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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더이상은 이렇게 못살겠음

ㅇㅇ (판) 2020.06.06 14:11 조회5,89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뭐하나 사달란말 없이 옷 시계 가방 양말 신발 지갑 향수 화장품 과자 하나 마음껏 못사먹고 돈없는집 애처럼 안보이려고 온갖 애를 썼는데 엄마는 그게 내가 돈이 많아서 사치하는걸로 보이나봐 돈 준적 한번 없으면서 학원과외한번 못다녀봤는데 이번달애 처음으로 다니는 한달에 13만원짜리 독서실 하나 가지고 방금 집에서 나올때 토요일에 시간 그렇게 다 버리냐고 하루에 칠천원짜리라고 하는데 하루치 끊으면 7천원인거지 한달치 끊은거라 하루에 4500원 꼴이고 이럴거면 독서실 뭣하러 끊었냐고 하는데 그럼 아침에 밥만 먹고 계속 독서실에 틀어박혀야돼? 아빠가 독서실 가는거 반대해서 몰래 다니는 중이라 아빠 퇴근시간 전에 집에 들어가있어야하는데 그건 안아깝고? 집에서 나올때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공부도 안되고 짜증나기만 하는데 진짜 그냥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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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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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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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들 왜 그래???? 난 쓰니 마음 너무 공감돼서 슬ㅍ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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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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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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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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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맘 ㄹㅇ존 나 이해 감 나도 지금 그런 상황이라서 ㅠㅠㅠ하......진짜 보란듯이 성공하는게 답이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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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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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ㅋ 가난한거 들키기싫어서 돈쓴건데 부모는 내가 돈 많은줄알고 용돈 달라고할때마다 왜? 너 돈많잖아~ ㅋㅋㅅㅂ 이런말 들으면서 고딩때 용돈이란 개념이 아예 없었음. 옷이라도 사려고하면 옆에서 또 사냐? 너는 참 부자야~ 비꼬고 ㅋㅋㅋ 어릴때도 느꼈지만 성인 되어보니 그지같은 인생 물려주고 자식 불행 공감못하는 부모들은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다. 게다가 갈수록 더 뻔뻔해짐 ㅋㅋ지들 노후를 나한테 책임지려함 나는 방치해놓고 알아서 커주길 바랬던 사람들이ㅋㅋ 에휴,, 글쓴이 이야기보니까 그냥 나 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 참.. 어떤 심정인지 너무 잘 알아서 참고 견디란 말도 쉽게 못하겠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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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6.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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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마음아푸다...ㅜㅜ아빠는왜 독서실반대하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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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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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애미애비 아니야 성인되면 너가 먼저 버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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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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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맘 알 것 같다 가난함에서 오는 그 비참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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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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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도 딱 저랬는데ㅋㅋㅋㅋ 한 번 독서실 안 갔더니 난리도 아니었음 고3 2학기여서 최저 준비 중이었는데 하루 빠지고 이럴거면 대학 가지 말라 그러고 별 오바를 다 떨더라ㅋㅋ 에휴 싀발 돈 없는 집에 태어난게 죄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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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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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이상한 댓글 걍 부러워서 그러는거 무시하고 힘내 솔직히 너가 잘못한거 없어보여 난 베댓처럼 공감되기도해서 슬프다 힘내고 공부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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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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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너 왤케 나 같냐 나도 학원과외 한번도 못받아보고 얼마전에 독서실 울고불고 아빠한테 쌍욕 먹으면서 100시간에 9만원인거 끊음...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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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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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남들은 부모님이 적극지원해주시는데 난 내스스로 하는거같으면 얼마나 슬픈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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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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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애들 개쓰레기네 ㄷㄷ뭐 저따구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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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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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미친듯이 공부해서 독립해 그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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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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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댓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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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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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들 왜 그래???? 난 쓰니 마음 너무 공감돼서 슬ㅍ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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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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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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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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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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