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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부모에게 자식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Shrkfl (판) 2020.06.04 02:51 조회16,878
톡톡 사는 얘기 조언과댓글
안녕하세요 전 20대 초반의 외동딸이에요.
여기에 자식 있으신 부모님 뻘 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여쭤봐요.
부모에게 자식이란 존재가 대체 무엇이길래 그렇게 자식에게 헌신적이실까요?
저희 부모님은 그리 넉넉치 않은 살림에도 예체능 하겠다는
저에게 대출까지 받아가며 삼수 시켜주셨는데
삼수까지 해가면서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저희 부모님은 저에게 아쉬운 소리 하나 하지 않으시고 네가 노력한거 우리가 잘 아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말라 해주셨어요.
그리고 지금은 그렇게 힘들게 한 전공을 포기하고 뭘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며 용돈만 축내고 괜히 부모님한테 짜증만내며 한심하게 살고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부모님은 항상 저를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본인 입을 것, 먹을 것 아껴가면서 까지 저에게 모든걸 해주려 하시구요.
저같은 한심한 자식인데도요.
요즘 매일 매일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과 이런 한심한 저를 자책하면서 죽고싶단 생각을 수십번 씩 하고 차라리 바보같은 나에게 허비할 돈과 시간으로 부모님이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한심한 자식이여도 부모보다 일찍 죽는 것 보단 살아있는데 나을까요?
대체 자식이란게 뭐길래 이런 못난 저를 그토록 사랑해주실까요.
부모님들은 아무리 무능한 자식이여도 본인을 희생할 만큼 그리도 사랑스러운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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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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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소중한당신 2020.06.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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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당신은 부모님에게 소중하고 귀한 존재란 말씀입니다. 그냥 살아서 숨쉬는 것만 보아도 예쁘답니다. 아마 당신도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기에 미안하고 죄스러운 감정이 드는 걸 거예요.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부모님 평생 당신 옆에 계시지 않으니 지금 하는 일이 잘 되지 않더라도 그 예쁜 마음 고이 간직하시면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바랍니다. 부디 앞일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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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20.06.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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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딸의 엄마입니다. 부모에게 자식이란 삶의 이유입니다. 고단하고 힘든 삶을 계속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죠. 딸을 낳고나서 나는 그동안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모르고 살았었구나 싶더군요. 나에게 사랑과 행복을 비로소 느끼라고 신이 딸을 보내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죽고싶다는 생각하지 마세요. 님의 글을 내 딸이 썼다고 상상만 했을 뿐인데도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습니다. 님이 없으면 님 부모님은 살아가야할 이유가 없어지는 겁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부담스러워 하지마세요. 당신은 충분히 그런 사랑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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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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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부모가 님 부모님처럼 희생하고 그렇진 않으세요. 그렇지만 그런부모님의 만난건 님의 엄청난 복이며 또 그 부모님은 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에요. 늘 서로 챙겨 드리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건강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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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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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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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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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초반이시면 뭘 해도 될 나이인데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ㅜㅜ 대학 가신지는 모르겠지만 안 가셨더라도 자격증따고 해서 커리어 창창하게 쌓을 수 있는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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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맘 2020.06.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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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은 정말 있다는것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죠 내가 뭘해서 잘되는것 보다 내운을 전부다 준다해도 내 아이가 잘되는게 더행복할 정도로요. 쓰니가 뭘한다해도 해줄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실꺼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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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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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거 다 필요없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가 그냥 나온말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안해도 건강하고 무사하기만하면 감사해하는게 부모에요 그런 안좋은생각은 하지도 말고 그런생각할시간에 더생산적인 계획을 세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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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06.