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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공립초에 아이 보내고 심란한 맘

ㅇㅇ (판) 2020.06.04 09:17 조회4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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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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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 마지막 말 멋있다 나도 저거 외워놨다 써먹어야지! 나도 말빨 좋은거까진 안바라고 최소 할말 바로바로 딱딱 먹이고 싶다. 난 맨날 어버버 거리고 아무말대잔치하다가 집에가서 급 논리정연해지고 그렇게 말하지 못한 나의 과거를 회상하며 이불킥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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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6.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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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이 딱봐도 유난진상레이더 걸려서 이엄마 저엄마 했겠지..학교까지 코로나 터지는 와중에 예방차원으로 들어가지 말라면 말 것이지 무거우니까~내가 해줘야 해요~뭐 애가 어디 신체 불편하면 이해라도 하겠지 사지 멀쩡한 애를 엄마본인이 모지리 취급을 하니..그렇게 짐 조금 드는것도 애잔하고 안쓰러우면 집에서 맘대로 주무를수있는 월급선생 붙여서 가정교육을 시키지 학교에 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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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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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씨 누구는 자식새끼 없나. 진짜 누구든 내새끼가 진 짐을 대신 들어주고 싶은법이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모두 규칙을 지키는거지 어이가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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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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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 댓글 와 짝짝짝 짧고 굵게 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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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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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사이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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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20.06.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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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준비물 며칠에 걸쳐서 나눠 보내면 안됨?.. 몸약한 애는 못들수도 있잖아..어린이집 준비물은 커다란 가방 하나분량 정도 돼서 도저히 애들이 못들수준 이던데.. 공립초 준비물은 어떤지를 몰라서.. 어린이집은 실로폰, 훌라후프, 이불..막 이러니까 애초부터 애들이 들지를 못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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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2020.06.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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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 수준이 괜찮네~ 우르르 같이 욕하고 동조하는 댓글만 많던데 옳은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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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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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기는 여자네 다들 애가방 무거운거 알아. 그래서 나도 교문앞까지 들어다줬고. 보안관 허락하에 들어갔고 선생이 교양없게 했다쳐. 그럼 그선생만 욕해야지 학교랑 다른선생님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네? 애초에 너만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본거자체가 생각이 없는거야. 코로나로 등교도 겨우하는데 니자식만 뭐특별하다고 멀쩡한애 짐을 교실까지 들어다줘? 그렇게 귀하면 보내지말고 끼고있던가. 공립초 욕하면서 진상짓까지 하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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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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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정은 알아서 처리하라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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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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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전형적인 F와 T의 대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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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20.06.0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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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아이는 커서 아이를 낳고 그 아이는 또 아이를 낳고 진상 뫼비우스의 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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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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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 사회성 떨어지는 진상 아주매들 모여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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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0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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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살 우리딸 또래보다 작고 마른데 지 등치보다 나름 무겁고 큰 어린이집 가방 휘청휘청하면서도 자기꺼라고 자기가 꼭 메고 가야된답니다 아이들 어른들이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잘해요 뭘 굳이 교실안까지 데려다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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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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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조언도 악플 취급을 해버리시네.... 자기 말 공감 안해주면 이상한 사람 취급 해버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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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s 2020.06.0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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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무식한 애미가 기른 애ㅅㅋ들이 과연 어떤ㅅㅋ가 될런지 뻔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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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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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엄마는 맘충 이미지 만들고 싶은 한남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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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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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맘충은 딴부모가 들어왔었단거 알게되면 개거품물고 내새끼 코로나걸리면 어쩔꺼냐고할듯. 접촉자,확진자도 아닌 선생들 동선 24시간내내 다 밝히고 공지하라는 맘충들도있던데 대단들하심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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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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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초 교사랑 사립초 교사랑 다른 줄 아나.. 다 교대 나와서 임고 붙으면 공립 가고 면접 붙으면 사립 가는건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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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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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안관이 허락해서 들어갔는데 선생이 뭔 벼슬이라고 서비스받는 고객인데 이엄마 저엄마가뭐고 함부로 소리를 질려???나같으면 당장 교장실로 직행했다...뭔가 학교에서 교사가 갑인걸로 착가하나???보안관이 허락해서 들어간걸 ..지가 뭐라고..좋게 말했으면 그런가보다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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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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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유.. 진짜 왜 저럴까 싶다. 집에서나 마음껏 예뻐해주지; 본인 좋자고 정해놓은 규칙 어기는 부모 둔 자식이 퍽이나 잘 크겠수다 아주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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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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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시국에 학교에 학생아니면 출입금지던데 뭘잘했다고 글을 써제끼는지 으휴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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