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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대학등록금을 모른척한 그 친척의말로

모과향기 (판) 2020.06.03 17:28 조회9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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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인해 글 지웁니다.
먹고사는돈이 아니니 등록금은 도와주는것이라는걸 이해하기 어럽다니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먹고사는것이야 허리띠 졸라매면 됩니다.
그러나 등록금 학비는 그 조카의 인생을 좌우하는 일대의손간의 드는 기회입니다.
그 기회와 남에게 뽐내려 사대는 명품하곤 비교가 안되는것입니다.
즉 조카의 기회를 박탈하고서 입는 모피와 명품백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요?
독이 될수밖에 없지않겠습니까?
옛날엔 사람들은 어려운 친척조카가 공부하고자 무작정 서울 올라 와서 친척집 오면 반겨주고 먹이고재우고 학교 보내줬습니다.
놀고자 올라온 조카였담 내쳤겠지만 학교에 공부하겠다고 푸른꿈을 짊어지고 온 조카였기에 다들 그리 하였던겁니다.
이기적으로 생각코 사는사람들은 제가 결단코 아니고 댓글단 여러분입니다.
깊이들 생각하고 뉘우치기 바래봅니다.



추가글

사정어려운 친척이나 친구에게 먹고사는돈이 아닌
등록금 및 학비는 도와주는게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정이고 사람사는 도리입니다.
맛난거 먹고프고 좋은것 두루고파서 쓰는 사치돈이 아닌 그 조카의 앞날을 위한 공부에 대한돈이 아닙니까?
여유있게 살며 그런 미래를 좌우할 학비를거절한다는것은 인두껍을 쓰고는 그럴수가 없는겁니다.
댓글쓴분들 매우 모질고 인정머리들 없는 사람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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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타린 2020.06.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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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기적이고 이기적입니다. 본인의 어려움이 남들에게 다 통해야하는 프리패스라고 생각하나요? 당신같은 그런 못되먹은 마음가짐을 봤기 때문에 안 빌려줬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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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06.0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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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돈많다해서 꼭 빌려줘야하는 의무는 없습니다..등록금이 없으면 은행에 빌려야지 왜 친척에게 전화를 해요...글보니 직계친척도 아닌것같은데..님이 더 이해안되네요...그래놓고 돈안빌려줬다고 자식일로 악의적인 글 적고..그러지마세요..글대로 나중에 님애들이 돌려받으면 어쩔려고 이런맘을 가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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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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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건 거의 저주수준인데 너무 무서워요. 돈맡겨둔것도 아니고 아주 당당히 달라고 하고 안준다고 당당히 비난하시네. 너무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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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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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자식 대학보낼 돈도 안모아놓고 은행에 대출낼 깜도안되는 능력없고 게으른 니탓을해야지 누구탓을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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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6.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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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두껍을 쓰고 있는건 글쓴이 본인입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사람다운 생각을 해야죠
남의 도움을 바라면서 안도와준다고 비난을 하네요?

