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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저 진짜 궁금해요 못생긴 애기 ㅠ

ㅇㅇ (판) 2020.06.10 23:21 조회150,36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기라는 존재들은 쪼꼬맣고 통통하고 귀엽잖아요.

근데 성인의 시각에서 아기들을 봤을때,
진짜 못생긴 애들있죠..
딸이라는데 이건 무슨 무조건 아들상인데..
삔 꼽았는데 와.. 이런 이질감..

눈이 완전 단추구멍 같은얘들...
눈뿐만 아니라, 하튼
얼굴보면
그냥 아이 예쁘다~~라는 말이 선뜻 안나오는 애기들..

과하게 표현하긴했는데
부모는 본인 애기가 못생긴거 알고 있나요?
아니면 자기 애라서 모르는 건가요?

애기때는 다 그렇다 이런거 말고요 ㅜ
돌 되어가는 정도.아기들 포함요 ㅠ



@@@@@@추가

그러니까,
누가봐도 외모가 못생긴 아기인 경우,
부모는 알고 있다는 거네요 ㅎ
전 부모가 모르는 줄 알았어요 ㅎㅎㅎ

내새끼니까 이쁘다는 건 당연하겠죠 ㅋㅋ
우리의 부모님들도 우리를 그렇게 키워주셨으니까
(사실 지금도ㅋ)


근데 존재자체 이런거 말고요ㅋ

외모말이예요.
솔직히 외모가 이쁜 아기들은 막 더 눈에가고 그렇잖아요
월리암 애기 때 봐바요 완전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자동 엄마 미소...ㅋㅋㅋㅋ

솔직히 아기 예쁘면 애기때부터
밖에 나가도 더 이쁨 받고, 사랑받고,
사람들이 더 좋아해주고 더 관심 주잖아요ㅋㅋ
애기니까 그런 것도 있지만,
다들 보기에도 이쁘니까 그런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런 이쁜 애기 엄마들이
애기 델고 sns같은데서 옷입히고 장사하는거잖아요;;


못생긴 아기한테 이쁘다고 사람들 들러붙어서
칭찬하고, 막 그러지는 않잖아요.. 그냥 애기니까!


