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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캣맘이랑 한판했어요ㅡㅡ

ㅎㅎ (판) 2020.05.31 18:03 조회62,097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추가합니다

댓글들 잘 읽어봤습니다. 제 입장에서 얘기해주신분들도 반대의 뜻을 얘기해주신 분들도 계시네요

이사단이 난게 고양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애초부터 고양이가 밥을 먹고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때 상황을 정확히 얘기해보자면 저는 그늘 벤치에가서 앉자마자 아줌마에게 한소리 들은거고

단지 그 아줌마에게 화가나더라고요 전 그냥 산책할겸 벤치에 앉아서 쉬고싶었던건데 다짜고짜 짜증섞인 소리로 다른데 앉으라니ㅡㅡ;

그리고 왜 공공시설에서 먹이를 준건지도 이해가 안갔고 그곳이 유일하게 그늘이었어서 고양이에게 먹이를 준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언제부터 고양이가 공공시설을 사용했나요?

왜 밥을 주니마니로 일크게 만드냐 얘기하는 분들
사람들이 쓰는 공간에 먹이를 준게 잘못된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먹이를 줘도 되냐고 아줌마한테 여쭌거고요 이건 오지랖도 아니고 제가 시설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그분이 먼저 시비건거죠ㅠ

그리고 동물을 좋아하면 무조건 동물이 사람보다 우선순위가 되나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데 사람이 쓰라고 있는 시설입니다 그걸가지고 딴지거는 분들은 진짜 뭐라고 해드릴말이 없네요^^;

애당초 무시하고 가지 왜 맞대응을 했냐고 물으시면 갑자기 쌩판 모르는 상대방의 짜증을 듣고 아~고양이가 밥먹고있으니까 내가 이해해야지~~하고 생각이 드실까요ㅋㅋ 아닌건 아닌겁니다..

억지부린다고 될 일도 아니고요 남한테 피해를 줘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람들 다 쓰는 공간인데 알러지나 무서워하는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네요

끝까지 케어하는것도 사실 못봤고 중성화도 사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으면 굳이 안해도 될 문제입니다. 귀엽고 이쁘고 불쌍하다고 본인 감정때문에 먹이를 주는게 대부분이고 그에 대한 이해를 바라는게 이기적인거죠..


세상의 이치대로 어련히 먹이를 챙겨주지 않아도 잘 살아가고 개체수 조절도 되겠지요


댓글들 말마따나 고양이는 야생동물이고 갈수록 개체수도 많아져 사람손까지 타버리면 생존본능도 사라지게 될뿐더러 캣맘이아닌 다른 사람에게 오는 피해는 번복이 될거라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이러한 사람이 정말 존재하기에 글을 쓴겁니다 굳이 지어내어 쓸 이유도 여유도 없고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캣맘글 보고 생각나서 며칠전 있었던 일인데 진짜 이해가 안가서 글써봅니다.

우선 전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아파트 내 산책로에서 걷다가 아파트 안 공공 벤치에 앉아서 쉬려고 그늘진 곳에 앉았습니다

근데 길고양이들 밖에 참 많이 돌아다니죠
참고로 제가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도 아니고 참 좋아합니다ㅜ

제가 그늘진 곳 벤치에 앉았는데 갑자기 한 아줌마가 오더니

캣맘-아 좀 딴데 앉아요 거기 뒤에 애가 밥먹고있잖아 참

나-??네? 고양이가 있는줄 몰랐어요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공공 시설인데 제가 왜 원하는 자리에 못앉죠? 그리고 이렇게 밥을 막 주셔도 되는건가요?

하니까 갑자기 오버하면서 요즘 법이 다 바껴서 밥을 줘도 된다 하시더라고욬ㅋㅋㅋ

나-아니 그렇다고 치면 아줌마가 똥이랑 뒷정리 다 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동물보단 사람이 먼전데요? 아니면 사람들한테 피해 안가게끔 주던지 하시던가요

캣맘-뒷정리는 그냥 다 알아서 해요 똥같은것도 다 치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진짜 대화가안통하네

진짜 토시하나 안빼고 저렇게말하더고요;;ㅋㅋㅋㅋ진짜황당
ㅋㅋ그래서 아~네~~저도 아줌마랑 말이 참 안통하네요^^ㅋ하고 뭐 저런사람이있어 이러고 걍 쳐다보다가 뒤돌아서 다시 집가는데

저한테대고 소리지르면서 어디사냐고 그러더라고욬ㅋㅋ
아파트 단지인데 여기살지 그럼 어디살겠냐만은..

