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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층간소음) 적반하장 가해자의 말

층간소음피해자 (판) 2020.06.04 02:37 조회21,057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 이틀간 아무 댓글이 없어서 아 이렇게 글이 묻히겠구나 싶었는데 그새 추천과 많은 댓글이 달려서 놀랐습니다.
댓글 주신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댓글 중에 왜 아이에게 직접 뭐라고 안했냐는 글이 있었는데 애를 밖에서 도통 마주칠 일이 없어요. 요즘엔 어린이집도 안가고 거의 집에만 있는 것 같더라구요. 또 만약 마주쳐서 제가 뭐라고 해도 말을 알아들을 것 같지도 않구요.
현재시각 저녁 10시 51분 애가 또 이방 저방 거실을 돌아다니면서 뛰길래 천장을 쳤습니다. 아이 뛰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순간 미쳐버릴 것 같아서요. 이렇게 눈이 돌아 천장을 치기도 합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진짜 이제 제가 홧김에 더이상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요. 항상 저녁 늦게까지 아이 소리가 나던데 왜 유아를 항상 이리 늦게 재울까요. 12시가 넘어서도 아이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최근들어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이 깊어져서 툭하면 눈물이 나고 잠도 잘 못들고 온몸에 몸살기운이 있는 것마냥 아프더라구요. 아까 운동하러가서도 뛰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서 참느라 혼났네요. 어제오늘안되겠다싶어 가족들에게 솔직히 털어놓았고 병원에 가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참.. 가해자는 이웃에게 고통을 주고있으면서 신체와 건강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네요. 아 이건 우연히 알게된겁니다. 제가 몇년전부터 몸에 통증이 있어서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졌는데 제가 보고있던 포스팅이 가해자가 올리고 있었던거더라구요. 종종 유튜브 영상도 올리던데 다른 사람 통증 얘기하기 전에 아랫층 고통부터 없애줬음 좋겠어요. 윗층 사람들이 목소리가 큰것인지 목소리 톤자체가 전달이 잘되는것인지.. 직접 말을 듣지 않아도 이미 그 집에 대한 많은 것을 알고있네요.
현실적으로 이사가는 것은 불가능하고 우선은 약먹고 참아보려고 합니다.


<본문>

저희 집은 몇년 전부터 윗층아이가 뛰는 소리로 층간소음 피해를 입어 왔습니다. 처음엔 매트를 깔지 않고 뛰었고, 계속 관리사무소나 경비실을 통해 얘기하니 한두 방에만 매트를 깐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어찌나 뛰는지 아랫층에 사는 저희 입장에서는 매트를 깔아도 들리는 소음의 정도는 여전하더라구요.(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매트를 깔아도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실제로 4cm 매트를 깔아도 2~3데시벨 정도밖에 줄지 않는다고 하네요.)
천장이 무너지는듯한 쿵쿵소리가 밤낮으로 들렸습니다. 이렇게는 도저히 못살겠다 싶어서 저희가 겪는 고통을 얘기하고 같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윗층과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돌아온 애 엄마의 대답은 '아파트 아니냐, 못참겠으면 이사가라' 였습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잘 해결하고 좋게 지내고 싶었는데 아이엄마가 저런 행동으로 나오니 저희 가족 모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후 몇년을 저렇게 시달리니 이젠 귀가 트여 발망치부터 시작해서 온갖 떨어트리는 소리 등 쿵쿵소리가 들립니다. 쿵쿵소리가 들릴 때마다 진동도 같이 느껴지니 소리가 날 때마다 심장이 빨리뛰고 쑤시기까지 합니다. 아무리 귀마개, 헤드폰을 쓰고있어도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미쳐버리겠다 싶어서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하나 몇달째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아이는 여전히 뜁니다. 종종 10시 넘어서도 뛰고 12시 넘어서 저 집 어른이 소리지르는 소리도 들리네요. 정체모를 쿵쿵소리도 들리구요. 이사가라는 말을 들은 이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사과도 없었고, 마음에 앙금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요즘 윗층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때문에 어쩔땐 창밖을 내다보면서도 뛰어내릴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 이사가라는 얘기를 들은게 몇년 전인데도 생각할수록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잊어버리기는 커녕 분노는 계속 쌓이더라구요. 아마 윗층에서 들리는 소리가 기억에 대한 단서로 작용하여 소리가 날 때마다 그 날 그 말과 상황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이사가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고 갈 생각도 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경안정제를 먹는 것 외에 답이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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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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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lotte0... 2020.06.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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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들이있는집이니 이해하란말에 빡쳐가.. 담배5개를 화장실에 넣코 지폈어요. 바로쪼로륵내려오길래. 집에없는척했구요. 그날은날잡아 계속 담배를지폈죠. 화장실에서 욕하며 짓거리길래. 냅둿어요. ㅋ 담날아침 출근길에 현관문열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삿대질하길래,금연하는집인데, 먼헛소리냐고 개같은소리짓거릴꺼면 꺼지라고 하니, 그럼어디서 나는냄세냐고 꼬랑지내리길래, 헛소리작작하라고 개무시를했어요 ㅋ 그리곤 출근하다가 지난시간이 좟같아가 그날 월차를쓰고 또화장실에서댐배 지피고. 고이고이머셔둔 미니카세트를 찾아 테이프를칭칭감아 천장에고정시켜두고 옛날롤라장 노래를이빠시 리플레이로틀어놓고. 그날집에안들어갔음요. 층간소음 안겪어본사람은 모릅니다. 제발애세끼들 관리안할꺼면 아파트는 자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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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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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설치하세요. 애가 뛰기 시작한다하면 우퍼를 트세요. ㅈㄹ하면 우리집 아닌데 하면서 문열어주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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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엽걸 2020.06.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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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힘들 것 같으면 얼마전 본 컬투 사연처럼 윗윗집으로 가서 양해를 구하고
