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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사람 미치게하는 한달선임

화가난일개미 (판) 2020.06.01 12:29 조회14,542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그냥 매일 눈팅만 하다가

여기다가라도 써보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돌아버릴것같은 머리가 정리될까 써봅니당..

 

내용은 제목 그대로예요.. 한달 선임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아요.

그냥 미치는게아니라 진짜로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은 느낌이예요

 

바로 들어갈게요. 너무 화가나서 음슴체로 써야겠어요 아니면 존댓말로 욕할수도있으니..

 

쓰니=본인

 

일단 쓰니는 20대 후반 경기도 모 중소기업다님 다닌지는 2년차

선임도 2년차 나이는 30대 초반

이 선임이 1달 선임이지만 일하는 능력이 거의 비슷하고 들어간 시기가 차이가 별로 없어 선임대우를 바라는 것 같지는 않음

하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쓰니가 약간 어려워 하긴 함.

이 선임이 내가 편해지자 원래 본인이 나오는건지는 건지 그 전에는 말을 많이 안섞어서 몰랐는데 여튼 사람 돌아버리게 하는 특별한 재능이있음

 

 

 

1. 일많을때 말걸기

 

쓰니가 일이 많은데도 옆에서 쉴새없이 떠듬. 진짜 재잘재잘. 정지버튼 고장난 라디오 튼 수준. 

안받아주거나 일많으니까 나중에 이야기 해보라고도 해봄.

하지만 쉴새없이 떠듬. 근데 그 떠드는 이야기가 세상...제가 관심 하나도 없는 그런 얘기.

 

"ㅇㅇ씨 내가 주말에 어딜다녀왔는데 있잖아~"

 

"우리집에 형광등이 고장났는데 그게 어떻게된거냐면-"

 

일 없을 땐 괜찮음.,..회사에서 떠든다고 눈치는 좀 주긴하는데...눈치주는 거 알면 제발 업무시간말고 점심시간에 말해주었으면... 

어이없고 뭐라 대답해야 할지도 모르겠는 이야기들 뿐... 월요일 오전부터 선임네 집 근처 산책로에 목잘린 귀신이야기 들어본 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할 때 옆에서 말걸면 알잖슴... 내 일 하고있긴하지만 집중은 안되고..

또 어찌나 목소리는 큰지... 볼륨 버튼 고장난 것 같음 아마 옆팀에서도 선임네 강아지 미용한거 다 알듯

 

 

 

 

2. 목소리가 너무 큼 민망하게 만듬

 

1번에도 말했지만 목소리가 너!무!큼!  목소리가 낮고 커서 진짜 안들을래야 안들을 수가 없음

아침에 배가 고파서 뭐라도 먹으면 (초코바,과자같은 간식) 목소리 엄청크게

 

"ㅇㅇ씨 또먹어?!!! 살쪄~! ㅇㅇ씨 과자먹지말고 건강한걸 먹어!"

 

와 너무 화남 (쓰니 뚱뚱한 체격아님...날씬이도 아니지만 ㅠㅠ) 오늘 처음먹는데도 그럼 그래서 괜히 눈치보게됨 살살 조심조심 과자 뜯어서 먹을때도 아 저사람이 또 뭐라하면 어쩌지 괜히 맘졸이고 먹음 ㅠㅠ 프렌치파이 녹여먹지마셈 ㅠ 100퍼 기침남 (3번해봤는데 3번 다 기침남)

 

그리고 어쩌다 옷 어제랑 같은 옷 입고오는 날 이라면 목소리 또 어엄청 크게

 

"ㅇㅇ씨 집에안들어갔어?~! 애인이랑 있었나봐 하하하!!!!"

 

진짜 입 찢고싶음.....이런거 말고도 너무많은데 출근할떄 고개숙이고 들어가면  농담이랍시고  머리 안감았어?! 물어보고 가끔 립밥이라도 바를라치면 간밤에 무슨일이있었길래 입술이 부르텄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바르던 립밤 집어던져버리고싶음

 

 

 

 

3. 진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함

 

진짜임. 쓰니는 종교없음. 쓰니는 귀신 믿고 말고 뭐 그런거도 잘 모름. 무서운얘기 들으면 재밌다-. 워 무섭다 하는 사람임.. 근데 진짜 믿기 힘든 이야기를 함... 저번에 집앞에 센서등이 고장났는데 왜 고장났지 생각해보니 얼마전 자기의 악몽에 귀신이 센서등을 고장냈다는 거임..

첨에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 우와- 무섭다 뭐 귀신보이구 그래?! 하면서 흥미로운 리액션을 내 자신을 너무 후회함...

