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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형제 자매 남매썰 풀고가자!!

ㅇㅇ (판) 2020.06.04 16:23 조회100,228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주제는 좋아요 수 많은거랑 예전 글에 올라왔던 댓글 중에서 적절하게 섞어서 올리고 있어!!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맙고 보고싶은 주제 계속 말해줘❤️
형제 자매 남매랑 있었던 다양한 일화 많이 적고가!

어렸을 때는 쌍둥이가 너무 하고싶어서ㅜ동생이랑 5살 차이나는데 나한테 야.라고 불러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진짜 집에서 동생이랑 놀 때 망나니같은 성격인데 하루는 동생이랑 놀다가 장난이 험해진거야.
그래서ㅜ내가 좀 빡쳐서 서로 툭툭 때리다가 내가 동생을 때리고 튈라했다?
근데 튈라고 몸 돌렸는데 피아노 의자에 걸려서 진짜 거짓말 안치고 베란다 그 옆으로 미는 창문 금감,,, 심하게는 아니고 살짝 찌걱?하게
아 맞다 그리고 요즘 걔랑 수학 학원 같이 다니는데 수학학원 쌤이 동생 수학쪽으로 특출나다 해서 좀 내가 질투났어ㅠㅠ난 수학 머리가 뛰어난건 아니라서 다 노력으로 성적 올린거거든 ㅠㅠ
그래도 난 우리 남동생이 젤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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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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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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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있는게 좋다 추 vs 오빠가 있는게 좋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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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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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는 내 원피스 몰래입고가고 난 언니 가디건 크롭티세트 몰래입고 서로가 서로옷을 모르게 입고나간곀ㅋㅋㅋ 웃긴건 둘다 동시에 한강에서 마주침 ㅈㄴ무안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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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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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마주치기만해도 시비 털고 관심일도 없는데 저번에 엄마 엄청 화나셔서 처음으로 폭력을 행사했고 아빠는 옆에서 관심도 없었어.. 나 충격먹어서 울고만 있었는데 힘으로 막아줬다.. 나는 오빠가 맞을때 가만히 있었는데 진짜 고마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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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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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 남동생한테 너무 미안함. 내가 어렸을 때 너무 잘 못 챙겨준 것 같아서 ,,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었을텐데 하면서 늘 후회함. 지금 사이가 나쁘진 않지만 적어도 내가 전화하면 받아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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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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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원끝나고 집가는데 밤에 아무도 없길래 혼자서 노래무반주로 부르는데 뒤에 시선느껴지길래 보는데 오빠새키가 개띄꺼운표정으로 오고있길래 개쪽팔려서 질주하고 계단으로 뛰어가고 집에서 나아닌척난집에 계속 집에있던척했었지ㅅㅂ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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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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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여동생 남동생 이렇게 있는데 내 동생들 놀러가서 몇일 없거나 그러면 외로워ㅡ.....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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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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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였는데
우리언니가 친구들도 많고 좀 인싸?였는뎈ㅋㅋ
항상 친구생일이나 파티할때가면 케익이나 피자 치킨같은거 먹잔아?