맘 껏 뛰고 -_- 내려오세요
웃기는 상황이지만, 그렇게 하는 본인도 웃길거에요 그러면서 스트레스 날리셔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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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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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낼때마다 녹음해두세요 정신과치료도 꼭 받으시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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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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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홈트하는윗집 죽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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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핫 2020.07.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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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천장 함마드릴로 뚫어버리세여 15센티두께 곳곳에 뚫어버린다음에 지뢰밭을 선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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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핫 2020.07.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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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 불러서 위에 천장 뚫어버리세요 싱크홀만들어버리고 지나가면서 발빠져서 뒤져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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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천사 2020.07.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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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도 애들 둘 키우는 집인데...층간소음으로 아랫집 눈치 봅니다.....근데 더 웃긴건 저희 윗집 층간 소음도 장난이 아니라는거....같은 부모입장에서 그맘을 아니깐 항의를 못하겠더라구요....참고로 자정에서 새벽1시까지 천장이 울리때도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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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2020.07.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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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에 층자도 모르는사람들이 건설사 어쩌고하는데 그냥 인간의 문제입니다 모르면서 아는척하지마세요 3년겪고 개같이 싸워서 다른 윗집이사왔는데 소리도 잘안들림 조심하는게 보여서 들려도 그러러니할수있음 그냥 어떤인간이냐와 인성의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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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충 2020.07.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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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요새 진짜 아파트살면서 시끄러우면 니가 나가라는 무개념 소음충들 뇌피셜엄청하네ㅋㅋ무식하면 목소리도 크다더니 지가 피해보는건 부들거리고 남이 피해보면 예민한거라 정신병취급하고?소음충들패턴 다 똑같다 대답할가치도없는말들이지 지아닌데요~ 시끄러움이사가~내집에서내가편하게~ㅉㅉ발상조차도 인간이길 포기한듯 우동사리만 머리에 들어서 시끄럽고 당당하게 쿵쿵거리고 살고싶으면 빚이라도 내서 지네들이나 단독주택살고 큰소리쳐라ㅋㅋ멀쩡한사람들 병신만들고 나가라마라야 못배운인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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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2020.07.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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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로 조심해야되는거지만 사실 심한 층간소음은 건설사가 잘못한거라.... 한두푼짜리 아파트도 아닌데 좀 제대로 지어서 팔았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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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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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래층에서 보복할 수 있는 방법은 담배냄새 뿐입니다! 저도 곧 실천할 것 같네요. 위층은 조심해달라고 해도 그때 뿐. 들어먹질 않으니까요. 윗집에서 쫓아오면 문 열어주지 마세요. 현관에서 마주쳐도 집 안은 공개하지 마시구요. 진짜 층간소음 안 겪어보고 큰 소리 치는 사람들, 똑같이 겪어보게 하고 싶어요. 정신병 걸릴 것 같답니다. 특히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야 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소음충들은 대대로 내려가면서 꼭 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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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2020.07.0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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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에 윗윗집 양해구하고 맘껏 뛰고오라는 댓글이 있던데.... 진짜 저런애들은 당해봐야 알아요 저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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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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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동주택이고 애니까 이해하라고? 