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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한복 입은 연민정

ㅇㅇ (판) 2020.06.04 11:35 조회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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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소리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함

생각보다 한복도 잘 어울리고 예쁘다 ㅠㅜ 




영화 '소리꾼'은 소리꾼들의 희로애락을 조선팔도의 풍광명미와 

아름다운 가락으로 빚어낸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로

 


영화 <귀향>의 조정래 감독의 작품임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낸 이유리는

"제가 한복 홍보대사"라며

"한복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찍고 싶었는데

예쁜 한복은 아니었지만 

영화에서 편안한 한복을 원없이 잆었다"고 전함  




그러면서 분장에 대해

"처음에는 27호로 시작해서 35호로 끝난다.

보통 여성 분들이 21호를 쓴다. 

굉장히 어두워지고 말라가고 못 먹는다"고 말함


 

엄청 어두운 톤으로 분장했구나 ㅎㅎ  

스틸컷 보니까 진짜 어둡게 했네 ㅋㅋ




이 날, 이유리는 소리꾼 '학규'(이봉근)가 찾는,

납치된 아내 '간난'역을 맡았다고 소개하면서


"저는 소리는 사실 거의 하지 않고,

소리꾼의 아내라서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소리보다는 연기에 집중했다고 밝힘 



이어 "저도 소리 영화는 정말 처음이고 영화도 너무 오랜만에 하게 됐다. 

솔직히 부끄럽지만 소리에 대해 많이 모르고 시작했다. 

잘 알지 못했는데 '우리 소리가 이렇게 좋구나' 싶었다"고 소감을 전함








 

그러고 보니까 이유리가 한복입고 나오는 건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아

한복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도 연기를 잘하니까 난 무조건 볼 거임!!!





 

한편, 영화 <소리꾼>은 오는 7월 1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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