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슈가 디패 글에 달린 현업 작곡가 댓글

ㅇㅇ (판) 2020.06.03 19:57 조회85,916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왜 자기들끼리 열폭해? 그냥 이런 댓글이 달렸다~해서 갖고 온 건데 댓글에 비꼬고 있네 ㅉㅉ

디스패치 슈가 글에 달렸던 현업 작곡가 댓글

지나가던 타 대형기획사 퍼블리싱 소속 하우스 작곡가 인데요.
디스패치가 놓치는 부분들이 있어서 댓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절대 해당 곡 관련자 분들을 완전 쉴드하려는 목적이나 해당 사건의 정당성을 증명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며, 최대한 팩트만 놓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첫번째가 대부분의 작곡가, 트랙메이커, 프로듀서 분들이 스플라이스를 사용하지만 자기 자신이 자주 쓰는 팩의 이름 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 이유는 작업방식에 있는데, 보통 샘플을 가져와서 그 소리를 이쁘게 꾸미는데(시퀀싱) 사용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얼마 안걸립니다. 좋은 샘플을 찾고 결정(샘플 초이스)하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려요. 이걸 ‘샘플 디깅’한다고 표현 하는데 생각해보세요.
수천 수만가지의 샘플들을 죽어라 앉아서 듣고만 있는데 누가 설명이나 팩이름까지 팩안에 굳이 들어가서 찾아보겠습니까... 저기 기사에서도 보면 디스패치도 Religion이라고 검색해서 나온 샘플들의 샘플팩 ‘안’의 화면까지 들어가고 나서야 저 팩의 이름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었잖아요? 근데 보통 검색해서 나온 샘플팩안까지 들어가서 확인 해보는 사람은 거의 없죠. 애초에 작업시간만 늘어날 뿐더러 스플라이스에 업로드 되어있는 99%의 팩들 설명이 ‘이건 누구누구 프로듀서 혹은 아티스트와 협업해서 제작한 팩으로써 그 아티스트는 이스트 뉴욕 출신의 뭐시기뭐시기’ 이런 설명들만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검색해서 나온 샘플들 수만개들을 계속 쭉 들어보면서 샘플을 찾지 그 샘플팩의 이름이나 설명은 볼수가 없는게 대부분의 작곡가, 프로듀서들의 작업방식입니다.(쉽게 말해 애초에 설명과 팩 이름이 적혀진 화면까지는 진짜 특별한 경우가 아닌이상 가지도 않는다는 말이예요.) 스플라이스에서 가장 유명하면서도 많이 팔린 팩들중 하나로 ‘Sonny Digital Drumkit’ 이라는 팩이 있는데 아마 스플라이스 이용하면서 이 팩 못 본 사람은 존재 하지 않을 정도로 유명한 팩입니다. 근데 작곡가들에게 그 팩의 이름만 놓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예요. 그 팩에 대해 “Drum 해쉬태그 걸고 Popular 설정해서 검색하면 맨 위에 뜨는거 있잖아.” 라고 설명해야지만 그제서야 “아 그 하늘색팩?”(샘플팩 커버 그림의 배경이 하늘색임) 이라고 알아채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그리고 디스패치는 Religion 이라고 검색했지만 제가 감히 예상해보건데 아마 저 곡의 프로듀서 분들은 저 샘플을 검색했을때 해쉬태그로 달려있는 Vocals와 Spoken Word를 선택해서 샘플을 찾았을거라 생각되네요. 왜냐면 어떤 종류의 보컬 관련 샘플이든 보통 대부분 작곡가들이 일단 Vocals부터 검색을 하거든요. 그래야지 더 많은 보컬 관련 샘플들을 찾을수 있기 때문이예요. 즉, 악의적으로 넣었다기보다 사람 목소리가 들어간 모든 샘플들을 검색한뒤 “그냥 어떤 남자가 연설하는거 녹음한 정도의 샘플인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썼을 확률이 단면적으로 더 높다는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대부분의 작곡가들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스플라이스와 샘플들을 이용하고 있다.’ 라는 생각을 하지 ‘스플라이스에 이용하면 안되는 예민한 문제를 가진 샘플팩이 있다’라고는 내 돈 내면서 믿고 쓰는 스플라이스인데 특히나 한국인이라면 그 누구도 생각 못했을겁니다. 짐존스라는 이름은 들어보지도 못한 한국인들이 대부분이잖아요.(기사에 나온 프로듀서 분들이 슈가 포함 모두 한국 분이예요)

두번째는 샘플에 짐존스라고 뻔히 적혀있는데 이걸 썼다? 라는 식으로 기사에 적혀있는데
위에 대충 이야기 했지만 스플라이스에 사람 이름이 적힌 샘플, 샘플팩들의 열에 아홉은(저도 이번 사건으로 전부는 아니다란걸 알게되었음) 해당 이름의 아티스트나 프로듀서들과 협업한 팩이예요. 스플라이스가 현역 활동하는 실력있고 유명한 아티스트, 프로듀서들과 협업해서 샘플팩을 자주 출시하거든요.(국내 유명 작곡가 분과 만든 샘플도 얼마전에 출시함) 그러다보니 샘플에 짐존스라고 적혀있으면 스플라이스를 이용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또 짐존스란 프로듀서와 협업해서 출시한건가보다 정도로 생각하기 마련이죠...