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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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쓰니에게 꼭 하고픈말은.. 삼수사수 진짜 별거아님..ㅜ 당장 내 대학 동기도 스물여섯 일곱에 신입생인 사람도 있었고 나도 병원땜에 휴학 많이해서 27에 졸업함. 29살이 많은 나인 아니지만 난 내가 이 나이까지 살아있을 거란 생각을 1도 해본 적 없는 사람으로서 꼰대처럼 말해보면, 이 나이 먹으니 쓰니 나이는 진짜.. 어리고! 하고 싶은 거 해도 되는 나이임. 꼭 지금 전공아니더라도 앞으로 이것저것 해보면서 도전도, 포기도 마음껏 해보길 바람. 부모님도 그걸 바라실거임. 그냥.. 쓰니 글 보다보니 너무 내 어릴때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씀.. 글이랑 다른 엄마이신분들의 댓글 보면서 펑펑 욺.. 휴 몇몇 댓글 개소리는 걸러듣고, 나가서 뚱땡이 바나나우유 하나 사서 빨대꽂아서 길에서 백수처럼 슬리퍼 끌고 마시면서 하늘 한번 보길. 세상 별거 없는 거 아는데, 그 별거 없는 거 왜 나만 힘드나 싶다가도 밖에 나가서 혼자 머리 좀 식히고 단 거 먹음 좀 낫더라. 힘내길 바란다. 일면식도 없지만 만퍼센트 진심이다. 부모님이랑 시간 많이 보내라. 일부러 이거저거 먹고싶다하면서 같이 외식도 하고 그래. 쓰니 사랑 좀 더 받아야겠다. 사랑을 주면 그냥 좀 곱게 받자 우리.! 마지막 반말은 미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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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06.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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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처음 달아보는데.. 쓰니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던 29살 여자임. 고2때부터 지금까지 우울증으로 병원다님. 자살기도나 자해도 많이했고 폐쇄병동도 4번 입원함. 한창 힘든 시기에는 아예 일상생활이 안됨. 밥먹고씻고자는걸 혼자 꾸준히 해내는 게 인생 목표임. 여전히 백수로, 혼자 두 끼니 먹는 게, 일주일에 세번 샤워하는 게 힘듦. 근데 이제 웬만하면 자살생각 안함. 엄마아빠의 사랑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었기 때문임. 밥만 챙겨 먹어도 잘했다고 좋아하시고 칭찬해주는 부모님이 가끔 부담스럽고 더 죄책감들어서 힘들고.. 쓰니랑 딱 같은 심정이었는데ㅡ 상담 및 약물치료 꾸준히받고 최악을 벗어나고 나니 이제야 그분들의 마음이 느껴짐.. 친구가 애를 낳아서 엄마가 됐는데 그걸보니 놀라웠고 나도 나이를 먹어서인지.. 부모에게 자식이 어떤 존재인지 정말 대충 가늠은 됨. 그걸 알고 나니.. 나는 쓰니보다 나이도 많고 훨씬 쓰레기같이 백수로 집에서 지내지만 엄마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은 들어도 죄책감은 안 듦. 왜냐, 내가 지금 살아있는게 가장 큰 효도라는 걸 알았기 때문임. 내가 죄책감 갖고 더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거 그게 진짜 불효인 거. 암만 못난 자식이어도.. 자살한 자식만큼 불효는 없음 그건 평생 대못 박는 거임. 다키운 자식 자살하고나면 부모님은 남은 여생 절대 행복해질 수 없음. 그러니까 쓰니는 부모의 한없는 사랑에 의문이 들 정도로 죄송하다면.. 상담을 받아보는 걸 추천함. (정신과 기록 남기지말고 비보험이나 그냥 심리센터 이런 곳에서) 왜냐하면 쓰니가 행복한 게 가장 큰 효도이기 때문. 그리고 자살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다면 그건 혼자 견디기 힘들거임. 지금 학교나 직장이 없는, 소속감 없는 상태라 더 힘들거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됨. 정말 너무 힘들고 외롭고 괴롭다면 무서워말고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려서 같이 상담 받아보는 걸 추천함. 괜찮다면 혼자 가도 됨. 본인은 고2때 혼자 병원찾아갔고 거기서 부모님께 연락하고 곧장 입원함.. 다만 정신과 기록은 비추라 병원보단 상담센터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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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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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지금 당장 죽어도 큰 미련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기가 생긴 이후부터는 내가 잘못되어서 이 아이가 혼자 남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 때문에 열심히 살아요. 삶의 이유예요. 부모에게 자식은 정말 인생의 기쁨이고 축복같은 존재네요. 제 아이가 그냥 마냥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가끔 내게 와 눈을 반짝이며 얘기할때는 저도 가슴이 벅차게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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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0.06.0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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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께서 그렇게 열심히 사시는 이유가 글쓴님이 옆에 있기때문입니다. 글쓴님이 사라지는 순간, 부모님께서도 살아가실 이유가 사라지는거죠. 글쓴님의 지쳐가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실 두분이신데 느리더라도 괜찮습니다. 지치더라도 포기는 하지마세요. 그게 두 분에대한 보답입니다.. ㅡ고등학생 두아이를 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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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6.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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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부러운데요? 부모님이 옆에서 뒤에서 지키고 계실 때 무엇이든 뛰어드세요! 이십대 초반이면 짱짱합니다. 저는 이십대 후반인데 부모님이 위로의 말 격려의 말이라도 한 마디..따뜻한 말 한 마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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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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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더럽다고 생각하겠지만...나는 우리 아들이 침질질흘리며 입벌리고 자는 모습도 귀엽고 응가해놓은것도 귀엽고 방구 소리도 귀엽다..웃으면 웃는 목소리..울면 우는 목소리도 이쁘고...자고 일어나서 부스스한 모습도 귀엽고 ....뭐하나 안이쁜게 없어...........그냥 무조건 사랑이야...세상 모든 부모들이 마찬가질거야..애가 없을 때는 가져보지 못한 감정이야....자식이 생겨야만 생기는 감정....................