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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탐 방송될 예정입니다..청원동의와 시청 부탁드립니다.

다율이엄마 (판) 2020.05.30 15:54 조회14,34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봐주세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840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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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율아 사랑해♡
https://m.blog.naver.com/swxswx1004?suggestAddBuddy=true

 

바쁘시더라도 2분 정도만 시간내어 제 글을 읽어주시고,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간 제 딸을 위해 '국민청원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lqB0ZQ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의 추락사를 철저하게 다시한번 조사해달라고 청원글을 썼던 다율이 엄마입니다.

 

경찰 조사가 끝나지도 않은 시점에 제가 청원글을 올리게 된건

단순 변사로 조사가 마무리가 될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수사를 더 요청함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아..청원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청원글을 올리때 제 개인사를 올리는 부분이 사실..맞는건가 고민도 많이 했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자식을 잃은 엄마가 할수있는게 없었고 제가 수사기관도 아니다 보니 힘없는건 사실이었고

옆에 아이가 없는데 억울하게 아이를 보내줄수는 없을 것 같아 알아야 할부분과 의문점에 대해서는

마지막 까지 확인을 하고 싶었습니다.

 

일단 저는...할머니 할아버지가 다율이를 밀었다는게 아닙니다...

그건 정말 상상도 하고 싶지 않고 입에 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의문점이 남고 재조사를 요청 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 참고인 조사를 받을때도..

저희 아이는 창문을 열수없는 인지를 갖었고 우연치 않게 창문 1개를 열었다는 가정을 둔다고 해도

절대 세개의 창문을 열수 없는 점, 또한 다율이의 지문은 나오지 않은 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조사를 요청한 겁니다.

지문은 창문에 쪽지문들이 나와서 다율이의 지문이 없었다 라는 얘기를 분명 5월 3일 새벽에 참고인 조사때 제가

들었고... 쪽지문에도 다율이의 지문이 없었다고 한다면 다율이는 창문을 열지 않은게 아닌지..

그런 부분들을 확인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철저하게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전 아직 다율이의 유품도 돌려 받지 못했습니다.
다율이의 유품은 아빠가 버렸는지 태웠는지도 모른다는 답변을 받았고...

다율이의 아빠의 친구를 통해서 태웠는데 어디서 태웠는지는 모른다는 답변을 받아서..

저는 단지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라 다율이의 마지막 유품을 태운장소에라도 가서

저도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은건데..그 장소도 안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족사를 이렇게 올리게 될때 까지.. 저도...많이 부끄럽고 엄마가 아이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놓고

이제와서 억울함을 해결하려고 하니 때로는 아이가 없는데 무슨소용이냐는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아이를 가슴에 품고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제가 지금 해줄수있는 건 없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수는 없을 것 같더라구요


꼭 도와주세요.

아이의 장례는...치룬게 맞고 아이가 추락 이후 수술까지 하고 심폐소생술도 하게되어 제가 부검은 하지말아달라고

한게 맞으나....아이를 보내고 정신을 차려보니 조사는 철저하게 필요한 점 이 있더라구요

 

얼마전 생방송 오늘아침 인터뷰를 진행했고 6월 3일 실탐 방송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청도 부탁드리고....동의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이의 억울함을 그리고 제가 아이를 가슴에 품고 지내더라도 철저한 조사로 의문점이 남지 않게

지낼수 있도록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20년 5월 2일 모두가 행복했던 연휴기간 천사같은 제 딸은 3층 건물창문에서 떨어져 사고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정상적인 아이로 태어났지만 이 후 눈마주침이나 언어발달지연 이상증세를 보여 영유아 검진 도중 자폐 검사를 권유 받았고 검사를 하고 나니 자폐2급이란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이 아빠와는 일년전 (자폐판정받기전)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당시 남편은 학생이였고 전 직장을 다니며 막달까지 근무를 하였습니다. 경제적인 부분과 성격차이, 이런 여러가지 가정사로 기나긴 합의 끝에 재산분할 4000만원포함 양육비 40만원을 받기로 하고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 후 1년 뒤인 2017년 6월에 자폐 2급 판정을 받았고 저 혼자 아이를 돌보며 언어치료와 음악치료, 인지치료 등 자폐를 극복 시키기 위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았으나 치료라는게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었고 혼자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돌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양육비 증액 소송을 준비하였고 2019년 후반기부터 2020년 1월까지는 그간 진행되지 않던 면접교섭권이 재협의를 통해 2월부터 이루어졌습니다.

그리하여 한 달에 1박 2일씩 두 번만 아이 아빠가 아이를 돌보게되었고 다율이가 남자를 겁나해서 아빠에게 다율이가 남자를 겁나해 음악치료나 체육치료가 진행이 되지않는다 라고 치료의 대한 부분도 공유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 조차도 거의 아이 아빠는 일을 했고 조부모나 고모, 고모부가 돌봐주는 등 타인에게 아이를 맡겼습니다.

항상 보낼때마다 아이의 이슈와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주었지만 대답만 알겠다고 해놓고 하나도 신경써서 돌려보내준적이 없습니다.

