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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임산부 고속도로에 버리고 간 남편

ㅇㅇ (판) 2020.06.01 20:12 조회378,7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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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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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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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6.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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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임신한 아내를 고속도로에 버리고가다니 천벌 받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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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6.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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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조수석에 앉아있을땐 무조건 안잠. 혹 내가 잠들면 운전자도 졸릴까봐! 근데 내가 운전할때는 옆이건 뒤건 다들 자라고 함. 피곤할테니까. 나만 조금 양보하면 식구들이 편할수 있으니까. 근데 임신한 와이프 한참 잠에 빠져있을 시기인데 졸았다고 고속도로 휴계소도 아니고 갓길에 내려놓고 가버리다니...나는 저 임산부 진심 아이 지우고 이혼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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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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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잘못임.저런 병신을 거르지못하고 만나서 애까지 가진 여자의 멍청함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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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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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저런 새끼들은 애아빠 자격 없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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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2020.06.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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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해하고 계속 사는거 아니겠죠? 제발 이혼하시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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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0.06.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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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자면안됌? 남친 심심할까봐 이야기하려고 안자려고하지만 피곤해보이면 자라그러고 혹시잠들면 조용히 가던데 임신한 와이프가 자는게뭐어떤데 진짜 남자 개병신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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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88년남자 2020.06.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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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런 남자도 결혼을하는데 ㅋㅋㅋ 욕나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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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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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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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6.1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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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제발 주작이었음 좋겠다. 9주차면 입덧시작에 임산부 몸이 내몸이아니게된 완전 헬상태 몸인데ㅡㅡ 남편 미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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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2020.06.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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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버려진적있어요 ㅋㅋ 고속도로는 아니고 차타고 2시간 넘는 거리 여행갔다가 지화났다고 주차장 먼저 갔다는데 저는 입구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와서 택시타고 십만원 넘는 돈 주고 집에갔죠 가는길에 전화오더라구요 버리고갈땐 언제고 갯 ㄱ 가 헤어지길 잘했어요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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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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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회사 상사도 조수석에서 졸았다고 저렇게 버리고 오는 새끼면 성격으로 인정함ㅋㅋㅋㅋ근데 아니잖아? 애초에 싸우지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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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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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길.... 너무 비참하잖아... 뭐 저딴 남편새끼가 다 있어 쓰레기같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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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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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안올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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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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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의 오빠가 두돌된 아기, 50일된 아기 데리고 시댁가다가 새언니와 차에서 싸우고 휴게소에 새언니╋아기2 다 내려두고 가버렸단 이야기들었던게 10년전임! 그때도 난 우리언니가 생각나서 니네오빠 미쳤다고 얘기했지만 친구는 그러게 차에서 왜 시비를거냐며 새언니 욕 시전함. 결과는 그 오빠 이혼당함! 이후 양육권 빼앗기고 면접교섭권도 법적다툼이후 오랜시간 뒤에 받을수 있었다고 함. 학대니까! 넘나 샘통이었음! 이후 몇년지나지 않아 s기업에서도 명퇴당하고.. 결국 벌 받을 놈은 벌 받게 되어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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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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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 쓰레기네 내가다화나네!!!!!!!!!!!!임산부를 고속도로에버려??? 도랏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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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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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새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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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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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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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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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격받아서 유산했다하고 이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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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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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닝겐도 장가를 다 가네요..닝겐이라고 하기도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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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20.06.0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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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분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친정엄마가 데리러 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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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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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일이네요. 분노조절장애 아니면 그러기 어렵지 않나요? 그것도 임산부가 졸았다고??? 이해해주기 어려운 문제 같아요. 그럴때마다 고민 마시고 경찰 도움 요청하세요. 계속 혼자만 삭히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경찰도움 요청하셔서 기록을 남기시고 그렇게 남편으로부터 보호하세요. 방법이 없어서 도움 요청했다 말씀하시고 계속 그게 당연한듯이 대처하시면 만만히 보지 못하지 않을까요? 폭력적인 사람들이 자기 아내한테만 강하고 상대방 쓰레기 취급하니...꼭 부탁드려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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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2020.06.0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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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속도로에 차를 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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