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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여자들의 시기와 질투, 스스로를 깎아내리게 된 나

햇살 (판) 2020.05.31 01:07 조회17,435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와 처음에 아무도 안보시길래 잊고 있었는데 톡이 됐네요 너무 신기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왜 그런 친구들이랑 만나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사실 인간 관계는 되게 복잡하잖아요.
가끔 그렇게 상처줄 때도 있지만.. 힘들 때 옆에 있어주고 기쁠 때 축하해주던 친구들이라 마음이 약해진 순간들이 많았어요.
뭐 능력을 키워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좋은 대학 다니고, 친구들도 집안 학벌 나쁘지 않은 케이스가 대부분이에요.
그런 걸 보면 능력을 떠나, 저 또한 미성숙한 부분이 있으니 그런 친구들이 옆에 있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이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생각하려구요.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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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여대생입니다.
말 그대로 친구들의 시기, 질투가 너무 지칩니다.
혹여나 내가 잘나보일까봐 먼저 내 자신을 깎아내리고, 남을 치켜세우게 돼요.잘하고 있는 행동인가요?

익명이니 말하자면 솔직히 외모는 나쁘진 않아요.
연예인 같다, 혹은 연예인보다 예쁘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화장 안 하고 부은 얼굴은 평범함 그 자체고, 오히려 친구들 외모가 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집안은 평범한데 부모님이 금전적으로 많이 지원해 주시는 편이에요.

하지만 그런 외적인 요소들 때문인지, 친구들은 툭툭 내뱉는 말로 저에게 상처를 주네요.
제가 이상한 건지, 자연스러운 인간 관계의 한 과정인 건지.아무리 제 자신을 사랑해도 '나 별로 인기 없어', '너가 더 예쁘지', '힘들다'라고 말해요.
그냥 미움 받지 않기 위해서요. 자세히 말하기는 좀 그렇고 간단하게 적어볼게요.


1. 별 거 아닌 걸 따라한다

머리, 가방, 화장품, 렌즈, 옷 등등 항상 따라하는 애들이 있었어요.
심지어 사진 포즈, 소품까지 따라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런 친구들이 처음에는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다가 깎아내리더라구요.
화장품 왜이렇게 비싼 거 사냐, 여자는 렌즈 빨이다 하면서요.

2. 남자친구를 폄하한다

연락할 때마다, 만날 때마다 자기 남자친구 자랑하기 바쁜 애들.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잘 연애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뒤에서는 다 제 연애를 질투하고 시기하고 있더라구요.
또래보다 잘난 남자들을 만나긴 했는데, 성격 상 금방 금방 헤어졌어요.
친구들 남자친구가 저에게 여신같다, 예쁘다고 해서 멀어진 경우도 있었어요.
제 탓이라고 생각하는지 알게 모르게 느껴지던 적대감이, 그 순간부터 폭발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쓰레기여도, 결국 잘못한 건 제가 돼요

3. 자기들끼리만 만난다
제 딴에는, 친구들에게 잘해주었다고 생각했어요.
해외여행 갈 때마다 꼭 좋은 선물 사오고, 힘든 일 있으면 달려 가서 위로해주고 잘 해줬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닌가봐요.
다 같이 친해도 저를 빼고 만나는데, 처음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었어요.
그런데 일부러 저 들으라는 듯이 '어제 우리~' 하면서 단톡방에서 일부러 티내는데...
제가 알기라도 바라는 건지... 

이 외에도 살면서 참 다양한 일을 겪었네요.
어떻게든 후려치려고 혈안이 된 친구들 보면 이제 환멸이 나요.
여자로서 여적여라는 말 정말 싫어했는데, 결국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 자신을 숨기려고 하고, 칭찬 한 마디도 마음 편히 좋아하지 못해요.
관심이 지치고 사람이 지쳐요.
그래서 좋아하던 인스타도 지웠어요.

