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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누나랑 한 침대에서 잔다는 전남친 이해가능한가요?

쓰니 (판) 2020.06.03 02:50 조회47,69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빙탈 정말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오타나 한글 틀린건 이해해주세요.
주관적인 입장이라는 것, 컴퓨터 작성이라는 것도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아무리 곱씹어 생각을 해도 이해가 안 가서 글을 씁니다.
지금은 헤어진 지 한달 좀 넘은 상태입니다.
제가 뒷 끝이 심해서 헤어진 지 시간이 좀 지났어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일단 전남친과 저는 두 달 넘게 만났고 잘 지냈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전남친 침대에 헤어롤이 있던 사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헤어롤 마는 법도 모르는 애가 헤어롤이?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저: 나 궁금한거 있어 사진에 헤어롤 이거 뭐야?
걔: 친척누나꺼에요.
저: 친척누나께 왜 침대에 있어?
걔: 같이 자니까 있죠
저:(뻥짐...)잠깐만 잠깐만 나 잠깐만 생각좀
걔: 이게 잘못된건가요?
저: 이해 못하겠는데 다 컸는데 같이 잔다고?

걔: 어렸을때부터 같이 잤고 지금도 할머니댁 가면 같이 자요

저:나도 어렸을때는 같이 잤는데 지금은 남동생이랑도 같이 안자   같은 공간에서 잘일이 있으면 나는 쇼파 동생은 바닥 이런식으로 자 같이 자는거 남사스러워

걔: 제가 떳떳하니까 누나한테 말하죠. 잘못된거라고 생각한 적도 없고 이게 문제가 된 적도 없어요

저: 아니 근데 방이 세개라는데 왜 같이자?

걔: 침대가 하나고 다른 방들은 잡동사니가 있고 좁아서 잘 공간이 없어요.  지금 방에 침대를 두개 넣을 공간도 안 나와요.

이런식의 대화가 이어졌고 이해를 못했지만 이해하는 척을 하려다 보니 이 문제를 시작으로 다른 여자가 있는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고 그 의구심을 해결하기 위해 집착을 했습니다.

친척누나라는 걸 명확하게 밝혀달라했고 같이 밥을 먹던 다른 방법으로 증명을 해달라했지만그 애 입장은 우리 사이의 관계 유지 위해 다른 사람을 끌어들일 수 없고 그 누나는 대인 기피증이 있다고 했습니다. 

한 번 의심이 드니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커졌고 그 문제로 자주 싸우던 와중에일하는 팀장님이랑 식사와 함께 업무 이야기를 한다면서 다른 지역을 간다는 날이 있었습니다.
벚꽃 사진과 여자 얼굴은 안 나왔지만 누가봐도 여자 옷인 사람과 밥 먹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근데 이건 제가 인스타를 몰래 훔쳐본거라서 따지지 않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인스타에 초콜렛 사진이 있었고 다른 지인이 ㅇㅇ누나 고생했네 라는 글을 보고 왜 초콜렛 사진을 보고 여자 이름이 나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것 또한 몰래 본 거라 참았습니다.

이 문제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의견 차이가 있었고 의심에서 벗어나지 못한 제가 여러 번 헤어지자 했다가 너무 좋아서 사과를 하고 다시 만나자 해서 이런 식으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데이트를 가서도 남자가 혼자 사진을 찍으면 또 데이트 아닌 척 하고 글을 올리겠구나 라는 식으로 의심이 들었고 데이트를 망친 날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걸 어머니가 알게 되면 집착이 시작된다고 저희가 사귀는 걸 티를 안냈습니다. 전화도 트라우마로 싫어한다고 잘 안 했었고 한 번은 자기가 노력한다고 전화를 했는데 제가 서운한 티를 팍팍 티내면서 짜증을 내 상처받은 그 애는 다시 전화를 안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헤어지고 제가 또 매달렸습니다.
잘못했다고 한 번만 만나달라고 걔는 우리가 안 맞는거라고 자기는 전여친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다 저랑 엇갈렷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제가 친구에게 벚꽃 사진을 보여줬었고 친구는 그 애가 간다는 지역이 아니고 뚝썸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부터 멘탈이 깨지기 시작했고 인스타를 뒤질 수 있는 한 다 뒤졌습니다.
그 와중에 같이 사는 분을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을 찾아 친구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런 게시물이 없었고 며칠이 지난 후 갑자기 게시물이 우르르 올라오더라구요.
근데 ㅋㅋㅋㅋ지인짜 화나는게 전남친과 관련된 글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여자분이 오일 전에 찍은 셀카 뒤에 있는 침대도 그 위에 있는 인형들도 전 남친 프사에 있는거였고 무드등도 똑같고 결정적으로 음식 사진과 태그가 남친 이벤트였습니다.
전 남친이 이사오기 전 지역도 해시태그가 있었고 지금도 같은 지역에 살고있더라구요.

