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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처럼 약간 노잼성격인애 있어?

ㅇㅇ (판) 2020.06.03 00:19 조회2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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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뭘해도 재미없는스타일ㅋㅋㅋ.. 내가 입 열면 분위기 되게 잔잔해지고 너무 재미없나싶어서 띄우려하면 또 오바되서 갑분싸됨.. 그이후로 사람만나는거 좀 무서워지고 혼자있는걸 즐기게됨. 진짜 놀이를하던 대화를하던 뭘하던 난 재미가없더라 이것도 좀 타고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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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단카카베컴 2020.06.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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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을 객관적으로 보는건좋으나 자신감없는건 좋지않다고봐요 꼭 재밌어야할 이유가없습니다 물론 재밌는사람이 인기가 많지만 전 나이들면서 느끼는게 재밌는사람보단 좀 재미없어도 착하고 의리있는 사람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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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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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감을 가져요. 남눈치를 많이 보는 스타일이라 그래요. 본인 말이 재미있든 재미없든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말하다보면 어느덧 갑분싸 같은 상황은 안일어나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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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0 2020.06.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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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미있지만 가벼운 사람은 주변에 친구가 많은데 오래가거나 엄청 친한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오히려 재미없고 진중한 사람이 오래가는데 분위기가 싸해지는 정도면 돌아볼필요가있어요. 내가 상대방이 기분나쁘거나 되도않는 농담을 치거나 하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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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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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다..완잔 고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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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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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도 그럼 굳이 띄우려고하지 마세요 친구도 저랑 같이 있을때만 시끄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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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싫어 2020.06.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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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무리에서 이미지가 굳어서 그럴수도있어요 저도 고향 친구들하고 예전에 놀때는 분위기다운시키기 담당이었구요 직장다니면서 타지와서 새로운 직장 선후배, 동료들 이곳친구들 사귀어보니 나와 코드가맞는 무리들이 생겼구요 그러다보니 자존감?자신감이 좀 늘어서 요즘은 고향친구들 간간히 만나도 예전같지는 않아요ㅎ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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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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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만열면 분위기 다운되는 경우는 노잼보다는 눈치가 없어서 상황에 필요없는 말을 하는경우가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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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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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냥 가만있어 지얘기들어주는거 좋아하는 애들은 날좋아함 단 연애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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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20.06.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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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와 상반된 얘기를 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이번주에 있었던 일인데 5명이서 얘기하는데 초등학생때 이사많이가서 매 번 친구 새롭게 사겼었다고 이런 얘기하고이썼는데 ...어떤애가 초등학생때 왕따당했는데...고딩때 얘기하니까 고1때 왕따당했는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진짜 인성교육 못받은 ㅅㅋ들이였네 고생많았어 이렇게 받아주긴했는데 안친한동생이라서 그런가 쫌...안맞는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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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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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전 그래서 말하기보다 상대방의 대화 들어주기 위주로 인간관계를 이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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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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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진지충인데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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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6.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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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꼬는거 아니고 너무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단어 그대로 그냥, 재미가 아니라 눈치가 없는거 아니신가요? 갑분싸 되는 경우는 재미 없는게 아니라 아 뭐야.. 이런 경우 싸해지지 않나요 눈치가 없으니 본인이 눈치 없는지도 모르고 난 재미 없는 사람이야 하고 알고 있죠 그냥 내가 어느정도 눈치 없는 사람이다 싶으면 그냥 가만히 계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절반이라도 간다 라는 말을 한상 염두에 두시고 사람들과 있을때 굳이 웃기려고 첨언 하려고 애 쓰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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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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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격이 타고난걸 수도 있지만 개그맨들 의외로 학벌 좋은 사람 되게 많음. 머리가 좋고 지식이 많고 거기에 센스가 갖춰져서 사람들의 웃음을 잘 유발하는듯. 막 웃기려고 용 쓰는건 되려 안웃기고 무심한듯 툭툭 내뱉는게 더 웃김. 노잼 성격인 사람 되게 많지. 그래도 글쓴이는 노력파니까ㅋㅋㅋㅋ 분위기 싸해지는게 내용이나 언행이 선 넘는게 아니라 정말 단순히 재미없어서 그런거라면 귀엽게 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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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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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의외로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의 문제일수도 있음 아는 게 많은 사람하고 대화하면 너무 재밌거든 지식인들은 지루하고 고리타분할 거 같은데 안 그럼 오히려 반대지 아는 거 없는 사람이랑 있으면 그렇게 따분함 책 많이 읽고 영화도 챙겨보고 좋아하는 거 취미같은 거 있으면 또 그걸로 파고 들어 그러다 보면 매력적인 사람이 됨 대화 잘 이끌어나가는 건 부수적으로 따라올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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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닝 2020.06.0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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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형적인 갑분싸. 직장에서도 분위기메이커인 동료들 보면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내 자신이 위축 되기도 하는데 다른 한편으론 고맙기도 하고.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애들이 있는데 내가 입여는 순간 모든게 다큐가 되고 세상 이보다 더 진지한 사람도 없음. 집에서는 잘 떠드는데 왜 이 모양인지, 아낙분수 같으니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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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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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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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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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을 키워보세요. 예능 많이 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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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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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즐기는 건 어때요 말 한마디 해서 갑분싸 되는거면 크만큼 뭔가 존재감 있게 말할 수 있다는 거니까... 너무 억지로 말하고 분위기 띄우려 노력하지 말고 그냥 한 발짝 물러나서 사람들 관찰하는 것도 재미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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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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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했다는 것 만으로도 성공이에요.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굳이 웃기고 분위기 띄우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런건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노력 할 수록 갑분싸만 될 뿐...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말재주는 없어도 다른 사람들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진중한 스타일이 주변에 있으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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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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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지 웃음 만들려고 노력하니 더 갑분싸 되지. 억지로 재미있게 할려고 노력하지말고. 그냥 담백하게 하고 싶은 말만 해. 왜 분위기를 당신이 뛰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어?? 분위기는 다른 재미있는 누군가가 살려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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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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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을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죠~ 재미없으면 재미없는대로 진중한 매력을 어필하시거나 하시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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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6.0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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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는 일대일로 친해지기 쉬운데 여럿이들 처음 보는 자리에선 급격히 찌그러져요 그래서 노잼인데다 비호감까지 될 때가 있어요 ㅋ 그런데 꼭 사람이 재밌을 필요도 없는 거고 난 그냥 나일 뿐인데 오해하거나 처음부터 비호감 느끼는 사람들이 문제인 거지 제가 잘못한 건 아니잖아요 그냥 어색한 자리에선 오바하지 않고 눈에 안띄다 와요 내가 뭐 분위기 담당도 아니고 기쁨조도 아니잖아요 남들 재밌으라고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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