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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니 독서실에 틱있는 애 어머님이 ㅈㄴ화내심ㅠ

ㅇㅇ (판) 2020.05.31 22:59 조회165,38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 댓글에 주작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믿기 싫으면 믿지 마ㅋㅋㅋㅋ공부할 시간도 아까운데 이런 주제로 내가 글을 주작하겠냐 생각좀 해....

+)추가 제목 바꿨어 싸운거라기보단 걔 어머님이 일방적으로 나한테 뭐라하신거라 그리고 그 어머님이 나인걸 어떻게 아냐 하는데 내가 엘베에서 딱 내리자마자 알바생이 어머님보고 “어 저기 오네요” 이럼ㅠ






어떻게 된 거냐면 일단 반개방형 독서실에서 내 옆자리에는 틱 있는 애가 앉음 근데 얘가 자꾸 볼펜도 딱딱거리고 이가는 소리도 내고 본인 머리를 자꾸 칠 뿐만 아니라 트름?같은 소리도 냄 ㅠㅠ
그래서 내가 옆자리 힐끔 봤는데 틱 있는 애 같은거야ㅠ 나는 아 틱있는 앤가? 생각하고 신경쓰여도 좀 참았음 같은 방에 있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눈치 채고 참았던 거 같음
근데 이 소리가 갈수록 더 심해지는거야. 결국 난 못참고 독서실 알바생한테 말함 시끄럽다고. 독서실 알바생은 알겠다면서 그 애한테 잘 말해보겠대. 나는 다행이다 생각하고 집 감 (저녁이었음)
ㅅㅂ 근데 담날 독서실 같는데 그 틱 있는 애 어머니랑 그 아이랑 같이 있었음. 난 걍 무시하고 들어가려는데 그 애 엄마다 나 붙잡고 조카 극대노함 ㅠㅠㅠㅠㅠㅠ 내용은 대충 틱있는게 죄냐 우리 애 안그래도 조심하고있는데 너가 좀 참으면되지 왜그러냐 이런 내용이었음 근데 하필 독서실에 사람도 많고 눈치도 보여서 중간에 그 어머님 말씀 끊고 죄송함다ㅎ 하고 짐싸서 나옴
내용이 좀 길긴한데 ㅠㅠㅠㅠ ㅅㅂ 내가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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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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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서실 알바는 왜...너인걸 알게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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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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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하다,,애초에 틱이 있으면 독서실이나 조용한 곳은 피해야 하는게 예의 아닌가..? 내 심보가 꼬인건지,,어머니 입장에서 속상하시겠지만 피해받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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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3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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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애인이라고 비장애인이 그 피해를 받아야하는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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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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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바로 역차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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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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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 진짜 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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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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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ㅗ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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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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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동네 도서관에 어느날 틱인 사람이 와가주구... 며칠이어폰 꽂고 참고 하다가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그냥 집에서 했음 ㅠㅠ 몇 달지나서 가보니 아직도 있더라; 그래서 거기 안 감 항상 가던 곳인데.. 열람실에 사람들 다 알면서 참아주고 하더라고 나는 자꾸 들으니 내가 틱 올 거 같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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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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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틱이 아니라 뚜렛증후군(음성╋운동틱 둘다있는)이네요. 저도 뚜렛증후군 보호자예요. 헌데 저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라고밖에 안보여요. 학생 너무 속상해말고 잊어버리세요. 저희 애도 민폐라 독서실 안갑니다. 극장도 안가구요, 도서관도 안가요. 틱은 장애등급이 나온다거나 하는 장애가 아니라 우울장애, 불안장애, 공황장애, 이런 식의 장애라 사실 저렇게 꼬이고 피해의식 있을 일 아니거든요. 근데 그런 미친여자들이 꼭 하나씩 있어요. 그런 여자들 보면 다른 부모들도 욕합니다. 저런건 그냥 원래 미친건데 님이 걸린거예요. 상대하지 마시고 상처받지마세요. 미친사람이 한 말인데 왜 상처받아요~ 그냥 미쳐서 그런갑다~ 하고 잊어버리세요. 공부 잘 하시구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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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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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야 지나가던 30대 아줌마야. 쓴이가 볼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해서 남겨. 쓴이 질못 없어. 그 아줌마가 이상하고 잘못한거야.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독서실 환불 받아서 옮기던지 만약 못 옮기는 상황이면 쓴이에게도 부모님이 있잖아. 부모님이 해결해 주실거야. 쓴이가 어리다고 얕잡아 보고 쓴이 잡아서 자기 아이편 들어준 거야. 쓴이 부모님께 알리고 해결해 달라고 말씀드려. 부모님이 쓴이에게 화낸 아줌마에게 극대노 해주실거야. 참고로 틱장애인지 몰랐고 알았으면 참아봤을 거라도 독서실의 특수한 환경을 원해서 돈을 지불하고 다니는데 쓴이가 피해 보는 상황을 만드는 건 오히려 상대방이고 그쪽이 잘못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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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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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엄마가 사람들 앞에서 무안하게 화내면 틱 있는 애한테도 전혀 좋은게 아닐텐데. 엄마가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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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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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쓰니의 문제가 아니라 독서실측 문제인듯....