인이 누리고 있었을텐데 애먼 쓰니가 누리고 있으니 그저 자기 옆에 있는 남편이 미워 죽겠는거지
그 화풀이를 집에서 뿐만아니라 분에 안풀려서 쓰니한테도 하는거고

A는 참 가엽다

멀리해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1 22: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사람은 자기가 질투하면서도 이게 질투인지 몰라요. 그냥 묘하게 꼴보기 싫은마음이 생기거든요 그게질투에요. 쓰니친구가 많이 힘든가봐요. 그 친구는 그냥 쓰니를 보는것만으로도 힘들꺼에요 그냥 거리두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1 02: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주위에도 이런 애 있었음. 나랑 신랑 모은돈하고 시댁에서 지원해준 돈 합쳐서 대출 좀 받고 서울에 30평형대 아파트 전세로 들어갈려고 알아보니까 애도 없고 둘이살껀데 큰집 필요없지 않냐며 애낳고 그때가서 이사하면 되는데 왜 대출 받으면서 큰집 얻으려고 하냐고 그냥 2룸 전세 구하라고 은근슬쩍 위하는척 유도하던 여우같은년 있었음. 정작 본인은 애도 없으면서 올대출로 경기도에 3룸 신축빌라 샀는데 집 뒤가 전 답 이라서 거름뿌리면 냄새올라오는 곳인데도 부부가 쌍으로 신도시라며 이제 지하철도 뚫려서 집값 오를꺼라며 (근처 대단지 아파트값은 오히려 엄청 떨어짐) 변두리에 있는 빌라임에도 불구하고 신축이라고 집부심 동네부심 오지게도 부렸었음. 둘다 직업도 변변찮으면서 때되면 해외여행가고 돈도 없으면서 남들하는건 싶어 이거저거 다하면서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더니 여기저기 쓰고 돌아다녀서 신용등급은 7등급까지 떨어지고 ㅋㅋ 어느순간 열등감 있는대로 폭발해서 내 남편까지 후려치더니 결혼전 모아놨던 내돈까지 불쌍한척하며 탐내기에 어이없어서 과감하게 손절했음..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 전 부터 은근슬쩍 아닌척 여우같이 후려치고 있었는데 남의말 크게 신경쓰지 않는 성격이라 잘 모르고 있던거 같음. 그래서 자존감이 깍아먹히거나 하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가소롭고 불쌍하다 이런 생각만듬.사람이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사람이 너무 많고 그런사람은 그냥 손절이 답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1 01: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진짜 추하게 못돼쳐먹었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2: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ㅉ 질투로 눈이 벌개서 추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2: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교질하는 친구는 애도 비교함. 손절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2:24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된 친구 손절했는데, 나중에 다른 친구 통해서 그러더라구요, 부모 잘 만나서 편하게 살아서 보기 힘들다고. 한번도 으시댄적도 없고, 알게 모르게 항상 돈 더 많이 내주고 그랬는데도 그냥 제가 꼴보기 싫었대요ㅎㅎ 손절한 이유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여행다니고 동성친구지만 자잘한 이벤트도 많이 해줬는데, 저희 집이 부자도 아니고 빚만 없는 집인데도 그렇게 욕하고 다니더라구요, A친구도 자격지심에 기반한 행동들인것 같습니다. 쓰니분 행실에는 아무 문제 없어요. 다만 친구들사이를 잘 마무리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2: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젠가 반드시 해꼬지할 인간이다. 벌써 지금부터 맘을 힘들게 하는데 .. 이건 큰사건의 전단계일뿐. 화를 자초하지말고 얼른 끊어내셔야합니다. 큰일나요
답글 0 답글쓰기
두모예드 2020.05.30 22:0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2020.05.30 21:46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어릴 때 말씀해 주셨어요. 혼자 고등학교를 먼 곳으로 가게되서 중학교 때 친구들과 떨어지게 됐는데 점점 예전같지 않은 친구들의 모습에 엄청 속상 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때 엄마가 원래 친구란 그런 거라고. 어릴 때 친구들이 좋은 대학과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자연스레 나뉘고, 그 대학과 회사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그 중에서도 또 어떤 신랑과 시가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친구들이 또 나뉘고, 아이가 생기면 나와 비슷한 배경의 학부모들끼리 가까워지고.. 