혹시 본인 거주지도 아니면서 다른동네 아파트까지와서 민폐끼치는 인간인가 싶어서 관리사무소가서 얘기 할까하다가 그냥 더 엮이기싫어서 왔네요ㅡㅡ

그리고 솔직히 그냥 비켜주면 되지 뭘 따지고드냐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 아줌마가 먼저 괜히 저를 고양이 밥주는데 끼어든 방해꾼 마냥 짜증내면서 말하길래 저도 욱한건 맞습니다
게다가 제가 앉은자리빼곤 햇빛쨍쨍했고요..ㅜ

ㅋㅋ근데 그렇게 당당하면 왜 얘기하는 도중에 사람들 오니까 목소리가 작아지신건지 모르겠네요

맞는말해도 괜히 억지부리고 괜한 동정심과 불쌍함에 싸고도는 일부 사람들 정말 그러지좀 않았으면 좋겠네요

본인들이 데려다 키울것도 아니잖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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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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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아주머니잘못이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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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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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고양이를 왜 데려다 키워... 무식하다 진짜 길고양이는 쥐 퇴치를 위해서라도 인간과 공생해야 할 필요가 있는 동물임 길고양이 싸그리 없앤다고 좋은게 아님 공생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뜯거나 시끄럽게 우는 것 , 개체수 조절 기타등등 등 민원을 없애기 위해 맷맘 캣대디들이 밥을 주고 지자체에서 중성화수술(TNR)지원해주는거고 말투가 맘에 안들면 말투로만 싸잡자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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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6.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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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 같은 사람 진짜 싫음. 전형적인 강약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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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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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공시설, 남의 차, 남의 집, 앞에 사료 안주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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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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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고양이 진짜 좋아해서 가방에 닭가슴살 몇개씩 갖고 다니면서 길냥이 만나면 주기도 하는데 울동네 캣맘 정말 유난스러움. 밥자리 지나가는데 길냥이 밥먹고 있길래 귀여워서 반대편에서 그냥 보고 있는데(가까이 가지도 않음) 해코지 하지말라고 ㅈㄹㅈㄹ 글고 울집 1층에 그냥 서있는데 밥자리가 옆에 있어서 2~3마리 왔길래 옆에 떨어져서 보고 닭가슴살도 던져 주고 했는데 캣맘이 다짜고짜 반말하면서 여기서 뭐하냐고 ㅈㄹ함 거기 울집인데ㅡㅡㅋㅋ 무슨 울동네 길냥이가 다 지껀가 쳐다도 못보게 난리침 그리 걱정되면 다 델꼬살던지 멀쩡한 사람 학대범 취급하는데 길냥이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질 지경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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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다행이적이다 2020.06.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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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상식적으로 나도 냥집사지만... 사람앉으라고 벤치 만들어 놨지 고양이 집하라고 벤치 만들어 놨슴? 저 아짐마는 캣맘이 아니라 캣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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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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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 먼저 맞는데 ㅋㅋ 반대하는 애들 지금 삼겹살 먹을지 소고기 먹을지 고민중일듯ㅋㅋㅋ이거야 말로 진정한 인간우월주의인데 ㅜㅜ 채식주의라고 구라쳐도 이미 현대사회에서 누릴거 다 누리는 사람이 ㅋㅋㅋ 이중논리 쌉오짐 ㅋㅋ내가볼때 저 무개념 캣맘 본인 등판한듯 풉ㅋㅋ 모든 댓글마다 사람이 먼저야 ㅇㅈㄹ중 24시간 항시대기중인걸 보니 개백수 캣맘 ㅠㅠ 취업이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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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6.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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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아하면 핑계 대지 말고 집에 데려가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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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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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은 애초에 캣맘이 아님ㅋㅋㅋ;; 걍 지 욕심 채우려고 고양이 밥 주면서 두어번 쓰다듬고 욕심 채우려고 하는 일에 귀찮게 뭘 사람 없는 곳 찾아서 밥을 둠?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착한 나에 도취해있는 사람이지 캣맘들은 사람 없는 곳에 밥 주고 그릇 치워가고 단체에서 돈 모은 후에 중성화 시켜주거나 집으로 데려가는 사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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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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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개념캣대디맘들은 그 사람 개인의 인성문제인데 싸잡아서 욕하니까 ㅈ같아서 들고 일어나는거지 지금 글 제목처럼 캣맘이랑 한판했어요 제목만 보면 캣맘욕해달라는걸로밖에 안보임 커뮤니티에서 남녀문제나 이런거 예민한거 알면서 이간질시키는것도 아니고 글쓰는건 본인자유인데 사람들 이렇게 싸우는거 예상 못한건 아니잖아? 