제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 오해일 지 몰라도 너무 화난 저는 그 여자가 제 존재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 전남친 집에 스티커 사진을 보냈었고 한번만 더 찾아오면 신고하겠다고 안 그래도 겁 많은 친척누나가 신고하겠다는거 자기가 말려놓은 상태라고 자기 물건도 안 돌려줘도 된다는 전 남친을 무시하고 한 번 더 밤에 찾아갔습니다.

집에 불이 켜져 있었는데 벨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조차 없길래 전남친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제 물건 돌려달라고 니네 친척누나 볼 마음도 없으니까 제 물건 밑으로 빼달라했었고전남친은 다음에 돌려주겠다,자기 준 거 아니었냐,자기가 돈주고 고쳤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다 여차 저차 다음날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스타 내용을 인쇄해서 갔었고 하나 하나 보여주며 따졌습니다.
무드등과 침대 인형사진이 올라온 사진들을 보여줬는데 그게 자기 집인지 그 여자 집인지 어떻게 아냐했었고 그 사람은 전 여친인데 왜 그런 사진들이 올라왔는지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초콜렛 사진에 있던 ㅇㅇ누나 고생했네라는 댓글은 그 지인과 누나 전남친 다 같이 아는사이고 자기도 모르지만 누나가 그 지인에게 초콜렛을 만든다 했지않겠냐고 자기가 그 사진을 올렸으니 당연히 그 누나이야기가 나온거라고, 그리고 가족끼리 초콜렛 주지 않냐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에 정말 제가 다 오해한거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지인이 다른 댓글에 보고싶다ㅇㅇ언니 이런식으로 달고 전남친은 우리 보러와 연락해봐 이런식으로 올린 글들도 다 같이 아는사이니까 그런거다말하던 와중에 그 여자분 인스타에 전남친과 관련된 사진이 하나 더 올라와서 제가 화를 내면서 따졌습니다. 

전여친이라기에는 너랑 관련된 글이 너무 많이 올라오지않냐고 하니 이게 자기가 준 건지 어떻게 아냐고 되려 따지더라구요.
그러다 자기가 저였어도 오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아직 마음이 있던 저는 다 믿고 싶었고 제가 정말 오해한거 같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전남친은 카톡을  캡쳐한거를 보냈었고 내용은 

전남친-인스타 열어 놓으니  씨xxxxx보고 동거녀가 있었네 여자친구가 있었네 속였네 개소리하잖아
상대방-내인스타를 어떻게 알아? 
전남친- ㄴㄴ 인그타 
상대방-인스타 나 닫아놨는대 언제 처봣댜?
전남친-너랑 친구인듯 ㅋㅋ

이런 내용이었고 자기가 전화로 전여친에게 욕을 하면서 사진 지우라고 화를 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사촌누나도 증명관계 뗄수있냐라는 카톡이었고 뗄수있다는 내용과 사촌누나 맞냐길래 맞다했다라는 카톡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진짜 저거 보고 미안해 죽을뻔했습니다 .
제가 오해한거 같아서

그 후로 여러 일이 있었지만 완전히 헤어졌습니다.


헤어졌다는 거를 받아드렸는데도 자꾸 의구심이 듭니다.
정말로 친척 누나인데 제가 오해를 한 걸까요?

