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와 방금 ㅅㅍㅎ당할뻔했어;;;

ㅇㅇ (판) 2020.05.31 03:06 조회68,072
톡톡 20대 이야기 채널보기
ㅈㄱㄴ
대학가에서 자취중인데 옆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편의점에 귀마개사러갔거든? (편의점이랑 집이랑 3분거리)
귀마개사고 집가고있는데 술취한것같은 남자가 서있더라고 근데 빤히 쳐다보는게 느낌이 안좋았어
그래서 바로 남친이랑 전화하면서 가고있는데 따라오고있는거야ㅠㅠㅠ
우리집앞이 엄청 어둡거든 빛하나없고ㅇㅇ조카 쫄았는데 티내면안될것같아서 자연스럽게 공동현관비밀번호치고 들어왔는데 따라 들어오는거야 ㅅㅂ
우리집이 2층인데 바로 집들어갔다간 일날것같아서 공동현관문앞에 거울있는데 앞에서 스피커폰으로 남친이랑 전화하면서 시간벌었어 그 남자는 휙 쳐다보더니 1층에서 가만히 있는거야 센서등이 꺼질동안 아무소리도 안들렸어..보통이면 집 비번치고 들어가잖아? 근데 진짜 가만히 있는것같았어ㅠ 그러다가 다시 공동현관문밖으로 나가더라고 그거 보고 바로 집들어가면서 1층,2층 사이에 있는 창문으로 밖 봤는데 쳐다보고있었음 ;;;
5분도 안되는 시간동안 진짜 심장 개쿵쿵뛰고 ㅠㅠㅜㅠ내가 오해한걸수도있는데..이런 경험하니깐 개짜증나
안그래도 사주에 올해 겁살있다고 조심하라고해서 더 신경쓰였어 ㅆㅂㅜ
390
2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31 11:02
추천
9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 무서워.. 안 당해서 다행이다ㅠㅠ 나라면 집 빨리 집 들어가려고 했을텐데 생각해보니까 집 들어가면 더 위험하겠다.. 너가 똑똑해서 다행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31 14:50
추천
6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기 몇몇 댓글들 상태 왜이러냐..무슨 뇌에 자격지심밖에 없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봐도 위험하다고 느낄 상황인데 뭔 개 소 리 를 하는지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31 14:52
추천
6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추 스프레이 꼭 사..ㅠㅠㅠ 무서웠겠다 수고했어ㅜㅜ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영어수업폐지좀 2020.06.23 13: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울거 같고 일어난다면 성ㅍㅎ이 맞을거 같긴한데 남자로써 바로 단정지으니 기분은 나쁘지만 무서웠을거라 생각한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2 17: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ㅅㅍㅎ이 머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2 03:5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황에 페미얘기가나오는것도 아니지만 보다못해쓴다 여잔데 페미 개 극혐하고 탈코네뭐네 그런거 좇도 이해못하는여잔데도 댓글들 진짜 왤케토나오냐 이거는 페미고 나발이고 떠나서 적어도 사람새기로 태어났으면 범죄같은건 공감하는게정상적인 대 가리아니냐 ? 이런것도 공감못하면 그냥 디져브려야지 왜살어 니네 부모 돈아깝게 병 신들아 양심에 손을앉고생각해봐 사람이 성폭행당할뻔했는데 할소리들인지 나중에 느그들 딸낳아서 성폭행미수당해도 꼭 여기댓글처럼 에이 시시하네 넌 줘도 안먹어 이렇게말해라잉 ㅋㅋ
답글 2 답글쓰기
페미충혐오조장 2020.06.02 01:5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동물성교충 페미(정신병)이 좌표찍고 몰려온 게시글입니다.

정상인 분들은 모두 대피하세요~~~!!!