세번째로는
Speech나 Religion으로 연설 보컬 샘플을 검색해보았다는거 자체가 디스패치는 스플라이스의 검색엔진에 대해 아에 모른다는 뜻이예요... 스플라이스는 해쉬태그 개념의 검색을 위주로 만들어진 엔진이라 내가 연설 샘플을 제작하여 스플라이스에 업로드 하더라도 Speech 라는 해쉬태그를 달지 않는 이상 그 파일은 Speech라는 검색어로 절대 검색되지 않아요. 수십만개 이상의 엄청 다양한 샘플들이 있는 스플라이스인데 고작 검색결과가 89개 밖에 안나왔다는게 그 증거죠. 실제로 그런 자기 맘대로 업로드한 샘플들이 허다하다보니 큰 틀의(보컬) 검색어로 검색해서 하나하나 다 뒤져야하는게 스플라이스의 한숨나오는 검색 방식입니다

이번 해당 문제의 샘플팩을 만든 업체가 ‘Sample Magic’이라는 업체예요. 스플라이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써봤을 유명 회사고 아마 미국 회사 인걸로 알고 있는데 가뜩이나 미국에서 일어난 사이비 교주 사건이니 저 회사도... 음

무튼 프로 작곡가 분들, 아니 하다못해 아마추어 취미로 하시는 분들 마저도 스플라이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제 글에 100% 공감할거라고 확신합니다.

물론 당연히 절대 해서도 안되고, 반복 해서도 안되는 ‘실수’임은 분명하고,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책임이 전혀 없다라고 말할순 없는 사건이지만 디스패치가 스플라이스 딱 한두번 써보고 너무 노골적으로 “우리가 해보니 이러이러한데 이걸 몰랐다?” 라는 식의 기사를 써놓으니 같은 작곡가, 프로듀서로서 마음이 조금 그런건 어쩔수가 없네요..

더쿠 글 퍼옴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0cument_srl=1451559036)

