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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판) 2020.06.02 07:59 조회73,141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요즘 층간소음이 심해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먼저 저희 아파트는 올해 완공된 신축아파트이며 하루에 한번씩은 층간소음 주의안내 방송이 나오고있습니다.

지금부터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윗집이 이사온 직후였음
윗집이 오고나서 위에서 쿵쿵 걷는소리와 밤늦게까지 우당탕하는소리가 심하였으나 처음엔 그저 덩치좋은사람이 이사왔나보네, 짐정리하나보다 하며 이해하고 넘어가려했음
근데 이게 일주일이 지나고 이젠 우다다다거리는 소리가 들림
관리실에 전화하여 윗집소음이 난다고 주의해달라 요청했음

하지만 그 소음은 날로 심해졌고 결국 쪽지를 쓰게되었음
이게 그 첫번째 쪽지임


다음날 파리바게트 롤케잌과함께 답변을 받음


이 쪽지를 받고 우다다다의 정체가 아이인걸 알았으니 우리식구는 참고살자했음...나름 말도 통하시는 분들인거같아 다행이다 했음....근데 이건 우리의 착각이었음
그뒤로 그아이는 더 마구 편히 뛰기시작했음
조심하려거나 자제한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한달이 넘어가니 나는 이제 집에도가기싫고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제를 달고 살게됨.....지난주말에도 역시나 집에있다간 내가 무슨짓을할지모르겠다생각해 나갔다가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우다다다다.......천장무너지는줄알았음
그길로 바로 손으로 쪽지를 써서 붙이고 왔음
감정에 호소하면 들어줄까 살려달라 빌기까지함



그러고 난 후 어제받은 쪽지임



????????.....할말을 잃었음
우리도 계속 아파트살면서 한번도 윗집에 민원을 넣은적이없음
심지어 먼저 윗집엔 6살, 7살 남자아이가 살았었음

한번도 아래층에서 항의를 받은적이없다는데 그땐 아이가 어려 뛸수가없었겠지...아님 정말정말 보살님이 살고계셨을수도..
자는시간에 안뛰는건 당연한거고 주말엔 낮에도 조심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간혹 새벽 한시에도 우다다소리가 들리던데 그럼 그건 어디서 나는 소리였을까...

사실 쪽지를 쓰기전부터 저분이 알려준 사이트를 이용할까했는데 후기보니 그냥 와서 소음측정잠깐하고 윗집에 매트랑 그런거 사주고간다 윗집좋은일만 시키는거다라는 글을봐서 하지않은거임.