OECD 원정성매매 1위 한녀충 꼼짝마~~

한국 여자'만' 선진국 호주,일본 등에서 장기비자가 안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용?ㅎㅎ

남자는 나오는데~~ 부럽지? 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2 00: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한번 너 혼자 사는거 같다고 알았으면 다음에 또 쫓아오는거 아녀?? 조심해 당분간 남친한테 데려다달라고 하거나 밖에 나가면 안될듯
답글 1 답글쓰기
2020.06.02 00:1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어떤 남자가 날 주시하는것같고, 이상해서 주위에 알렸더니 내가 예민한거고 그런 이야기 계속 하는건 원하는거라면서 하지말랬음. 근데 나 저녁 8시쯤에 집에 들어가다가 어떤 남자한테 질질 끌려가다가 그 근처에 사시는 분이 나오셔서 그 남자 도망감. 경찰은 도움이 안되고, 그 뒤로 더 예민해져서 조심한건데 주위에서 내가 지나칠정도로 예민하데. 그런 생각은 하지말래. 근데 또 한번 질질 끌려가다가 도망침. 두번 겪은거니 형사님들이 출동 하셔서 잡으셨는데, 그동안 내 신경을 건드는 모든 일들이 맞았었음. 그 남자는 거의 3달 가까이 나 미행하다가, 내가 몇시에 집에 들어가는지 요일별로 다 파악하고 있었음 알고보니 저녁에 원룸 따라 들어와서 새벽까지 옥상에 숨어있었던적도 있었음. 난 꼭대기 층이였고, 우리층에 나밖에 안살고 있었는데, 내가 분리수거하러나갔었거나, 편의점 간다고 나갔었어봐. 그런 일이 있어도 원룸주인은 절대 cctv공개 안하려고하고, 경찰 왜 불렀냐고 나보고 머라함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걸 깨닭음
답글 3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21:5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조심해 나도 반년전에 밤에 버스 기다리다가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정류장에 앉더니 나한테 자꾸 말 거는데 이해는 못하겠고 무서워서 대꾸하다가 주변 편의점 가려했어 근데 앉아라고 갑자기 소리 지르는 거야..뒤도 안돌아보고 1분거리 편의점 들어갔는데 따라오는 실루엣이 보이더라 다리 개떨면서 알바하는 분한테 설명하고 신고하려했는데 나 편의점 들어간거 스윽 보더니 비틀거리다가 가더라 엄마한테 울고불고 전화하고 결국 아빠차타고 집갔어..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무섭고 이제 밤에 한산한 데에서 버스 못타게 됨..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17:09
추천
1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죄없는 멀쩡한 사람 성범죄자로 모는거봐라 ㅉㅉ 피해의식 씹오지고 망상 개오진다 어휴
답글 2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6: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근데 ㅅㅍㅎ가 뭐야?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5: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심해 항상 그런것들은 한강 안가고 뭐하나몰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4:2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2: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무서워 진짜 그당시에 남친한테는 말 못할 상황이었어?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2: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남잔데도 상상해보니 조카 무섭네. 기다리고 있다 덮치면 털리고 끝나는 거 아냐. ㄷㄷ 밤엔 안나가야지. 경찰 신고 할거지? 꼭 후기 올려줘.
답글 1 답글쓰기
2020.06.01 02: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새벽에 술먹고 자취해서 원룸촌 걸어가구 있는데 누가따라왓었나바 난 취해서 몰랐는데 앞에 현관비번 칠라고 위에 센서등 켜지는데 유리창에 내 바로뒤에 남자가 서서 나 비번치는거 따라들어올라고 기다리고 있는거보고 술확깸 그래서 비번 안치고 걍 다른대로 걸어갔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1 02:06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아줌만데 20대때 비슷한 일 겪을뻔 했던 사람으로서, 후추스프레이 같은것도 괜찮지만 허리춤이나 바지 입고다니면 바지 벨트 쪽에... 잡아당기거나 뽑으면 사이렌 울리는 호신용품 있어. 그거 꼭 달고 다녀. 이게 항상 상대가 덮치면 스프레이 뿌리거나 급소를 차야지 이러고 다짐하고 다녀도, 스프레이 가방에서 빼서 뿌릴 시간도 없이 갑자기 그쪽에서 먼저 공격할수도 있고, 뒤에서 덮치니까 급소 찰 각도 안나오더라. 여자들은 항상 조심한다해도 과한거 아니니까 저 호신 사이렌 사서 몸에서 손뻗기 편한 허리벨트쪽이나 정 안되면 가방 오른쪽(오른손잡이 기준) 혹은 백에라도 꼭 달고더녀~~ 사이렌만 울려도 무지 시끄러워서 주변사람들이 뭐야 하고 쳐다보고 범죄 피할수 있어.
답글 1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