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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누가 받아도 이견 없을 것 같은 백상 여자 조연상 후보들

ㅇㅇ (판) 2020.06.04 11:12 조회7,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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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받아도 아깝지 않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제 56회 백상 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들







1. JTBC '이태원 클라쓰' - 권나라

 


배우 권나라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첫사랑 '오수아'로 출연했다


권나라는 웹툰 원작 속 '오수아'의 서사를 

더욱 촘촘하게 재해석해 권나라 표 오수아를 탄생시켰다. 








2. tvN '사랑의 불시착' - 서지혜



서지혜는 '사랑의 불시착'에서 평양의 퀸카 '서단' 역으로 출연,

약혼자와의 결혼을 향해 직진하는 모습부터, 

새로운 사랑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내는 순수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3. tvN '사랑의 불시착' - 김선영 

 


김선영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여자들 사이에선 '평양댁'으로 불리며

남편의 진급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기는 '나월숙'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동백꽃에서도 연기도 좋고, 깨알 디테일들도 좋았는데..ㅋㅋ

사랑의 불시착으로 후보에 오르셨네 ㅎ)



 








4. KBS2 '동백꽃 필 무렵' - 손담비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최향미' 역으로 분해

대체불가 열연을 펼치며 연기자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


극 중 향미는 세상의 편견에 갇혀 상처 가득한 삶을 살아온 인물로, 

소외받은 이들을 대변하는 대사로 먹먹한 울림을 선사해 

시청자 마음속에 짙은 존재감을 남겼다.










5. KBS2 '동백꽃 필 무렵' - 염혜란

 


염혜란은 '동백꽃 필 무렵'에서 '옹산의 솔로몬' 홍자영으로 분해 

노규태(오정세 분)와 훈훈한 엔딩을 맞아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 


극 중에서 염혜란이 보여준 '홍자영'은 신선함 그 자체였다. 

카리스마와 재치, 쿨함과 지성미까지 고루 갖춘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데 이어 

본 적 없는 '걸크러쉬'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진짜 후보들이 다 쟁쟁해서 누가 받아도 이견이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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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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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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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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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향미 진짜 애정가는 캐릭터였음.. 여운 길게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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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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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님이 다 갖추셨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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