간략하게 쓴다해놓고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바쁘신분들은 본문은 안읽으셔도됩니다.
저희가 예민하다하니 혹시 소음참는법을 알고계신분들이나 층간소음문제를 법적으로 해결하신분이계시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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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안녕하세요.
처음엔 아이니깐 참으라하시던 부모님도 이건 너무한거 같다며 화를 내시는 모습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썼는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려서 깜짝놀랐어요.
댓글들 다 읽어보니 저희와 같은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네요
먼저 같이 공감해주시고 해결방법알려주신분들께 감사인사전합니다.
어느분 말대로 이젠 귀가 트여서 발걸음소리조차도 너무 크게 들려요...이러다간 제가 큰 사고치겠지 싶어 요즘에 집들어가기전 공원에서 명상을하고 들어가요ㅎㅎㅎ
일단은 매트 시공을한다고하니 그때까지는 견뎌보려구요.
요즘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뭐든 일에 짜증이 났는데 댓글들보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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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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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ㄷ 2020.06.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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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롤케익 받으셨어요? 윗층에서 주는거 절대 받으시면 안돼요. 그거 받으면 이정도 소음은 이해해주겠지 생각하고 더 심해집니다. 쪽지도 이제 그만 남기시고 해결보고 싶으시면 스피커 사서 밤낮없이 틀으세요. 층간소음은 절대 말로해서 안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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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ks 2020.06.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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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소음방지용 매트리스 얼마나 한다고.. 참..
이럴 경우 보복하세요. 우퍼 스피커나 망치로 천장 두드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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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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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따져보면 지금 계시는분도 아랫층에서 참고 안올라오는것뿐이지 다들 기본 생활소음들 있으실거입니다. 저희도 윗집 진짜 밤새도록 아이 뛰어다니는데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저희는 애가 중학생 한명있는데.. 아랫집에서 따지시면서 협박까지하더라구요. 다들 좀 이해하고 살면 안될까요?그들은 아이가 어릴때 없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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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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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요. 저희는 단 둘이 사는데 아랫층에서 시끄럽다며 자주 올라왔었는데요. 슬리퍼, 매트까지 깔고 신경쓰며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올라와서 넘 스트레스 받았는데 아랫층 소음, 앞집 소음, 옆집, 윗집 할거 없이 소음이 너무 잘 들려서 놀랐어요. 이사밖에 답이 없는거 같구요... 좋게 말하던 나쁘게 말하던 직접가서 말하는것보단 관리실을 통해 의사전달 하는게 좋은 방법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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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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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났어요. 몇년을 참다가 첨에 아랫집 어디선가 담배 냄새 올라오는건가 싶어 2층 복도에 (1층은 아닌것 확인함) 화장실에서 담배 피지말자는 메모 붙였는데 붙인 이후로 담배냄새가 더 나는거에요. 알고보니 윗집 아들이화장실에서 피는거였음. 전자담배다 뭐다 핑계만대고, 보복성으로 더 피고있네요. 아침11시, 낮2시반.. 엄마라는거는 발도장찍고 가구옮기고 천장 울릴정도로 뛰고, 더이상 말도 안통해서 집사서 이사갑니다. 해결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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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6.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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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잘때 애방밑에서 밥상이나 나무도마 양쪽으로 잡고 찬장내려치세요 윗집저정도면 경찰부르고도 남겠지만 위층서 반응보이는거 같으면 모르쇠하시면 됩니다 아 윗집에 소음보낼때 집안불은 다끄시구요 건너편이든 어디든 찍힐수있으니까요 꼭 애잘시간에 아니면 깰시간 또는 윗집 손님들 잔뜩왔을때 개 지ㄹ 해주세요 이에는이 눈에눈 눈 입니다 저도 윗집땜에 미칠뻔했지만 천장때려부수고 아파트현관문열고 소리지르고 진짜 미친척하니 조용해지더군요 미치셔야됩니다 내가왜이사를 가나요 화이팅입니다 꼭이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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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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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네이버 충간소음카페 가입하시고 복수방법다 찾아보시고 우퍼스피커로 조져버리세여 저거 말 통하는 척하는 짐승새끼들이네여 쪽지 꼬라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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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2020.06.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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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파트도 층간소음때문에 난리인데. 핵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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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더말안통 2020.06.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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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예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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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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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트까는거 슬리퍼 신는게 뭐 어렵다고 그리들 버티는지 이웃에 대한 조금의 배려가 아랫집은 숨통이 트이는데.. 전 녹음은 잘 안들려서 그나마 나은 동영상으로 녹화하고 인터폰하기전에 경비 아저씨께 들려주고 계속 인터폰했어요. 그랬더니 집에 매일 있냐고 물어봐서 재택근무한다고 했어요 사실은 아니에요. 저 집에 거의 없는데 본인들이 그만큼 하루종일 소음을 내는걸 인지 못하는것 같고 해서 그렇게 대답했어요. 또 관리실 직원 밤낮 할것없이 계속 불러서 소음 듣고 가서 전달하기를 몇차례 했어요. 윗집은 애기 핑계되는데 어른들 발망치였어서 누가 집에서 미쳤다고 쿵쿵거리고 걸어다니냐고 남편이 그러길래 그냥 걷는데 그런 소리가 나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그래서 조심해달라고 하는거 아니냐등 다 나열해서 얘기하고 대판싸운다음 소음이 멈추더라고요. 전 상대쪽에서 욕해도 무시는하되 언성은 높이지 않았는데 지속적으로 괴롭히니까 나아지긴 하더라고요. 전 창문이 없어서 못했는데 친구는 담배가 직방이라고 하더라고요. 전 벽, 천장 다 두드리다가 금가고 패이고 우퍼랑 담배빼고 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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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 2020.06.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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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윗층사람이 더 당당하더라고요 애들 놀러와서 좀 놀았다 그게 그렇게 문제냐 우리가 예민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여전히 고쳐지지않고있구요 천장 무너질듯해도 참고 살고 있어요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말섞기도 싫어서 아예 대면도 안하고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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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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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위에 위에집이랑 친해져서 그집에서 밤새 뛰어보는건 어떨까요ㅋㅋㅋ 천장치는건 가소롭게 생각할꺼고..우퍼는 다른집도 울릴가능 성이 크니ㅋㅋㅋ 저는 윗집이 그렇게 뛰면 위에 위에집이랑 친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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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6.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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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심할때 화장실에서 담배한편 펴줘야한다 이거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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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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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예전에 요크셔테리어를 키웠는데..
개가 뛴다고 뭐라해서.. 저희집가 관절이 안좋아서 못뛴다.. 걸어다닌다. 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턴 걸을때마다 발톱소리가 너무 거슬린다고.. 말도안되는 민원으로 밑에서 올라온적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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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2020.06.0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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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트 싸게 잘나오던데
그거 안깔고 버티는 집 보면
참 짜증나더라
매트만 깔아도 아랫집 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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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2020.06.0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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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답 없어요.
지는 사람이 이사가는게 답

전 새벽에 4시에 문 열고 쌍욕했습니다.
그 다음날 경비실 관리실 난리나고
그집 때문에 민원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왔거든요.