다들 되게 머라 하시네.. ㅎ
제가 못생긴 아기가 싫다는 게 아니라,
아기 존재자체가 꼬물꼬물 사랑스러운건 인정한다고요 ㅎㅎ

근데 부모들이 아냐 모르냐 그게 궁금했던거죠
제 주변에는 진짜 모르는 것 같아서 물어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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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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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20.06.1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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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객관적으로 못생긴거 알고 있어요...ㅠㅠ 그래도 내시끼 내가 안 예뻐해주면 누가 예뻐해주나요 ㅠㅠ 그리고 가끔 보면 몰라도 하루종일붙어 있다보면 애교부리고 이쁜짓 하고 그런게 보이니 생긴건 둘째치고 너무 귀엽네요... 그래도 아이구 예뻐는 차마 못하고 아이구 우리 귀염둥이라고 자주 말해줘요... 남들한테 자랑은 안하구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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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6.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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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는 그냥저냥 평범한데 형부가 진짜 감자수준으로 못생겼음.. 조카가 태어났는데 작은 감자인거..ㅠㅠ 딸인데 ㅜㅜ 나야 뭐 조카니까 귀엽다 귀엽다 해줬음 그런데 언니는 맨날 아유 이쁜 우리공주 너무예쁘다 물고빨고 하는거.. 와 역시 모성애 최고! 고슴도치사랑 인정 이러고 있었음 근데 얼마전 언니랑 둘이 술먹었는데 언니가 만취해서 우리 딸 어떡하냐고 지애비 닮아서 못생겼다며 끄윽끄윽 울더라고 결론은.. 엄마들도 자기자식 객관적으로 못생긴거 아는데 입으로 안꺼내는거 같음. 이쁘던 못나던 일단 내 새끼니까? 그런게 아닐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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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6.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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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닮았네 아빠닮았네 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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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9.28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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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얼굴보고 뭔 잔말이 많아요? 엄마 아빠 닮아 태어난것도, 세상에 건강하게 나와준것도 고맙고 행복한 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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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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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말하던 친구가 노상 본인은 2세 생각해서라도 남자 얼굴은 볼거라더니 애기 얼굴봐라. 못생겼다.불쌍하다. 진짜 쟨 크면 꼭 성형하난 부모가 책임지고 시켜주든.공부를 죽어라 시켜야겠다는 등등..연애도 실제 외모 많이 보고요.근데 하나같이 그냥 쓰레기.그러다 엄청 상처 제대로 크게받고 맘 문 크게 닫혔는지 한동안 안만나기에 걱정도 됐었는데 것도 잠시..사실 그간 만났던 남자들과 정반대인 남자만났던거죠. 근데 너무 행복해했어요. 잘맞는다고요.외모가 너무 아니지만요..음..못생겼죠 한마디로..흙묻은 막 캐낸 고구마같은 것도 좀 썩은..첫애는 딸.영락없이 아빠 판박이.. 아긴데도 어쩜..심각하게 멀디 먼 미간사이와 단추구녕만한 눈..복코라고 해야하나..새끼주먹코 같은..?엄만 새하얀데 까맣고 얼굴도 크고ㅠ..음..친구가 그랬어요. 자기 벌받는거 같다고..그때 그렇게 애기들 얼굴같고 입방정 떤거 벌받는가보다 라고.. 님. 인생 모르는겁니다. 내가 당장 그 입장 아니라해서 함부로 우위에 있다고도 생각지마시고 판단치마세요 다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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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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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키워도 마찬가지임 아무리봐도 메추리알 처럼 생겼는데 이뻐 걸어다니는거 신나서 겅중겅중 뛰는거 하품하는거 눈곱 낀거 간식달라고 툭툭 치는거 아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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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2020.06.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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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기 낳기전엔 이게 제일 궁금했음... 딱 자연분만 하고 애 얼굴 보는데 시아버지를 낳았더랬음 딸인데... 애낳고 첫마디가 얘 왜이렇게 못생겼냐는 말을 나도 모르게 뱉어냄 의사 간호사들이 빵터지고 붓기 빠지면 이쁘다고 함 그말에 의심이 갔지만 희망?은 조금 안고 있었음 결론은 못생겼지만 진짜 신기하게 이뻐보이기 시작함 ㅜㅜ 시신경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것을 알게된건 나때는 카카오스토리를 주로 썼는데 5-6년이 지나고 나서 우연히? 보게 된 나의 카스 이아이는 누구인가 이게 내 카스가 맞나 싶음~^^ 신랑이랑 나는 괜찮다고 그냥 돈 열심히 벌기로함 둘째는 다름ㅋㅋ 걍 나가면 어머 이뻐라 어머 귀여워 이소리 엄청? 들음 이녀석도 딸인데 ...그렇게 둘째도 4살이 되어 예전 인스타를 보면서 또한번 깨달음 아...그냥 애기라서 이쁘다고 해주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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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20.06.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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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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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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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못생김 애기들 극혐임 귀찮고 정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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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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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쁘고 안이쁜 기준을 떠나서...ㅋㅋㅋ
