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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25살성인여자가 중학생남자에게성폭행 당할뻔했습니다.

ㅇㅇ (판) 2020.06.02 00:03 조회40,882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25살 성인 여자가
8시도 안된 초저녁에 중학생 남자에게 성폭행 당할뻔했습니다.
우선 이런 일을 당해본 게 처음이라 이런 글을 처음 적어봐서 어떻게 적어야 할지 서툴러서 두서가 안 맞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에 강북구에 살고 있는 지극히 평범하고도 평범한 25살 여자입니다.
최근 날씨가 더워져 반팔만 입어도 되는 날씨라 오늘도 날씨에 맞게 정강이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에, 여름 니트 재질로 된 핑크색 티를 입었으며 티 재질이 얇아 검은색 속옷이 약간 비치는 옷을 입고 외출을 하고 집으로 들어오던 길이였습니다.
(저희 집 근처는 지하철역에서 10분가량 떨어진 원룸, 주택단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 집 건물이 외진 곳도 아니며 주변에 시장과 아파트 단지와 상가도 있으며, 유동인구도 많아 골목마다 CCTV 많이 설치된 골목길에 있습니다.)
8시도 안된 초저녁이라 해가 지지도 않았으며 외출 후 평소처럼 1층 현관문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는 순간 뒤에서 누가 바로 따라 들어오더라고요.
얼굴을 보니 마스크를 썼지만 앳돼 보였으며 키도 160~165cm 정도 돼 보였고 젖살이 덜 빠진 거처럼 통통하며 딱 봐도 중고등학생으로 보인 남자 학생이더라고요.
이 건물에 2년 정도 살아서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던 학생이며 , 이 건물이 원룸이라 오다가다 만난 입주민들이 다들 직장인 또는 대학생이라 의아했죠
순간 흠칫해서 저는 집으로 향하지 않고 1층 현관에 서있고 그 학생은 계단을 타고 위로 올라가더라고요
1층에서 조용히 집 들어가는 비밀번호 누를 때까지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도어록 번호 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더라고요.
5분이 되었을 때쯤 다시 내려오는 발자국 소리와 그림자가 보이길래
“여기 사시는 거 맞으세요?”라고 말했지만
대답이 없길래 “여기 사시는 거 아니시죠 경찰 부를까요?”라고 하니깐 아무 말 없이 다시 올라가더라고요
일단 휴대폰에 112를 눌러놓고 정말 경찰 부를 생각으로 일단 건물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러고 잠시 뒤 나오더라고요

“너 뭐야 여기 사는 거 맞아?”-나
“치치친구 만나러 왔어요”
이렇게 말을 더듬으면서 말을 하길래
“친구 몇 호 사는데?”-나
“오오백삼호요(503)”
(여기서 말씀드릴게 저희 건물은 4층 까지라 404호까지 밖에 없거든요)
“이 건물 400호까지 밖에 없는데? 너 뭐야 너 왜 나 따라온 거야? 어디서부터 따라온 거야 ?”-나
하니깐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왜 따라왔냐고 “-나
아무 말 없길래
“왜 대답 안 해 왜 따라왔냐고 경찰 부를까?” 하니깐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라고 하더라고요 .. 와 정말 쓰는 지금도 충격적이네요..
“딱 봐도 어리게 생겼는데 너 몇 살이야 ?”-나
“중학생이요..”
“요즘 세상 얼마나 무서운지 알지? 여기 CCTV다 있고 경찰 부르면 너 학교 다 알게 되고 부모님 연락 가는 거 한순간이야 너의 그 잘못된 성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널 망치게 하는 줄 아니 ?”-나
“죄송합니다
“아직 어리고 부모님이 널 낳으실 때 얼마나 힘들게 낳으셨는데 왜 이런 짓을 하니? 부모님한테 죄송한 짓은 하지 말아야지 누나가 진짜 너 좋게 잘 보내주는 거야 앞으로 여기 근처 얼씬도 하지 말고 다음에 또 이러면 진짜 경찰 부르고 가만 안 둔다 가”-나
하고 돌려보내고 가는 뒷모습을 끝까지 보고 겨우 시 집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게 맞는 건가 생각하다가도
괜히 일이 복잡해지고 저도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학생인 거 같아서
제가 타이르는 선에서 마무리 짓는 게 그 상황에서는 저의 최선이었던 거 같네요..