그리고 세상 모든 아기들 심지어 길가에 작은 잡초들도 이뻐보이고 귀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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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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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는데 눈물난다 진짜 나도 엄마아빠한테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드려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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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0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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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둘 엄마입니다. 며칠 전 9살 큰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엄마 나랑 동생중에 누가 1등이냐고.. 그래서 너희는 엄마의 오른눈 왼눈이야. 너는 찔러서 안 아픈 눈 있어? 했 더니 웃더라구요 ㅎㅎㅎ 그 이상인 것 같아요. 내 아이 위해서라면 내 눈이라도 내 심장이라도 빼 줄수 있답니다.ㅎ 죄송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해지세요.. 그게 보답하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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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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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동딸 엄마예요. 나에게 딸의 의미는 그냥...내가 살아 숨쉬는 이유니까...내삶의 전부니까..그래서 그래요.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좋아요. 힘든 일이 있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잘 이겨내줘요. 잘 극복하고 행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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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0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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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태어나면 내삶이끝나고 자식의삶이 내것이되요 자식이 성공하길 바라는게아니라 행복하길바래요 그게부모님이 원하는하나입니다 행복하게사세요 그게최고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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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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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쁘고 가슴아프고 그래요. 님부모님 속도 말이 아닐텐데 님이 속상해 하니 다 괜찮다 하시는거죠. 실망한 부모 모습에 상처받은 딸의 모습이 또 부모님께 상처가 될 거 거든요. 존재만으로 고마우니 부모님께 자주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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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6.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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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ㅋㅋㅋ 집에서 제일 외모나 능력이나 잘나서 질투받고 얼른 집 나가라고 욕듣구 살아요 ㅋㅋㅋ 나를 왜낳았나 후회되고 사탄마귀 같대요 저더러 ㅋㅋㅋㅋ 저보단 낫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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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6.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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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나 예쁜 딸인가봐요 이런 글을 쓰는 자체가 예쁘네요 부모님 사랑만큼 예쁜 사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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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슈 2020.06.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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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하나 있는 맘이예요. 저는 아이를 낳기 전에 항상 의문이었던게 대체 우리 엄마는 내가 뭐가 이쁠까? 였어요. 물론 별다른 사고를 치거나 크게 속 썩이는 일도 없었지만, 나를 위해서 힘들게 돈을 벌고 해달라는거 사달라는거 먹고싶다는거 챙겨주고 왜 그렇게 해줄까? 왜 밥 먹을 때 옆에 앉아서 흐뭇하게 볼까. 다 큰 딸 뭐가 그렇게 좋을까? 했는데... 아이를 낳고 보니 알겠어요. 이유가 없어요. 그냥 그 아이의 머리카락 손가락 살결 목소리 눈빛 표정 행동 하나하나 모든 것이 다 귀하고 사랑스럽고 내 것보다 더 아프고 애잔하고 소중해요. 삶의 중심에 오직 나만 있었다면 이 아이에게 중심이 옮겨지면서 부모님도 보이고 다른 사람들도 보이고 타인을 더 이해하게 해주니 고맙구요. 아마 내 아이가 나보다 먼저 어떠한 이유에서든 세상을 떠나면 살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 많이 해요. 반대로 내가 어떠한 이유로 몸져눕게 되더라도 내 아이의 목소리에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구요. 남편한테 종종 혹시 내가 혼수상태 이런거 되면 우리 애기 동영상 24시간 틀어주라고 그럼 나 꼭 일어난다구요. 아이는 부모에게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보게 해주고 힘든세상 힘을 내서 살아내게 해주는 존재예요. 그 존재만으로도요. 분명 쓰니 부모님도 그러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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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나암 2020.06.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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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부모가 다 님 부모같지 않아요~ 부모 잘만나신거에요...ㅎ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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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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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제가 느끼는것과 같은 것을 느끼네요 부모는 자식에게 손해만 보시는것 같아요 자식은 항상 가저가려고만 하조 잘해야지,잘해야지 말도하고 일기에도 써도 행동이 따라가질 않네오 그저 행복해야 겠어요 저의 행복이 부모님의 행복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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