내가 애를 낳고 내 새끼 이뻐하면서 키우다 보니까 남의 애도 이뻐보이더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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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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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는 것 같던데요 ㅋㅋㅋㅋ키즈모델 시키려고 하는 부모들 인스타 보면 답 나와요.심지어 조카여도 객관적으로 못보던데요. 애들이야 다 귀엽지만 그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아주 연옌해야겠다며 호들갑ㅋㅋ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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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2020.06.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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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새끼도 못생긴거 부모들도 다 알아요 키우다보면 하는짓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다 이뻐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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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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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아들들도 예뻐요. 귀엽구요~ 근데 객관적으로는 잘생기진 않았어요..26개월이니까 지금 얼굴이 계속 쭉쭉 가겠지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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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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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아이모델콘테스트 마케팅했었는데, 그전 아이모델들 사진 보여줬었음. 근데 ㅋㅋㅋㅋ진짜 객관적으로 응????? 하는분들 어마무시하게 신청함. 그러다 예쁘장한 아이 모델발표되니까 엄마아빠들 난리남 저 여시같은게 뭐가 예쁘냐고ㅋㅋㅋㅋ항의전화도 받아봄. 흠..눈 단춧구멍보다는 예쁜데.. 하여간 객관적이지 않은 부모들도 많음.ㅋㅋ여기서야 다들안다고하지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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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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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긴 건 상관없는데 자꾸 예뻐해달라는 듯이 메시지 보내는 건 좀 아닌것 같아요ㅠㅠㅠ그런 사람 몇 있더라구요? 원래 아가고 자기 자식이니깐 이쁘고 귀여운거지 남눈엔 그렇게 안보일 수도 있는건데 그걸 자꾸 강요하듯이 사진 계속 보내고 그런사람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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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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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인스타에 그런 사람 있는데,,, 허구한 날 애기 사진 올리면서 이뻐미치겠다고 올리고 모델소리 듣는다 올리고 자기새끼 이쁠 거란 걸 아니까 그냥 반응해주는데 속으론 좀 많이 극성으로 보이긴 함. 애자랑하면서 맨날 은근히 본인외모자랑 코멘트 올리는데; ㅋㅋㅋ 진짜 좀 그럼... 진짜 그정돈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이런류로 내친구 맨날 뜬끔 개연성없이 카톡으로 지 고양이들 사진 동영상보냄 ㅋㅋㅋ ㅅ1ㅂ 진짜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음 같이 전화하고있는데 "우리 애옹이 목소리들을래?" 하면서 지 고양이 소리 들려주고 궁듕이 팡팡하는거 영통으로 보여주고 이런 유난이 ㅈ1ㄴ 싫음 ㅠ 니새끼 이쁜거 알겠는데 적당히좀.... 눈치껏.......... 대놓고말하면 상처받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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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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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가지고 얼굴이 어쩌니 저쩌니. 그러면서 지들 얼평엔 지랄발광 거품 물고 난리나지. 진짜 역겹다 이런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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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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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사촌동생인 외숙모딸도 그럼,,솔직히 애기피부가 그렇게 새까말수가 있나 엄마아빠 둘다 하얀데,,눈도 겁나 단추만한데 나는 이쁘장수준에서 그치지만 사촌언니들은 ㄹㅇ 연예인 급으로 예쁘단 말이야 진짜진짜진짜 객관적으로,,하나도 안예쁜데 귀엽다귀엽다 이소리만 나오고 근데 외숙모는 맨날 돌고래 고주파 쏘면서 이쁘다고 공주 예쁘다!!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하고 이러면서 진짜 이쁘다고 해줌 친척들도 외숙모가 그러고있으면 동조해주는데 외할머니가 예쁜건 우리 (사촌언니) 이가 예쁘지!!!! 쟤는 귀여운거지 이래가지고 또 외숙모랑 겁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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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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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가 제일 알아요 저도 연년생남매 낳았어요. 남편이랑 저 모난외모 아니고 둘다 외모칭찬 소소하게 듣고 일단 둘다 쌍커플이 있어서 안심했는데 첫째는 아들인데 신생아땐 예뻤어요. 작고 말랐으니 근데 분유먹고 이유식 먹으면서 살 붙으니까 이목구비가 없어지면서 웬 북한아기? 중국부호 아들? 진심 비슷한 시기에 낳은 친구 있는데 그 친구 아기는 진짜 외국애기 같이 너무 예뻤어요 친구들은 다 친구애 예쁘다 귀엽다 난리통에도 저희 아들은 예쁘다 소리 한번 못들었습니다만ㅋㅋㅋㅋㅋ 기분 1도 안나쁘더라구요. 내가 봐도 그런걸 어째? 다행히 6살인 지금 그 살들이 다 키로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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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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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느네 엄마도 니한텐 이쁘다 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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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2020.06.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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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눈달린곳이 다 눈썹밑에 달리고 똑같은데 객관적으로 안예쁘고 못생기게 생긴거 모를리가있나. 내새끼니까 못생겨도 예쁘고 사랑스럽고 그런거지. 느이부모가 니 예쁘다고 키운거랑 똑같은거여. 거울보면 답 안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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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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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 지인 딸 진짜 못생겼는데 그 엄마는 우리 공주~ 이러면서 귀엽다구 쟤는 이쁘진않ㄴ데 귀엽다하는데 귀엽지도않음 얼굴은 대갈장군에 눈은 찌깐하고 코도낮고 이는 충치투성이 5살애가 머리크기가 지네엄마랑 똑같은데 그게 귀엽대 되게 못생겼는데 ㅋㅋㅋㅋㅋㅋ 엄마눈엔 그렇대요.. 제3자눈엔 거짓말이라도 이쁘고 귀엽다는말 안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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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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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쁘다,사랑스럽다,귀엽다 라는게 꼭 미의 기준에 빗대어서 객관화된 표현이 아니죠~ 하물며 사람뿐만 아니라 저희 고양이는 예쁜품종묘도 아니고 늙어서 털도 듬성듬성빠지고 이빨도빠져서 입주변털에 침도 고여있고 해도 예쁜내새끼 사랑스런우리집고양이 인데 내 배 아파서 낳은 내새끼는 오죽하겠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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