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14년 함께 한 남자친구에게 여친이 생겼습니다

익명 (판) 2020.06.02 15:10 조회110,29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속에 응어리가 진 상태에서 글을 지우려니 속상하긴 하네요 저는 법에 대해 잘 모르지만 명예회손으로 고소한다고 해서 원글은 지워요 조언들 고마워요
318
1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우울해]
8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6.02 17:26
추천
29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놔.. 로그인하게 만드네... 진짜 이런 개쓰레기 자식을 봤나. 쓰니 14년을 만났으면 대부분의 지인이 겹치지 않나요? 아주 디테일하게 싹다 소문내세요. 나랑 끝낸지 일주일만에 초음파 사진 올라왔다가 팩트예요. 14년을 사귀든 24년을 사귀든 사귀다 헤어질수 있지만 그 쓰레기는 양다리 걸치다가 한쪽 여자가 임신한거잖아요. 쓰니 이혼하기전에 헤어지게 된게 다행이구요. 그래도 밟는건 확실하게 합시다. 아주 회사 동문 지인 할것 없이 싹 퍼뜨리세요. 그년도요 지인 겹치죠? 그리고 쓰니 털고 더 좋은 사람 만나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파란나비 2020.06.02 16:57
추천
26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싸우지 마세요...14년이면 친구들 지인들 다 공유되어 있을거 같은데
위로해달라고 모아놓고 얘기하세요...
한번은 터트려야 님 멘탈에 도움됩니다.
하지만 그 새끼에게 따지지는 마세요..괜히 미련남아 그런거 처럼 보일지도 몰라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6.02 16:45
추천
23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덮잖아요? 그럼 스트레스받아서 시름시름 앓을거에요 그스트레스 다 님이 받지 마시고 그냥 다 터트리세요 일단 겹치는 지인 찾아가서 울면서 이상황 다 이야기하세요 지금 여친이 지인이라면서요 그여자 귀에 빠르게들어가게 여기저기 전부 다 퍼트리세요 지금 쓰니가 할수있는 모든걸 다 하세요 미 친 연 처럼요 그렇게 하시다 보면 쓰니도 마음속에 응어리 어느정도는 풀릴거에요 복수는 상대방에게 하는것도 있지만 나자신을 위하기도해요 그사람들 배려하지 마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6.05 13: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봤죠? 얼마나 쓰레기들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ㅈ 2020.06.05 13: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지킴이 없나요!!! 읽고있었는데 지워졌어요 ㅠ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20.06.05 13: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부탁해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12: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덮지마요 좋게 좋게 그런 것도 하지 마세요 나중에 진짜 후회해요. 하다못해 그냥 별 거 아닌 말싸움이 끝나도 아 그 때 이 말 할걸 짜증나네 이런게 있는데, 이런 일은... 그리고 특히나 이런건 일이 벌어지고 빠를수록 좋아요 저런 쓰레기들은 딱 그 당시에만 혼란스러워하지 시간이 갈수록 자기합리화가 착착 되는 타입이 많거든요. 아 난 그럴 수 밖에 없었어 노력한 거다 가여운 나 자신 고생했다 이런다구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6.05 11:52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4년간 서로 좋아서 사귀었다면 누가 손해본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오래 사귄것 보니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을텐데 억울해하지 마시고 떠나가줘서 새사람 만날 기회줘서 고맙다 생각하세요. 어떻게 보면 힘든 역할을 남자가 해준겁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한사람만 사귀다 결혼까지 해서 평생 보고 살아요? 옛인연은 잊으시고 설레는 맘으로 새인연을 찾으세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11:09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 여친이 쓰레기 감별사에요. 쓰레기 끼리는 냄새로 서로 알아보는 법이거든요. 안타깝지만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하고 님하고 맞는 사람 만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ㅅㅈ 2020.06.04 20:25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ㅓ미쳤다 초음파사진이래 ㅋㅋㅋ14년ㅋㅋㅋㅋ눈이 어떻게 안돌아가 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망가마악 2020.06.04 14:09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뭐 덮밥인가? 덮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2:45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 다 끼리끼리만난다고 쓰니몰래 남친,바람난년이랑 같이 어울려놀고도 남았음 자기일만 아니면된다는 못된심보가진 인간들한테 알려봐야 아무소용없음 인터넷에 신상털려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쳐먹는게 백퍼 나음!!
답글 0 답글쓰기
미친ㄴ 2020.06.04 11:4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제일 큰 복수는 그냥 잊어주는거라는데 아니 왜? 잊고 잘 사는것도 내 속이 편해야 잘 살지.. 그냥 똥밟았다 생각? 아니 밟은똥 쌍판떼기에 쳐발라줘야지! 똥싼놈이 치워야지 누가치워ㅡㅡ 나중에 이불킥 하더라도 미친년은 한번 돼봐야 정리가 더 쉽고 덜 억울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01:10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상상만해도 끔찍하다 ..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6.04 00: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___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3 23:59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이 바보임
왜 결혼도 약속 안받고 14년을 왜??>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6.03 23: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판을 보면 사랑한탄 글만 있는듯...그냥 사랑하고 헤어지고 그러는 것이 대부분이지않나?????? 그러다가 헤어지질 안하고픈 이와 결혼하는 것이고...요즘은 이혼도 많지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3 23: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아는 지인이면 님 남친인거 알면서 그런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닉네임 2020.06.03 21:4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마음 잘 다잡고 가까운 주변인들에기 도움청해요 댓글들 보면서 어떤가닥으로 터뜨릴지 많이 고민해보시구요 그 다음에 차례로 터뜨려요 지인들한테 알리고 그새끼 가족 그 여자 가족한테도 알리고. 적어도 둘 관계. 둘 사이에 아이. 떳떳하지 못하다는거 확실히 인식시켜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3 21: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같으면 그 여자한테 14년동안 있었던일 전남친이 나한테 잘해줬던 일들로만 자세히 다 얘기 할거에요.sns메세지로나 어떻게든 만나서. 그래야 기억에 남죠. 어차피 헤어졌고 남보다 못한사인데. 알콩달콩 14년동안 만났는데 안해본게 뭘있겠냐면서요. 저는 과거를 신경쓰는 쪽이라 자꾸 생각나서 괴로울거 같거든요.
답글 0 답글쓰기
백설공주 2020.06.03 21:3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그여자한테도 알려야되요 쓴이와는 안되더라도 그년놈들둘이 찢어놓고 끝내는게맞는데.분명히 그여자가 남친한테 님이 이런말하더라고 말하면 님혼자스토커하거나 미친정신병자로 만들겁니다. 그쓰레기같은 남친이랑 싸울필요도없고 그년도 님이랑 남자가 자기몰래양다리걸치고 남친의 본모습을 알아야 괴롭습니다. 그여자한테 꼭 언제까지 만난지 알려주시고 미련이아닌 남자의 실체를 알려주세요 만약 그년이 잘있는 남친(여친있단거알고도꼬리친거면 그년을 망신줘야겠져) 일단 퍼뜨릴대로다퍼뜨리고 그년임신한아이도 남친아이가맞는지부터 님이 감정으로 행동하시지마시고 잔인하게 복수해주세요 싸울필요없습니다 절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3 21: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만히 있지마세요. 소문 다 내시고 글쓴이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남자는 뒤에서 바람 피우고 별 짓 다하고 다녔는데 글쓴이는 조용히 헤어져줄 필요는 없죠.
답글 0 답글쓰기
2020.06.03 20: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4년만에 드디어 콩깍지가 벗어진거죠~ 그 놈은 원래 나쁜놈이였던 거에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