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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여동생이 다섯째를 임신했네요...... 미치겠어요

ㅇㅇ (판) 2020.06.05 16:12 조회427,48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추가)
많은 분들이 제 감정에 공감해주셔서 다행이랄까요
제가 꼬인 게 아니라 저들이 비정상적인 게 맞는거죠....
임신소식 듣자마자 제가 제정신이니 낳을거냐
물었을 때 당연히 낳지 내새끼! 딸 하나 더 있음 좋겠다...
이러는데 속 터져죽는줄 알았었네요
현재는 아들 3, 막내가 딸 이렇게 넷인데.....
전부터 딸을 원하긴 했는데 넷째 딸 낳았으면 됐지
자녀를 계획도 없이 무책임하게...진짜 짜증나네요...
댓글들 얘기처럼 친정에 우선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단호하게 이야기해보고
친정에 들어가는 돈도 스탑해야될 것 같아요.....
한번 다 모아다가 수술 얘기도 진지하게
쪽 주면서 말해봐야 할 것 같고...
동생이 모자라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요
장애도 전혀 아니라 생각하고..근데 지금 보니
지능에 진짜 문제있는건가 걱정되긴 하네요
좀 순수하고 순진하고 생각없이 사는 편이긴 했습니다만
아예 멍청한 건 아니었어요....
지금 하는 짓거리들은 멍청 그자체지만...

그리고.. 너무 동생 욕보이는 것 같아서 망설여지긴 했다만
간략하게만 쓰자면, 제부가 성욕이 강해서 그런지.
딴데가서 풀까봐 지나치게 신경쓰고 맞춰주려하고
눈치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생이..
이전에 둘째까지 낳았을때
(동생 말로는) 절대 바람까진 아니지만
마치 썸이라도 타는듯이 남편이 여자 직원과 하하호호하고
사적인 연락 주고받는 걸 알게되어 싸우고 화해하고
난리친 적이 있었거든요
진짜 아무일도 없었다고 ㅡㅡ 그 여자 직원이
약간 치근덕 댄 거 매몰차게 거절못하고 대충 받아준거라며..
그딴 개소리를 한 적 있었대요.
그후로 더 뭔가 관계라던지 임신에 있어서
집착하게 된건가 심적으로 많이 불안한가 많은 걱정이
들었었죠....답답하면서도 그래도 제 동생인데 맘이 쓰이고
그러다가도 저희 엄마 생각하면 짜증나고
니인생 니가 알아서 책임져라 소리치고 싸우고싶고...
앞으론 좀 더 단호한 태도로 나가보겠습니다
댓글들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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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중반 여자입니다
저를 먼저 소개하자면 결혼 6년차이고 아이 한명있습니다
몇년 맞벌이하다가 지금은 전업으로,
남편 수입이 나쁘지 않고 아이도 하나라 여유 있는 편입니다

문제는 하나뿐인 제 여동생....
자매가 둘뿐이지만.. 그래서 사실 맞는 표현은 아니겠지만
아픈 손가락이라는 말이 이런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답답하고 마음이 쓰이고 가끔은 짜증도 나네요

동생은 30초반이고
혼전임신으로 언니인 저보다 먼저 결혼했습니다
제가 보수적인건지 모르겠지만 혼전임신인 것도 솔직히
썩 좋게 보이진 않았었죠...
아무튼 연애도 길게 했어서....
제부 첫인상은 약간 뭐랄까 대놓고 날티나진 않는데
은은한 날티를 풍기는(?) 좀 남잔데 도도하게 생기고
양아치스러웠어요 외모만으로 느껴지기엔..
잘생기긴 했는데 날티나는 그런 느낌이요
그래도 싹싹하고 시원시원하고 호탕한 것 같아서....
부모님도 초반에는 그리 좋게 보진 않았는데 잘 하다보니
마음을 여셨고 또 동생이 그렇게 좋다하니 어쩌겠나요
심지어 애 까지 가졌으니..