이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그러니 친구들과 멀어지는거에 마음 아파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러다 보면 여자는 아이 키우느라 시간이 없어 연락도 못하고 50대까지 간다. 그렇게 아이까지 다 키워놓으면 그제서야 다시 연락하고 만나게 될꺼라며 그때 다시 연락이 오면 서운해 말고 반갑게 보라고.. 그게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거라고.. 50대를 향해 가고 있는 지금 다시 생각 해보니 참 맞는 말이셨구나 합니다. 쓰니님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그리 오랜동안 가까운 친구셨다니 그냥 짠하다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사는 동안 멀리 하시면 그 친구도 언젠가 사과하지 않을까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1:27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적여는 진리에요. 저도 절친이랑 결혼전까지만해도 잘지냈는데 결혼하면서 생활수준 달라지니까 혼자열등감 가져서 저한테 먼저 연락도 안하고 제가 뭐 사소한말만해도 엄청 발끈하고 화내고 자격지심 가지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건 그러면서 저몰래 제인스타는 늘 들어와서 어떻게사는지 봐요. 스스로 보고는 또 열등감가지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0:39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가 아프겠죠 소개해준사람이 남편의 지인인데 남편이랑 극과극이니까 그친구남편도 되게 웃기네요 중간역할도 못하는 주제에 지인 집안은 왜자랑해? 지부인한테 여러모로 속터지게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5.30 20:30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가 남편분이 있는집 자식아닌줄 알고 소개시켜준거같네요. 내남편보다 후진 남잔줄알고 소개시켜줬는데 알고보니 알짜남. 배아픈거죠. 친구라고 할수도 없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0:21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이 힘들때 위로해주는 친구는 당연하구요. 님이 정말 잘됐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줄수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합니다.. 웃긴게 사람 심리가 그래요. 자기보다 불행한사람한테 위로해주는건 쉬워요. 근데 자기보다 잘됐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힘든것같더라구요. 그 친구는 그만큼의 친구인겁니다. 걍 손절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30 20:05
추천
9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속도 뻔히보임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5.30 20: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윽시 헬조선은 여적여구나 ㅋㅋㅋㅋㅋ. 소개 시켜줘서 잘되면 내탓이고 안되면 니탓이라고 할꺼면서. 서로 잘되라고 100일 기도를 했나 아니면 데이트 비용을 부담했나 꼴 같잖네 ㅋㅋㅋ 그저 결혼을 취집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저런 시기질투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05.30 19:5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친구가 이 글을 보게되면 더 난리날꺼 뻔한데.. 자기땜에 남편들끼리도 틀어질까봐 걱정이라면서 판에 이런 글을 쓴건 뭐일까 싶네요.. 그냥 좀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지내면 돼요 친구라고 다 친구가 아니니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20.05.30 19: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니 곁에 두어야 할사람 곁에서 내쳐야 할사람이 눈에 보여요 질투에 눈이 멀어서 눈에 쌍심지 킨 사람은 절대로 곁에 두면 안되더라구요.남자든 여자든..그게 가족이든 친구든 아는 사람이든...제 주변에도 많고 남편 주변에도 많아요.근데 이젠 연락 안해요.가족중에도 있는데 딱 끊었어요.말 들어보니 우리 커플이 부러운 나머지 헤어지거나 더나아가선 더 안좋은 일이 생기길 빌기까지 한다더라구요.그런 사람들과 가족이라서 오래만난 친구라서 계속 연락해야한다???아뇨..그런 사람들은 없어도 그만이에요.좋은 사람들만 만나세요..세상 짧아요.
답글 0 답글쓰기
넉살 2020.05.30 19:2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소개시켜줬다고..지지분있다고생각하는듯..더 해달라는소리같은데 옆에 두면 큰일있을듯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