공동주택이면 더 조심해야지. 당신도 언젠간 겪는 날이 올건데 그때 그런말이 나오나봅시다. 우리 윗집년놈도 발망치에 베란다 이불로 피해주는 윗집 꼭 만나길 기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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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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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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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로스트레스인데 이사가세요 전 성인여자 둘만사는데 가끔물건떨어뜨리기만해도 천장을 어찌나 쎄게치는지 발밑으로 진동이느껴져서 소름이돋아요 무거운거 떨어뜨린것도아니고 드라이기 코드꼽다놓쳐서 떨군것도 귀신같이 반응하네요 아래집 등기부등본 떼보니 전세아니고 자가길래 저도 집내놓고 전세주고 이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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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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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 윗집살던 인성이 참 저렴했던부부.. 죽을때까지 못 잊을거같다.. 난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는데 윗집 애새끼가 아침6시부터 저녁10시까지 1분도 안쉬고 쳐뛰는데 진짜 돌겠더라 강제로 한시간 반을 일찍일어나는고통이 얼마나 큰지 모를거다 머라고 했더니 매트 빈공간 하나도 없이 다 깔았단다.. 근데 참 이상하지 일정장소에서만 뛰는소리가 집 무너질것 같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방3개 거실1개집에 거실하나 안방하나 그것도 얇디얇은 뽀로로 매트 쳐깔았더라ㅋㅋㅋ 그렇게 뛰게하고 싶으면 매트시공 하라고 했더니 전세라서 안된단다.. 조심하고 있으니 무조건 참으란다 전세인건 니사정 아니니? 니새끼는 너한테만 예쁘지.. 17평 빌라 그 원룸같은 공간에 애새끼까지 끼고 전세살던 아재.. 인생 그렇게 살지 마십시요 제가 해드릴말은 없고 대대손손 그 가난한동네에서 평생을 매트한장 살돈없이 17평빌라하나 살돈없이 그렇게 사십시요 그것도 당신한텐 과분한 삶이야.. 매트 살돈없는것들이 나갈때는 뱃속에 한마리 더 들었던데.. 꼬래 다른사람 하고 사는건 다하고 사는구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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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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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귀트이셨고 이사갈여건이아니신데 정신적으로 미치겠죠? 그럼 그냥 또라이가되세요 그편이빨라요 이해해주니 적반하장인거예요 4센치 매트 빼곡히깔면 소음 현저히없어요ㅜ 4센치깐것도아닐거고 허접한 퍼즐매트깔았을걸요 제가 겪어봐서알아요. 우퍼한대사세요 방마다두시는것도추천해요 왜참고사나요? 이사가더라도 가기전까지 괴롭히세요 애자는시간에 자지말고.우퍼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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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20.06.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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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 소음은 진짜 당해본 사람만 알아요 층간 소음이란거 모르고 살다가 최근에 이사온 윗집때문에 정신 돌기 직전임 발망치에 저녁부터 새벽 늦게까지 기계 돌아가는 웅웅웅 소리가 온 집안에 진동이 울림 그게 8~9시간씩 지속됨 차라리 한국 사람이라서 말이라도 해보고 안돼면 보복성 소음이라도 내보지 동남아 남자 둘이라서 여자혼자 살아서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있음 이러다 미칠것같아서 천장을 쳐봐도 아무소용없음 치고나서도 혹시나 무슨일 생길까봐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하루 미칠것같음 당장 이사도 못 가는 상황이라서 최대한 정신 수양하고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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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테 2020.06.0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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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분들께는 죄송한데 계속 신고하세요 3조21항으로... 방법 그거밖에 없습니다.... 계속 신고 계속 먹다보면 더러워서라도 조심합니다ㅋㅋㅋ 일딴 경찰은 신고하면 법적으로 무조건 출동하게 되어있고 2~3회 허위신고 아닌 이상 경미한 일이더라도 공무집행 방해는 걸수 없으니까 안심하시구요 오히려 경찰은 아무리 공적으로 누가 봐도 개인간 해결가능한 지극히 사소하고 피곤한 일이더라도 시민을 위한 기관이기에.... 출동을 하고말지... 2차싸움으로 번지는걸 오히려 싫어할겁니다 층간소음으로 칼든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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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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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엣헴. 망치로 날잡고 두드려. 지랄하면 모르겠다 시치미떼고 또두드려.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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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6.0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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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인줄 ㅠㅠ 저는 화장실에 우퍼는 아니고 카카오미니로 볼륨 10해서 틀어요. 아니면 안마봉으로 천장을 냅다 칩니다. 그럼 잠잠해져요. 요즘은 유치원을 안가서 그런지 더 뛰던데.. 제발 10시면 애들이 잤으면 좋겠어요ㅠ 아침 7시부터 청소기 돌리는것도 짜증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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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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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네이버 층간소음까페 가입했어요 적극대응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아랫집도 윗집을 괴롭힐 방법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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