추가 인스티즈






652
28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아미커몬호] [소나무인가] [내남친자랑]
26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6.03 19:58
추천
586
반대
17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쉴드치기전에 지난날을 돌아봤나요?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4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6.03 20:03
추천
437
반대
9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미: 현업작곡가 웅앵웅-> 빅히트 :죄송합니다
답글 7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6.03 20:15
추천
402
반대
7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같잖게 쉴드치다가 놀림거리되고 탈판한다고 극대노하면서 글쓰다가 또 욕먹을듯
답글 6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6.03 22:22
추천
98
반대
6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한개가아니라 짐존스 연설 5초짜리랑 6초짜리 붙여쓴거야 "짐존스"의 연설만 두개를 연속으로 잘라붙였다고 ㅋㅋㅋ 아미들아 제발 그만추해져
답글 1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6.06 22: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아미들이 말하고싶은거는 슈가가 본인이 전곡 프로듀싱했다고 하면서 곡만들때 그냥 있어보이는 음성 넣은거라는거ㅡ? 본인 앨범만드는데 뭔지도 안알아보고 무슨내용인지도 안알아보고 대~~충 있어보이는 음성 넣었다는 얘기하고 싶은거?? 근데그게 911테러 보다 사람더 죽인 사건 주동자 음성이라는거?? 진짜 병신들아 쉴드 작작쳐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0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16:12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그로들아 생각좀 쳐하고 말하자 작곡가분이 실명 까면 니들이 잘도 그냥 냅두겠다 응? 니들때문에 당할 더러운 꼴 싫어서라도 안 밝히시겠지 무뇌들아 니들같은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니? 니들은 실명 까고 ㅇㅁ 욕 못하잖앜ㅋㅋㅋ 정 아미가 잘못한거 많고 ㅅㄱ가 잘못한거 맞으묜 니들 실명은 왜 못 까? 아 니들 생각에도 자신이 없어서?? ^^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2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13:47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ㄱ 공무원 비하 발언이라는 근거없는 얘기 퍼뜨린 쓰레기도 여기 있냐? 있으면 댓 달아봐 ㅋㅋ말로 너 죽여줄 자신 있으니까 ㅋㅋ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13:42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짓없는 뇌없는 루저들 또 몰려와서 난리났네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13:2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반박기사도 인티 댓글보고 걍 쓴거잖아 현역 작곡가중에 실명 얼굴 다까고 슈가 실드쳐준 사람있냐? 없음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6.05 00:55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름 걸고 창작물 만들면서 성의 재기했노,,, 대학생들 과제 하나 할때도 논문 출처까지 검토하는데 노래 만드는 사람이 귀찮고 오래걸리니 대충 소리만 듣고 쓴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22:04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디패에 대한 반박 기사 뜸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21:00
추천
3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근데 나 아미아니구 오히려 방탄왜 인기있는지 잘모르겠다에 한표인 전공자인데..진짜 저사람들이하는말이 맞긴맞어;;; 누가 저많은거에서 정보확인을해 원하는 느낌찾고땡이지 ;;; 작업시간 겁나 널널한 학부생때도 그런짓 안해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20:16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작곡하고 문제되는 곡 들어봤는데 얘가 부주의한건 맞아 근데 문제되는 곡에서 사용한 샘플은 의미 전달이라기보단 의도하는 느낌을 내기위해 사용한 샘플이잖아. 웅얼웅얼 거려서 원어민 아니면 못알아 들을정도고 얘도 그걸 간과한거겠지. 나도 로우파이 계열의 재즈힙합곡 하나 쓴거있는데 앞에 인트로부분에 옛날 고전영화 대사같은거 샘플로 집어넣은적있어 근데 스플라이스에서 샘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두가지야. 하나는 멜론 플레이어처럼 스플라이스 플레이어 같은게있어 그걸로 다운받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홈페이지 들어가서 직접 다운받는 방법인데 홈페이지에서 샘플을 다운받을 경우는 설명을 읽을 수 있지만 플레이어로 다운받을 경우에는 설명 생략되어있어 그리고 쟤가 그 설명을 독해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인지도 몰겠고.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다운받는 경우는 보통 샘플보단 악기소스를 많이 다운받고 저런 보컬찹이나 스피치는 플레이어로 다운받는 경우가 많아. 쉴드 치는거 아니야 쟤가 좀 무관심했던건 맞아. 근데 나같은 경우도 저런 샘플을 쓸때 내 곡은 밝고 희망찬 곡인데 샘플의 대사가 혹시 성적인 내용이려나? 이 정도만 신경쓴다고. 쟤가 샘플을 사용한 의도는 곡의 느낌이나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의도인거같아 지 딴에는 뭔가 (선언하는?주장하는?연설하는?) 그런 느낌이니까 지 의도에 맞는거같아서 갖다 쓴거겠지 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9:51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진짜 쉴드칠건 아니지않냐 피드백은 받아들여야할것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9:50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슈가, 사이비 연설 인용 의도적?…작곡가들 "모르는 소리"방탄소년단 슈가가 '어거스트 디'라는 이름으로 낸 믹스테이프 'D-2' 수록곡 '어떻게 생각해?'에 미국 사이비교주 짐 존스 육성이 들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3일 음원 샘플 다운로드 사이트 '스플라이스'에서 구할 수 있는 짐 존스의 연설 음원 파일에 영문 설명이 나온다며 슈가의 곡을 쓴 작곡가가 몰랐을 리 없다고 주장했다. 4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업 대중음악 작곡가들이 곡에 쓰일 샘플을 받아 쓸 때 설명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관례적이라고 한다. 오늘뉴스 요약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9:25
추천
1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소리야 현역 작곡가인데 아무리 많은걸 들어도 적어도 상업적으로 쓸거면 제대로 봐야지... 누가 썼는지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지 정도는 봐야지 이건 기본임 ㄹㅇ... 쉴드글로 또 정화 작작해 진짜 아미들 또또 묻어가죠?
답글 5 답글쓰기
2020.06.04 19:24
추천
8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쉴드가 같잖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9:17
추천
2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슈가 잘못없는걸로 나왔으니까 제발 그만해라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9: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요약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9:0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다작을 하고 마감을 맞추다보면 작곡가는 확인해볼수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슈가는 당사자야 자기 이름걸고 내는거라고 그랬으면 당연히 출처가 뭔지 어디서 나온건지 단순 호기심 이라도 갖고 알아보겠다 그게 바로 애정 이닐까? 그걸 찾아보지도 않고 누가 대신 해준거 그대로 쓰고 자랑스럽게 음원 발매한게 난 더 문제 같아 본인이 주도적으로 작업했고 주인공이 되서 발표했어 근데 문제 생기니깐 몰랐고 슈가가 한게 아니래 이게 진짜 맞는것 같아? 그럼 그전에 행동은? 사태의 심각성을 몰랐을 수는 있어 그랬다면 사과하고 정면돌파 했어야지 이렇게 팬들이 자기오빠의 주체성을 무시 하는 게시글은 결코 도움이 되지않아 아티스트가 되고싶은거야 단순 아이돌이 되고싶은거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8:51
추천
1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악에 덫을 놓을 시간은 있어도 사용되는 연설 출처 확인할 시간은 없다는게 변명이 되는구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6.04 18:43
추천
1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작곡가들 일반화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몇백개 하나하나 읽어보라고 하냐ㅠ최소한 자기가 쓸 소스는 읽어보라는거지,,,번역기 돌리면 아주 간단한데 그걸 못해서 그럼?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