면접교섭권 이 후 집 귀가에 몸을 확인 하거나 아이가 잘 놀다온건지 잠은 잘 잤는지 확인을 아이와 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엄마로서 확인을 할때 처음엔 엉덩이 기저귀발진이 가장 문제였고 얼마전에는 코로나로 인해 안그래도 민감한 당시 감기가 걸려왔습니다.

하지만 2020년 5월 2일 13시 59분 저희 아이는 친조부모 집 안방에 홀로 침대에서 뛰어놀다가 열려진 창문을 통해 3층 난간으로 추락하여 비장파열, 쇄골 골절, 대동맥출혈, 좌측 머리뼈가 산산 조각이 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당시 아이 아빠는 타지역에 있었고, 조부모도 아이를 홀로 안방에 방치시켜두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아이는 스스로 창문을 열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가 스스로 창문을 열었다가 사고가 났다는 조부모의 진술입니다.

저는 사고 소식도 오후3시 14분.
병원 이송후 한시간이 훌쩍 넘긴 후에야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온몸이 부서진 그 고통을 참으며 엄마를 기다렸을 아이 생각에 지금저는 아파도 아파할수가 없고 슬퍼도 눈물을 흘릴수가 없습니다.

이미 손 쓰기도 힘든 상황에서 응급실에 실려갔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비장제거 수술과 동맥 출혈을 잡기 위해 수술하였으나, 계속 혈압이 떨어져 뇌사상태가 오고 심정지 상태가오는 등 큰 고통을 겪다가 중환자실에서 하루도 견디지 못한채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 때 당시로 돌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어 저도 죽을 것같습니다.

제 소중한 아이의 마지막 길에 물음표를 없애주는 것, 그게 제가 해줄수 있는 마지막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혼한 사이라 하더라도 아빠나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아이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있을거고 아플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고 이후 조부모의 번복된 진술과 변명이 계속되었고,
더 이상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지 않으려는 아이 아빠의 행동, 그 당시 자리에 없었으니 물어보고 말해주겠다, 모른다 등의 무책임한 행동,
아이 아빠에게 아이가 스스로 창문을 열지 못하는 증거 영상을 보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해보자고 하였으나 그럼 우리가 밀었냐는 답변을 하는 등...

저는 아이를 밀었다고 의심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아이의 마지막 가는길 억울함을 풀고 엄마로서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려 하는것입니다..

이혼 후 홀로 일하며 돌보느라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주지 못한..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을 이렇게라도 조금이나마 갚고 싶고, 평생 사죄하며 살고 싶은게 제 마음입니다..

저 홀로 노력해보려 하였으나 저 혼자서는 힘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아이를 위해 청원에 동참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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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동의합니다,자폐아동,추락사,청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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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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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5.3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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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의지문이 나오지않았는데 어떻게 아이가 문을열고 스스로 추락했다고 한것으로 조사가끝나나요?? 이해되지않네요.. 할머니할아버지를 감히의심할 수 없는마음 이해하지만 저는 제3자입장에서 엄마의글을 보니 억울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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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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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놈의새키들 철저히 똑바로 재수사해서 처벌 제대로 받길 진짜 천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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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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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청원 동의했었는데 아이를 밀었건 안밀었건 우선 아픈아이를 혼자 방치하는것부터가 잘못이죠 아빠란놈은 책임감도 없고 자기가 돌보지도 못하면서 왜 데려간건지 ..하루가 아니라 30분이라도 아이에겐 충분히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그런걸 조부모가 모르는것도 아닐텐데 . 그리고 정황상 ..이건 뭐 아이의 실수로 떨어졌다고 보기 힘들지 않아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아이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라도 꼭 재수사해서 철저하게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어휴 ..생각만해도 울컥하고 울화통이터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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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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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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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 2020.05.3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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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중안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아이를 보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파했을지.. 부디 아이엄마가 지치지않고 끝까지 힘내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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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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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의지문이 나오지않았는데 어떻게 아이가 문을열고 스스로 추락했다고 한것으로 조사가끝나나요?? 이해되지않네요.. 할머니할아버지를 감히의심할 수 없는마음 이해하지만 저는 제3자입장에서 엄마의글을 보니 억울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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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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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에 창문이 열려져 있던걸로 확인이 되면 조부모는 아이 방관한 책임을 무는건가요? 그 마저도 아니면 아이가 너무 억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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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복자 2020.05.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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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이 아픕니다.. 이대로 끝나지 않고 꼭 진실을 밝혀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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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20.05.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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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ㅠㅠ 소중한 아이를 잃을걸 누가 이해를 할까요.. 아무도 헤아리지 못하죠 ㅠㅠ 엄마 힘내세요 꼭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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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완료 2020.05.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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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분 힘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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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 2020.05.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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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어린나이에 별이 되버린 아이.. 의문점이 풀릴 수 있게 정확한 수사로 인해 꼭 진실이 밝혀져 편안하게 떠날 수 있게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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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이맘맘 2020.05.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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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부디 재수사가 진행되길 바랍니다 국민청원 동의 했어요! 힘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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