글구 쓰니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저 미친아줌마는 쌩판 모르는 사람한테 저렇게 했다는게 이해가 안됨ㅋㅋㅋ주작이 아니라면 저거야말로 사이코지 저 정도인성이면 고양이밥에 약탔을거같음 밑댓처럼 애초에 법을 강화해서 해결할문제지 당장에 밥주지말라고 안줄사람들이 아니라고ㅋㅋ 어차피 서로 타협이 안될거면 어느정돈 양보해서 해결방법을 찾아야지 개논리로 물어뜯냐 요즘 판 댓글 읽다보면 편갈라서 입에 담지못할말 해가며 싸우는거 진심 한심하다 니네들이 좋아하는 개체수 줄이겠다고 개인 사비털어서 중성화시키고 정부에서도 돈들여주고 하면 고마운줄알아라 또 내 세금인데 왜고마워해야해 빼액거리지말고 이래도 ㅈㄹ 저래도 ㅈㄹ이면 도대체 어쩌라는거냐 공짜로 해주니까 맘놓고 유기하는 개가튼것들때문이라는것만 알아둬 그리고 밥주는 사람들도 분명 동물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사람도 있다는거 명심해라 제발 그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짐승일뿐 그이상 이하도 아님 동물 싫어하는 사람치고 좋은 사람못봤다 이런 그지같은 소리 하지말고 이런 몇몇 사람들때문에 욕먹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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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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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고양이 밥 주는곳은 사람 잘 안다니는데에 하던데. 길고양이 밥주는거 참 따뜻해 보이긴 한데 오줌냄새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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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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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상식선에선 쓰니 잘못한거없는것같은데..?먼저 시비건쪽도 아줌마쪽인데 어캐 좋게말이나옴?걍 꼬투리잡으려고 애쓰는듯ㅋㅋㅋㅋ반박오지게 박는 인간들 살면서 누가시비걸면 그냥꾹입닫고 다 내잘못이요~~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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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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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 어떤타입인지알겠다 친구로두긴딱싫은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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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2020.06.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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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에게 한소리 들은거고 단지 그 아줌마에게 화가나는데?????? 고양이 밥이 젤 걸렸단 거네? 뭔 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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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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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값이네. 무례하게 말한거 지적하면 될걸. 왜 고양이로 시비? 희안한 심리야. 이런 애들이 남들이 돌 던지면 뭔지도 모르고 따라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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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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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에 동물법 쎈 나라들 가보면 길에 고양이 한마리도 없음 국가에서 유기된애들 다 관리하고 유기하면 벌금 겁나쎄게 때려버려서 아예 유기동물이 없음 입양할때도 나라에서 절차겁나 빡세게해서 진짜 키우고싶은사람들만 키우게 하고 인식칩 박아버려서 우기하면 바로 벌받는단말이야 우리나라 길고양이들 왜 개체수 안줄어드는것처럼 보이는줄앎?? 캣맘들이 국가지원플러스 사비로 중성화시켜서 출산막고있는데 유기하는사람들이 겁나 많아서 그럼.. 유기강아지는 대부분 숨어다니기 어렵고 강아지는 문다는 생각이 드니까 사람들이 바로 신고해서 보호소에서 데려가서 입양안되면 안락사시킴...ㅜ유기고양이들은 숨어버리고 잡기 어려워서 데려가기 힘들어서 길에 냅두는거임 참고로 길에있는 강아지들 개장수들이 데려가서 없는거다 하는데 길고양이들도 똑같음 길고양이들 겁나 더럽다하면서 나비탕이라고 산채로 끓여 한약으로 파는데 많음 방송에서 보고 충격받음 캣맘캣대디들 중 뒷처리안하고 매너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거지만 사람들의 욕심에 의해서 버려진 애들 밥주는게 잘못되었다고 보진않음... 내생각엔 우리나라에서 펫샵먼저 규제엄청나게 해야함 길고양이 줄인다고 중성화해도 실상 펫샵에서 안팔리는 애들 죽이기도 뭐하니까 그냥 길에다 버리는게 일년으로치면 몇천마리도 될걸 거기다 고양이붐 강아지붐 방송에서나 sns에서 보여지는걸로 무턱대고 품종묘들 돈주고 입양했다가 실증나거나 자기 상상과 다르거나 어디 아프거나하면 그냥 버리는게 사람들임 펫샵규제를 강화해서 동물수를 제한하던지 해야 길에있는동물들도 줄고 길에있는 아이들이 낳은 고양이들도 입양갈곳이 많아지고 계속 이렇게 반복되어야 개체수가 적어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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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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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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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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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개체수가 계속 늘어나는건 중성화도 안하고 유기해서 그럼ㅡㅡ 그런 유기동물들이 계속 애까는거 그 애들은 이미 밖에서 태어났기에 길고양이 되는거고 결국 무한반복임.. 난 중성화 오히려 적극 찬성인데 다른건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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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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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밥먹는다고 앉지 말라는건 뭐냐~ 쓰니가 해코지 하는것도 아니구만~ 그럴거면 사람들 발길없는곳에 밥을주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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