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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15일 지난 원피스 가져온 진상 고객..(백화점 기피 고객 유형)

쓰니 (판) 2020.06.01 04:37 조회132,29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봐주세요
+추가
일번에 대한 댓글이 가장 많은데, 제가 말한 시점은
물어보지않고 옷을 몇벌씩 가져가서 입어보고 아무대나 올려놓거나 빨래 던지듯이 아무대나 놓는다는 점이에요.
옷이 마음에 안들 경우 꼭 사지 않아도 그냥 가는 경우도 있죠. 그럴 수 있어요. 저는 피팅서비스도 공중 화장실 이용 후 깔끔한 뒷처리와 같다고 생각해요.
같이 이용하는 곳, 내 공간이 아닌 곳에선 기본적인 매너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고 겪은 제 습관들과 달라서 이부분 관점은 다를수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서비스직은 거기에 맞는 규율이 있지만 제가 있는 곳에 경우는 유도리있게 고객 대응만 잘하고 모나지않는 성격이면 큰 문제는 없어요. 당연히 좋으신 고객분들도 있으시니까요.
그렇지만 간혹 호의로 했던 제 판단들이 나중에는 당연하다듯이 권리인줄 알고 기본 선에서 벗어난 행동들이 일어나면 회의감과 환멸이 나서 힘든거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해요..
제발 좀 봐주셨음해서 이쪽에 글을 올려요..ㅠㅠ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드신데, 저도 판분들에게 위로받고 싶네요.


쇼핑몰 내에서 여성브랜드 매니져를 하고 있는 30살 여자에요. 서비스직이 힘든 건줄은 알았지만, 요즘들어 진상 고객을 접하면서 감정적으로 힘이 듭니다.
기본적인 것도 못지키면서 소비자라는 이유로 갑질, 말도 안되는 권리를 찾으려는 사람이 많네요.


가벼운 진상 유형부터 적어볼게요.

1. 말도 없이 옷을 가져가 입어 보고 아무대나 두고 가는 고객..(그래요..옷가게 왔으니 입어보는게 맞죠. 근데 보통 남의 옷을 입어 봤으면 옷걸이에다가 걸어두는건 기본이지 않나요...?)

2.체형의 맞지않는 옷을 입고 훼손 하고 도망가는 경우
(피팅해보고 옷이 뜯어지거나, 훼손되면 원래 그랬다는둥 아니면 모른척 도망감 , 이런경우 꽤 많음.. 고객이면 마음대로 훼손해도 되나요?)

3.t 랑 니트류는 피팅이 어려워요. 원래는 피팅 가능하게 했지만 옷 특성상 늘어짐이나 오염이 종종 일어나 지금은 하고있지않아요. 이런 이유를 설명함에도 짜증내며 입어보지않고 어떻게 사냐며 화내는 고객이 있어요.


4.쇼핑백 100원 받는걸로, 꼬투리잡는 고객.
(저희 공짜아니고 쇼핑백 삽니다.편의점가도 봉투값 받구요. 법으로 정해져있어요. 이런거 설명해도 불만인 고객..)

5.잔뜩 옷 신나게 입어보고, 사진만 찍다가 소리없이 사라지는 고객..(심한분들은 한시간...정도 패션쇼 하시고, 사이즈 뭐달라 뭐찾아달라 요구하시고 어느순간 고객들어오고 몰려오면 사라집니다..)

6.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깎는 고객..
(장사도 안될텐데 깍아달라, 장사는 이렇게 하는거다.
훈수 두시며 자꾸 깎아달라는 고객..)

놀랍게도 이런것들은 종종 흔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감정 노동,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힘듬, 육체적인것들 요즘 다 지쳐서 이 일에 맘이 어느정도 뜬 상태에요.

그러던 와중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몇일전 가디건을 사가신고객이 그다음 날 교환요청이 왔어요. 이미 택을 뜯으신상태였고 입고가신옷이 였는데 올이 나갔다며 확인못하고 준것 같다며 다른 옷으로 교환 요청을 했죠. 사실여부는 잘 모르나 믿고 흔쾌히 해드렸어요.한시간동안 옷을 입어보시더라구요 . 니트류는 체형에 따라 늘어날수도 있고 민감해서 조심스럽게 입어봐야하는 부분인데 그분이 체형에 맞지않는 붙는? 원피스를 찾으시더라구요. 나이는 오십대 여성분이셨는데 제가 추천하는 옷과 달리 여러벌 입어보고 고심끝에 결국 니트 원피스로 교환해갔어요. 분명 2차 적인 교환이고, 니트류는 교환 환불 이 불가하다고 설명드렸어요.