예전에는 그게 시기, 질투인지도 모르고 잘 지내왔지만 20대 중반이 되니, 눈에 다 보이더라구요.
이제는 남자인 친구들이 편하고, 인간 관계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재수 없어 보였으면 죄송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현명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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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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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1 2020.06.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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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님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고 오히려 자존감을 깎아내리고 상처받게 하는 인연들은 잘 끊어낸 것이 다행이에요 저는 여중 여고 여대 그리고 직장까지도 모두 여초집단에서만 생활하고 있는데 님 친구같은 여자들 분명 있어요 많아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정말 내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고 나를 위해주고 좋은 일에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자기 인생에서 치워버려야할 그런 헛된 인연들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정말로 멋지고 좋은 친구들을 만날 기회들까지 잃지 않았으면 해요 책도 많이 읽고 취미생활 즐기고 배우고 싶은 거 배우면서 자존감 올리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설령 내 입으로 날 깎아내린다고 해도 그게 내 스스로 깎이는것이 아닌 겸손함으로 빛이 날 수 있을만큼 강하고 당당한 사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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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6.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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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쁜사람만나세요 얼굴로판단하긴 그렇지만 이쁜애들이 그런쪽으로 덜꼬였어요 이래서끼리끼리란 말생기는거에요 나랑 비슷한사람을만나야 질투 없을거에요~나도 사람 겪으며 뚱뚱하고 못난사람들 진짜 심사가 꼬여서 후려치는소리 하는 사람들많이 만났는데 이젠 웃어넘겨요 지꼴부터 좀봤음싶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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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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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라고 다 그런거 아닌데 유독 심한 애들이 있음. 나도 일부 후려치기 하는 애들만 관계 끊었는데 그런 애들이랑 안 어울리니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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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2020.06.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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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ㅁ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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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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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적여 없다는 애들 특징 조올라 못생겨서 외모서열 탈락이라 못느낌 ㅋㅋ 예쁘면 여자들한테 질투대상 이라 여혐 심함 반대로 얼굴 이랑 몸 노리는 남자들도 많아서 남혐도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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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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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쁜애들 무시하는 못생녀나 평범녀의 속내는 뭐냐면 자기가 밖에서 이쁘고 기쎈애들 혹은 남자들한테 알게모르게 외모로 등한시 은근 무시를 받았다싶으면 자기랑 친한친구중 이쁘고 두루뭉실 성격 착한애한테 화풀이함. 걔를 깎아내린다던지 걔의약점을 말하던지 읽씹을 한다던지 등등 무시하면서 그걸로 자기의 자존감 채우는 병신또라이들임. 못생평범중에 약은애들은 이쁜애들이랑 다니면 끼리끼리 혹은 남자랑 자주 놀고싶어 한다면 백발백중 이런소리듣고싶어서 질투나도 내색안하고 참고 , 외모별론데 성격좋다 싶은애들은 부모가 너가 젤이뻐라고 키운애들이라 그나마 나은케이슨데 얘네는 이쁜애들 외모는 인정을 해버리고 대신 다른걸로 자기가 나은걸 찾으면서 자존감 유지함 만약 여기서 이쁜애가 몸매 집안 직업 다 좋아 그럼 100퍼 열등감 생김. 티를내느냐 안내느냐 차이일뿐. 그리고 이쁜애들은 이쁜애들끼리 친구먹어도 문제가 거기 안에서 또 누가 더 이쁘고 누가 더 직업좋고 집안좋고 알게모르게 서열나눔. 그래서사실상 이쁜애들은 자기 근방안에 진짜 좋은 친구 만나기 어렵다. 서로 부족한게 채워지는 친구가 아닌이상 힘듬. 심지어 소개팅, 학교, 직장에서도 남자들이 외모보고 좋아해놓고 여자가 지보다 다 괜찮은 조건이면 깎아내리며 열등감 느끼는데 안그러겠냐 ㅠㅠ 이쁜데 내스탈 아니라는둥ㅋㅋ 근데 사귀자하면 백퍼 사귐ㅋㅋ 그러니 이쁜애들이 좋은남자 못만나면 외로워도 돈 많이벌고 차라리 혼자 사는게 맘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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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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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내가 예뻐서 그런거다 생각하고 그냥 손절하세요. 못생겨봐요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많고 칭찬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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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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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쁜애들이 친구가 없는 이유. 평범하고 못생긴애들이 소외 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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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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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쁘면 살기힘들다... 누가 좋다고 하냐 그건 멘탈강한 애나 가능한거야. 모태미녀에 성격도 남 배려잘하고 이런애들은 저런애들 허다해 그래서 혼자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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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2020.06.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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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님이 만만해서 그래요. 저 40대 초반이예요. 이런저런 사람들 많이 만나보기도 하고 그 속에서 상처도 받고 님처럼 인간관계에 자존감 떨어져서 행여나 남아 있는 주변 친구관계 틀어질까봐 뭐든지 친구위주로 맞춰주고 한 게 오히려 줏대없고 만만한 존재로 된거예요. 특히 여자들 무리에서는 주동하에 한사람 곱씹기 좋나하는 여자들 꼭 있습니다. 살아보니 그런 사람들 굳이 곁에 둘 필요기 없다는 걸 깨닿을 될 날이 올 겁니다. 지금은 친구가 전부인 것 같아도 결국엔 제 자신이 우선시해야해요. 제게 상처주는 사람들 가까이할 필요 없습니다.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레 멀어졌음 싶네요. 상황에 따라 인간관계도 조성되는 터라 대학 졸업후 취업하면 인간관계에 또 다른 고민이 생길거예요. 사회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알아줬음 좋겠고 그런 애들한테 너무 에너지 쏟지 않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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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딱 2020.06.