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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랑 계속살아야돼?

ㅁㅁㅁㅁ (판) 2020.06.02 11:29 조회230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이것좀봐줘
나 지금 정신병 장난아니게 올 거 ㅅ같아서 그래 글이 두서없고 오타 많아도 이해해줘 지금 손이 너무 떨려 누구하나라도 더 읽었으면좋겜ㅅ어서 게시판 자구 바꾸는거 이해해주라

나 엄마때문에 미치겠어 어렸을때부터 막 피멍들때까지 맞으면서 컸었고 지금은 내가 엄마보다 키가 커져서 그런가 터치는 안 하는데 자꾸 나한테 욕하고 막 뭐라고 해 초등학생 고학년때는 왜 사냐는 소리도 들었던 것 같아 맞으면서 자란 것도 전에 사촌동샹들 앞에서ㅓ 장난치듯이 얘기했는데 엄마랑 둘이 남았을 때 넌 왜 말을 그렇게 ㅙ서 자기 이미지 깎아먹냐는 식으로 온갖 욕 다 먹었었는데 난 내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야 언니는~ 고모한테 맞아서 멍도 들고 그랬어~" 이런식으로 되게 농담조로 말했는데 왜욕먹은거야? 또 초등학생때 여름에 놀다가 다쳐가지고 허벅지 전체에 멍이 든 적이 있었거든 근데 그때도 엄마한테 혼나기 싫어서 긴 바지 입고 있었는데 엄마가 왜 긴바지 입냐고 억지로 벗겨서 그 날도 혼났어 왜 다치냐고 진짜 너무 부끄럽고 죽고싶었는데 왜그런거지 나 그리고 중학교 올라와서 첫 시험에 수학 성적이 30점대가 나온거야 근데 엄마 아는 사람들 중에 나보다 한 살 많은 자식 둔 사람도 있거든 그 사람도 초등학교 갔다가 중학교 가서 ㅅ성적이 뚝 떨어졌대 근데 그얘길하면서 넌 그려먼 안됐다고(초등학교때까진 늘 90점대였어) 엄청 혼났었거든 그래서 인강ㅇ듣다가 2학년ㄸ깨부터 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그 학원에서 빽뺵ㅇ;ㅣ도 엄청 시키고 시험압박도 엄청 해서 한동안 편두통이 안사라졌었고 손목도 아팠었는데 또 왜 아프냐고 혼났어 뭔 애가 그렇게 자주 아프냐고 그래서 그다음부턴 아파도 말안했거든 그러다가 그저꼐 갑자기 알ㄹ레ㅡ기성 천식이 있는데 발작이 일어난거야 막 그러면서 얼굴쪽도 붓고 그랬거든 어제 알레르기약 보니까 하나밨에 안남았길래 기숙사도 가야하고 해ㅓㅅ 병원가서 약받아어려고 했었거든 얘기하니까 그건 응급실 가야했던거라고 하더라 근데엄마가 그거듣고 짜증ㄴ난다는 표정짓고 아 네...이러고 엄마가 내 통장에 자꾸 관심 가져 내가 초6땐가 중1땐가 통장을 만들었었는데 요온 모아뒀어썯담ㄴ말이야 근데 엄마가 그때부터 자꾸 놰 너는 돈을 안쓰냐그러고 작년에 내가 어떤 미친 인간한테 사기를 당했었다가 피해자들끼리 모여서 ㅇㅐ기했었는데 어떻게 걔 부모님이랑 연락이 닿아서 돈 다 돌려받았었거든 든게 이거 엄마한테 얘기했다간 진짜 과장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죽을 것같아서 ㅇ말안했었거든 근데 전에 돌려받기전에 엄마가 내 통장잔액 ㅂ고 자꾸 내 통장에 더 집ㅊㄱ해 돈은 있냐면서 막 그러고 오느록 ㅎ ㅏㄴ시에 통장이랑 도장 가지고 나오래 내역 꽉찼으니 새로 만들겠다고 나 오늘 기숙사 들어가서ㅏ 그러는것같은데 나 어떡해? 나 진짜 이러다가죽을것같아 우리집 12층인데 뛰어내리고싶어 나 집나가고싶어 나 엄마랑 계속 살아야ㅙ? 우리학교 학급 수 많아서 격주등ㄱㄴ네 나 어떡해?

이거읽는사람 ㅅ 람하나살리는셈치고 제발 뭐라도말해줘

엄마때문에 진짜최근에 불안장애도 엄청심해지고 머리가 안ㅊ아픈날잉 ㅓㅄ는것같아 가끔 막 숨도안쉬어져 나진짱 ㅓ떡해 사람하나 살리는셈치고 무슨말이라도좀해줘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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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2020.06.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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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가서 엄마와 함께 상담을 해여 할거같은데 엄마나름에 스트레스를 지금 자식한테 풀고있는데 한참 잘못된거예요 상담소에 문의해보세요 상담복지센터 이런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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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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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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