그리고 15일뒤 다시 오셨습니다. 택도 뜯어져있고, 오늘 행사때문에 입으려고 집에서 입어봤는데 남편이 너무 애들 옷 같고, 속옷이 비춘다며 바꾸라고 해서 왔다고 교환을 해달라는데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하신지 7일 이상이 지났고, 이미 택 뜯으신 부분에 대해선 해드릴수가 없다. 라고 말하니, 눈이 동그레지면서 이런경우가 어딨냐며,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런 얘기를 들은적이없다. 교환 환불 한달 이내 아니냐며 , 내가 변심할수도 있는거지 이런경우 어딨냐며 결국 쇼핑몰내 고객센터 가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도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기에 다시 저희 매장을 찾아왔고, 이번엔 본사에 전화하겠다며 제이름을 물었습니다. 제 이름을 알려줄 의무는 없으니 그냥 본사에 전화해서 심의 넣든지 하라고 했어요.
주말 오전부터 이런 고객 때문에 그 하루가 기분이 온종일 구리네요.. 그 고객언성으로 있던 고객들도 나가고 주말장사 망했습니다.

제일 어이없던 말은..이 옷 속옷 비추는데 왜 자기한테 말안해줬냐며 따집니다. 또 단순고객변심 있을수 있는거 아니냐며 택 띤거 같이 가지고 왔는데 왜 안되냐며..