저도 제가 티비와 뉴스에서만 보던 이런 일을 겪어 될 줄이야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네요..
심지어 어린 중학생한테 까지도 당하니깐 정말 경계하고 조심해야 될 상황이 많아지는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뒤늦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무섭고
당분간 트라우마가 남을 거 같아요
뒤에서 따라왔다면 속옷이 비친 내 옷 때문에 따라온 건 아닌지, 그러면 당분간 검은색 옷들만 입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치마를 입어서 그런가 그러면 바지만 입고 다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별의 별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물론 제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런 타깃이 되는 것조차 싫으니깐
내가 더 조심하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네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같이 정말 평범하디 평범한 사람에게도 초저녁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기 전에 경계하며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 교육 쪽에 종사하시는 분이시라면,
요즘 성범죄자들 중에 청소년들도 많이 나오는 거 같은데 청소년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청소년 성교육을 조금 더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일은 제가 오늘 6/1(월) 오후 7시 30분경 겪은 일이며, 일체 거짓 없음을 맹세하며,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한다면 전 CCTV 자료수집하여 모든 증거자료 다 낼 수 있습니다.

+ 의견과 조언 감사합니다.
당연히 증거도 없이 글만 올린 거라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고, 중학생이 저런 말을 했다는 게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제가 이런 일을 겪을 줄이라고 생각도 못 했고 지금도 믿기지않고 떨떠름합니다.
신고를 안 한 이유는 저도 그 상황에선 그냥 제 선에서 해결할 만한 상대라고 생각이 들었던 거 같아요
너무나 어려 보이는 학생이고, 초저녁이라 주변에 사람들도 많이 다녔고 크게 공포심이 안 느껴졌나 봅니다..
근데 집에 와서 곱씹으며 생각할수록 너무 기가 차고 어이가 없고 점점 무서운 생각도 많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게 맞는 건지 아직도 몰라서 주변 사람들과 여러분의 조언과 생각을 들어보니 일단 신고하는 쪽이 맞는 거 같네요..
동영상을 찍던지 녹음을 해서 증거라도 남겨놓을걸 그랬나 봐요..
일단 우선 집주인분 만나서 CCTV 녹화본 받을 생각입니다.
걱정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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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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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주어로 쓰기 운동 25살성인여자가 중학생남자에게성폭행 당할뻔했습니다→남자중학생이 절 성폭행 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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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b 2020.06.0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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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미쳤다 나같으면 당장 경찰에 신고했음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나는 담임한테도 전화해서 생기부에 등록하라고 난리칠 거고 부모도 물론 연락해서 어떻게 키웠으면 여자랑 해보고 싶다고 학생인 애가 길거리에서 여자를 집까지 따라오냐고 조곤 조곤 난리쳤다 지금 봐주면 선의인지 모를 수도 있고 다음에 또 그럴 수도 있는데 다음에 만약 정말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안되지만 만약에 또 그런 일 있으면 봐주지 마세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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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6.0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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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애들 진짜 옛날 그 순수한 애들이아닙니다. 저도 몇일전 중학생이 뒤따라오며 다리 동영상 찍는걸 다른 대학생남자분이 알려줘서 잡았어요. 잡고 애핸드폰 갤러리를 보니 여자다리 동영상이 수십개나되더군요. 바로 애엄마한테알리고 제 폰으로 증거남기고 경찰서 신고했어요.n번방 사건도 있고해서 다른데 유포하진 않았는지 확인하고싶다 했어요. 경찰서에서 애 폰 디지털포렌식 한다고가져갔습다. 요즘애들 절대 그냥 봐주면 안돼요 제2의 조ㅈ빈 됩니다... 제대로 성교육을 안시키는건지 교육해도어쩔수가 없는건지... 잘못된 성관념을 가진 아이들이 많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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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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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일 서술할때 피해자 복장차림새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성폭력 피해자분들이 옷차림 때문에 그런 일을 당한게 아니고 그리고 노출를 하더라도 그것은 그런 일을 당해도 싸다는게 아니니까.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런 일이 발생했을때 피해자한테 끼리끼리다 니가 조심했어야지 니가 옷차림을 그렇게 입었네 이런 말 안 했으면 좋겠음 오죽하면 피해자가 서술할때 나는 오해될 만한 옷차림이 아니였다 해명부터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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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6.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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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찢어죽여야 할 새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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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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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이 입은 옷에 대해 구구절절 쓰는지..