근데 항상 남은거 들고와서 나줬음 우리집이 좀 가난해서 그런거 잘 못먹었거든
그래서 그런거 먹으면 나 주고싶었는지 남은거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가져와서 나 먹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남은 음식 가져가도되냐고 물어보는거 자체가
어린나이에 창피할 수 있는 일인데 그렇게 가지고 와줬다는게 너무 고마움
지금은 둘다 성인인데 아직도 완전 잘지냄 언니없이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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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웡 2020.06.1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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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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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나 2020.06.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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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막내....ㅋ... 남자친구가 반팔원피스 택배 보내준거 보고 나한테 대보더니 "짦네"하고 자기가 입어봄ㅋㅋㅋㅋㅋㅋ엄마랑 그거 보고 동영상 찍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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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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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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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남동생 있는데 조카착함 진짜 나 며칠전에 너무 우울해서 집에 혼자있고 싶어가지고 동생한테 5천원 주고 밖에 좀 나갔다 오라고 했는데 그 돈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무디 사옴 ㅅ1바ㅠㅠㅠㅠ 고1인데 가족들 앞에서 절대 비속어 안 쓰고 피방도 안 다니고 개착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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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1 2020.06.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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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나 대학 수시 떨어졌을 때, 우울하게 집에 들어왔는데 나 오자마자 막내가 나 안아주면서 누나 너무 수고했어 이러고 둘째가 전화도 안 받고 엄청 늦게 들어온 날에 혼자 자기 방에 가서 엉엉 울음. 누나가 너무 걱정되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중3이니까 저때는 다 초등학생 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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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1 2020.06.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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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내 동생을 위한거다.. 우리집은 여2 남1인데, 남자애가 막내임. 나랑 나이차이 꽤 나거든? 그래서 남들에게 내가 보호자라고 이야기들을정도임. 화이트데이 전날, 동생이 이천원 가져가는거임. 당연히 학교여자애한테 주는 줄 알고 뭐야~~라고 생각했는데 화이트데이 당일날 갑자기 나한테 사탕주는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받은거 자랑하는거야? 라고했더니 아니라고 누나들 주려고 샀다고 그래서 어제 엄마한테 이천원 받아간거라구 하더리 귀여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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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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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자고 울집은 아빠 엄마 형 누나 나 이렇게 5명으로 일어진 가족임 우리집 참화목함 아빠 엄마 평소에 화 많이 안내시고 아들 ,딸이 잘못된 길갈려고하면 그부분에서만 충고,혼내시고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시험치기 딱 한달전부터 시험 기간쯤되면 공부해야지~ 이러고 가시고 나는 형은 8살 차이 누나는 6살차인데 형은 참 착해 나랑 놀때도 나랑 수준맞게 해서 놀아주고 노래 부를때 자기 아는노래나오면 개웃기게 불러서 배아픔 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같이 아는노래나오면 형은 노래부르고 나는 춤추고 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누나도 낌 누나는 호텔리어인데 요즘 ㅋㄹㄴ때문에 달마다 15일정도 쉬고 호텔이 대기업은 아니라서 나라에서 지원금나와서 월급이 많이깎이진 않아 ㅇㅇ..울 누나는 나어릴때부터 엄마 바빠서 내 어린이집갈때 누나 초 4~초6이였는데 누나가 다챙겨주고 나 6살부터 엄마 일가셔서 맞벌이이기때문에 누나 거의 나키웠다고 엄마가 그럼 ㅇㅇ.. 그리고 누나랑도 집에서 막 아이돌춤연습하고 ㅋㅋㅋㅋ 누나때문에 나도 아이돌좋아하기시작해서 춤연습하고 노래부르다 신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춤추고 ㅋㅋㅋㅋㅋㅋㅋ 울집 특히 3남매 사이가 좋음 누나,나,형이렇게 태권도 같이 다녔는데 나 초4 말에 누나랑 같이 태권도갔고 울형은 19살인데 학교먼저가서 대학교 OT였나 MT였나 가는데 알바하던중이였고 실수로 형이 말을 못했음 근데 그다음날 오니까 누나랑 나있는데서 울 형 욕조카하고 나랑 누나없엇으면 줘팼다고 그러는거 우리가 다들어서 엄빠한테 꼰질러서 바로 그만둠 근데 형한테들어보니 그떄도 최저임금이 6500~7500은 됐을거야 근데 월급 30만원줬다고함 월욜부터 토욜까지 다 나오고 적어도 10시간은 일했는데 형이 돈받을땐 말안해서 우리도 몰랐는데 그만두고 알았음 ㅇㅇ.. 