그렇게 급히 식 올리고 첫째 낳더니
금방 둘째.. 그러다 셋째 넷째까지 순식간에.....
넷째까지는 그렇다 쳐요
애국자죠 뭐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에 대단한거죠
그들의 문제인거고 암만 가족이어도 그들의 삶인건데..
문제는 경제적인 부분이나 육아에 있어서
친정의 도움을 너무 받으려고 하는 겁니다
당연히 여럿 키우기 힘들거고 엄마 도움 받을 순 있는데
저희 친정엄마도 최근에 꽤 쇠약해지셔서..
마음이 쓰이거든요 큰 병에 걸린건 아니지만서도
눈에띄게 늙으셨고.. 기력 쇠한게 보이는데
너무 당연한듯 애 맡기는 것도 전 좀 그렇고,
본인들이 감당 안 될 정도면 피임이나 잘 하지....
계획하고 낳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넷째에서 끝나나 했는데 지금 다섯째를 임신중입니다
미치겠어요 제부나 동생이나 좀 정신이 나간 것 같아요...
또 저희 엄마 부려먹겠죠 자연스럽고 당연한듯이

육아 부분은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쳐요
문제는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까지........
너무 친정에 의존하는 거예요
그쪽도 저희쪽도 평범한 집안인데...
제부는 중소기업 다니며 연봉이 어느정돈지 정확히는 몰라도..
5~6식구 먹여살리기에는 매우 빠듯하단 것만 압니다
맘 약한 친정부모님께 돈 빌리고...
시도때도없이 이런저런 요구들을 하는데
저렇게 대책도 없으면서 임신한 게 너무 꼴보기 싫어요
그 말도 생각나요
못 살고 일 없고 할짓없는 그런 옛시절 가난한 사람들
밤마다 그짓해서 애만 주렁주렁 낳네 어쩌네...
그정도 생각까지 들어요 능력도 없으면서..

뱃속에 그 아이는 아무 죄도 없다만
진짜 답답하고
제부 성격에 이리저리 휩쓸리고 순종적인 동생이 미워요
그럼에도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더 미치겠네요