무엇보다 등록금 및 학비 도와주는건 마땅하지 않고요
그런게 인정이고 사람사는 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당신 빼구요.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일수 있는지 그 끝을 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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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6.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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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의 기회를 박탈해? 당신이 당신자식 등록금도 준비 못해서 아들의 기회를 박탈한거야 반성은 당신이해야죠 남한테 돈쓰지 말고 자기 자식도와달라면서 당신은 아이낳고 하루 천원씩만 모았어도 등록금은 모았겠네 친척이 자기돈으로 명품을사는데 뭐 도와준것 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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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ㆍㅡ 2020.06.0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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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조카의앞날 내아이앞날이나 신경써야지, 남의새끼앞날신경을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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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 2020.06.0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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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로ㅋㅋㅋㅋㅋㅋ뭐 저 친척 집이 망했나요? 여전히 굉장히 잘사는 집인거같은데ㅋㅋㅋㅋㅋ 말로라는 단어는 그런데 쓰는게아니에요; 제목을 대학등록금 낼돈도없는 흙수저의 거지근성이라고 바꾸세요 공부 어정쩡하게 하는 흙수저보다 공부못해도 금수저가 더 성공할가능성이 높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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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20.06.08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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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어딘지 말안하는거 보니 애매한 학교인갑네 ㅋㅋㅋㅋ 거지 마인드 너무 꼴보기 안좋아요, 열등감에서 벗어나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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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ㄹㄴㅇ 2020.06.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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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도와주는걸 당연하게 여기지 ㅋㅋㅋ 명품보다 조카의 대학이 더 중요하다는건 당신만의 생각이지 그사람들 입장에선 내새끼 명품입는게 조카 대학보다 더 중요할수도 있는거임 왜 돈의 잣대를 다 자기기준에 맞추려고 하지? 진짜 이거 거지새끼 마인드 ㅋㅋㅋ 부자니까 없는사람 도아줘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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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20.06.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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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당신에게 금전운이 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지 추가글까지 보곤 더 이해가 가네요. 당신같은 사람이 돈까지 가졌다면, 그 돈으로 온갖 갑질의 주최가 되었을 듯.. 어휴 소름돋아. 그냥 그자리에서 그렇게 쭈욱 계셔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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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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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도와주면 감사합니다고 안도와줘도 할말없어요 아줌마 자식은 그 친척이 낳았어요? 제일 잘못은 가난한 집안에서 애를 둘이나 낳은 아줌마 잘못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지 못한채 가난한 잘못이지요 조카들 등록금 내주는걸 당연한 권리인 마냥 얘기하시네요 학자금 대출이라도 받거나 국가장학금 받으세요 빈대같이 구걸할만큼 가난하시다는데 전액 국장이 나오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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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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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히틀러의 우생학이 틀리지않았다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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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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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마인드 진짜 소름끼치네요. 저희 고모들보는거 같아서요. 사촌들 학비에 결혼비용,자기네들 수술비등 부모님께 빌려간돈 다받았음 아파트 한채 샀을껍니다. 그런데도 고모들은 당연히 도와주는거라 생각해요. 안도와주면 거의 저주하듯이 말하고... 고모들이 글쓴줄알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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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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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이기적인거야 공산당도 아니고말야 돕고 안돕고는 개인의판단이고 돕지않는다고 욕먹을일도 아니야 오히려 자식공부하는거 뒷바라지못해 남에게 신세지려는 그마음을 반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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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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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체네 이아줌마. 이런사람들이 대깨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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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0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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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는집에 명품 굴러다니는게 사치가 아니고 없는집에서 남한테 얻어서 편하게 대학 보내려는게 사치 아닌가싶은데... 그리고 대놓고 돈 달라는 사람한테 뭘 믿고 투자하나요ㅋㅋㅋ 믿는구석이라도 있어야 투자명목으로 돈이라도 대주지 이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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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6.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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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나는 대학등록금 없어서 학자금대출내고 고모한테 돈빌려서 냈는데 나나 우리 부모님이나 내 대학등록금 누가 좀 안내주나 바란적 없었어요 자기들이 헤쳐나가야 할 몫입니다 대학가면 좋은데 취업하고 성공하리란 보장도 없고요 나도 부담이고 너도 부담되는 서로가 부담되는 일인데 학비 안대줬다고 원망하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시누 아들 대학 첫등록금 외삼촌 외숙모인 우리가 내줬는데도 고맙단 소리 못들었구요 그 시조카 지금 대학다니며 공부 열심히 해서 충실히 하고 있는지 모든게 미지수예요 거지근성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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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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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근성이다 그거 부끄러운줄 알아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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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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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냐.. 돈이없으면 인간성이라도 채우지 그랬냐? 그집에 돈맡겨놨냐? 별 거지같은게 그피쪼금 섞였다고 강도질할라그러네. 너는 대학가도 아싸에 후배들한테 꼰대질할새키다. 이런래는 안봐도 뻔해. 힘든일하기싫어서 부모에게 빌붙어살며 기생충처럼 살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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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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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희집이 왜 대학등록금이 없는지 알겠다. 평생 남의돈 알기를 우습게알고 거지강도 심보로 당연히 남의돈 바라고 사는 집구석에서 자식을 키워봤자 똑같이 거지강도로 자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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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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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애 대학 따위가 그 친척에게 무슨 가치가 있죠?ㅋㅋㅋ 와 주작인줄 알았는데 본문 지운거 보니 진심인가봐 이 아줌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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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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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미쳤네 ㅋㅋㅋ 자식들이 너 안 부끄럽다냐? 나이는 어디로 쳐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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