 

 이 선임은 일주일에 3번 귀신을 보고 2번쯤 초능력을 사용하고 스토커가 있고 집근처에 아무래도 살인마가 사는 것같고 담배를 필때면 나타나는 뽀뽀해달라는 미치광이가있고 그 집 강아지는 악마를 볼 수 있음!!! ㅇ0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선임의 주변에는 끊,임.없.이 일이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면 사람이 살 수 없을 그런 정도임. 과대망상처럼 누가봐도 너무 지어낸 것 같은 이야기를 막 함. 처음엔 다 믿었음. 근데 거짓말 한 사람은 그걸 까먹고 나중엔 다르게 이야기 하는게 있지않음? 이 선임의 친구의 애인이 목을 매고 자살을 했다는 아주 소름끼치는 이야기가 나중엔 농약을 먹고 지금은 식물인간이 되어있다는 이야기로 바뀌어있음... 한 두번이 아니라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할때면  듣기도 전에

 

앟 정말 선임님 주변엔 그런일이 끊이지 않는것이 신기해요~

오홯 정말요?  / 오...대박...진짜요? / 와! 정말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이렇게 미리써놓고 뭐라 말할때마다 복붙함. 꽤 유용.

 

 

 

 

4. 남의 말 안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진짜 너무너무 빡침,...ㅋㅋㅋㅋㅋ

말로 표현이 안되서 예문을 들어봄

 

선임 - ㅇㅇ씨 있잖아 내가 ##과장님한테 이런 메일을 받았는데 너무 말도 안되고 기분 나쁘지않아?

쓰니 - 어...그러네요... ##과장님은 왜 그러셨을까..;; 근데 매번 ##과장님 때문에 기분 나쁘신거면 말씀을 한번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이런 표현은 자제해 달라고 할 수 있잖아요?  

선임 - 그래? ㅇㅇ씨가 보기엔 어때? 내가 잘못생각하는거야??

쓰니 - 아니요..좀 기분나쁠만 하다고 생각도 들어요..

선임- 휴 다 내 잘못이지 다 내 잘못!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과장님 이해못하는가 보다~! 그치??

쓰니 - ??...아니요..

선임 - 내가 성격을 고쳐먹어봐야겠어!!! ##과장님 나쁜분은 아니잖아 그치?? 그치 맞지?!!

쓰니 -  음..그쵸 나쁜 분은 아닌데

선임 - 그럼 ㅇㅇ씨도 내 성격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쓰니 - 아니;;그게아니라 그런 메일 받으면 저도 약간 기분이 상할거같아요...

선임 -  아~~~내가 너무 이상해서 기분이 나쁜거겠지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무슨 스무고개 하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진짜 돌아버릴거같음 상대방이 이런 말에 지치는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적 한두번이아니라 이젠 포기ㅋㅋㅋㅋㅋ

이제는 내생각을 묻는 질문을 하면 어~!! 져어는 멍텽해서 아무것도 몰라욘~! 시전함

 

 

 

 

5. 심한 기분파 (a.k.a 감정의 롤러코스터)

 

이건 좀 업무적으로 너무 불편함.. 쓰니와 선임은 하는일이 같음.. 그래서 업무의 난이도가 비슷함.. 어쩌다 힘든일이 들어오면 둘이 제가할게요 아님 내가할게 라며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하기도함.. 근데 선임이 기분이 나쁜날 (ex. 애인하고 다툼 / 집에 반려동물이 아픔 / 귀신을 본 날)

이면 그 일들을 모조리 내가 처리해야함... 만약 그런 일이 어쩌다 선임에게 들어갈 시

진짜 혼잣말 장난아님...

목소리가 크다고 했잖슴..혼잣말아님..혼잣말인데 확성기에대고 얘기하는수준

 

'아씨-. 이게뭐야 대체? 나보고 뭘 어쩌라고'

 

'아- 진짜죽겠다. 귀신때문에 한숨도 못잤는데-'

 

'(심한욕) (심한욕) (욕) (심한욕)'

 

옆에서 듣고있으면 나까지 기분이 나빠지고 우울해짐... 그래서 하..우울해 싶어서 사탕이나 초콜릿 하나 까먹으려 치면 또 ㅇㅇ씨~!!!!!!!!!!!살찐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너무많은데

 