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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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친구 아니에요 무리중 에서 꼭 외톨이가 하나 생기는건 자연적 현상인데 유독 그걸 내가 자주 당한다 라면 님은 단체 생활에 적합하지 않거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이에요. 저도 그런걸 많이 당했거든요? 단체 카톡방이 있음 저빼고 하나 더 만드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처음엔 너무 상처 였는데 이제 그런애들 다 손절하고 저 편한대로 살아요 진짜 저랑 잘맞는 친구랑 1:1 로만 만나고. 왜 씨 앙 년들 주접 떠는걸 다 받아줘요? 아님 꺼지는거지 . 님이 떠나면 다른 타겟이 또다시 그 대상이 되요. 애써 하이에나 들한테 개밥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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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2020.06.0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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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즐겁고도 행복해야지!.....그정도로 도움이 안되면 추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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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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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사람들때문에 인스타까지지우는건 그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되는거아닌가요..? 주눅들지말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사세요 못난이들보다 이쁘게태어난게죄도아니고 ㅎㅎ 못낫으면 마음씨라도 이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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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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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폄하하고 친구를 시기 질투하는 친구한테 연연하는 본인의 자존감부터 챙기는게 좋을듯, 그런 친구는 결국 친구도 아니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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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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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너무 비슷해서 놀람 ㅠ 외모 컴플렉스 심한 친구 내 눈에 충분히 예뻐서 맨날 칭찬해줘더 돌아오는건 뒤에서 내 뒷이야기에 내가 예쁘단 말만 들어도 표정 안좋아짐 .. 생각해보면 진짜 그런 여자들 널리고 깔렸어요.. 전 성격이 소심해져서 인간관계 맺는게 겁나더라고여 근데 그냥 지금은 그러려니해요 깎아내리지도 않으려고해여 의미없어요.. 그냥 칭찬해주면 고맙다 하고 마는게 좋아요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욕먹거든요! 누구든지 욕 안먹을수도 없고요 여적여 심한것도 사실이지만 좋은 사람들도 있어용 인간관계에 몰두하시지 마시구 누가 비꼬거나 짜증나게말하면 그냥그대로 받아치세요 어차피 욕먹을거 착하게 말하려고 배려하는거 소용없어요.. 존중해주는 사람들만 존중하면 돼요 저도 그래서 외모 이야기 잘 안하는친구들이 좋아용 외모이야기 많이하는친구들은 그만큼 비교나 열등의식도 심한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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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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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참 복잡 미묘한 친구들이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 친구들의 이중적인 마음이 보이니까 너무 불편했음. 잘해주는거 같은데도 내 약점으로 위안삼고 내가 잘되는 것들에는 묘하게 부정적인 조언들을 하는걸 보면서 콕 집어 뭐라도 못하겠고. 내 기분은 어딘가 외롭고 말 안하게 되고.... 결국 내가 연 끊었음. 근데 없어도 잘 살고 있음. 애초에 나와 진심이 오고가던 사이가 아니어서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가 없었단걸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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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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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면서 사람 조심 해야죠...못난 사람 ╋ 못생긴 사람은 일단 피해야.... 자기 관리 잘 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남 신경 쓸 시간이 없거든요. 멀쩡해보이는 사람들 중에도 이상한 사람 많으니 잘 피해야 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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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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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겪어본 사람들은 이런거 보면 글쓰니 혼자 착각한다 생각하겟지만 진짜 저런일 많음...나도 작년에 친구생파가다 쓰니랑 비슷한 이유들로 좀 크게 상처 받앗는데...연락 끊으니깐 좀 낫더라ㅎㅎ 남자 이유가 좀 공감이 가는게 원래 남자문제로 싸운것도 아닌데 나중에 말하다하다보면 결국 남자를 들먹이더라고..이건 정말 억울한게 자기가 아는 남자애라고 델꼬와서 다같이 놀아도 그 남자애가 나한테 관심을 보이면 그걸로도 뒷담을 하더라고 나는 전혀 신경도 안썻던 문제인데 지들끼린 엄청 심각햇던거지...지친다는 말 너무 와닿아 자랑할려고 일부러 글쓴것처럼 보이지도 않음 진짜 고민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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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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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를 떠나 사회생활을 해도 나이를 먹어도 저런 사람들은 어딜가든 존재함.글보니 딱 내20대 모습인데,어차피 이유없이 날 미워하는 사람들은 뭘 해줘도 내가 망가져도 미워하고 질투함.지들 자존감 없고 자격지심때문에 하는 짓들이지 내 탓이 아님.그래서 이제 난 그냥 무시함 미워하든 질투하든 지금은 나 잘난 맛에 살고 있음.그게 속 편하고 좋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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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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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글쓰는것들은 왜 다 하나같이 외모가 나쁘지 않다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듣는다....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쁜애들집합소인거냐 착각의늪에빠진거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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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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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지 쓴이가 착각하는건 그건 겸손이지 자기를 깎아내리는건 아님 뭐 그정도 겸손은 누구나함 그리고 쓴이는 자신을 깎아내린다기 보단 그냥 이미 자기가 외모도 그렇고 남친도 괜찮은 사람 만난다고 자기 친구들보다 자기가 나름 괜찮은 위치에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닌가 쓴이는 자존감을 떨군적도 없고 그냥 살던데로 살면되고 안맞으면 같이 안놀면될 것을 무엇을 고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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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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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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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는 꼭 지 남친이랑 내 남자친구앞에서 나를 디스함. 근데 걔가 다른친구들 한테도 그러더라구.. ㅁ친년같음. 결혼해서 지잘난줄 아는거 같은데 주변에서도 다 욕함. 얼마나 열등감 자격지심이 심하면 저럴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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