최저임금도 아니고 한달 10시간씩 꼬박일해서 30받고 하루 못왔다고(애초에 그날 태권도장에 사범님들 많았기에 형하나 없어도 상관은없었음)욕디지게 먹고 그만둔뒤에 울형이랑 그 태권도장에 친했던 사범 형,그리고 내친구들 개많이다녀서 울형이랑도 개친했음 지금도 아직 아는사이인데 걔들한테 들은바로는 그관장이 저 MT사건이후로 우리형 처럼 살면 안된다고 저렇게되고싶냐고 까고다녔다고 하는데 우리형 아직 열심히 살고있어 발목다친 휴학한 지금도 시간낭비안하고 살빼고 다니고있는데 우리형처럼 살지말라 ㅇㅈㄹ..개빡쳐서 그새끼 태권도장지나갈때마다 욕조카 박고감 .그리고 울엄빠도 기여움 ㅎㅎ.. 울엄마는 대놓고기여운게 키가 좀작은디 맨날 키크다고 작다고 놀리지말라고 했는데 누나랑 내가 엄마는 작은데 기여우니까 상관업써!! 이랬더니 웃으시고 펭수 성대모사 개잘해서 우리엄마 이름에 "미"가 들어가서 맨날 펭미!!이렇게 부르고 ㅋㅋㅋ 아빠는 얼마전에 있던일인데 외식하고(마스크 꼇음 ㅇㅇ)올라오던길이 시장이였는데 벌레가 개많았음 근데 오다가 바퀴벌레 발견한 아부지가 어억 바퀴벌레!! 이러면서 엄마 손잡고 뛰엇는데 넘 기여움 ㅎㅎ 옛날엔 아빠 술취해야 엄마랑 스킨십했는데 요즘엔 안취해도 우리가 맨날 손잡고 가~~~ 하고 똉깡부려서 손잡는건 익숙해지게 됬고 가끔 아빠가 엄마한테 우쭈쭈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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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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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언니 오빠 둘다 있는데 언니 조카 싫음. 맨날 이상한 거 하고 나이 차이 많이 나는데 어릴 때부터 나 엄청 때렸음. 오빠는 나 한번도 때린 적 없고 항상 잘 챙겨줬음. 차라리 오빠 2명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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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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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 외동이라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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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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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나 학교 체육복 입은거 찍어서 언니 친구들한테 이거 자기 중학생때 사진이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전 아 진짜? 이러고 아무도 의심을 안 했다고 함..그렇게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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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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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하기는 싫지만 오빠가 잘생겼단 말임 근데 완전 잘생긴건 아니고 하나하나 뜯어서 보면 잘생겼는데 막상 다 갔다 붙여 놓으면 잘생긴것 같다가도 엥 ?? 그렇게까지는 안 잘생겼는데 ?? 한 얼굴이란 말임 그리고 비율도 좋아 ㅠㅜ 머리 숱도 많구 눈썹도 진하고 걍 다가짐 ㅠㅜ그애 비해나는 얼굴도 대빵 크고 눈도 개작고 입술 두껍다는 공통점 빼면 진짜 다 다른데 오빠 친구들은 오빠가 잘생긴걸 아니까 동생도 예쁠거라고 생각 했는지 막 궁금해 했단 마랴 근데 내 얼굴 보더니 아.. 너가 ㅇㅇ이 동생이야 ..?.? 이러더니 걍 지나감 .. 나는 그래도 내가 못생긴걸 인정하고 그냥 얼굴 포기하고 애들이 엽사 찍어도 아무 반응을 안하는 사람이여서 상처는 덜 받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마음에 남더라 근데 더 상처 받았던거는 나 공부도 오지게 못하는데 오빠 친구들이 나 공부 잘한다고 일부러 유전자 몰빵이네 !!! 이럼 ,, 내가 못생긴걸 알아서 좀 자신감을 키워주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이것도 난 상처 받았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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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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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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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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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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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대 안 했는데 이 시리즈 중에 여기 댓글이 제일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빠랑 저렇게 놀고싶은데 떨어져있기도 하고 그렇게 친하지도 않아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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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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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있는데 ㅈㄴ 궁금한 게 다들 친오빠한테 찐으로 설렐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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