잘 지내다가도 한 번씩 당한 거 같은 묘한 분노가 들고 친척누나인 걸 이해를 못하고 걔말대로 의심병인 건지

정말로 친척 누나와 같은 침대에서 자면서 생활하는 분들이 있나요?
(추가합니다
전남친과 친척누나 둘이 타지에서 자취하는겁니다
이제는 저도 다시 만날 마음 없습니다.
문뜩 한번씩 속은 거 같은데 당당하게 아니다고 제가 의심병이라는 말이 생각나 화가납니다.
정말 제가 의심병이었는지 제 주변 사람이 아닌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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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추천 2020.06.0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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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 하는 말 다 개소리고 누가봐도 친척누나/전여친/잘해주여자 동일 인물같은데요? 중요한건 쓰니도 그 사실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거겠죠 그게 집착이되는거구요 다시 연락하고 그러는건 시간낭비 에너지낭비일뿐 쓰니 본인 자신을 좀 애끼고 사랑하세용 개소리 하는 전남친은 퉤퉤해버리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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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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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모든걸 떠나서 이제 쓴이랑 사귈맘이 없는거같은데 진실이 뭐가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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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으니 2020.06.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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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래도 이해가 안가는 판에 누가 사촌누나랑 한 침대에서
잠을 자냐;; 딱 봐도 니가 세컨이잖아. 그걸 들키게 될거 같으니까
너는 그냥 정리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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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루시퍼 2020.06.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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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그냥 양다리 섹파였음. 진짜 애인은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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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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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반말 지껄이고 전남친은 존대말하냐? 싫다는데 매달리고 여친도 아닌년이 추궁하고 추잡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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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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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의심을 하면 뭐해요? 왜 인스타를 탐색하고 스티커사진을 보내고 밤에 찾아가요. 의심이 가면 못믿겠다말하고 상대방이 증명하게 해요. 증명이 납득이 안가면 믿지말고 헤어져요. 납득이 안가는걸 본인이 발로 뛰어서 알아내려고 하지말아요. 친척누나가 맞으면 스토킹이고, 아니라도 괜히 님만 괴로워요. 그런 의심 할 일 없는 남자 널렸어요. 상대가 보여주지 않는걸 보려고 집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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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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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버려. 뭐하러 쓰레기랑 엮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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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ㅌㅍㄹ 2020.06.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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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남자 관련된건 싹 다 잊고 글쓰는 연습이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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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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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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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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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뻔한 거짓말인건 세상 다 알겠고 그러면서 잡고 물어지고 아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아 정나미 떨어지는 일 그만 하시고 본인 신경이나 쓰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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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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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말한 친척여자는 절대로 사촌이 아닐것임. 딴여자 백프로.. 정황상 지가 아무리 짜맞춘다해도 백프로 딴여자임. 근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존감이란건 엿이랑 바꿔서 술 사 드셨나요.. 왜케 매달리고 집착하나요. 나 같으면 내 자존심 상해서라도 욕박고 단칼에 버려버리겠다..ㅡㅡ 내 뒤에서 그런짓한 걸 어째 용서함? 설사 사촌누나라고 해도 개돌아이같아서 정떨어질거같은데.. 너무 집착하지 마요 전남친 잘잘못을 떠나 질릴거같음 ㅠ 왜 자꾸 찾아가고 연락하고 그래요ㅠㅠㅠ그냥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잘 살으라고 매립지에다가 버려두고 집에가요 집착도 좀 버리시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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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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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놈들 널리고 널림. 레파토리도 복붙한 듯 비슷 어디서 만났어요? 전남친?? 맨날 그런 놈들 걸리면 친천누나, 친척동생 들먹여요 그리고 의심한 사람 병신 만듦. 님. 전여친 아니고 친척누나 아니고 같은 여자고요 님이 세컨이에요. 아니 님이 잘못한 거 없는데 왜 자책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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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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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읽으며 든 생각 1. 말도 안되고 비상식적인 변명과 핑계를 고민하다가 믿어버리는 사람들의 심리가 뭔지 알겠어서 쓴이가 불쌍하다는 것. 2. 요즘 인터넷에 글을 쓰는 사람들 중에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정리해서 쓰는 사람이 생각보다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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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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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질구질 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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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20.06.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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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만날맘 없으면 이런글 안씀^^ 자기가 잘못했다는 얘기가 많으면 백프로 다시 연락할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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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래 2020.06.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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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생각하면 편한데, 친척남동생이랑 한침대에서 잠자는 여친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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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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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누나랑 한침대에서 잘수도 있는데, 글쓴이 전남친은 친척누나랑 잔거 아니고 바람핀 거 맞고요. 남친이었어도 구질거리지 말고 헤어지라 할 거를 전남친인데 아직도 그걸 구질거리게 잡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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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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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 횡설수설 하네요 글쓴이 제정신이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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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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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있냐 저런거에 왜매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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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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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 ㅋ 남동생 오빠 다있고 우린 형제마냥 컸지만 초딩 저학년때 빼곤 같이 자본적이라고는 차타고 어디갈때 뒷자리에서 같이 졸던거 외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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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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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폈을까 안폈을까 상식적으로 이해되는행동일까 아닐까 이런거 붙들고 있지마요 미련이에요 시간이 흐르면 차차 보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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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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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도 약간 제정신이 아닌듯 보여요 남자는 글쓴이 안좋아하는데 감정낭비 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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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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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집안 가정교육 개판인 상놈의 집안임. 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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