무슨 옷을 입든 누군가 해코지할 권리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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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6.0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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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신용 제품들 들고 댕겨..스프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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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6.0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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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했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았기에 경찰도 할일없음 내가 수상한사람신고해봤는데 진짜 경찰 저렇게말함ㅋㅋㅋㅋㅋ 성폭행 당해야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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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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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가 님말고 다른 여자들을 노릴 수도 있는데 신고하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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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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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ㅂㅅ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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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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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을 했어도 죄송하다하면 훈방조치ㅇㅅㅇ 사과하는걸 녹음하면 가해자이득ㅇㅅㅇ 울나라 판검사들은 음~ 죄를 뉘우치고잇군 훈방조치! or 음~ 여자가 헷갈리게해서 일을 벌인거군! 고의는 없었군 이럽니다... 예; 성범죄는 그 죄를 가려내는게 어려움;; 아예 당하는 장면이 cctv에 찍히지않는이상 입증하기 조카어렵죠 성범국가..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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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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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수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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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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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 안한걸로 글쓴이 뭐라하는 사람은 뭐죠? 전 글쓴이가 대응 잘했다고 생각해요 전 조금 다르게 당한적이 있어요 뒤따라오던 남고생이 연락처 달라길래 싫다하니 대뜸 제 가슴 만지고 도망가는데 진짜 아무생각도 안나고 집에와서 울기만 했던적이 있어요 저 상황에서 저렇게 넘어간것만해도 다행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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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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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법이면 신고햇어도 훈방조치할듯 신림동 그사건도 결국 무되됏잖아 cctv로 집앞서성이는거까지 다찍혓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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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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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성폭행당하고서 가해자가 불쌍한척 하길래 속아서 선처해줬다가 통수 맞은 사람인데.. 저거 신고해야됨 진짜 감정에 휘말려서 선처해주고 그러지마라 너네는...나는 하도 사람들 연민에 휘둘리고 살앗어서 그상황에서도 불쌍하게 생각햇던게 아직도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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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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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해도 훈방임. 그러다 저 한남유충 새끼는 더 과감해지고 결국엔 피해자가 나오겠지. 한남민국 역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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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20.06.0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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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나같아도 그 시간에 애한테 더이상 뭐라고할수없을거같음 훤한 대낮도아니고 집도알고. . .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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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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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머리 없나? 신고한다 해도 뭐가 되겠음 ㅋㅋㅋㅌㅋ 애는 중학생으로 어리고 직접적으로 피해끼친것도 없는데 경찰이 처벌을 하겠냐..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다들 우리나라 법을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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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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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경찰에 신고해도 훈방조치될걸 원래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난게 아니라서 처벌 안된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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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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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20.06.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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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밖으로 나와서 걔 기다릴때 녹음버튼 켜놨다 그리고 경찰부르고.. 그거그렇게 냅둬서 되겠어요? 미ㅊ놈일세 그런애들은 어릴때부터 잡아야지 나중에 커서 큰일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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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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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조계 종사자입니다. 주거침입죄로 신고하세요. 집에 들어오지 않아도 그러한 목적으로 복도에 들어온것만으로 주거침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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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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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5살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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