고객이면 이렇게 갑질해도 됩니까
또 찾아오면 경찰부를까요..? 진짜 심적스트레스가 큽니다..요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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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톡톡 2020.06.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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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상 유형 적어논 것 중에 다 진상이긴 한데
보통 입었던 옷 손님이 안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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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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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에서 일하길래 피팅한옷을 고객이 걸지? 스파브랜드가도 요새 피팅룸앞에 직원이 받아서 한번에걸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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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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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좀 다른 경우지만 옷장사 온라인 쇼핑몰 1세대였는데 별의별 미친 여자들 다 접해보고 장사 제일 잘 될 때 접었잖아요. 비키니 수영복 구매 후 일주일 뒤 팬티 (라이너부분) 뻔히 변색된 것 보이는데 변심으로 교환하고 그레이를 주문했는데 회색이 왔다느니.. 별의 별.... 그 분들 지금쯤 결혼하고 맘카페 당근마켓에서 열심히 활동 중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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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여울 2020.06.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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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백화점도 깍아주는 경우가 있다면서요? 심지어 백화점에서 불공평하게 깍아달라는 사람만 깍아주니 할인해달라는 사람도 있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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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20.06.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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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은 손님이 할일 아니예요. 님이 할 일이예요. 무슨 옷정리를 손님이 하고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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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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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그냥 올려두는거 아님 고이접어 올려둬야하나?매장에 아무데나가 어딨어요? 다 옷거는곳 아닌가? 옷거는게 님 일아닌가요? 난 그래도싶어서 항상 걸어두고 그러고있음 판매사원들이 와서 달라고 본인들 일이라그러면서 가져가거나 같이 걸거나했는데 이 매니져님 좀 어이없네.. 캐셔임? 옷은 안걸고 계산만해주게? 2. 본디훼손되어있는거 제법 많아요. 나도 가끔 몹시 당황스러움. 내가 한거 아닌데 덤탱이 쓸까싶어서. .다시말해 쌍방임. 3. 티나 니트 사가지고가서 안맞음 환불하러 가는데 그건또해주잖아? 대체 샘플한장 살리겠다고 몇개를 날리는건지 모르겠음. 사이즈색상별로 한장씩 두고 손님에게 목이나 이런거 훼손 확인시키고 피팅하라그럼 되는거 아님? 4. 요새 백화점가면 1~2개만 사도 30~40기본으로나가는데 솔직히 편의점이랑 비교해서 봉투100원 안낼거면 그냥 들고가렴~ 이러는것도 사실 이해 안감. 그리고 난 쇼핑백안주는 매장 처음 봄. 유니클로같은곳은 안주나? 보통 행사매장아님 다 주지 않아요? 8개월동안 백화점 안가서 바뀐건가... 5. 오빠결혼해서 멀리사니 나혼자 죽도록 입어보고 사진찍어서 친구나 엄만테도 물어보고 다 이상하다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매니져한가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저 갑니다. 인사하고 나와야하는 겁니까? 6. 알아서 먼저들 할인해주겠다는 매장 제법 많은데. .안받아봤어요? 왜 할인안해주냐 소란떠는거면 모를까.. 다 기브앤테이크니 손님만 진상인듯 써놓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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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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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진상부리는거 거지새끼들이니까 직원입장에서는 겉으로 커트칠수밖에 없겠네 머리에 쥐난다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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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2020.06.0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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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브랜드마다 틀려요 본사에서 10%할인해줬다고 마감때 전산등록하면 반영해쥬서 로스건 메꾸는 브랜드... 쟈스민고객이나 MVG카드 가지고 있는걸로 할인받고 DC해주는 브랜드 아예 아무것도 안되는데 깍아주고 나중에 행사할때 돌려막는 브랜드등 다양해서 안깍아주다가 100%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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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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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름 가지고 무슨~~ 백화점에서 일했었는데 일년지난옷을 영수증과 같이 갖고옴 진짜 택도 안뗀 새옷이긴 했음 그런데 일년지난거를 이게 말이나 됨? 그리고 겨울쟈켓 안에 털달린옷 유행했을때였는데 겨울내내 입고선 ㅋㅋㅋ 봄되니깐 털 빠진다고 환불해달라고 옴 누가봐도 겨울내내 너무 잘입은걸 어휴 진짜 상상도 못할일이 많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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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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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이 아니라 1주일이지 않나요. 한달은 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시즌엔 말도 안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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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트니ㅇ 2020.06.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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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난 이제 안 함 서비스 직 못 하겠더라 나이도 젊으니 다른 거 알아 보고 자격증 공부 하고 하세요 그거 못 할 짓이에요 나이 먹어도 못 하고요 그거 경력 있어도 결혼 하고 애 낳고 나이 좀 있음 재 취업도 어렵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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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를릭 2020.06.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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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 이하 다른 댓글들을 보아하니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멀었구나 생각이 든다. 글쓴이가 말하는건 기본 배려와 에티켓인데 문해력 딸린 무식한 사람들이 의무감 여부를 따지고 앉아있네 ㅎㅎ 옷 내 손으로 걸어야 할 의무는 없지. 하지만 기본 배려고 매너지. 이런건 사실 도덕시간에 배우는것도 아니고 가정교육이라고 본다 난. 의식수준 안습이고 우리나라 아직 멀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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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20.06.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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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예전에 옷 장사 하셨었는데 .. 정말 장난 아님 .
옷 사간지 한달 뒤에 와서 빨아서 옷 줄었다. (드라이 해야 하는 옷 ...)
옷을 어디에 묶어놨는지 주름짜글짜글한 상태로 만들어와서는 이 색상 마음에 안든다고 환불해달라고 ...
당당하게 몇 번 입어봤는데 아무래도 아닌것 같다고 환불 요청 ...
세탁을 몇 번 해봤는데 , 색상이 아무래도 달라진것 같다고 환불 ....
옷 사가고 다음날 교환 , 다시 다음날 교환, 다음날 환불 ...
진상들의 종류는 어마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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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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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인간적으로 물건을 훼손했으면 돈을 내고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3만원짜리물건 애가 찢었는데 그 어머님이 이건 필요가 없어서 못사간다고 ㅇㅇ아 진심으로 사과드리렴 하더라구요;; 3만원도 없이 백화점에 왜 오셨나 몰라... 10원도 안내고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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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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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도리는 일본말입니다. 융통성 혹은 여유로 표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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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2020.06.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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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멘탈 왠만한 사람 아니면 장사도 못해먹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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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6.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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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은옷은 직원이 걸지 손님이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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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6.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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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입었던거 스팀다리미로 대충 해가지고 새상품입네 내놓는 매장도 좀 어떻게해봐라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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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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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 구두 같은거는 매니저들이 알아서 다 깎아주잖아요... 백화점 카드에 붙은 스티커 등급 보고 알아서 해주면서 뭘 아닌척해요. 다 해주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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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그렇지 2020.06.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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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리 27.28 달라고 하는데 굵어보여서 31.32주니까 딱 맞드라..아줌마들 사이즈 줄이지 말아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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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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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짜증나시는거 너무 이해되지만.. 저도 옷사러 갔다가 이상한 점원들 많이봐서.. 특히 여성복브랜드 나이 40대 이상 아주머니 직원들.. 며칠전에 옷사러 가서 55 달랬더니 66줘놓고 내가 이거 너무 큰데 아무래도 66같다니까 55맞다며 원래 오버핏이라고 요즘 유행도 모르냐며 손님 가르치더라구요ㅡㅡ 사이즈 확인하니 내말대로 66이 맞았음..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어머 이게 왜 이러지 하면서 55 가지러 가던데 '미친 짜증난다' 하고 나왔어요.. 근데 만약 그 점원이라면 미친 짜증난다만 똑 따서 글올릴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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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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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싫었던사람중 한명은 ㅠㅠ 블라우스피팅해보러간다길래 바지까지 같이 줬더니.. 찾는스타일아니라며 ㅈㅅ하다고 옷을전해주고 갔는데 진짜.....너무 드러운게... 블라우스 다시 스팀하려고 옷걸이 걸고 바지도 다시 스팀하려고 걸려고 봤는데..... 바지안쪽이ㅠㅠ죄다각질...ㅠㅠㅠㅠㅠㅠㅠㅠ좀 ..... 몸이매너가아님...아..진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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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6.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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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쇼핑백 100원은 옷 팔면서 100원 이익이 낮아진다 생각하고 줄수없음? 무슨 마트도 아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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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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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앞 뒤 존1나 안 맞는거 알지? 옷팔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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