선임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음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에게 말하면 지어내지말아라 그런사람이 세상에 어딨느냐 함 진짜 네이트 판이나 이런곳에서 많이봤던 사람 집합체? 같다는 소리도 많이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에게 그때그때마다 하소연하고 화내고 너무 빡친다고 하다가 조만간 정신병원을 갈 것같아서 글남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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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이웃주민 2020.06.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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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군대냐 회사에서 한달선임이 어딨어 직급도 경력도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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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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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쓸데없는 걸로 말걸면 눈마주치지말고 모니터만 보면서 하던 일 계속하면서 성의없이 아 네 이러고 거짓말하면 그냥 넘기지말고 어? 전에는 목매달고 자살했다더니 이번엔 농약이에요? 저번에 한 말 뻥이에요?? 아님 전남친들마다 님 만나면 자살시도 하는건가 라고 대놓고 무안줘요 받아주지말고 받아주니까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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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6.0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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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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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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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지말고 듣지말고 대답도 간간히 한번 네~ 하면서 듣는둥 마는둥 하면 말 안걸어요. 그리고 일은 그러든지 말든지 다 해줘버릇하니까 일부러 저럴수도 있다는생각이드네요. 떠넘길것같은 분위기엔 바쁜척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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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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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렇구나.. 그래요? 그렇군요.. 그렇구나.. 무한반복 ㅋㅋㅋㅋㅋ 무시할순 없으니 로봇처럼 반응하면서 흘려들으세요. 나중에는 점점 안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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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삶 2020.06.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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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격보니 재치있게 받아칠성격은 못되는거같은데 그냥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해탈하세요 ㅋㅋ 간밤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립밤바르냐고? 어머 ㅇㅇ님은 그럴때만 립밤바르나봐요 그럼 평생 립밤바를일 없으시겠네 깔깔깔 하고 웃어버려요 푼수한테는 푼수짓이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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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20.06.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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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한달차이면 그냥 맞먹어도되지;; 그냥 싫은건 싫다 기분나쁘다 표현을 해요. 계속 받아주니까 저런거 아님; 이래서 회사생활은 첫행동..이미지메이킹이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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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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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러사람이 어울릴려면 물론 입바른 말만 할수 없죠
전 저럴때면 그냥 웃어요
하하하 그래요??
뭔말을 해도 하하하 그런가요??
하하하 그래요??
모든거 이걸로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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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6.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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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도 말 많지만 쓰니도 대화하는거 싫어하고 까칠한 성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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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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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에서 계속말을 하니 업무에 집중못하겠다고 위에 상사한테 몰래 얘기좀 해봐요. 주의좀 한번 주라고. 본인이 대꾸안해도 계속 떠든다니까요 그런사람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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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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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저런사람 있어요. 눈치 국끓여먹고 지구가 자기중심으로 도는사람...그냥 저런사람이다 내비두고 스트레스 받고 살던지...딱 선긋고 받아주지 말고 할말하면서 지내야해요.일많은데 말시키면.. "저 지금 일이 많아서요. 자꾸 말거시니까 집중을 못하겠어요. 사적인 얘기는 점심시간에 해주세요"라고 하고 혼자 계속 떠들면.."일하느라 집중해서 뭐라하는지 안들려요."라고하고 무시해요. 어제옷이랑 같은거입고 왔냐고 집에 안들어갔냐고하면..."내가 무슨옷 입는지까지 기억하세요? 헐...나에 대한 관심 소름... 본인이 불순하니까 남까지 그렇게 보이나봐요?" 라고하고..또 먹냐고 하면..."뭐 먹을때마다 왜그러세요? 그럼 건강한거 좀 사줘보시던가..." 개무시하면서 받아치세요. 까칠한 사람한테는 안그럴겁니다. 어디서나 할말은 하고 살아야 눈치보고 덜 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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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2020.06.0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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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이직할듯;; 다른팀 배정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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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20.06.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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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개무시 아니면 더 떠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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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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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회사출근할때 같은옷이거나 무지티 죤나입고 머리 대충말리고나가니까 개편함
전직장땐 진짜 옷신경쓰고 화장하고 그랬는데 죤나살꺼같음 금욜만 꾸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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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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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면서 느끼는점 말 ㅈㄴ 많은 사람 보다는 차라리 말 없는 사람이 낫다ㅋ
저희회사는 남자들이 더 시끄러움 입을 안 쉼ㅋ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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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를릭 2020.06.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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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말해 선임보다 나은거1도없으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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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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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똑같은 경험있었어요 결과는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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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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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쓸데없는 걸로 말걸면 눈마주치지말고 모니터만 보면서 하던 일 계속하면서 성의없이 아 네 이러고 거짓말하면 그냥 넘기지말고 어? 전에는 목매달고 자살했다더니 이번엔 농약이에요? 저번에 한 말 뻥이에요?? 아님 전남친들마다 님 만나면 자살시도 하는건가 라고 대놓고 무안줘요 받아주지말고 받아주니까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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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2020.06.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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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군대냐 회사에서 한달선임이 어딨어 직급도 경력도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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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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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대냐? 회사에서 한달 선임 이 어딨어? 군대 구경도 안해본 여자들끼리...한달선임? 개그냐? 그냥 동료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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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2020.06.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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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심종자에 아가리를 못놀려서 환장인 인간이네요 그게 그사람이 사랑받지 못하고 살았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딘 그래서 꾸준히 관심을 유발하고 상대방의 말보다 내말을 우선시 여기고 그러는듯요 단답형으로 대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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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6.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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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임? 아님 개그우먼인가?ㅎㅎㅎㅎㅎㅎ
걍.. 씹어요. 혼자 날뛰다가 위에서 아마 조만간 조질듯..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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