제가 꼬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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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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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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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지하게 둘다 지능이 낮은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경계성 지능 장애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일반인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장애가 있는 그러니 병원에 데려가셔서 지능 검사 한번 받아 보세요 그리고 저러다 열명 스무명도 낳을것 같은데 둘중 누구 하나라도 피임 시술을 시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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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111 2020.06.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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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집 결말 알려드려요? 돈 그렇게 가져갔어도 중간중간 돈사고 펑펑 터질거고, 애가 다섯이면 학원, 학비 감당도 안되니 친정에 또 달라붙을거고~
친정부모님 아무 티 안내시면서 도와주고 또 도와주시다가 한계에 다다르면 님한테 손 내밀게 될겁니다.
제 시댁이 그 중간쯤 단계인데 시댁어르신들이 안쓰럽다VS이렇게는 못산다를 왔다갔다 하셔서 결론이 안나요.
친정 부모님께 강하게 말씀하세요. 안그러면 같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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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6.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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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지우고 제부 수술 좀 하라해요
미친거 아냐?.....................
어디서 봤는데 학력수준이 낮을수록 교육 혜택을 못받은 사람일수록
자식수는 많다 하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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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6.0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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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애 셋이상 낳는 집 보면 진짜 무식해보임 피임이란걸 할줄 모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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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7.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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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 패도 정신 못 차려요. 차단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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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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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물인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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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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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강아지도 5마리 낳았는데 하 다섯이라니까 왜 우리집 강아지 생각이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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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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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도움요청 못 끊어 내는 친정 엄마 업보예요.
님이 친정 엄마 못 끊어 내는 것과 같아요.
님 부터 그냥 친정과 연락, 지원 끊어요.
그럼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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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2020.07.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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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지만, 동생부부가 정신못차리는한 답이 없어요..
친정부모님 몸 안아프시게,,혹은 재산 다 주지못하도록 단속 하셔야할듯..
불의의 사고나 갑자기 아프시게되면 금전적으로, 여러모로 큰돈이 들어가요.
하지만 동생부부는 보태줄것도 없어보이니, 결국 글쓴분이 힘들게 될것같아요.
친정 부모님이 가급적 동생부부 육아에서 관심을 멀리하게 코로나 잠잠해지면
여행보내드리시고, 다른 취미나 관심사로 신경쓰이게 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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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2020.06.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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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사회에 불만갖고 범죄자나 안되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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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6.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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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슬 친정이랑도 거리두고 동생네랑 발끊어야될듯 애들클수록 돈들고 저둘이서 감당못함. 쓰니네한테 손벌릴거 뻔함. 여기서 거리둬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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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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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진국에서 애 많이 낳는 이유를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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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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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야 지인생 꼴리는대로 사는거라지만 애기들은 어쩌냐...요즘처럼 유튜브 대중화되고 점점 보여지는 세상에서 격차를 체감 안하고 살수 있으려나 당장 자기방 하나없이 클텐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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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R 2020.06.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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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안되면서 애 낳아도 본인들이 알아서 하면 참견할 생각없지만 생각없이 애낳고 부모한테 무리하게 도움받는것들은 생각이 없는거 ╋ 그냥 양심이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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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2020.06.1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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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 없는 것들일수록 애 욕심은 또 많아요. 애가 셋인 친구가 있어요. 남편은 무직에 간경화로 많이 아픈 상태이고 친구는 쓰리잡을 하는데 우유배달, 신문배달, 호프집에서 저녁 알바 해요. 버는 돈은 쥐똥만큼인데 남편 병원비로 다 나가고 저소득층으로 등록되어 있긴 하지만 먹성 좋은 아들만 셋이라 생활이 힘들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딸을 하나 더 낳겠다는 미친 소리를 하대요. 그래서 아들만 있으니 딸이 갖고 싶은가보다 하고 흘려 들었는데 병원에 가서 인공수정을 하겠다고 상담까지 했다지 뭐예요. 그런데 다행히도 의사가 지금 있는 자식들도 제대로 못 키우면서 무슨 네째냐고 정신 차리라고 하더래요. 그리고 노산이라 위험할 수 있다고 꼭 낳고싶으면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자긴 못해주겠다고 했다고 저한테 의사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의사 말 틀린거 없다고 네째를 무슨 돈으로 키울거냐고 했더니 낳으면 다 키우게 되어 있다고 옛날에 못살았어도 다섯 여섯씩 낳았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하도 멍청한 소리만 하고 늘 돈 없다고 징징거리는거 듣기싫어 제가 먼저 연락을 끊었는데 그뒤 넷째를 낳았는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낳았다면 제 정신 아닌거죠. 있는 자식들도 제대로 못 키워 여기저기 도움받아 공짜로 유치원이나 학원다니게 하고 학용품이나 옷 같은 것도 죄다 얻어다 입히거든요. 그 산부인과도 소아과와 붙어있는 곳인데 친구네가 너무 가난해서 아이들 어릴적부터 치료비를 안받고 치료해 주는 병원인데 애를 더 낳겠다고 인공수정 운운하니 의사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아무리 저출산 시대라지만 낳아서 잘 키울 형편이 안되는 집은 자중을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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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6.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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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돈도아니고 엄마돈을 본인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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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20.06.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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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아기는 몰라도 이후에 동생분 수술 시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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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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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답답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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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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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성 이재용이도 그리 안낳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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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6.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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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집은 장남이나 장녀가 제일 불쌍함. 나중에 부모랑 밑에 동생들까지 책임져야함. 뭔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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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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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6인 가구에 남편 월급 300 안되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하세요. http://www.mohw.go.kr/react/policy/index.jsp?PAR_MENU_ID=06&MENU_ID=06350103&PAGE=3&topTitle=수급자선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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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6.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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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성화수술 권유ㅡㅡ외국에서 중성화시작계기가 길고양이가 먹을건없는듸ㅣ 새끼자꾸낳아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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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6.0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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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시대가 애를 낳고 싶어도 못 낳거나 지가 희생하는거 못참아서 안낳는 이기적인 세대라 출산율이 낮은데 그 가운데 남들과 다른 다자녀를 가정을 곱지 않은 시선로 보는 시각이 많은듯. 어쩌니 저쩌니 해도 저들이 우리 다음 세대에요. 쟤들이 일해서 세금내고 우리 노후에 연금 내줄 애들이라고요. 쟤들 클때까지 보조좀 해주면 나라의 일꾼이 되는데 걍 인생 편히 살려는 것들은 굿이나보고 떡이 쳐 드셨으면 합니다. 먼 지능이 낮아 애를 많이 낳는다는 쌉소리를 하는지 ㅉㅉ 무슨 지들 아이큐는 이백 넘나? 천하에 노벨상 받는 석학들도 다 백이심 언저리에요. 고만고만한 것들이 지 주제를 모르고 찧고 까부는겁니다. 애 낳아서 건사할 주제 안되면 걍 여물고 계세요. 남이사 넷을 낳든 다섯을 낳든 차라리 가족이면 피해오는게 있으니 이해라도 하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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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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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2명정도 대신 키워주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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