위에 올라가면 문도 안 열어요
하도 항의 받으니까 없는척 함

딸들은 날마다 친구년들 때거지로 부르고
아들은 담배 피면서 노래 부르며 올라다니고
엄마라는 여자는 도우미를 하는지 새벽마다 꽐라가 되서
같이 일하는 여자들 불러다가 소리소리 지르고 환호성 지르고
계단에 하다하다 소변까지 봄 ㅋㅋㅋㅋㅋ

저 일이 제가 새벽에 소리지른날 일어난 일

그 윗집은 이사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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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0.06.0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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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랫집에 남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너무 예민해서 미치겠어요.
퇴근하고 집에와서 밥해먹는것도 눈치보여서
싱크대랑 냉장고 닫을때도 끝까지 잡고 살살 닫고
층간소음용 슬리퍼도 신고 다니는데 그래도 시끄럽다고...
애가 학원갔을때도 시끄럽다고 오후6시에 올라오고 4시에 올라오고.
쇼파에 앉아서 과일먹고 있었는데 시끄럽다고 인터폰 오고
심지어 하도 답답해서 경비실에 내려가서 아저씨랑 얘기하고 있는데
그때 제가 경비실 내려가 있어서 사람없는데도 시끄럽다고 그 순간 경비실에 전화오더라구요.
우리집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고 했는데 말 안통해요.
실은 우리 옆집에 아들 둘인데 거기 주말에 밤 늦게까지 친척들 와서 떠들고 놀거든요.
울집은 아랫집 이사온 이후로 집에 아~~무도 초대 못해요.
친정엄마가 다리가 아프셔서 걸을때 힘이 좀 들어가다보니 엄마도 못오게 하고
엄마 오면 무조건 침대에 있으라고 짱 박아두고.. 하...
맞벌이라 청소는 일요일 낮에 한번 하는데 그때 청소기 한번 돌린다고 시끄럽다고
인터폰 오고..
경비 아저씨 관리 소장한테도 쌍욕하고 소리소리 질러댄다고.
경비아저씨들도 죽겠다고 저한테 되려 하소연해요.
진짜 우리집인데도 심장이 벌렁대서 못살겠어요.
너무 예민한 사람들은 아파트 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ㅜㅜ
애도 초딩 고학년이라 학원가면 7시나 돼야 오고 뛰기는 커녕 하도 유튜브보고 닌텐도만 해대서 걱정인데.
윗층이고 애 하나 있다는 죄로 사람을 어찌나 쥐잡듯이 잡는지.
어차피 학군땜에 이사갈 예정이라 참는데 매매가 힘들어서 이사가기도 힘들고.
애가 더 어릴때도 층간소음 항의 들어보거나 해본적 없는데
살다살다 처음 겪어봐요.
윗층 사람들도 집에 들어가기 싫고, 물건 하나 떨어트리면 식구들한테 왜그랬냐고
소리소리 지르고 가슴이 벌렁거려요.
애랑 엘베에서 만나면 무섭게 소리질러대서 이제는 애가 목에 녹음기 차고 다녀요.
전에 애한테 둘이 있을때 그러는건 심하지 않냐고 하니까
그런적 없다고 애가 혹시 정신병 있냐고 딱 잡아떼더라구요.
그래서 집앞 편의점 잠깐 나갈때도 녹음기 들고갈 정도예요.
진짜... 혼자 산에 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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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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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지 않으면 절대모를 고통..밤11시 12시 침대에서 뛰어내리고 소리지르고 신축아파트인데도 형광등이 울릴정도 정말 미치고 심장벌렁거리고 저는 찾아가보고 경비실인터폰해보고 관리사무실 중재요청도 수없는 했는데 안되더라구요1년은 참은거같아요 이빈후과 수면제 귀마개 안해본게 없음. 나중 관리사무실에 우리도 참을만큼 참은거 같다하고 우퍼스피커를 샀는데 도착하는날부더 뛰지를 않음ㅎ 택배기사님이랑 같이 올라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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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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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시간 소음때는 집밖에 나가서 어느집인지 보세요.. 저흰 윗집이아니었어요 ㅠㅠ
윗윗집이었어요.... 불켜진집 찾으니 그집밖에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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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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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정도로 나오면 님이 예민한거일수도 ; 매트시공 할 때까지만 좀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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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020.06.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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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나도격거봐서알지만 소음에는소음으로대응해야됨ㅋㅋ 님이랑똑같이당해서 마침 롹음악을 좋아해서 컴퓨터7.1사운드,홈시어터,티비,오디오로조저줬더니 알아서이사가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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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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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축아파트인데 그정도로 심하면 부실공사 문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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