틱이 있는 친구를 받았으면 다른 학생들이 피해 볼 걸 생각해서 미리 양해를 구하던가 아니면 방 하나를 내주던가 했어야지 따로 얘기도 없이 밀어붙여서 결국 쓰니만 나쁜 사람 됐잖아....학생들이 독서실을 왜 가겠어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려고 가는건데...나였으면 독서실에다 따졌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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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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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글쓴이 잘못은 딱히 없는 것 같아 독서실은 조용히 공부하라고 있는 곳인데 틱 있는 아이를 독서실에 보낸 엄마라는 사람부터가 뭐하는놈인가 싶다 ㅋㅋㅋ독서실 알바도 왜 너인걸 알게 했는지 틱 있는 애들 앞에서 틱 어쩌고 하면 큰 상처고 그럴수록 압박감만 커져서 더 심해져서 말 안꺼내는게 맞긴 함 근데 독서실에 보낸 엄마아 빡대가리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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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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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주변에 이런 애 있었음 초중학교 같이 나왔고 어릴때라 남자애들은 좀 놀렸어도 여자친구들 사이에선 다 틱 있는거 이해해주고 아무도 뭐라고 욕 안했음 그냥 걔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남들이 본인 장애인 취급 하는것같고 무시하는것같고 이런 생각에 둘러쌓여서 혼자 매번 자괴감에 휩싸여서 주변 사람들 힘들게 했음 걔 엄마도 쓰니가 겪은것처럼 ㅈㄴ 극성이였는데 반에서 반장이나 착한 여자애들 몇 찝어서 담임한테 얘네랑 자기 딸 같이 놀게 하고 챙겨주게 하라고 매 학년 그러고 다녔음 나도 초6땐가 잠깐 친구들 몇이랑 걔랑 같이 친하게 지냈었는데 걔 이기적이고 돌발적인 행동에 다들 지쳐서 그런 행동 보일때마다 무시했더니 걔네 엄마가 애들이랑 나한테 전화 돌려서 소리지르면서 뭐라 함 그땐 충격이고 당황해서 그냥 죄송하다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린나이였는데 다 큰 어른이 남의 집 왜 딸 자기 딸이랑 안놀아줬다고 전화해서 혼내고 꾸짖는거 어이없고 웃기네 지금같았으면 똑같이 해줬다 틱이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본인 딸이 학교에서 하는 행동 생각 안하고 남탓하는가 괘씸해서 ㅋㅋ ╋아 그리고 그렇게 쌍방으로 연 끊었는데 갑자기 중학교때 아무짓도 안했는데 걔가 나 걸고 넘어져서 학폭도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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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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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용히 공부하려고 돈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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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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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엄마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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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 2020.06.0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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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은 안으로 굽는법 참지 못한 님도 이해하는데 상황이 참 ~~ 주작같은 실화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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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 2020.06.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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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나이에 틱장애 지적받고 엄마한테 일렀네 사춘기니 그럴수 있는데 님이 이해하셔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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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 2020.06.0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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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틱장애가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서 본인도 생각 못하고 독서실 갔는데 틱장애는 자기가 소리 낼려고 하는게 아네요 아 웃픈 슬픈 이야기다 틱장애가 정말 정말 작게 있는데 ~ 머리 박고 트름하고 이갈고 이런건 좀 심한 편인데 독서실 왔으니 독서실에서 공부는 하고 가야 겠단 생각에 그랬겠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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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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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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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6.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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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틱같은 정신병있으면 어미들이 참 콤플렉스로 히스테리 많이 부리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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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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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역차별이네 ㅋㅋㅋㅋ 그걸 왜 당하고 있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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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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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엄마한테 말해서 독서실에 컴플레인 거셈 진짜 나도 개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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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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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서실 알바애 어디 모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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